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6- D컵 여고딩

하고싶냐는 말에 이성 풀려서 바로 주변 모텔 가서 숙박 끊고 들어갔다.
여기부터는 기억이 정확해. 왜냐면 이때부터 내가 여자랑 관계를 가지면 항상 녹음을 했거든.
당시 9시 30분? 즈음에 숙박 끊고 들어가서 바로 혜란이 씻으라고 하고 나는 밑에 카운터 가서 ㅋㄷ 좀 더 달라고 했어. 4개 더 주더라. ㅋㅋ
그리고 혜란이가 씻고 나온 다음에 나도 바로 씻고 본게임 들어갔어.
나오니까 불은 다 꺼져있고 혜란이는 이불을 얼굴까지 올려서 쓰고 있었어.
나: 뭐해? ㅎㅎ 얼굴 좀 보자 (녹음파일 돌려본거라 거의 정확함)
혜란: 응.... 알겠어.
가볍게 다시 키스하면서 가슴을 제대로 만져봤어. D~E컵 정도 되는 사이즈인데 ㅈㄲㅈ가 액체처럼 흐물거리는게 포인트였어. 그 부분이 엄청난 성감대라는건 더 좋았고.
잠깐 앉게 해서 상의를 벗기고 속옷 밖으로 만졌는데 역시 젊은게 좋더라. 얘가 나한테는 자기 20살이라고 뻥쳐서 난 그냥 20살 좋구나 생각했었지.
그러다가 감질맛나서 위에 걸친거 다 벗기고 어둠 속에서 천천히 감상했어. 혜란이 가슴은 진짜 예뻐.
본인 말로는 엉덩이가 더 예쁘다고 하는데 17살 몸에 안예쁜게 어디있겠어? 그냥 다 환상이지.
부드럽게 만지면서 한쪽 ㅈㄲㅈ를 입에 넣고 굴리니까 바로 신음이 나오더라고.
혜란이는 ㅅㅅ하면 생각을 다 말하는 스타일이었어.
혜란: 아!!.. 아 좋아... 오빠 나 느껴져.... 혜란이 좋아요...
나: 잘 느끼네... 계속 빨아줄게
혜란: 밑에도.... 밑에도 만져줘. 물 나와 히잉 ㅠ
나: 아 그래? 알겠어. 옷 벗어볼래?
혜란: 벗겨줘..
진짜 저랬음. 혜란이가 여기 사이트 볼 일이 없어서 녹음본 돌려서 정확하게 쓰는건데 진짜 혜란이는 관계중에 하는 생각을 전부 말하는 아이였어.
그 모습이 참 좋고 사랑스러웠지. 그래서 밑에는 얼마나 예쁠까 하는 마음에 벗겨보니까 물은 생각보다 없는데 엉덩이가 진짜 이뻤어.
몸을 보면 운동한 몸은 아닌데 엉덩이 모양은 타고났나봐. 쳐진것도 없고 피부도 엄청 뽀얗고.
가만 보면 혜란이가 그리 못생긴 얼굴은 아니고 키 큰 여자나 BBW 좋아하는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을텐데.
바지 다 벗기고 감상하면서 나도 옷을 다 벗었고 다리를 벌려서 사이로 들어가서 한손은 둔덕을, 한손은 가슴을, 내 입은 혜란이 ㅈㄲㅈ를 맛있게 빨았어.
신음 계속 나오고 밑에도 조금씩 물이 새어나오면서 점점 맛있게 익어가더라고.
나: 좋아?
혜란: 응... 아 오빠. 나 이제 못참아. 물 나왔으니까 빨리 넣어줘.
나: 어디에 넣어줘?
혜란: 혜란이.... ㅂㅈ에..... 오빠 ㅈㅈ 넣어줘.... (이 부분은 꼴려서 가끔 듣는다)
나: 뭐라고? 다시 말해봐. 잘 안들려.
혜란: 혜란이 ㅂㅈ에.... 오빠 ㅈㅈ 넣어달라고.....
난 바로 ㅋㄷ 뜯어서 내꺼에 씌우고 ㄱㄷ 부분만 조금 넣었다. "흐어억....." 하는 소리에 만족스러워서 잠깐 멈췄다가
끝까지 넣어달라는 애원에 한번에 뿌리까지 넣고 그대로 정자세로 퍽!퍽! 소리나게 박았다.
나: 하.... 아.... 좋다.
혜란: 하응.... 아... 오빠... 잠깐만... 오빠꺼.. 너무커...
나: 아니야. 커서 좋지? 참을수 있잖아. 계속 할게.
혜란: (손으로 등을 탁탁 치면서) 오빠!! 오빠!! 나 이상해.. 잠깐만 멈춰봐.. 흐윽 흐윽... 나 진짜 이상해서 그래
나: 그거 좋은거야. 계속 참아보자.
혜란: 응... 아... 오빠... 어..... 히에... 나... 갔어....
녹음본 보니까 8분 17초 박았는데 저거에 갔다고 하는게 참 얘는 민감하구나 생각했어.
그런데 혜란이가 밑에 조임은 솔직히 별로였거든. 다 좋은데 그게 안좋았어.
그래서 나는 아직 사정감이 안오고 한 50% 정도만 온 상태라 그냥 계속 박았다.
나: 나... 아직 못쌌어. 계속 할게 그냥.
혜란: 어? 아니 오빠!! 나 힘들어... 하... 하.. 안돼... 오빠 나 힘들어... 진짜 힘들어....
나: 조금만 더 하면 나올것같아. 참아줘.
혜란: 헉!헉! 에에에... 오빠... 오빠꺼... 너무 좋아. 오빠꺼가 혜란이 ㅂㅈ에 쿵쿵대. 오빠꺼가 내 ㅂㅈ를 계속 때려.. 흑흑
나: 너도 좋네 ㅋㅋ 금방 쌀게 잠깐만 기다려줘.
혜란: 오빠꺼... 흑... 너무 좋아.... 오빠 너무 마시써... 헥헥
나: 나.... 이제 나와.. 나와...
혜란: (손으로 등을 잡으면서) 싸져... 싸져... .
이건 녹음본 들어도 참.... 써놓고 보니까 야동같네.
저렇게 마지막에 싸고 혜란이 몸 위에 잠깐 엎어져서 쉬었다. 쉬면서도 혜란이는 자극이 느껴지는지 몸을 계속 꿈틀거렸는데
그 모습이 귀여웟 ㅈㄲㅈ 만지면서 키스를 이어갔다.
잠시 뒤에 서로 누워서 얘기하는데 혜란이는 나한테 감탄했단다... 자기랑 너무 잘 맞고 끝에 닿는게 그렇게 좋은줄 몰랐다고.
오빠 안그렇게 생겼는데 엄청 짐승이라고.
괜히 어깨 우쭐해져서 혜란이한테 네가 잤던 남자중에 내가 제일 크냐? 하니까
나 제외하고 2명 있었는데 오빠가 무조건 1등이라고. 개네들은 작기도 한데 진짜 강아지랑 하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그런데 마지막에 '고딩이라 그런가.... 강아지같았어' 이러더라고
그래서 잉? 고딩? 너 고딩이랑 한거야? 하니까 술술 말하더라고.
자기는 xx고등학교 다니는 17살이라네... 이때 ㅈㄴ 멘붕이긴 했는데 녹음본 있으니까 뭐 되겠지 하는 생각이었음.
고등학교 오기 전에 중3, 고1때 관계 가져봤는데 남자들이 다 별로고 그냥 섹스 하고 싶어서 만나는 느낌이라 빨리 헤어졌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자기 예뻐해주는 남자 만나니까 너무 좋다고 하면서 지금은 행복하다네?
그래서 음.... 거기서 3번 더 하고 그날부터 혜란이하고 정식으로 사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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