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여친 19
다큰소년
38
3260
16
2025.03.26 04:47
오늘은 이때까지 안했던 좀 부끄러운 얘기를 해볼까..ㅎ
미리 스포하자면 자지 빨아본 경험 있는 남자는 잘 없지 아마..?ㅎ
이런거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라면 살포시 뒤로 가도 돼..
----------------------------------------------
에피소드들을 봐왔던 여러분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일단 여친은,
얼굴 - 와 개존예.... 이런 얼굴은 절대로 아니야.
적당히 귀엽고..?
적당히 예쁘고..?
적당히 색기있네..
근데 이게 합쳐지니까
남자들이 다가가기 쉬우면서도
만족감을 얻는 얼굴이란거.
몸매 - 걸레년스럽게 가슴이랑 엉덩이 좋고 허리다리 날씬.
근데 나는,(물론 안궁금하겠지만)
얼굴 - 곱상하게 생겨서 기집애같단 소리 어렸을때부터 많이 들었고
남자다움 그런거 없어..ㅋㅋㅠ
몸매 - 평범.. 근데 남자치고는 원래부터
허리가 가늘고 골반/엉덩이 큰 편.
자지는 평균보다 큰 편이지만 조루ㅜㅋㅋ
총체적으로 내가 이러니까
여친이랑 같이 다녀도
남자들이 나는 그냥 좆밥취급하고
여친한테 잘 들이대는 듯해.
물론 그게 꼴리지만.ㅎㅎ
나랑 여친이랑 여친 친구들(물론 대부분 남사친들) 같이
술 종종 먹는데
그날도 술먹으면서 놀다가
여친이 폰으로 누군가랑 메시지를 막 주고받더라고.
친구가 여친한테 물어봤지.
"술먹으면서 누구랑 그렇게 연락해?"
"아, xx오빠. 시간날때 술먹재.ㅎㅎ"
"엑.. 그 오빠 존나 변태같은데."
여친친구들한테 그 xx오빠란 사람 평이 전부 안좋더라고.ㅎ
얘네들한테 이런 소리 들을 정도면 뭐지 싶더라.ㅋㅋㅋ
"그래서 오빠(나)랑 같이 보자고 했어.ㅎㅎ"
"그랬더니 뭐래?"
"응. 상관없대."
내 의사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만나기로 결정.
여친이 같이 알바하면서 알게된 오빠라네?
나보다 나이 많고.
흠, 그렇구나 하고 주말에 같이 술먹으러 갔지.
아하..
그 오빠란 사람, 몸 좋은 건달같이 생겼더라고.ㅋㅋ
자리에서 여친 반겨주면서
여친 허리 바로 끌어안더라.ㅎ
"오랜만이네. 더 이뻐진거같다?ㅎㅎ"
"아흐응!ㅎ 진짜?"
"그러엄~ 남친이 많이 이뻐해주나보네?"
"아앙~ㅎㅎ"
여친 옆에 앉히고 엉덩이 쓰다듬고..ㅎ
"남친이야? 응, 반가워."
"네, 안녕하세요."
"남친 왜케 이쁘게 생겼냐? 귀엽네.ㅋㅋ"
"아..ㅋㅋㅋ 자주 듣습니다.ㅋㅋㅋ"
그 오빠분이 나 귀엽다면서 내 볼도 꼬집꼬집 하더라고.ㅋㅋ
어우, 초면에 아주 거침없으셔.ㅎ
술집에서 우리 앉은 자리가
천막같은걸로 가려놓은 오픈형 룸식?이랄까
완전 문으로 되있는 룸식 술집 말고.
뭔지 알지?ㅎㅎ
그래서
--나------ 천
[ 테이블 ] |
-오빠-여친- 막
저런식으로 앉아서 술먹었어.
술 좀 들어가니까
오빠분이 여친한테 뽀뽀하고 젖통 쪼물딱거리고 아주..ㅎ
근데 그러면서도 나랑도 얘기 막 하더라?ㅎㅎ
"친해서 그런거야, 친해서. 오빠가 귀여워해주는거지. 안그래?"
"예, 맞습니다. 그렇죠.ㅎㅎ"
"야, 너 마음에 든다. 짜식.ㅎ 기분도 좋은데 너도 일루 앉아서 먹어."
"저도 그쪽으로요?"
"그래, 임마. 빨리 와."
-------------- 천
[ 테이블 ] |
-여친-오빠-나- 막
자리배치 이렇게 되서 놀았어.ㅋㅋ
오빠 "야, 니 남친 자지 크냐?ㅎ"
여친 "우리 오빠꺼 커~!ㅋㅋ"
오빠 "아, 진짜? 야, 남친아. 보여줘봐. 형이랑 비교해보자."
나 "예?! 에~이... 저 별로 안큰데."
오빠 "아, 남자새끼가 빼기는..ㅎ 니 여친이 크다잖어. 내꺼도 보여줄게."
츄리닝 입고있어서 쉽게 슥 내려서 자지깠어.
발기 안된 상태라서 꼬무룩..ㅎ
오빠분도 츄리닝이어서 슥 내려서 자지 보여주시더라고.
발기 안된 상태인데도 굉장하더라.
나 "와.. 대물이시네요."
여친 "오빠 개커 진짜.ㅎㅎ"
오빠 "ㅎㅎ..내가 자지는 진짜 기깔나지. 좆맛보여주면 기집년들 다 까무러쳐 아주.
이년도 내 좆맛보고 좋아죽을라고 했잖아.ㅋㅋ"
여친 "아, 뭐래 진짜앙..ㅎㅎㅎ"
나 "와.. 발기되면 이거보다 더 커지는거잖아요?"
오빠 "그치.. 궁금하냐?ㅎ"
나 "네? 네. 궁금한데요?ㅎㅎ"
오빠 "야, 얼른 빨아서 키워봐. 니 남친한테 보여줘야지."
여친 "아, 뭐야앙..ㅎ"
오빠 "이년이.ㅋㅋ 얼른 빨아봐."
오빠분이 여친한테 자지 빨게 시켜서
여친이 고개숙여서 대물자지 깊숙히 잘 빨아대는거 존나 야하더라..
오빠분 자지 점점 커지는데 내 자지도 점점 커졌어.ㅋㅋ
오빠 "오, 이새끼도 자지 쓸만하구만 뭐."
나 "형이랑 비교하면 게임 안되는데요.ㅎㅎ"
오빠 "나야 좀 특출난거고.ㅎㅎ 어우 야, 그만 빨고 니가 빨아봐라."
나 "예? 에이, 농담도.ㅋㅋㅋ"
오빠 "농담 아니야 임마.ㅎ 야, 너도 니 남친이 자지 빠는거 본적 없지?"
여친 "뭐?ㅋㅋㅋ 음...... 없는거 같은데? 나도 궁금하긴하다.ㅋㅋㅋ"
오빠 "야, 니 여친도 궁금하대잖어.ㅎㅎ 얼른 해봐."
계속 부추겨대서 얼떨결에 여친 앞에서 오빠분 자지 빨아보네..
오빠 "아, 이새끼 잘빠는구만 뭐. 처음 아닌데 이거.ㅋㅋ"
여친 "헤에엥.. 오빠 자지빠는거 야해!ㅎㅎ"
나 "우움.. 우움움!"
오빠 "아니긴 뭘 아니야.ㅋㅋ 존나 잘하네. 아으.. 계속 빨아봐."
나 "우움.. 쭈웁.. 흐움.."
오빠분이 여친 젖통주무르고 빠는 동시에
나는 오빠분의 자지를 계속 빨았어.
계속 자지 빨다보니까 쌀거같은가봐.
"아으.. 씨발. 존나 좋네. 좆물 잘먹어줘라?"
갑자기 내 머리붙잡고서 빠르게 박아대더라..
"흐읍.. 흐응.. 으으읍....! 흐읍..... 꿀꺽...."
좆물 특유의 비릿함과 약간의 짭짤함..
우리는 장소를 옮겨서 놀기 시작했어..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올레벳
marcell
인형2
멜키
비틀자
장년
박은언덕
lililll
에뚜루
릴카
나오굴
앙그레dwadde
콜라는펩시
황금고래
펨섭정이
sisu
오르간
페인터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