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11
다음 수요일이 되었다.
“막상 가려고 하니 부끄러워지네....” 부끄럽다면서....가기 싫어하는 눈치도 보였다.
“몸이 아픈 것 치료하러 가는데 왜 그러냐? 너 산부인과 가서 팬티 내리고 보지 보여 줘야 진찰이 되잖아.
유방 아프면 의사가 유방도 만지고... 똑 같은거야...너무 남녀관계로 확대 해석 하지마라...”하고는 같이 가서
다시 3시간 마사지를 받고 왔다.
전번과 큰 차이 없이 진행 되었다.
다시 다음주 수요일이 되었고 다시 갔다왔다.
이제 몇번 받았으니 더 이상 안가도 된다고 하면서 몸도 괜찮아 진 것 같다고 이야기를한다.
그리고 아무리 오빠이고 마사지지만 남의 부끄러운 부분을 자꾸 만지니 ....
그래서 박과장과 이야기를 하니 본인 원하는대로 몇 주 쉬라고 하면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 다시 아프기 시작할거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박과장이 신경을 써 줘서인지 우리 회사의 납품 건은 ORDER가 확 늘었고 비교적 술술 잘 되어 가고 있어서
부장님과 사장님에게서 칭찬도 많이 들었다.
집에 와서 그 이야기를 하니 와이프 미연 이야기는 다 자기 덕분이란다.
남의 남자에게 여자가 홀딱 벗고 다 보여주고 만지게도 해주었으니 그 정도는 보답 하는게 맞다 라면서...
그리고 가기 싫다는 사람 억지로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해서 이후 2주 연속 안 갔다.
사전에 박과장에게는 사정 이야기를 하고 안 간다고 이야기를 해 놓고.....
그러나 2주가 지나자 다시 몸이 아프기 시작 했다.
그래서 안 하니 몇 주 한 것 효과 다 날아 가 벼렸다고 하면서 핀잔을 주었다.
다시 박과장에게 연락을 해서 이번 주부터 다시 하자고 이야기를 했고, 박과장도 준비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 수요일이 다가 왔고 와이프 미연은 바짝 긴장 한 상태로 다시 갔고 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마사지를 받고 왔다.
이제는 전과 다르게 노골적으로 유방, 보지등등 전부 다 골고루 만졌다.
미연이가 부끄럽다고 느낄 정도가 아니라 울고 싶다고 할 정도로...
“계속 받았으면 이런 고통도 없었을 것 아니야!!!!!”면서.
이번에는 박과장이 주절주절 말을 많이 했고 와이프 미연도 그냥 그냥 대답을 잘 했디.
이건 특수한 목적을 가지는 마사지이기 때문에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마사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많은
대화를 하면서 집에서 부부간에 이야기하듯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야 긴장이 풀리고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도
UP시킬 수 있다고 했다.
그렇지만 부부간에는 은밀한 이야기도 하지만 남남 사이에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잖아..
| 이 썰의 시리즈 (총 2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끝 (38) |
| 2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6 (32) |
| 3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5 (28) |
| 4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4 (34) |
| 5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3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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