100% 실화입니다. 근황
며칠전에 글 올렸다가 그냥 지웠었는데 그때 내용 간략하게 줄이자면
회사 업무 스트레스를 부장님께 하소연 부장님이 힘내라며 술사주심
특히 신입년 부장외 다른 분들께 커피 타드리며 알랑방구 끼다
그 일이 나한테 많이 넘어옴 더 빡쳐 버림.. 부장님이 달래주신 다며
음악홀 한번 데려가 주셨음 근데 거기서 내 인생 이상형을 만남
그렇게 몇번이고 혼자서 음악홀 갔다옴 근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맨날 술마시고 늦게 오니 걱정 하심 엄마는 요즘 내가 말도 없고
대면대면 하니 불안해 하셔서 무슨일인지 물어보시다 혹시 엄마가
문제냐며 엄마는 본인에게서 문제가 있는지를 확인 하기 시작함
나는 이거 혹시..? 하는 맘에 성생활이 만족이 안된다고 함 엄마는
너무 정석적이며 안되는게 많다고 억압 받는 느낌으로 ㅅㅅ하는거
같아서 불만족이라고 던져봄. 엄마는 말없이 고민하시며 정적이 흐름
결국 엄마에게 말로 잘 설득해서 내가 원하는 내 판타지를 넣어 가며
ㅅㅅ를 할 수 있게 됨. 여기까지가 저번에 올렸다가 지운 글 내용 입니다
근데 문제는.. 엄마로 채워지지가 않아요 이제 입싸도 하며 제가 일어서서
무릎 꿇은 엄마 내려다 보다 엄마 머리카락 움켜쥐고 입에 넣었다 뺏다
빨게 만들고 이것 저것 여러 행위를 만족할 만큼 채워보고 나니 이젠
엄마랑 할 마음이 잘 안생기고 반대로 과거 엄마 아들 관계로 바뀌는거
같습니다... 엄마는 딱히 제가 먼저 나서서 만지고 터치 하지 않으면
ㅅㅅ는 안했던 분이라 지금 엄마랑 안한지 며칠 됐고 정상적인 관계가
된 상태라 제 마음이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이젠 ㅅㅅ가 하고 싶으면
엄마가 생각 나는게 아니라 그 음악홀 아가씨가 생각납니다.. 미치겠어요
거기다 회사 가면 신입년이 지 일을 자꾸만 저한테 넘기는 뉘앙스로
윗분들에게 아부떨고 회식때 부장님 옆에 철거머리 처럼 붙어서 술따르고
안주 입에 넣어 드리는거 보면 죽빵 마렵고 ㅈㄴ 꼴불견이라서
회사 스트레스 받는 걸 풀곳이 없어 음악홀 가고 싶은데 차마 돈도 부담이
크고 엄마한테 약속도 했으니 안가고는 있지만 요즘 살짝 현타가 옵니다
딱 한번만 음악홀 아가씨 보고 싶네요 ㅠ 아 근데 오늘 신입년이 아침에
저 엿먹이려는 건가? ㅇㅇ대리님 고생하시네요 포스티잇용지에 써서
커피를 저한테 줬습니다. 이거 지 일 대신 해주니 고생한다고 엿먹이는거
맞죠?? 아.. 언젠가는 반대로 엿먹일 복수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엄마랑은 힘들고 어렵게 근친을 이뤄냈는데 막상 원하는 ㅅㅅ나 행위를
다 해보니.. 왜 식어버린걸까요? 먼저 엄마가 달라들어서 달아오르게
하면 모를까 딱히 이젠 엄마는 엄마지 라는 생각만 들고 성적으로는
안느껴지는게 신기합니다. 만약 엄마랑 다시 하게 되면 썰 풀어 볼게요
일단은 신입년을 엿먹일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분명 신입년 남자가
한둘이 아닐거 같은데 꼭 파헤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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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남자라면 되든 말든 일단 시도해보고 했는데 ㅈ됐음 이게 남자다운거지
저 여자라면 님 만나 줄거같음?
엄마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먹버급인건 또 뭐임?
왜 또 여자하나 비참하게 할려고 하냐?
어머니 사연들어보니 정말 작가님 위해 힘들게 사셨는데
엄마를 육변기로만 보고 외모가 저 20대 여자보다 부족하니 비교되니 식지
이럴거면 시작하지나 말던가
처세도 신입한테 밀리는데 괜히 신입한테 뭐 되도 않는 복수나 생각하고 뭐하는건지
욕구를 지배하고 통제해야 멋이 있는 남자지 저렇게 휘둘리기만 한 남자 매력없어요
1. 정복욕을 채웠기 때문입니다.
남자에게 있는 욕구이기도 하죠. 왜그런지를 알 필요는 없고, 그냥 갈망에서 시작하다보니 채워지고 나면 허탈한거죠.
라면이 먹고싶긴한데 5봉먹고나면 뭐 바로 생각나진 않쵸.ㅋ
2. 책임을 져야하는게 부담스러워진다.
뭐 이것도 숫사자들마냥 자연스럽긴 합니다만. 이번경우는 좀 다르긴하죠?
그냥 뭔가 자극적인것만 추구하면 뒷끝이 안좋으니 그건 스스로 통제하셔야할듯.
3. 새로운 여자가 언제든 땡긴다.
당연히 그렇게 되긴하죠. 자연스럽습니다. 근데 여기 글들중에 지혜로운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그 글들찾아보시고 복사하기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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