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5
화장실 문이 닫히자
남미새는 기다렸다는 듯이 나를 끌어안으며 키스를 해왔고
난 그런 남미새를 벽으로 밀치며 바지를 끌어내렸지
남미새도 급했는지 입술을 떼지않고 키스하면서 스스로 남은 바지를 다리에서 빼낸 뒤에
변기쪽으로 나를 밀어 앉히고 내 바지를 끌어내렸어
귀두 에서 질질 흐르는 쿠퍼액을 확인하더니
아직도 마르지 않은 평범이의 애액과 쿠퍼액을 섞어가며
자지 기둥까지 쓰다듬으며 발랐어
남미새가 내 자지를 자신의 보지쪽으로 이끌때는
여자의 보지에 애액이 없어도 삽입할수 있으정도로 자지 전체가 미끌미끌 축축해져 있었고
어떤 구멍에든 넣을수 있게 풀발기 상태였어
남미새의 보지도 마찬가지였지
변기에 앉은 후 남미새의 보지를 만져봤는데
보지 전체가 축축해져서 허벅지까지 애액으로 젖어 있는 듯 했어
남미새의 보지 구멍에 내 귀두에 맞춰지고 엉덩이를 내리기 시작하자
오늘 첫 삽입 이었는데도 한창 섹스 중이었던 것처럼 한번에 쑥 무리 없이 들어갔어
너무 쉽게 들어갔지만 내가 헛바람을 삼킬 정도로
남미새의 보지는 내 자지를 쪼여 주며 압박 햇지
남미새가 허리를 살살 움직이면서
내자지를 만졌던 축축한 손을 나에게 보여주더니
이거~ 뭐야
뭐가
평버미 건드 ~렸허?
누나의 골반을 잡은채로 아래로 내려 누르면서
내가 따먹었어
으읔 좋핫 어?
누나가 보지가 더 좋아
라고 말하며 귀두로 자궁을 살짝살짝 건드려줬지
평범이는 흣 눈치가 빨라서 흐응 너 사촌이랑 한거 앙ㄹ아 챘을거야
나를 계속 쳐다보던 평범이의 야릇한 눈빛이 이해가 되었지
따봉 이도~ 흐흡 건드~ 릴 거햐
누나가 허락하면
유륜과 젖꼭지를 핥으면서 반대쪽 젖꼭지도 살짝 집어줬더니
여기서 흣 자고~ 가쟈 흡
여자 넷을 건드릴 수 있다는 흥분감에 자지는 남미새 보지 안에서 더 커져 가는 듯 했고
남미새가 사랑스러워서 남미새 목젖에 닿을 만큼 내 혀를 깊숙히 넣고 한참 헤집어 놓은 후
누나 보지가 최고야
알하~으~~ 읏
평범이 임신 걱정 하던데
내가 피~임약 ~ 흣 주면돼
따 봉이도?
흐응~ 따봉이도 약 줄게 흣
따봉이 얘기를 하자 밖에서 따봉이의 목소리가 들려왔지
야 니들 뭐해 시간 다됐어
남미새도 평범이 처럼 밖에서 부르는 소리에 보지가 움찔 하더군
남미새 : 짜증나 계속 하고 싶어
따봉이 : 안 나오면 문 열거야
남미새 누나가
저 눈치 없는 년 이리고 말하고 자지를 빼더니 급하게 옷을 입었어
나도 애액 뭍은 자지를 닦지도 않고 팬티를 입고 문을 열었는데
사촌 누나는 식탁에 엎드려 있고 평범이는 의자에 뒤로 기대고 앉아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따봉이는 정말 문이라도 열려고 했는지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지
눈치 없는 년이 맞는 거 같아
식탁에 와서 따라 앉는 남미새를 봤더니
보지 가려운걸 못 참겠는지 눈이 촉촉히 젖어 있고
평범이는 그런 남미새를 니 마음 다 안다는 듯이 촉촉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지
따봉이가 엎어져 있는 사촌누나와 평범이 에게 야 이제 니네 차례야 라고 하자
두 여자는 일어나려고 했는데
따봉이 : 니네 가지 말고 여기서 해
평범이 : 왜 맘대로 규칙을 바꾸니?
사촌누나 : 맞아 규칙인데
남미새 : 그래 먼저한 우린 뭐가 되는데
따봉이 : 화장실에서 문 닫고 하니까 재미없어
그냥 보는 데서 하자며 평범이 손잡고 그냥 여기서 해 라며 앙탈을 부리길래
남미새가
따봉아
응?
너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독재자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
어떻게 되는데?
시민들이 반란해서 참교육 당한다 그러더니
평범아 사촌아 쟤 잡아
따몽이 : 왜 ? 뭘 잡아?
평범이는 남미새의 뜻을 알아차렸는지 지 팔을 잡고 흔드는 따봉이의 팔을 바꿔 잡았고
사촌누나도 잡아~~ 하더니 평범이가 잡고 있는 반대쪽 팔을 잡아서 따봉이가 움직이지 못하게 했어
야 니들 왜 그래 이거 놓으라며 빠져나가려고 했는데
사촌이랑 평범이가 따봉이 양 팔을 꼭 잡고 안놔주고
남미새가 따봉이에게 다가가더니 양손으로 가슴에 손을 얹으려다가
손을 내리더니 따봉이 배르 살살 만지다가 다시 면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 쪽으로 손이 올라가는데
따봉이가 계속 버둥거리면서 이거 놓으라며 지 팔 잡고 있는 평범이랑 사촌이 깨무는 시늉하면서 발길질 까지 하는거야
발에 살짝 채인 남미새가 빡쳤는지
얘 안되겠다 그치?
평범이 : 반성을 안하는데?
사촌누나 : 응징해야해
남미새가 남친아 이리와 얘 침대로 데려가자 하길래
내가 가서 뒤쪽에서 달랑 들었는데 남미새가 이쪽방 침대가 크다면 문을 열며 들어갔고
사촌 누나가 침대다~ 하면서 들어가서 눕는 소리가 나더군
내가 버둥거리는 따봉이를 뒤에서 서 안아들고 따라가는데
따봉이가 나한데 벗어나려 할수록 발기된 자지에 따봉이 엉덩이가 비벼졌고
느낌이 좋아서 일부러 엉덩이 골 사이
보지구멍 근처에 자지를 비빌때 마다 따봉이는 멈칫? 움찔 하더군
평범이는 그모습 보며 ㅋㅋ ㅋ 웃으며 뒤를 따라오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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