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축사 흑인 외노자와 섹파된썰(완)
ㅇucslvieod
11
505
5
02.18 23:24
이어서 쓸게
내용에 맞게 장면 AI화 해봤지만 실패..
그래도 몇개 올림..
야했으면 추천 많이 눌러줘
다음날이 되었고.. 정윤이는 늦잠을 잤다.. 친척들은 애기 피곤하다고.. 두라고 했고.. 밖에서 일하는중.. 흑인 외노자한테 잔소리하고.. 나도 일 조금 도와줬음..
나는 친척들 안보일때 놈 끌고.. 구석으로 가서 폰 사진 찍은거 봤다고.. 신고하겠다고 협박했고.. 놈은.. 겁먹었는지 바로 보여줌..
놈에게 박히는.. 정윤이의 엉덩이 사진.. 놈이 허리 잡고 박는 사진.. 자지에 묻은 하얀크림.. 정윤이의 보지와 똥구멍.. 100장 넘게 찍은듯.. 내가 안볼때 찍은사진도.. 있었고.. 정윤이가 다리 벌린 채 박히는 모습..
영상도 몇개 더 찍었고.. 미친놈.. 재생해보니.. 정윤이 신음소리나오고.. 허리돌리는 장면.. 박히며 비명지르는 장면..
나는 바로 다 삭제함.. 놈은 눈물흘릴듯 보고.. 나는 놈에게 바로 경고.. 정윤이 또보고 싶으면 이짓거리 하지말라고.. 놈은 알겠다고 사과하고.. 우리 가면 혼자보려고 찍었다는데..
나는 절대 안된다고 못박고 자리 뜨고.. 방으로 돌아옴.. 몸살난 정윤이..ㅋㅋ 잠들어 있고.. 나도 잠시 누워서 쉬었다..
점심쯤 되고.. 깨우는 친척들.. 정윤이는 배고픈지 밥을 먹었고 생글생글 굴고.. 앉아서.. 밥먹는게 귀엽고..
밥먹고 설거지 도와주는 정윤이.. 나는 뒤에서 엉덩이 만짐..ㅋㅋ 정윤이는 하지마.. 하고..ㅋㅋ 나는.. 설거지 끝나고 좀 쉬다가 돌아가자 했고.. 정윤이는.. 무응답..
설거지를 하고.. 친척들은 축사에서 일하는중.. 정윤이는.. 괜히 마당으로 나가서.. 서성대고.. 나는 방에서.. 엿보고..
그러다.. 놈이 짐을 들고 축사에서 나오고.. 뒤에 친척있어서.. 정윤이는.. 모른척함.. 친척이 말거니.. 잠깐 바람쐬러 나왔어요..하하.. 하는 정윤이.. 놈은.. 짐을 옮기며 계속 정윤이 보며 웃고..
정윤이는 계속 폰을 보며 톡하고..놈도 수시로 폰보고 톡하는거 보니.. 둘이 대화하는듯.. 나는.. 숨막힐듯ㅠ 정윤이는.. 폰을 보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핌.. 놈이 뭘 보낸건지..
정윤이는.. 친척 눈치를 살피는듯.. 계속 주위를 두리번거림.. 수상하게.. 나는 숨죽여 지켜보고.. 그러다 외노자놈이 집 뒤쪽으로 갔고.. 정윤이는.. 놈의 뒷모습을 슬쩍 보고..
친척이 또 말걸고.. 정윤이는.. 하하 괜찮아요.. 배불러요! 하며 날씨가 좋아요 진짜~ 하고.. 잠시 대화.. 그리고.. 계속 폰으로 톡을 함.. 나는 나갈까 하다.. 지켜보는게 더 흥분되서 참고..
정윤이는 살짝 어색하게 친척모르게 꺽어서 집뒤로 향했다.. 썅년놈들.. 스릴에 미친건지.. 나는.. 소리 들리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정윤이 행동에 짜증남..
나는 톡으로 정윤이에게 어디냐고 물었지만 대답없고.. 전화도 안받고.. 불안해서.. 마당으로 나갔고.. 친척들 안보일때.. 그쪽으로 감..
뒤쪽에 가니.. 두년놈이 붙어먹고 있었다.. 닭집쪽에.. 테이블이 있었고.. 정윤이는.. 테이블에 두손 올린채.. 엉덩이 내밀고.. 놈이.. 바지 벗고 있었고.. 나는 또 몰래봄.. 친척오나 감시..
놈은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냄.. 섹스중독인지.. 정윤이는.. 엉덩이 내민채 뒤돌아보고.. 놈은 곧 정윤이 엉덩이를 툭 치고.. 만지기 시작.. 뭐라고 속삭임..
정윤이는.. 도리도리 흔들고.. 놈이 곧 콘돔끼움.. 정윤이는.. 빨리 해야되요ㅠ 하고.. 소리 저기까지 안나는 거 맞아? 물음.. 그냥 입으로 해줄게ㅠ. 놈은 걱정말라고 쓰다듬고..
정윤이 바지를 벗김.. 정윤이는.. 긴장되는지.. 하.. 하고.. 놈이 정윤이 팬티를 만짐.. 정윤이는.. 얼른 해ㅠ 오면 어떡해ㅠㅠ 놈은 팬티를 내렸고.. 정윤이 엉덩이가 드러남..
정윤이는.. 하아.. 한숨쉬고.. 트인 야외에서 남편 친척 몰래 흑인 외노자에게 따먹힌다는 상황도 흥분되는지.. 얼굴 빨개져있고..
놈은 물건을 만지더니.. 곧 정윤이 엉덩이에 넣음.. 정윤이는.. 끄윽.. 하며 입막고 신음 참고.. 자지가 들어올때마다 끄응.. 끄응.. 거리고.. 놈은 신나게 박아댐.. 탁탁탁탁 엉덩이 부딪히는 소리..
정윤이 다리가 살짝 떨리는게 보임.. 놈은 긴 자지를 쑥쑥 정윤이 보지에 집어넣고.. 정윤이는 팔꿈치를 테이블에 대고.. 두손을 얼굴에 감싼 채 탁탁탁탁탁 박혔다..
정윤이는 깊은 숨을 몰아쉬며 거센 자극에 신음을 참았고.. 놈은 오우 오우 하며 정윤이의 쫄깃한 보지에 긴 바나나자지를 밀어 넣어댔다.. 정윤이는 얼굴 감싸고.. 흐응.. 흐으윽.. 끄응ㅠ
놈은 미친듯이 박아대고.. 쑤컹쑤컹 들어오는 대물자지에 정윤이는.. 하앙.. 하아.. 하며 신음소리가 터져나옴.. 입틀어막고.. 놈은 한손으로 정윤이 엉덩이를 잡고.. 한손으로.. 머리채를 잡았고..
물건을 밀어넣으며.. 머리채를 당기자 아아아앙! 하며 큰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나는 황급히 뒤돌아보고.. 저멀리 일하는 친척이 보임.. 다행히 못듣는듯..
놈은.. 머리채를 당겨서 정윤이 고개들게하고 위에 몸을 포개고.. 키스함.. 정윤이는 하앙.. 하앙.. 하며.. 놈에게 혀를 내줬고.. 박히며.. 침을 질질 흘리며 키스함.. 하아.. 아아아.. 츄릅.. 츕.. 끄아앙..
놈은 정윤이를 놓고.. 폰을 또꺼냄.. 개새끼.. 정윤이 엉덩이에 물건을 박으며 두손으로 폰을 만지고.. 카메라킨듯.. 정윤이 엉덩이에 갖다댐.. 탁탁탁탁탁 허리힘으로 박으며..
정윤이의 엉덩이를 찰칵 찍어댐.. 정윤이는 엉덩이 내밀고.. 두손 입에 대고.. 끄응.. 끄으윽.. 하며.. 박히고.. 탁탁탁탁탁.. 놈은 폰을 정윤이 엉덩이에 가깝게 대고 찰칵 찍으며.. 박음..
정윤이는.. 흐으응.. 하고 박혔고.. 참기힘든지.. 신음소리가 커짐.. 하..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앙ㅠ 하고.. 나는 걱정되서 잠시 축사로 갔다옴.. 놈 말대로 들리진 않고..
친척이 외노자 못봤냐고 물음.. 나는.. 글쎄요.. 하고.. 친척은 외노자욕하고.. 나는.. 근처 산책좀 할게요.. 하고 빠져나옴..
나는 돌아갔고.. 새로운 광경을 목격.. 놈이 흙바닥에 주저앉아 있었고.. 정윤이가.. 놈의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넣고 있었다.. 놈은 정윤이의 허리와 엉덩이를 한손으로 감싸쥐고.. 정윤이는.. 놈에 목덜미에 고개를 파묻고..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박혀댔다..
정윤이의 엉덩이가 출렁대고 있었고.. 정윤이가 엉덩이를 들어 자지를 뺄때마다.. 놈의 길고 굵은 자지 기둥에서.. 하얀색 정윤이의 크림이 줄줄 흘렀다.. 정윤이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며 미친듯이 엉덩이를 흔들어댔고..
하아악.. 하아아.. 하앙.. 하윽.. 하며 놈의 대물을 온전히 느낌.. 허리를 좌우로 돌리자.. 놈은.. 끄어억.. 하는 소리를 내고.. 놈은 정윤이에게 힘드냐고 묻고.. 정윤이는.. 도리도리하며.. 열심히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듬..
놈은 정윤이 얼굴을 잡고.. 키스를 박았고.. 정윤이는.. 적극적으로.. 놈의 입에 혀를 넣어서.. 쪽쪽대며 키스했다.. 그러다.. 다즈ㅠ 개잘해 진짜ㅠ 하며.. 놈의 이름을 부르고.. 미치겠어ㅠ 하아아.. 왜이렇게 커ㅠ 하며 엉덩이를 돌리는 정윤이.. 보짓물이 줄줄 새어나옴..
그렇게 흙바닥에서.. 놈 위에 올라가 엉덩이를 돌리고.. 두 다리와 발은 이미.. 흙으로 더러워져 있었고.. 정윤이는.. 하아아앙ㅠ.. 놈은 곧.. 정윤이를 테이블에 올려서 앉히고.. 다리를 벌렸다.. 정윤이는.. 자기 클리를 만지며 놈을 봤고..
놈은 다시 정윤이에게 키스.. 정윤이는 두팔 벌려서.. 놈의 목을 끌어안고.. 찐하게 키스함.. 게슴츠레 놈을 사랑스럽게 보며 키스하고.. 두 다리로 놈의 허리를 꼬고.. 놈은.. 곧.. 자지를 정윤이 보지에 문지르고.. 살짝 죽은 자지를 세움.. 존나 거대함 시발..
정윤이는 놈의 자지를 보며 클리를 비비고.. 다시 키스.. 츄릅.. 쪽쪽.. 놈은.. 자지를 정윤이 보지에 넣음.. 정윤이는.. 흐아앙ㅠ.. 놈은 정윤이 테이블에 눕힌 채.. 대물을 넣어댔고.. 정윤이는 또 숨넘어가는 소리..
하아..하아.. 하아.. 아아ㅠ.. 아아.. 아~하며 정윤이는 신음소리를 냈고.. 놈은 미친듯이 허리힘으로 자지 전체를 밀어넣어댐.. 정윤이는.. 테이블 모서리를 꽉쥐고.. 박히며 하아아아아! 하고.. 눈돌아간게 보임..
놈은 곧.. 테이블이 무너져라.. 정윤이 다리잡고.. 박아댔다.. 개빠르게 박아대고.. 정윤이는.. 까무러치고.. 두 다리를 활짝 벌린채.. 하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 하며 박히고.. 보짓물이 흘러서 뚝뚝 떨어짐..
놈은.. 미친속도로 박아대고.. 자지뿌리까지 연신 밀어넣어댔고.. 정윤이는.. 두손으로 얼굴 감싸고.. 끄으으으응.. 하고.. 다리를 바둥댔고.. 놈은 완급조절하는듯.. 정윤이 발을 잡고 혀로 발바닥을 핥으며 자지를 밀어넣고.. 정윤이 허리가 꿈틀거림..
그리고.. 놈이 못참겠는지.. 테이블에 두손짚고.. 절정으로 박기 시작했고.. 정윤이는.. 놈의 어깨잡고.. 다리 벌리고 박히며.. 하아아아ㅠ 하아아! 하고.. 놈은 곧 쌀듯.. 허리힘으로 사정없이 박아댔다..
정윤이는.. 백숙처럼 두다리 벌리고.. 발가락은 꼬옥 굽힌채 흐아아아앙ㅠ 하고.. 울고.. 놈은 젊고 이쁘장한 한국 유부녀 위에서.. 대물을 박으며.. 정복감에.. 미친듯이 박아대는듯.. 마구 박다가.. 자지를 빼고.. 콘돔 벗어던지고..
정윤이 바닥에 무릎꿇리고.. 정윤이 얼굴에 싸버리는 개새끼.. 정윤이 얼굴가득.. 흑인놈의 정액으로 범벅댐.. 정윤이는 두손으로.. 흐앙.. 하며.. 정액을 닦고.. 눈도 못뜰정도.. 그와중에 혀로.. 입주변.. 정액 할짝 핥음..
놈은 땀범벅되서.. 한동안 현자타임.. 정윤이는 멍하니 흙바닥에 앉아있고.. 놈은 곧 타월갖고와서 닦음..
정윤이는.. 일어났지만 다리가 후들거림.. 놈은 수돗물로 세수시키고..
내가 결국 개입함.. 놈 폰 뺏고.. 사진 켜보고.. 정윤이 엉덩이사진들.. 시발 야하긴 했지만.. 지우고.. 폰던져버림.. 놈은 몰래왔는데 어떻게 찾았지 하는 표정.. 정윤이는.. 정신못차리고 앉아있고.. 데리고.. 뒤 쪽문으로 나가서 좀 걸음.. 정윤이는.. 하.. 하고.. 나는 조용히 담배핌.. 시발..
차로 갔고 한시간정도 쉬다가.. 돌아감.. 친척들은 정윤이 어디갔다왔냐고 하고.. 정윤이는.. 하하.. 차에 갔다가 산책좀 했어요 하고.. 나는.. 이제 가자.. 하고.. 짐챙겨서 원래 친척집으로 데려감..
친척들과 외식하고.. 밤이 되고.. 정윤이는 폰보면서 톡.. 딴세상에 정신두고 있는.. 나는.. 걔가 또보재? 하고.. 정윤이는.. 응.. 하고.. 나는.. 위기감도 들고.. 오늘은 안되.. 낼 일찍 가야되.. 그냥 자 오늘은.. 들키면 감당할수 있어?
정윤이는.. 알았어.. 나도 아파서 못해.. 하고.. 내품에 안김.. 계속 폰은 울리고.. 정윤이는 내품에서 톡하고.. 걔가 뭐래? 하니 대답없는 정윤이.. 나는 되묻고.. 정윤이는.. 그냥 자자ㅠ 마지막으로 자꾸 보자고 해서.. 거절했어.. 하고.. 나는 잠들고.. 정윤이도.. 잠든듯 했고..
새벽에 으슬해서 깸.. 옆에 정윤이가 없었고.. 이게 미쳤나ㅠ 생각하며.. 집을 나섬.. 짜증부터 나고 불안하고.. 콘돔 챙긴건 확인함.. 시발..
아무리 찾아도 둘은 없었다.. 어디간거야 대체.. 축사에도 없고.. 컨테이너에도 없고.. 창고든 어디든 뒤졌고.. 둘은 없었다.. 이것들이 나버리고 튄건가? 말도안되는 생각도 들고.. 네토 괜히 시작했다는 생각도 들고.. 현타오고..ㅋㅋ
한시간을 뒤져도 없고.. 전화먹통이고.. 나는 시골을 헤메고 다님.. 시발.. 고요한 시골에 내가 지나가니 개짖는 소리만 요란했다.. 그것도 부담되고.. 짜증..
나는 일단 방에 돌아옴.. 방을 살피다가.. 차키 없어진거 확인.. 이년이 진짜ㅠㅠ 걔한테 눈돌아갔구나 싶었다.. 차에가니 차없고.. 차몰고 모텔간건가.. 시벌.. 동네 좁은데.. 미쳤냐고.. 톡보냈고.. 답은 없고...
나는 다시 나옴.. 잠시 걷다가.. 앱켜서 차 위치 확인해봄.. 근데 근처에 있었고.. 동네 외진곳으로 간듯.. 나는 바로 뛰어감.. 이년놈들 진짜 조져야겠다.. 마음먹음..
뒷산쪽에 시동켜진채 주차된 차가 보였다.. 주변에 논만 있고.. 멧돼지 나올듯.. 나는 빡쳐서 신경안쓰고 다가감.. 그리고.. 차에 다가가니.. 차가 흔들거렸고.. 뒷문 열려있고.. 다가갈수록.. 여자가 하앙.. 하는 신음소리가 들렸다..
정윤이 신음소리였고.. 차가 좌우로 흔들리고 있고.. 하아앙.. 하아아앙.. 하며.. 마음놓고 신음소리 내지르는 정윤이.. 가까이 가자 차에서 삐져나온 정윤이 다리.. 그 위에서 포개고 몸석는 놈의 검은 몸..
정윤이의 하앙.. 하아앙.. 하는. 소리가 마구 들리고.. 놈이 몸을 움직이며 박는 모습.. 정윤이는 놈 허리위에 발올린채.. 따먹히고 있었고.. 아아아아.. 아아앙.. 아아아ㅠ 하며 교성을 지르고.. 놈은 지치지도 않는지.. 박고..
남편몰래 차끌고 가서 흑인이랑 카섹스하는 정윤이..
나는.. 순간 띵해지고.. 극한의 흥분감이 몰려옴.. 나는 조용히 지켜봤고..
정윤이는.. 오빠! 하아아.. 아아아.. 아아앙.. 진짜 개좋아ㅠ 하아앙.. 하면서 박히고.. 내차는 미친듯이 흔들림.. 놈은 괴성 내면서 박고.. 나는 한참을 바라보고..
놈은 그렇게 사정하고.. 뒷처리하고.. 둘이 오붓하게 대화나누고.. 또 섹스하고.. 반복이었다.. 정윤이는.. 놈 차에 앉히고 올라가서 엉덩이 흔들며 박히고.. 자지 빨고.. 질리지도 않는지..
나는 곧 차 가까이 갔고.. 뒷좌석에 정윤이 눕히고.. 젖가슴 빠는 놈이 보임.. 정윤이는.. 살살해.. 하고.. 놈은.. 또 언제 오는지 계속 물어보는듯.. 정윤이는.. 아마.. 여름쯤ㅠ 보고싶어서 어떡해ㅠ 하고..
놈은 우는듯한 제스처 하고.. 정윤이는.. 뽀뽀 해주고.. 쪽.. 다즈.. 진짜.. 좋아ㅠ 진심이야ㅠ 하고.. 다즈는 사랑한다고..ㅋㅋ 정윤이는.. 어떻게든 여름전에 와볼게.. 그만두지마 진짜ㅠ 하고.. 말 잘듣고 일 열심히해ㅠ 놈은 끄덕임..
둘이 끌어안고 좁은 뒷좌석에서 뒹굴.. 그리고 키스하고.. 달아오르고.. 다리벌리는 정윤이..
나는 돌아갔고.. 정윤이가 한시간 뒤쯤 돌아왔다.. 나는 그냥 모른척 하려다.. 다녀온거야? 묻고.. 정윤이는.. 으응.. 마지막이니.. 얘기만 하고왔어..
다음날.. 우린 시골을 떠났고.. 올라가는 내내 정윤이는 멍하니 창밖을 보거나 폰으로 톡에 집중했다.. 나는.. 혜원이와 정윤이년을 어떻게 또 합방시켜서 복수할지 고민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야하고 재밌었으면 추천 많이 눌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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