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2- 미국인

수진이와 그렇게 헤어지고 스쳐 지나간 여자는 꽤 많았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원나잇이거나 잠깐 옷벗고 물고 빨고 하다가 성에 안차서 그만둔 친구들이죠.
솔직히 기억도 잘 안나요. 그렇게 살다가 2학년 마치고 입대 후 전역했네요. 군대에서도 주식은 틈틈이 했고 돈 좀 모아서 전역했습니다.
제 기억으로 전역 당시에 3~4천 있었는데 당시에는 학생 사이에서 그정도 모은게 제 유일한 자랑이었습니다.
전역 후에 아는 사람도 없고 복학생들끼리 모여서 시덥잖은 얘기나 하다가 그 지역 토박이인 친구가 주말에 시간 비는 사람 있냐고 묻더라구요.
주말에 같이 가서 외국인이나 먹자고. 당시에 애들 다 긴가민가 하다가 그 친구가 허세 부린다고 생각해서 안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엄청 궁금했어요. 외국인과 하면 어떨지. 냄새나 조임 스킬 그런게 다를까? 더 좋을까? 하면서.
결국 토박이인 친구 A와 저 이렇게 두명이서 주말에 만났습니다. 그래서 간 곳이.... 그 지역의 펍이었어요 ㅋㅋ
당시에 영어 한마디도 제대로 못했는데 A는 자기가 잘하니까 믿고 따라오라고 했어요. A는 1년동안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당당하게 입성! 했는데.... 남자 7 여자 3 정도 비율인데 남자들 떡대가... 미쳤더군요. 전부는 아닌데 5명에 1명꼴로 사람이랑 고릴라를 교배했나 싶을 정도로 몸이 좋은 남자들이 많았습니다.
자기만 믿으라던 A는 백인 여자 무리로 가서 시도를 해봤지만... 대차게 까이더군요. 여자 중 하나가 주먹으로 A 가슴을 밀어서 싸움나고 난리였습니다.
그렇게 허세 부리던 A는 혼자 나가리가 되고 저는 사바나에 떨어진 기린마냥 혼자 조용히 칵테일만 홀짝거리고 있었습니다.
한 30분? 사람 좀 구경하다가 슬슬 질려서 나가려는 찰나에 흑인들이 들어오더군요.
거기서 한 여자가 너무 눈에 들어왔습니다. 키는 170중반 정도로 보였고 가슴이 어마어마하게 컸어요. F~G 사이로 보였습니다.
오프숄더에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청바지 위로도 그 라인이 미쳤더군요.
제주도에서 말을 타본적이 있는데 진짜 온 몸이 말처럼 탄력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보니 나갈수가 없겠더라구요. 춤 추면서 같이 조금이라도 어울리고 싶다 이거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흑인 무리로 자리를 옮겨서 계속 주변 얼쩡거리면서 춤을 췄습니다. 가까이 가면 더 선명해지는 그녀의 몸매에 홀린듯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먼저 춤을 추자고 제안한건 그녀였습니다. 제 손을 잡으면서 중앙홀로 나갔고 음악에 맞춰 조금씩 몸을 밀착시켰습니다.
미국인의 오픈마인드인지 그녀 허리에 손을 올리고 엉덩이에 성기를 밀착시켜도 오히려 그쪽에서 적극적이더군요. 흥이 더 올랐고 신나게 추다가 잠깐 자리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따라왔고 저는 간단한 영어로 서로 인사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당시 제가 24살인데 그녀는... 20살이더군요.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당황했지만 그녀의 몸매를 보니 바로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리고 어설픈 영어로 계속 말을 걸고 칭찬하고 하다가 마침내 번호를 받았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였고 결실도 있으니 저는 이만 가보겠다고 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녀는 내심 아쉬운 표정을 짓더군요.
이건 분명 그린라이트다!! 하고 환호를 지르면서 일어났는데 누군가 갑자기 팔을 잡았습니다.
순간 그녀의 남친인가 해서 쫄았는데 다행히 그녀였고 뭔가 할 말이 있는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말도 없이 저에게 진한 딥키스를 하고 그녀는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설렜습니다.
[출처]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2- 미국인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96232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 썰의 시리즈 | ||
---|---|---|
번호 | 날짜 | 제목 |
1 | 2024.10.23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6- 미국인 (17) |
2 | 2024.03.23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5- 미국인 (28) |
3 | 2024.03.21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4- 미국인 (30) |
4 | 2023.11.23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3- 미국인 (35) |
5 | 2023.03.25 | 현재글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2- 미국인 (48) |
6 | 2023.03.24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10-G컵 점장 (64) |
7 | 2023.01.10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10-G컵 점장 (55) |
8 | 2022.12.09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9-G컵 점장 (73) |
9 | 2022.12.02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8- G컵 점장 (69) |
10 | 2022.12.01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7- D컵 여고딩 (82) |
11 | 2022.11.30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6- D컵 여고딩 (84) |
12 | 2022.11.29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5- D컵 여고딩 (94) |
13 | 2022.11.29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4 (68) |
14 | 2022.11.23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3 (74) |
15 | 2022.11.18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2 - 30 초반 직장인 (106) |
16 | 2022.11.18 | 지방에서 하렘 만든 썰 1 (73) |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