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 8
양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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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번편에 이어서 쓸께요
제가 그분들께 길게 풀빌라 여행을 제안을 했는데 여름에 바로 예약을 하시고는 나에게 알려줬어
가평에 있는 풀빌라를 3박4일간 가게됐어
처음에 체크인할 때 5명이 3박4일에 남자3명 여자1명 하니까 의아하게 쳐다보던 알바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한명은 시간이 안 된다고 못 왔어)
체크인하고 들어가자마자 우선 한번씩 날 먹기 시작했고 나는 그들의 정액을 받아준 뒤 씻고 비키니로 먼저 갈아입었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밖이 다 보이더라고 나는 괜히 비키니를 입었나 했는데 그분들은 그런 신경쓰지말고 놀자 말하셨고 나도 그말에 좀 편하게 논거같아
한 참을 놀다보니 한분이 비키니 상의를 벗기셨고 나는 가슴을 노출시킨채 놀고 있었는데 우리를 체크인 시켜줬던 알바가 우리 풀빌라를 지나가다 나를 보고는 놀란 표정을 짓고는 지나갔어
그 모습을 본 남자들은 나중에 들은거지만 그 알바 골려주자 서로 얘기했다 했어
나는 상의를 벗은채 놀고 있었는데 밖을 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말하는 쪽을 봤더니 알바가 몰래 보고 있더라 그래서 나는 잘 보이게 더 창쪽으로 가까이 가서 놀았어
다 놀고 우리는 바베큐를 먹기 위해서 불 요청을 했더니 알바가 와서 불을 피워주더라 나는 안에서 박히고 있었는데
알바가 오자 한분이 박히고 있던 방으로 오셨고 나보고 시스루 옷을 입고 나오라 하셔서 팬티에 시스루 원피스 입고 나가니까 알바가 날 보더니 거기가 서버렸어
알바는 불을 다 피우고 돌아가니 우리는 다 같이 빵터졌고 한분이 말하길 알바는 다음날까지 있는다 했다 하더라고
나는 물과 소주만 마시고 다들 고기를 맛있게 드신 뒤 나에게 팬티를 벗으라 하셨고 나는 팬티 벗고 가로등이 없는 곳으로 가서 그 알바생이 나오길 기다렸어
역시 알바생은 우리 숙소 앞을 서성였고 나는 알바한테 "여기에요" 하니까 놀라면서 도망가려하더라
"가지말고 이리오세요" 하니 도망가려다가 나쪽으로 알바생이 왔고 나는 알바생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펠라를 시작했어
자지는 생각보다 굵고 컸는데 정액냄새도 좀 났고 몰래 자위를 했었나봐
"오늘 자위했어요?" 하고 물으니 '네 했어요' 라고 대답했어
"왜 자위했어요?"
'누나 가슴보니까 커져서 했어요'
"왜 내가 누나에요?"
'저 20살이에요 올해' 이말을 듣자 나는 섹스를 하고 싶어졌어
"그럼 여자 경험은 있어?"
'네 있어요'
"그럼 너 나랑 할래?"하니 좋다 하더라 (무슨 용기였는지 미친년이었지)
그렇게 나는 젤을 자지에 바르고 내 보지에도 바른 뒤 뒤로 박히기 시작했는데 역시 굵은게 느끼기에 너무 좋더라
'와 팬티도 안 입고 나왔네 이년' 박더니 이러면서 바로 말을 놨고
"아흥흥 더 박아주세요 커서 너무 좋아요" 나는 박히면서 오히려 존댓말을 하는 반대 상황이 이뤄졌어
한 3분 정도 박고 있을 때 "나 사실 시디야" 했더니 못 알아듣기에 "여장남자라고"
'뭐 이 미친년아?' 하면서 화를 냈는데 사정감이 올라왔는지 싸더라
"미안해요 그래도 더 받아줄 수 있는데 더 하실래요?"
'아 씹 어쩐지 뭘 바르는게 이상했어'
나는 욕하는 모습에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는데
내 얼굴을 자지에 갖다 대더니 빨으라 시켰고 내가 정성스레 빠니까
'이년 그냥 걸레네 엄청 잘 빠네'
'야 한번더 하자 누워봐' 하더니 눕혀서 제가 준 젤을 바르고 보지에 넣었어
박히면서 내가 신음소리 내면서 막 좋다고 눈 뒤집히니까 욕하면서 내 자지를 잡고 흔들었어
앞 뒤로 느껴지니까 나는 사정감이 몰려왔고 내 배 위로 사정을 하자 만족했는지 욕하면서 칭찬을 해줬어
그도 좀 더 박더니 사정감이 몰려왔는지 싼다 하고는 깊게 밀어넣더니 사정을 했고 그 사정 느낌은 너무 좋았어
두 번정도 박히니까 나와 같이 온 분들이 날 불렀고 알바생에게 키스를 해주고 좋았다하니 자기도 좋았다며 돌아갔어
나는 숙소로 와서 당연히 또 박히기 시작했고 진짜 보지가 점점 걸레짝이 되어가고 있었어
다음날 10시쯤 잠에서 깼는데 알바생 퇴근하는걸 보고는 손짓을 했고 알바생 방으로 들여서 박히고 있는데 다른 분들 오시더니 와 얘 자지 엄청 크네 하시면서 박히는 나는 안중에도 없고 다 같이 돌려먹었어
알바생을 한번 사정을 하고는 집으로 돌아갔고 나한테 먼저 키스를 해주는 모습에 내가 전번 알려주니까 연락한다했어
그 뒤로 3명의 자지를 더 받으니 나는 점점 지쳐갔어 (아무것도 못 먹으니까 지치더라)
한명이 바나나 우유 먹여주면서 '힘들면 언제든 말해라 뭐 먹어야 하니까 괜히 우리 때문에 굶지말고'라 하셨고 나는 알겠다 대답했지
근데 우유여서 그런지 배가 좀 불러왔고 나는 조금 잔다고 말하고 잠들었는데 2시간 정도 잤나 뒷보지에 젤 바르는 느낌에 잠에서 깨 또 정액을 받았어
그렇게 2일차도 섹스로 시작해서 섹스로 끝났고 물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놀았어
3일차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우유하나를 마시고 시작했고 섹스 후에 하나 더 마시고 물놀이 후에도 마시고 점점 우유를 마시는 횟수가 많아지니까 한분이 나가서 고기를 사오셨고 저녁부터는 나에게 음식 먹으라고 하시면서 한번씩 더 섹스를 즐기고 고기를 먹었어
고기를 다 먹고 소화되기 전에 나는 빨리 마지막 섹스를 하고 싶었고 그분들도 알았다며 나에게 박아주셨는데 배도 부르니 섹스가 더 잘느껴졌어
나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양성애자지만 박히는게 박는 것보다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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