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 에 사는 아줌마의 본 모습.7
울고있는 아내를 보고있으니 내마음도 아팠다.
옷을 벗고 아내가 누워있는 이불을 살며시 들추고 들어 갈려고 하는데 아내가 이불을 꽉 잡고 놔주지 않는다.
나도 아무말 없이 이불을 힘을서서 서서히 당겼다.
이불이 들리며 들어갈 공간이 생겼고 아내뒤에 누웠다.
등돌려 누운 아내를 살며시 끌어 안았다.
아내는 그런 내가 싫은듯 팔꿈치로 몇번 밀어냈다.
나도 집요하게 파고 들었는데 아내가 또 나를 떨어트릴려고 팔꿈치로 밀어 낸다는게 갑자기 힘이 들어가서 아내의 팔굼치가 정통으로 내 얼굴을 가격 했다.
어윽....
아내도 느꼈다. 자신의 팔꿈치에 내가 정말 잘못 맞은걸....한참이 지나도 내가 다시 대쉬를 안하자 불안 했는지 아내가 돌아 눕는다.
그때쯤 나는 아픔이 어느정도 진정이 되었지만 계속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놀란 아내가 어디 어디 많이 다친거야? 하면서 허둥댄다.
내 얼굴에서는 우스워 미치겟지만 꾸욱 참고 아픈 시늉을 계속 했다.
다...다친거야? 어디 한번 봐봐 얼마나 다친거야?
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얼굴을 안보여 줄려고 계속 열굴을 팔로 감쌌다
아내가 내 팔을 강제로 벌리며 걱정스러운듯 그러길래 싫다는 사람 왜자꾸 치근덕 거리는데.....
그말을 들으니 살짝 화가 났다.
내가 치한이야? 치근덕 거린다고 하게...
미...미안 그런 뜻이 아니라...
왜? 내가 정말 치한처럼 대해줘? 치한한테 당하고 싶은거야?
아니 누가 치한한테 당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다고 자꾸 그래?
치한 한테 당하면 나처럼 고분고분 당신 뜻데로 그런 섹스만 할것 같아? 당신은 상상도 못할 그런 치욕적인 섹스를 강요 당할걸....
헐~ 여보 당신 괜찮은거 맞지? 이렇게 열불을 토하는거 보니 괜찮네 괜찮아...
아니 나 안 괜찮아 많이 아파....
그럼 내가 호~ 해줄까?
지랄하내 내가 무슨 애기냐? 호~ 해주게...
그럼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겟는데 말해봐
말하면?....말하면 들어는 주고?
응 말해봐 내가 계란 가져와서 멍 안들게 밤새도록 얼굴에 굴려 달라면 굴려 줄테니까
예진이 너 정말 약속 했다...아니 맹세 해
뭘 맹세 하라고?
좀전에 네가 한말..
내가 무슨말을.....
예진이 네가 내가 말하면 들어 준다고 한말
음~ 좋아 맹세할께
그럼 이리와봐 라고 하면서 아내를 글어 당겻다.
왜 왜이래 갑자기....
다 들어 준다며? 난 지금도 많이 아프거든...... 마사지가 필요해
그럼 계란 가져올까?
아니 그런거 말고 내얼굴에는 네 보지가 특효약이야 네 보지로 내 얼굴좀 비벼주면 금방 나을것 같은데....
미...미쳤어 당신
왜? 아까 다 들어준다며....맹세가지 했쟎아
아니 그건 계란 가져와서 멍 안들게 밤새도록 비벼 주는거 아니면 뭐 먹고 싶은거 사다 주거나 해주는건줄 알았지...
아무튼 예진이 네가 맹세 했으니 난 몰라 네 스스로 네 맹세를 깨던지 맘대로 해
여보! 혹시 아까 그 비디오에 그런장면 나오는거 보고 따라 할려고 하는거지.....
아니 뭐.....
내가 말했지 그런 포로노 는 사람을 점점 피폐하게 만든다고..... 그것도 중독이야 ....마약만 중독인줄 알아?
그게 무슨 마약도 아니고 포로노는 삭막한 일상에서 탈피하는 신선한 도구야
그런거 보면 점점 사람이 더 자극적인걸 원하게 돼
아주 선생님 나셨네 부부지간에 자극적인거 찾는다고 뭐가 이상한데?
아무튼 그런거에 빠지면 인생 종 난다고 그러더라
누가 그런말을 해? 누구야?
아니 꼭 누군 아니고 그런 말이 있다는거지...
방금 누가 그랬다며?
아니 꼭 누가 그랬다는게 아니라 그냥 아줌마들 사이에서 그러더라는거지...
아줌마 누가 그래?
누가 그랫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기억해? 그냥 포로노 보고 부부관계 따라 하다 보니 점점 더 자극적인걸 찾더라고 들은거지....
아무튼 예진이 너 오늘 내가 말한거 안해준다는거지...그렇다면 네가 꺼낸 맹세를 스스로 져 버린거니까 그렇게 알아.
내가 언제 그런거 한다고 했어?
한다고 한거나 마찬가지야
그게 왜 한다고 한거랑 마찬가진데? 요구하는 내용도 제대로 안 알려줘 놓고....
내용도 모르고 무조건 맹세를 한 네가 잘못이지.....계약서 제대로 안읽어 보고 도장 찍고 나중에 계약서 제대로 몰랐다고 그러면 누가 네편 들어 줄까?
아~몰라 몰라 나 그런 약속 한적 없어
참나 천하에 황예진 이가 약속을 어기네 약속을.....
그래도 난 모르세니까 맘데로 떠드셈....메롱.
예진아 그러지말고 그럼 네보지 한번 보여주면 안돼?
미...미쳤어 정말 나한테 별걸 다 보여 달래
아니 내가 뭘 미쳐? 부부지간에 서로 성기도 보고 그러는거지
그러니까 그걸 당신이 왜 보냐고?
젠장 의사는 보여 주면서 나는 안된다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의사는 나를 진단 하는거고 당신은 나를 배설 도구로 생각하며 볼려고 하는거쟎아
씨팔 의사새끼도 당신 진찰이란 명목으로 당신꺼 보며 존나 꼴릴지 누가 알겠어.....
당신 참 꼬였구나 ....나 당신 새끼 낳을려고 의사한테 보여준거지 내가 뭐 의사 눈 호강 시킬려고 보여준줄 알어?
알게뭐야 그놈은 그런 마음 가지고 진찰 하는지....
아무튼 당신처럼 포로노 중독자에게 더 설교한들 내 입만 아플거니까 내가 말을 말아야지....
아~씨발 오늘도 좋다가 말았네....내가 결혼을 잘못한거니까 내 눈을 파버려야겠다....
파버리던지 아니면 아까 보던 포로노나 가서 실컷 보던지 맘데로해
포로노?....아하 아까 그거
흥! 포로노라니까 귀가 번쩍 뜨이는거봐 중독맞네 중독 맞아.
예진아 사실은 아까 그거 포로노 아냐
그럼뭔데?
포로노 아니니까 우리 같이 볼래?
흥! 내가 그말을 믿을줄 알고......지난번에도 그냥 에로영화라더니 짐승같은짓 하는 포로노였쟎아.
지난번 그거 정말 포로노 아니래도 그러네
포로노 아니면 뭔데? 남녀가 쌍으로 훌떡 벗고 그지랄들 하던데...
아냐 그거 뭐라더라 ...아무튼 그거 영화 무슨 상도 받았데
거짓말 하지마 성기가 다 나오고 삽입되는것도 나오던데...어디서 뻥치슈....
예진아 네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우리나라에서만 성기 나오면 안되고 외국영화는 성기 나와도 괜찮아...예술을 위해서는 실제 삽입도 가능하다고 하더라...
그런게 어디있어 난 못믿어
어휴 그러니까 혼자 잘난체 하면서 스스로를 우물안에 가두고 개구리 신세로 살아가는 거지 ....예진이 넌 대학씩이나 나와서 왜 그렇게 꽉 막혔냐 ?
아무튼 난 당신 거짓말 에 더 속지 않을거니까 당신이나 실컷 보슈
정말이야 이번 한번만 믿어줘 정말 포로노 테입은 아냐
그럼 뭔데?
나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남들 일상생활이 담긴 내용같아 ....그러니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우리 감상 한번 해보자.
남들 사는거 봐서 뭐하게?
그냥 심심 하니까 억지로 짜 맞춘 드라마 연속극 보다 진솔한 삶이 담겨있을지 누가 알아?
뭐..하긴 남들 어떻게 사는것도 재미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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