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마지막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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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전
그렇게 제대로 돌려준다는 말을 듣고 쿠퍼액이나 질질흘리는 좆을보며 예슬이가 한마디 더 거듭니다
이제진짜 박히는생각만해도 질질싸는거보니
암컷이라니까 우리오빠~~~
" 이번주에 여행갈거야 그렇게알아"
ㅇㅇ에있는 펜션으로갈거라면서 알려주는예슬이
나는 이미 혼자 이상한 상상으로 쿠퍼액이나흘리면서 자지를껄떡대는 암캐일뿐이었다
여행가기전날밤 전화가걸려왔다
" 어 강아지 내일 저녁에 8시까지 ㅇㅇ로갈거야
오빠들은 먼저가있을거구 ㅎㅎ 나만태워가면된당
관장 잘하고 마음의 준비 하구 나 태우러와"
"넵"
이미 자지로 단련된 나는 마음의준비랄거 있나싶었다 그저 열심히박히고 빨고 하면될거라 생각하고 설레이는 밤 잠을이루었다
펜션가는길 예슬이는 열심히 카톡을하고있다..
남자가몇명일지 궁금할뿐
이미 팬티는 쿠퍼액으로 축축해져있다..
어느덧 펜션에도착했다
아무도 마중나오지않았다 예슬이가 손가락하나를 올리고 '쉿' 하며 끌고갔다
문앞에 도착하자 안에서 익숙한 목소리가들린다
" 주인님 자지주세요 주인님 자지 너무좋아요 하악.... 주인님 마음대로 사용해주세요"
설마...
문을열고 난생 처음보는 광경에 입이벌어졌다
남자 3명이 옆에 다벗고 자지를 세운채 기다리고있고 그앞에는 안대를 한채로 쏘렌토 남자한테 머리채를 잡혀 게걸스럽게 자지를 입에넣는 저년... 윤희다
남자가 총 4명...
나는 눈을크게뜨고 놀란듯 예슬이를봤다
작게말하는 예슬이
" 나도 실제로는 처음봐 내가 꼬시라고 시킨건맞는데 사진으로만 봤지 처음보는데
맞지? 언니 암캐년 육변기라고. 아 이제 언니가 아닌가? 넌 여기서 무릎꿇고 기다려"
남자들의 집단 유린이 시작되었다
씹질 당하며 가슴을 만져지고 입에는 자지를 물고
제발 박아달라며 애원하는 윤희...
저정도였나... 저게 내 여친이었다고
예슬이가 어디서챙겨왔는지 페니반딜도를 차고
윤희에게간다
자지를 물고있눈 윤희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자기 페니반으로 옮겨서 목깊숙히 쑤셔박는 예슬이
켁켁거리며 침을 질질흘리는 윤희였다
그때
눈가리개를 벗겨 던져버리는 예슬이
윤희의 눈이 동그랗게 커진다
어..어... 예슬
짝!!!
바로 따귀가날라간다
"언니야 언니위치가 어디지? 마지막으로 언니 취급해주면서 얘기하는거야 알아서 눈치껏 행동해 육변기답게 "
어..응
머리채를 잡고선 뺨을 두어대 더 갈긴다
짝 짝 짝 소리가 방을 울린다
그리고선 발로 가슴을 세게차서 넘어트리는 예슬이
"언니언니 해주니까 씨발년 말을 못알아듣네"
바지를 벗고 팬티를 제끼고 윤희 얼굴에 쭈그려앉는 예슬이었다
육변기는 육변기 다워야지 사용해달라그랬나?
얼굴에 그대로 오줌을싸버리고 얼굴에그대로 주저앉아서 비벼대는 예슬이었다
"웁..읍 콜록" 기침을 해가며 오줌을 받아내는 윤희
"야 와서 청소해"
나인줄몰랐다 충격에빠져 멍때리고있었다
" 오늘 하나같이 병신같네 말귀를못알아듣네"
터벅터벅 걸어와서 머리채를 잡고 나를 윤희에게 집어던지는 예슬이
그제서야 윤희도 나를알아본거같다
"씨발년아 니 전여친 청소하라고 얼굴이랑 가슴 보지 다 뭍었잖아"
눈치한번 살피고 열심히 핥기시작했다
할짝할짝..
그와중에 윤희의 신음소리가 울린다
"흐으..응..."
" 이 씨발년 이와중에도 느끼네 진짜 걸레같은년 오빠야들 맘대로해라 난모르겠다 ㅋㅋㅋ"
"따먹기전에 이년놈들 노예두마리가
서로사귀던 사이인건 알아?"
남자셋이 대답한다
"진심?ㅋㅋㅋㅋ"
쏘렌토남이 얘기한다
따먹기전에 그래도 얘들얘기좀 해줄게
니들도 궁금할거잖아? 저노예두놈도 지들이 어떻게된건지 궁금할걸?
"여기서 제일나쁜새끼는 이새끼야 "
나를 가르키면서 얘기한다
" 자지도 좆만한게 여친 사귀어놓고선 ㅋㅋㅋ예슬이가 개발좀했드만 좆맛에 빠져서 여친안박아주고 자지나 박히고다니고 맞아아니야?
내가 대답했다
"네 맞아요....."
" 타이밍은 예슬이가 다 잡아줬는데 예슬이가 이년 일하는곳앞에가서 이년 번호한번따보라데? 얼마나 굶었는가 ㅋㅋㅋ번호물어보니까 덥썩주드만 지남친두고 존나연락오데 씨발년 이것도 씨발년이야 맞아틀려"
윤희가 대답했다
"마자여 주인님 그래도 후회안해요.."
" 넌 후회하면 안되지 얼마나 굶었는지 지가먼저 만나자고 하드만 ㅋㅋ 맨정신으로 오빠집놀러가도 되냐고 아양떨드만 ㅋㅋㅋ 딱한번 따먹어줬는데
지혼자 눈돌아서 매일같이 대주러오드라ㅋㅋㅋㅋ
이 새끼 자지 봐랔ㅋㅋㅋㅋ 왜그런지는 알겠지?"
이제서야 내 모든 의문이 풀렸다
예슬이의 설계....
"다들 내꺼랑 번갈아가며 보고서는 인정하는 눈치다"
"야 씨발놈아 억울한거없지? 난잘못한거없어 니 좆이 잘못한거고 나는 번호한번물어봤는데 귀찮을만큼 대주러온건 니여친이라고 전여친ㅋㅋㅋㅋㅋㅋ어이 걸레년아 오늘 전남친한테 박혀볼래?"
윤희가 고추를 번갈아보며 고개를젓는다
" 저런작은거랑은 이제안할래요..주인님자지가 필요해요"
"그래당연한거야 벌려씨발년아 오늘원없이 박아줄게"
한번시작된 유린은 1시간이넘도록
싸면 또박고 싸면 또박고 그리고 딜도까지 총동원해서 1시간가량 걸레짝이 될때까지 구르고 굴렀다
온갖 수치스러운말들이 오고갔다..
썰은 정말많습니다
여기까지작성해야겠네요
이렇게 윤희까지 노예가되는 과정이었구요
이렇게 이상한 그룹의만남이 종종있었습니다
전여친 전남친이지만 서로노예가되어서
그 쾌락을못잊어 함께하는자리가싫었어도
서로나가서 박히고 굴르고...
시켜서 몇번 저랑 윤희가 모두가 보는앞에서 섹스를한적도있구요
마지막은 어떻게끝났냐면 간단히풀게요
그렇게종종만나며 시간이 꽤흐른후
어느날처럼 그냥 평범한 모임인줄알았죠
그렇게 펜션을 잡고
윤희 나
쏘렌토 예슬이. 그외친구3명
또 다같이 모이게됩니다
저는 평소 예슬이요청에 따라 한번씩나가서
남자들한테 박혀주는정도였고 다른사람들이랑은 연락을안했거든요
그 기간에 나를제외한 모든사람이..노예라곤하지만 윤희까지 포함해서요 가까워진듯해요
마지막날 윤희는 노예가아니었어요
펜션에도착해서 수족갑으로 다리벌려진채 묶인건 저혼자였어요
언니 이리와바
예슬이가 윤희를 언니라고불렀죠
" 언니 이씨발놈 좆같지? 오늘 맘껏가지고놀아"
그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윤희가 제위에 올라타서는 뺨을 때리기시작했습니다
욕과함께
"병신새낔ㅋㅋㅋ자지가그렇게좋았어? 어쩐지 씨발년 내위에서흔들때 자연스럽더랔ㅋㅋㅋ"
"자지도 좆만한게 잘어울리기도했고 그때 정이 다떨어졌어 병신아 ㅋㅋㅋㅋ"
짝 짝
뺨도 계속날라왔죠 오늘 니가 나랑 사귈때 그렇게 원하던 좆질 내가 해줄게
주변에선 둥글게 서서 구경만하고있었어요
"맞지 언니는 여자가 남자한테 박히기라도했지
저새끼는 씨발ㅋㅋㅋ내가 계집애 암컷암컷좀 거렸다고 지가 무슨 여자라도 되는줄알고ㅋㅋㅋㅋ 기집애같은 신음소리까지 내드라 ㅋㅋㅋㅋ역겨운새끼 "
예슬이가 거들구요
어 맞지 씨발 내위에서도 무슨 ㅋㅋㅋㅋ
목소리 얇게 기집애흉내내듯이 신음내는거보고
정 싹털림ㅋㅋㅋㅋㅋㅋ 털도 다쳐밀어가지곤
자지도안서고 ㅋㅋㅋㅋ
" 언니그건 내가 약쳐먹여서그래 미안하닼ㅋㅋㅋ"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2시간정도를
남자 4명과 윤희의 딜도질 예슬이의딜도질을
당해야했구요...
그리고 발가벗은채로 묶어놓고 술판을벌이며
한명씩 심심할때마다 와서 침도뱉고 딜도도쑤시고 자지도박으면서 3시간정도를 더..버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새벽에...
머리채잡혀끌려들어간화장실
우선 남자넷이 와서 소변을 보기시작하고
딸쳐서 정액까지 뿌린후
마지막으로 윤희가와서 소변을보고
똥까지 얼굴에 싸질렀습니다
저는 구역질을하며 참았고 모든게끝난후
알아서 치우고 다시는 보지말자는 말과함께
윤희 예슬 남자넷 모두 떠났습니다
이게끝이에요 정말.그후로 그누구와도 연락이 닿지않았습니다
애매한보추는 진짜보지를 절대이길수없다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가 보지처럼 제대로살거면 성전환도확실히하고 체구도 정말여자처럼 여리여리하고 예쁘지않은이상 그냥 남자보추는
정말 변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썰이많은데 너무길어질거같아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결말이허무하죠 실제로도 많이허무하고 무기력했습니다
한동안 참 무기력했는데 그후에 예슬이 친구
혜원이와의 썰이 조금 있기는 합니다
생각해볼게요 쓸지말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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