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와이프 썰~9
섹탐사대
51
2639
21
2025.06.23 16:28
나의 오피스와이프A는 오늘 출근하는 복장이 평소와 좀 달랐어~딱 붙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왔네..카톡으로 오늘 이쁘게 입고왔네..소개팅이라도 가나~했는데,,A가 답이 없네..보통은 칼답을 하는데, 답이 없는거야!그냥 물어본건데..ㅋㅋ 한 20분정도 있다가 네..친구 소개로..이러면서 답이 왔네..그래서 몇 시 약속이야?물으니 퇴근하고 7시까지 홍대에서 보기로 했다는거야~흠...말이 좋아 오피스와이프지..내가 그런걸 막을 권리는 없잖아~그래서 잘 다녀오라고 애긴했는데, 내 답장에서 뭔가를 느꼈는지 화났어여?라고 묻길래~아니..진짜 잘 다녀와라고 쿨답을 해주고,,하루를 보냈어..보고서류를 가지고와도 업무적으로만 대하고,,하~이게 무슨 상황이지,,내가 왜 질투를,,,나보다도 한참 어린 애한테 내가 왜 이러지??라고 현타가 심하게 온거야..
그래서 내가 오후 4시쯤 카톡을 보냈어~오늘 야근 잠시 하고 갈수 있겠냐고??그랬더니 너무 늦지만 않음 괜찮을거 같다고,,왔어~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다른 직원들 퇴근하고 내가 숙직실에 가서 불렀어~조심스레 A가 문을 닫고 들어와서 숙직실 침대에 걸터앉은 내 앞에 혼나는 것처럼 서 있는거야..복장은 다시 출근할 때 복장..유니폼을 갈아입고 온거야..그런 옷을 입고 내 앞에서 손 모으고 서있는데 누가 보면 혼내는줄 알겠다고 맞은편 침대에 앉으라고 했더니 끝에 걸터 앉는거야..A야 난 진짜 괜찮아~라고 애기해주고,,네 연애를 응원한다..대신 나랑은 계속 하는거지?하니까 네~라고 애기하는거야..그래서 내 옆으로 오게 하고 옆 모습을 훑었지..가슴이 좀 작아서 그렇지..옷을 그렇게 입으니까 바디라인이 쫙 빠졌더라고,,앉으니까 밀려난 엉덩이와 치마 밑으로 드러난 허벅지의 갈라진 라인이 섹시한거야..그래서 자연스레 엉덩이를 움켜잡으니 가만히 있더라고,,얼굴을 들이밀어 키스를 하고 귓속말로 사실 오늘은 그냥 보내는게 매넌데,,이렇게 입고 오니 내가 참을수가 있어야말이지..미안~하니까 웃으면서 아니에요~하면서 내 얼굴을 잡고 뽀뽀를 하고 입술을 떼는데,,내가 다시 잡아서 키스를 했어~그러면서 손은 자연스레 엉덩이를 잡고~슬슬 내려와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치마 속으로 넣으니 노팬티..깜짝 놀라 입술을 떼고,,너 이러고 가려고?물으니 오기 전에 탈의실에서 벗고 왔다는거야..하루종일 내 눈치보였는데 부르기에 벗고 왔다고..ㅋㅋ
이럴려고 분위기를 만든건 아닌데..나야 땡큐~보지를 쓰다듬으며 치마를 올리니 일어나서 내 앞으로 와서 서서 키스를 계속하네~아예 치마를 다 올리고 엉덩이를 드러내 놓고 맘껏 주물렀어~그래서 허리를 잡고 밑으로 힘을 좀 주니 엉덩이 드러낸 채로 주저앉아서 내 지퍼를 내려 고추를 꺼내서 빠네~상체는 뒤로 제껴서 A의 혀를 느끼고 있었지..그러다 위로 올라오라고 애기하니까 침대 위로 올라와서 내 위로 올라오네~앉은채로 박기 시작했지..숙직실 침대가 좀 돼서 그런가 삐그덕 소리가 나는거 같더라고..다 퇴근하긴 했지만, 경비직원이 있기에 조심하면서 했지...원피스 질감이 보들보들하니 좋더라고,,그래서 원피스 위로 등을 만지다가 엉덩이를 만지다가 손이 아주 바빴네~ㅋㅋ
내가 흥분해서 그런가 침대소리가 점점 커지는거 같기에 일어나서 맞은편 침대를 보고 세우고 잡게했어..허리가 숙여지니 보이는 A의 보지..거기에 고추를 맞춰놓고 삽입~잘록한 허리라인을 잡고 퍽퍽~살부딪히는 소리가 커지지않게 적당히 박다가 장난끼 발동,,ㅋㅋ 엉덩이를 찰싹 때렸어~A가 자기도 모르게 앗~그러면서 움찔하기에 두 번 더 때렸어~같은 곳을..그랬더니 내 큰 손자국이 남은거야..ㅋㅋ 그 자국을 보면서 좀 더 세게 박다가 안에 쌌어~보지 깊숙이 싸면서 부르르 떨림이 나기에 허리를 앞으로 더 내밀어 고추를 최대한 넣어놓고 A의 보지를 느꼈어~~그러다 한번에 쭉 고추를 빼니까 A도 부르르 떨더라고,,ㅋㅋ 그러고 있는데 좀이따 보지에서 정액이 한방울 크게 떨어지는거야..ㅋㅋ 난 뒤 침대에 걸터앉아서 헉헉 거리고 있었고,,정액이 맺혀있는 보지를 감상하면서 손자국이 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암것도 모른척 어~미안..자국이 남았네..했지..A가 아팠다고...찡찡대기에 휴지로 보지를 닦아주고 치마를 내리고 안아줬지~미안..오늘따라 유난히 흥분되어서 나도 모르게 그랬다고,,달래주고,,혹시나 오늘 다른 남자랑 자면 불끄고 하라고 웃으면서 애기해줬어~ㅋㅋ 왜요?묻기에 너 엉덩이에 자국남았어~하니까 예??하면서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어쩐지 아팠다고...그 모습이 귀여워서 다시 안아주고,,,
시간을 보니 6시 20분이 넘어가더라고..너 약속에 늦겠다 어서 가~하니까 알았다고,,하면서 치마 정리하고 나가려 하더라고..나도 옷 정리하고 나가면서 A에게 10만원을 주면서 늦었으니 택시타고 가라고..괜찮다는 A에게 받으라고,,대신 내가 너에게 준 거니까 혹시나 모텔비는 이걸로 내지마라~ㅋㅋㅋ하니까 알겠다고 모텔비는 남자가 내겠죠~하는거야..엥~너 오늘 자게~하니까 말이 그렇다는거죠~다시 웃으면서 애기하네~이게 사람을 들었다놨다...귓속말로 너 그러면 오늘 안보내고 내가 하루종일 네 보지에 박는 수가있어~장난치지마라~하니까 웃으면서 알겠다고..아직도 자기 보지에 정액이 흐른다고,,ㅋ오늘은 못하죠~이러네..ㅋㅋㅋ 알겠다고 궁금하니까 내일 어떻게 됐는지 자세하게 알려줘~했더니 알겠데..ㅋㅋㅋ그렇게 내 오피스와이프는 소개팅을 갔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2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07.08 | 오피스와이프 썰~21 (20) |
| 2 | 2025.07.08 | 오피스와이프 썰~20 (16) |
| 3 | 2025.07.08 | 오피스와이프 썰~19 (24) |
| 4 | 2025.06.25 | 오피스와이프 썰~18 (44) |
| 5 | 2025.06.25 | 오피스와이프 썰~17 (25) |
| 13 | 2025.06.23 | 현재글 오피스와이프 썰~9 (5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지렁지렁
비틀자
dfgxjdi
gn123
수코양이낼름
DaGentle
국화
비밀요원
아마르
내가좀그래
brian247
꾼이야꾼
내꺼왕
테웨이
횿ㅊㅍ
이글루맨
바담바담
김군아
도도돗돗
땅굴
똘이장군
장년
미미미민
몬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