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화입니다. 엄마도 여자
잠시 회사 저녁시간 간단히 먹고 쉬다 글 써봅니다ㅎㅎ
이번주 내내 바쁘다가 수요일에 집에 조금 늦게 가면서 차타고
평상시 가던 길을 괜히 조금 돌아서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창문 열고 한손 창밖에 살짝 내밀며 차디 찬
공기가 숨통을 조금 트게 해주었죠 근데 시간이 10시 쯤 됐는데
꽃가게가 열려있는게 보였고 저는 그냥 무심코 이끌려 꽃집에 가서
이쁜 꽃 다발 만들어 주래서 3만원 짜리 풍성한 듯 심플한 꽃다발
들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드렸습니다. 생각외로 엄마가 너무
좋아 하시면서 이게 웬 꽃이냐고 너무 기쁘다고 고맙다며 요즘
여행가서도 그렇고 왜 우리 아들이 다정하게 변한거 같지? 하시며
안아 주시더군요 저도 엄마의 포옹을 받아 주며 씻어야 겠다고
따뜻한 물로 샤워 하고 나오니 엄마가 반찬 꺼내시며 밥차리는데
그냥 쉬고 싶고 나른 해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그냥 잔다며 내일도
일찍 나가야 해서 못 먹는다고 제 방에 들어가 누웠습니다. 근데
엄마가 일도 쉬어 가며 하라고 걱정 해주시다 제 등 뒤에 누워 안으
셨습니다. 뒤에서 엄마가 안아주니 참 위로가 되고 힘이 나고
무언가 따뜻한 기운에 잠이 막 쏟아 졌습니다ㅎㅎ 막 잠들랑 말랑
하다 엄마가 잘자 아들 하시며 일어나는 소리에 다시 잠들려는게
깻고 엄마 뽀뽀~ 하니까 와서 뽀뽀 해주시고 가려는거 다시 붙잡고
엄마랑 키스를 했습니다. 피곤한 와중에도 발기가 잘됐습니다
엄마손 붙잡고 제 ㅈㅈ 잡게 하고 엄마 옷 안으로 손 넣어 가슴
만지며 벗기려고 했는데 엄마가 저보고 피곤하니 자라고 하시며
어차피 엄마 아직 안에 상처 난거 아파서 안된다 시며 다음에
말하시고는 일어 나셨습니다 그러다 한번 돌아 보셔서 엄마가
"아들 덕분에 이쁜꽃에 감동했어 사랑해 아들 잘자" 말해주시고는
나가셨습니다. 그 말이 참 힘이 됐습니다. 그 뒤로 바로 잠들었고
계속.. 일만 하고 있네요ㅠㅠ 언넝 한가해지기를... 다음에 후기로
다시 오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누워있다 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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