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와이프 썰~15
섹탐사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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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5.06.24 13:50
너 속상하다고 술 사달래서 왔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그랬더니 자기가 OO님 성욕을 아는데 못 참았을텐데요..저말고 다른 직원 누구 있는거 아니냐고 묻는거야..내가 요새 바쁜데 그럴 정신이 어디있냐고 애길하고 말을 돌리려했다..
A가 술이 취해서 꽂혔는지 계속 물어보더라고,,그래서 나도 넌 남자친구랑 자주 하지않았냐,,내가 혼자 자위를 하든 다른 사람이랑 하던 네가 무슨 상관이냐??물었지..자긴 내가 생각이 났다는거야..너 그러면 안된다고 내가 계속 애길하지않았냐하니까 생각은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오히려 반문을 하더라고,,듣고보니 그러네..ㅋㅋ
그래서 진짜 내가 요새 바빠서 정신이 없어 생각이 안났다..네가 그렇게 애기하니 네 보지맛이 떠오르긴하네..ㅋㅋ웃으면서 애기했다~그 애길 들은 A가 엉덩일 들썩이며 상밑으로 손을 넣어서 뭔갈 하더니 나에게 무언갈 줬다..뭐야하고 보니 보라색 실크팬티..ㅋㅋ 엥..이걸 왜???그러니 웃으며 자기 지금 노팬티라는거야..그러면서 술잔을 짠하면서 드네..너도 진짜 대단하다~그 와중에 내가 좋아하는걸 생각한거야!!그러니 자기도 이렇게 야한게 좋다나~ㅋㅋ 그래..나도 좋다..그럼 난 뭘 줘야하나..그러다 다다미에서 발을 빼서 옆으로 가서 무릎꿇고 앉아서 고추를 꺼내줬다~옛다..네가 생각한거..ㅋㅋ 그랬더니 오랜만이네..하면서 물을 한모금 물더니 내껄 빠는거야..앗..차가운 느낌이 먼저 들더니 시간지나면서 따뜻한 느낌이 내 고추를 휘감는데..입안에서 혀로 내 고추를 돌리고 있더라고,,내가 원한건 아니었는데 본인들 스스로가 연애가 끝났으니 난 거리낄 것이 없었지..그래서 간만에 A의 입과 혀를 느꼈지..간만에 하는 오랄에 흥분이 됐는지 바로 사정감이 오네..그래서 윽~하면서 빨고있는데 안에 쌌어~A는 내가 바로 싸니까 엉덩이를 꽉 잡으면서 더 돌리는거야..그러다 내가 입에서 고추를 빼니까 바로 삼키더라고,,맞은편에 다시 앉은 나는 소주 한잔 따라주면서 입가심 해~하니까 바로 마시더라고,,ㅋㅋ 역시 실력이 녹슬지않았어~계속 해서 녹슬 일이 없었나..웃으며 애기하니 A도 같이 웃더라고,,
좀 더 술을 먹으며 우린 찐한 섹드립의 대화를 나눴어..남친이 잘해줬냐..하니 잘해줬다고~물건도 커서 입으로 하면 턱이 아팠다며..근데 입에다 싸는걸 좋아했다는거야..니가 입으로 잘하잖아..특히 혀를 잘쓰자나~ㅋㅋ 하니까 자기도 인정하더라고..
그렇게 술을 먹은 우리는 좀 많이 취했어..나도 중간에 단백질을 빼서 그런가 좀 취하더라고..우린 흥에 겨워서 밑에 층에 있는 노래방을 갔어..마치 별밤에 둘이 있는듯한 느낌..신곡보다는 옛날 노래로 춤추면서 놀았어..장난치며 부비부비도하고..특히 부비부비할때는 노팬티의 느낌이 강하게 나니까 너무 좋은거야..그래서 혼자 상황극으로 혼자 오셨어요?하니까 모래..아저씨가~이러면서 쌩까는 상황극으로 맞장구를..왠지 흥분이 돼서 이 년이 튕기긴 왜 튕겨~이러면서 강하게 테이블에 엎드리게 하고 치마를 올리니까..크지않은 소리로 장난스레 아~저리가~이러면서 맞장구를..ㅋㅋ 바로 치마올리고 고추꺼내서 뒤로 삽입하니까 내 손을 붙잡고 뒤로 받아내는거야..그렇게 박고있다가 싸진않고 다시 일으켜세워서 목을 잡고 너 존나 맛있다~이러니까 니꺼도 맛있다~이러는거야..ㅋ 그러고 아무일없다는 듯이 다시 어깨동무하며 노래를 부르고~놀다가 맥주마시고~광란의 노래방이었지..
난 손을 내려 A의 엉덩이 한쪽을 꽉 잡고,,A는 내 고추를 잡고 놀았어~그러다 힘들어서 앉았어..역시 어리고 운동을 해서 그런가 체력이 장난아니네~ㅋㅋ A도 노래 다 부르고 옆에 앉아서 잠시 맥주타임..내가 맥주마시는 A를 보고 아까처럼 맥주마시고 입으로 해줘~하니까 가타부타 말도 없이 맥주 한모금 물고 옆으로 숙여서 내껄 입으로 빨더라고,,난 뒤로 좀 기대서 다시한번 입 안과 혀를 느끼고,,찬기운이 지나가고 따뜻한 기운이 휘감으니까 술도 취했겠다~아주 기분이 뿅가더라고..그렇게 느끼고있는데 오랄을 멈춘 느낌이 나서 눈을 뜨고 슥 봤더니 치마를 걷고 쇼파에 앉아있는 내 위로 올라오네..그러면서 내 고추를 잡고 자기 보지에 넣는거야..그러면서 위에서 시작하는데,,내가 앉아있다보니 마주보고 앉아서 하는 모양새가 되었네..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내 목을 잡고 세게 박더라고,,얼마나 흥분하고 있는지가 고추를 통해서 느껴져~평소보다 물도 많은거 같고,,ㅋㅋ 난 양손으로 A의 엉덩이를 꽉 잡고 박는걸 도와주고,,A는 박다가 자기가 내 어깨에 얼굴을 기댔다가 뒤로 제꼈다가 아주 난리가 났네..그러다 나도 사정감이 와서 싼다이러고 안에 시원하게 질싸~A가 부르르 떨면서 날 끌어안더라고,,A의 귓가에 너무 좋은데..하니 자기도 너무 좋다고 쌌다고 하는거야..그렇게 좀 안고있다가 옆으로 내려왔는데 치마를 조심하더라고 혹시 정액이 묻을까봐..나도 옷을 입으려 보니 고추에 정액도 묻어있고, 크림도 묻어있네..진짜 쌌네~ㅋㅋ 내가 안닦고 고추를 보고있으니 A가 또 빨아서 청소해주더라고~진짜 광란의 노래방이었어~ㅋㅋ
사진은 바프 보정 전 A의 힙입니다~~아주 통통합니다~~ㅎㅎ
* 사진은 내립니다~~다음기회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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