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8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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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약유정(天若有情) --- 084
나는 양물을 백리원의 깊은 계곡 보지 구멍 속으로 꽂아 넣으며 손으로는 힘을 주어 혹독하게 그 눈처럼 하얗고 풍만한 둔부살을 움켜잡고 그녀를 안은 채 방 안 사방을 걸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나의 적나라한 전신은 마치 천신처럼 큰 키에 준수했다.
그리고 품안에 안겨있는 백리원은 마치 소녀와 같았다.
그녀의 신상에 입은 리넨 드레스는 이미 앞 전의 운동 중에 약간 구겨져 있었다.
하얀색 레이스 밴드 스타킹을 신은 양 쪽 허벅지는 나의 팔오금 속에서 떨고 있었다.
옥 같은 발에 매어져 있는 홍색 샌들형 구두는 멈추지 않고 흔들거렸다.
“그럼 당신 솔직하게 이야기해봐. 아빠를 만나기 전 당신 기타 남자를 사랑한 적 있어, 없어? “
나는 입을 그녀의 희고 깨끗한 가냘픈 귀 옆에 대고 물었다.
동시에 양 손으로는 그 비옥하고 아름다운 새하얀 둔부를 떠받치고 미친듯이 하체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얄미워. 어디 그런 질문을 나한테… 아! “
백리원은 나의 이렇듯 직설적인 질문에 크게 부끄러워하는 것이었다.
원래 결백한 진주 같이 하얗던 귀뿌리가 모두 붉게 물들었다.
“사실을 얘기해. 속이면 안돼. “
나는 무거운 음성으로 말했다.
고의로 아주 마음에 두고 있는 듯한 가장을 하며 그녀에게 으름짱을 놓았다.
“아… 너 이 마왕… 나 말… 나 말할게. 좋아. “
백리원은 미약하게 숨을 헐떡이며 답했다.
그녀는 나의 무지막지한 패기에 이미 가면 갈수록 저항력이 약해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답을 한 후 백리원은 질질 끌며 소리를 내지 않았다.
그녀는 단단히 선홍의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마치 약간 입을 열기가 힘든 모습이었다.
또 마치 나의 커다란 음경이 보지 구멍 속에서 거리낌 없이 잔혹한 짓을 하는 것에 참느라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았다.
“당신 말을 못 하는 것을 보니, 당신 좋아했던 사람이 곽기였던 거야? “
나는 약간 불쾌하게 물었다.
“그 사람?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곽기가 나를 쫓아다닌 거지. 하지만 나는 계속 그를 나이가 한 살 많은 친구로만 여겼어. “
백리원은 나의 얼굴색이 이상해진 것을 보고 즉각 아주 단호하게 나의 지목을 부인했다.
“그럼 또 누가 있어? 당신 빨리 말해. “
나는 진일보해 그녀를 압박했다.
동시에 발로는 끊임없이 방 안을 이동했다.
발걸음에 따라 굵고 건장한 음경이 눈처럼 새하얀 둔부 골짜기 사이를 드나드는 모습이 아주 뚜렷하게 대단히 음탕스러웠다.
백리원은 큰 힘에 의해 위로 치켜 올려졌다가 내려졌다가를 반복했다.
얇은 리넨 옷감 안 풍성한 젖이 상하로 흔들거렸다.
하얀 실크 밴드 스타킹을 신은 매우 곧은 허벅지는 내 허리춤을 둘둘 감고 있었다.
신체를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나의 상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다만 나의 머리를 사각사각 부드러운 가슴 앞에 단단히 안음으로써 평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아… 좋아. 나 말할게. 나 말하면 되잖아… “
백리원은 나의 입과 하체의 동시 습격을 견디지 못했다.
그녀는 사랑스럽게 헐떡이며 거대한 음경이 돌격하는 틈새를 이용해 숨을 몰아 쉴 기회를 가지려 했다.
하지만 나에 의해 무정한 공격에 단절이 되자 재삼 망설이다 비로서 앵도 같은 입술을 열며 말했다.
“어릴 적, 나… 나 일찍이 몰래 큰 오빠를 연모 했었어. “
“큰 외삼촌? “
나는 약간 놀래서 반문했다.
이 답안은 확실히 약간 나의 예상을 빗나가는 것이었다.
“어째서? 너 질투하는 거야? “
백리원은 민감하게 나의 침묵을 발견했다.
그녀는 대단히 온유한 말투로 작은 소리로 물었다.
“아니, 난 다만 약간 애석하게 느끼는 거야. 당신과 좀 더 일찍 함께 할 수 없었던 것이 애석해서. “
나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앞 전의 생각들을 모두 뇌 속에서 던져 버렸다.
“바보, 우리 현재도 또 아주 좋은 것 아냐? “
백리원은 마치 내 심중의 생각을 읽기라도 한 듯 했다.
그녀는 습하고 뜨거운 향그런 입술을 나의 이마에 대고 키스했다.
마치 모친 더 나아가 아내와 같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를 위로하며 말했다.
그래. 과거의 일은 모두 이미 지나가 버렸다.
백리원의 과거 인생에 나는 껴들 틈이 없다.
또한 참여할 조건도 없었다.
하지만 현재 이 미려한 여인이 생생하게 내 면전에 있었다.
그녀는 이렇게 나를 사랑하고 있다.
내가 어찌 그녀를 아끼고 애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바로 이 순간을 장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오빠! “
일성 감미로움을 실은 찰진 교음이 나를 일깨웠다.
나는 약간 믿기 어려운 눈으로 백리원의 그 꽃잎 같은 선홍의 축축한 양 입술을 바라봤다.
그녀의 눈빛 속에는 축축하기 이를 데 없는 끈적끈적함과 유정이 실려 있었다.
그런 후 다시 한 번 그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칭호가 복창됐다.
“오빠, 원원을 잘 사랑해줘. 원원은 영원히 오빠의 것이야. “
이 풍암이 충분한 아름답고 무르익은 우물이 소녀와 같은 말투로 나를 부르고 있었다.
나의 온몸은 곧바로 마치 불을 붙인 듯 이글이글 타오르기 시작했다.
“원원, 너는 내 거야. 다만 나 한 사람에게만 속해. “
나는 입 속으로 미친 듯이 소리 질렀다.
그녀의 풍성하니 아름다운 하얀 둔부를 감싸고 있는 양 손에 더욱 힘이 가해졌다.
하반신의 그 커다란 음경 또한 더욱 빠르게 들썩이는 빈도수를 높였다.
“푹적… 푹적… “ 하는 소리가 방 안을 반복적으로 메아리치며 돌아 다녔다.
백리원은 나의 이 한 바탕 광기어린 좆질에 온 몸을 크게 떨었다.
그녀는 아름다운 눈을 꼭 감고 앵도같은 입술로 숨을 멈추지 않고 헐떡거렸다.
양 쪽 하얀 팔로는 단단히 나의 목을 끌어 안은 채 하체로부터 물컥물컥 전해오는 쾌감을 감내하고 있었다.
“원원은 네 거야. 여동생은 오빠 거야. 원원을 잘 박아줘. 여동생을 기분 좋게 해줘. “
귓속으로 들려오는 그녀의 하소연 하듯 흐느끼는 고백을 들으며 나는 머리를 백리원의 포만하고 비대한 양 젖속에 파묻은 채 마치 야수와 같이 드나들었다.
비록 한 겹 얇은 리넨 옷감이 가로막혀 있었지만 나는 안 쪽 그 두 알의 탱글탱글한 것이 단단하게 튀어나온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의 뭉그작거림에 백리원은 더욱 스스로 참기 힘든 지경이었다.
그녀는 극도로 즐기는 듯이 주동적으로 나에게 들맞추기 시작했다.
부지불각 중에 정욕에 깊이 빠져들어 스스로 빠져나가기 어려웠다.
나의 걷는 보행의 리듬에 따라 그녀 체내의 양물이 깊이 박힌 채 움직였다.
우리의 성기는 끊임없이 함께 부딪쳤다.
그러한 깊이 들어간 정도는 침상에 있을 때에 비해 훨씬 심했다.
거대한 음경이 아주 큰 귀두를 동반해 깊이 또 깊이 백리원의 화심을 박아 들어가 드나들고 있었다.
그 부드럽고 매끈한 야들야들한 살점이 거대한 음경을 더욱 바짝 조이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춘수(春水) 또한 유곡의 꽃길 속으로부터 졸금졸금 흘러 나와 그녀 신상의 가면 갈수록 진해져가고 있는 체향과 뒤섞여 더욱 강한 자극을 주어 나로 하여금 그녀의 풍만하고 둥근 둔부를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주게 하는 것이었다.
“헉… 원원. 오빠가 널 박아주니 좋지 않아? 오빠가 이렇게 씹질 해주니 좋아… “
백리원을 위해 나 역시 광란에 빠져들며 영합했다.
그녀는 사랑스럽게 교성을 멈추지 못하며 말했다.
“아… 오빠… 좋아… 원원 너무 좋아… 아… “
백리원의 보지 구멍이 마찰의 쾌감에 의해 끊임없이 온도가 상승했다.
춘수가 제어되지 못하고 한 줄기 또 한 줄기 흘러 내려왔다.
이러한 음마스런 분위기 하에서 이 일장의 환락의 무대는 점점 고조를 향해 떠밀려갔다.
나는 백리원의 보지 구멍 속 액체가 이미 빠르게 나의 하반신을 적시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이미 나의 팔에 안겨 두 번의 작은 고조를 맛보고 있었다.
내 하체의 들썩이는 리듬은 여전히 늦춰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백리원의 입 속 신음은 가면 갈수록 여려지고 또한 가면 갈수록 찰기가 실려 있었다.
팔에 안긴 여체는 한층 더 무거위져 갔다.
나는 한 편으로 하체를 쳐올리는 자세를 유지하며 한 편으로 화장대 앞으로 이동해 다가가 백리원을 그 등받침 없는 걸상에 가볍게 놓았다.
“원원… 자, 오빠가 자세를 바꿔서 널 박아줄게. 너에게 최대의 쾌락을 맛보도록 해줄게… “
이미 물과 젖이 합쳐지듯 서로 마음이 통하는 백리원이 어찌 내가 말하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가?
비록 겉으로는 그녀 여전히 약간 부끄러운 모습을 가장하는 것이었지만 그녀의 내심은 또 일종의 흥분에 해보고 싶어 근질근질한 것이었다.
그녀는 옥 같은 손으로 홍목의 화장대 가장자리를 잡았다.
하얀색 레이스 밴드 스타킹을 신고 있는 양 다리로는 색상과 광택이 오래된 등받이가 없는 걸상 위에 무릎을 꿇었다.
가냘프고 긴 허리가 낮게 아래를 향해 굽혀졌다.
수줍음을 머금은 그 비옥하고 둥근 눈같이 새하얀 둔부가 나의 면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자신의 위치를 조정했다.
그녀의 후면에 서서 양 손으로 그녀의 가냘프고 부드러운 허리를 꼭 잡았다.
커다란 음경을 일찍이 이미 꿀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보지 구멍에 조준했다.
“푸욱” 하는 소리와 함께 힘껏 안쪽으로 박아 들어갔다.
“하아… “
백리원의 목구멍 안에서 일성 다급한 신음이 흘러 나왔다.
그녀는 신체를 마치 긴 창이 관통하며 가득 채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좆질을 시작했다.
백리원의 허리도 전후로 요동치며 배합을 해왔다.
나는 겨드랑이 밑으로 양 손을 뻗어 풍만한 유방을 움켜 잡았다.
나의 손가락이 갑자기 밀가루 반죽을 이기듯이 힘을 주어 풍만한 젖을 주무르자 백리원은 곧바로 하늘을 나는 듯한 쾌감을 느끼는 것이었다.
신음 또한 점차 높아 졌다. 체내에 깊이 들어간 거대한 음경은 일찍이 이미 춘수가 넘치는 보지 구멍 속에 파묻혀 있었다.
백리원의 체내 깊은 곳에서 발출되는 꿀물 가득한 점막이 격탕치는 소리와 불시에 살과 살이 부딪치며 내는 “팍팍” 거리는 소리에 맞춰 나는 박자를 배합하며 끊임없이 앞쪽으로 박아들어갔다.
내가 서 있는 위치는 바로 화장대 위 거울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었다.
둥근 거울 속으로 두 구의 색이 각기 다른 육체가 비쳐지고 있었다.
한 구는 전신이 눈처럼 새하얀 풍만하고 요염한 부인이 화장대 앞으로 허리를 숙인 채 있었다.
그녀의 와인색 긴 머리카락은 양 갈래로 말꼬리를 땋아 가슴 앞에 걸려 있었다.
각기 새하얀 실크 나비 리본을 귀엽게 묶고 있어 만일 그녀의 마치 소녀와 같은 아름다운 얼굴만을 간단히 본다면 그녀가 사실은 몸 뒤에 있는 남자의 모친이 되기에 충분한 연령이라는 것을 상상하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그녀의 몸 뒤에 서있는 그 체형이 크고 건장한 남자는 농밀한 수염을 기르고 있고 윤곽이 분명한 영준한 외모였다.
전신으로 울퉁불퉁 솟아난 근육이 마치 천신과 같이 웅위스러웠다.
앞전 강렬한 육체교환 때문에 한 겹 나 있는 땀이 그의 전신을 반짝거리는 것이 마치 후광효과를 빛내는 듯 했다.
더해서 뚜렷하게 강렬한 수컷의 냄새를 노출하고 있었다.
남자의 길고 농밀한 체모가 가득한 아랫배가 끊임없이 부인의 풍만하고 새하얀 둔부를 때렸다.
부인 신상의 얇은 리넨 드레스는 이미 앞서의 유희 중에 지퍼를 풀어놓고 있었다.
현재는 등 뒤쪽으로 더욱 벌어져 있어 새하얗게 빛나는 백옥 같은 우아한 허리 곡선을 노출하고 있었다.
그녀 신상에서 겨우 허리춤에만 드레스가 밀려 남아 있었다.
그리고 여전히 다리에는 하얀색 레이스 밴드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남자의 둔부가 끊임없이 앞쪽으로 힘 있게 움직이는데 따라 허벅지 안쪽 근육이 쉬지않고 부인의 눈처럼 새하얀 둔부 위를 때려대며 팍팍 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거대한 양물이 비쾌하게 그녀의 질 속을 꿰뚫고 있었다.
빠져 나올 때는 대량의 향긋하고 농후한 투명한 꿀물을 끌고 나와 남자의 허벅지와 아랫배 위로 뿌려졌다.
“아… 안돼… 응… 오빠… 원원 죽을 것 같아… 아… 빨리… 아 못참겠어… 아… 멈추지 마… “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이러한 강아지들이 교합하는 자세로 간음을 할 때 백리원의 반응은 평소에 비해 한층 더 열렬하고 민감했다.
그러한 수치를 실은 자극이 그녀로 하여금 춘수를 보지 구멍 속으로 용솟음치도록 만들었다.
그녀의 가늘고 긴 하얀 팔은 화장대 위를 받치고 있었다.
길고 가녀린 허리는 마치 끊어지기라도 하듯 아래 쪽으로 휘어졌다.
눈처럼 하얗고 우아한 등의 중앙으로 한 줄 오금팽이가 나타나 높이 치켜들고 있는 만월과 같은 풍만하고 하얀 둔부를 더욱 돌출시켜 주고 있었다.
그녀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신음성은 더욱 나를 미치도록 만들었다.
나는 양 손으로 백리원의 둔부를 부여 잡고 실성한 듯이 음경을 뒤쪽에서부터 쾌속하게 백리원의 보지 구멍 속으로 맹렬하게 뽑았다 매섭게 박았다하며 삽입해 들어갔다.
이어서 좆질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가속하자 화장대 위에 엎어져 있는 백리원의 흐느껴 우는 듯한 열락의 신음 소리가 더욱 뚜렷해져갔다.
그녀의 체내는 끊임없이 거대한 음경에 의해 꿰뚫리고 있었다.
하체의 쾌감이 또 쾌속하게 팽창하고 더해서 온통 땀범벅이 된 유방은 불시에 등 뒤로부터 나에게 주물림을 당했다.
무릎을 꿇고 있던 백리원은 양 손으로 힘껏 화장대를 지탱하고 있었다.
전신이 경직되며 뒤를 향해 쭉 펴졌다.
백리원, 이 아름답게 무르익은 우물의 눈부시게 새하얀 육체를 보고 있는 것이었다.
이렇게 강아지 같이 부끄럽기 그지없는 자세를 취한 채 나의 커다란 음경이 그녀의 백도와 같은 보지구멍 안을 마음껏 드나들도록 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또 불시에 소녀와 같은 나약한 신음을 발출했다.
그 말끝 마다 터져 나오는 “오빠” 라는 소리가 나로 하여금 일종의 착란에 가까운 자극을 던져 주었다.
더해서 생식기, 시각, 청각의 삼중 향유는 나의 양물로 하여금 유례가 없는 정도의 팽창을 가져오는 것이었다.
나는 백리원의 몸 뒤에 무릎을 꿇은 채 필사적으로 앞쪽으로 엉덩이를 들썩였다.
매섭게 백리원의 보지 구멍 질속을 드나들었다.
피스톤 같은 삽입 추출 운동에 한 줄기 또 한 줄기 무르익은 여체의 보지 속으로부터 애액이 용솟음쳐 뿜어져 나와 사방으로 흩뿌려졌다.
백리원의 둔부 위, 허벅지 위 그리고 나의 양물의 고환 위, 음모 위와 대퇴부 위에 모두 투명한 액체와 백색 분비물이 온통 튀는 것이었다.
나의 천부적으로 타고난 특이한 굵고 긴 커다란 음경은 매번 한 번 또 한 번 매섭게 화심으로 직접 박아 들어가 백리원의 전신을 불처럼 뜨겁게 만들었다.
그녀는 나의 거대한 양물에 박히자 만면에 붉은 구름이었다.
눈처럼 하얀 피부가 흥분 때문에 분홍색의 광채가 나타났다.
비록 자신의 연령과 신분을 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소녀와 같이 감미로운 신음성을 내보이려 노력하며 말했다.
“아… 오빠… 너무해… 너무 커… 언제나 여동생을 이렇게 괴롭히다니… 아… 자기 여동생을… 나는… 안돼… 아… 너무… 너무 좋아… 오빠… 안돼… 그렇지만… 너무 좋아! “
백리원의 뒤죽박죽 어지러운 말은 나를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다.
온몸의 모든 능력을 발출하도록 만들었다.
대귀두를 백리원의 화심 속 연한 살점에 깊이 박아 맹렬히 짓이기도록 했다.
순간순간 뜨거운 힘이 발출되어 백리원으로 하여금 교음성을 가면 갈수록 커지도록 했다.
백리원은 양 팔꿈치를 화장대 턱 위에 댄 채 입으로 머리카락 한 가닥을 죽을 듯이 꽉 물고 흥분감을 감소 시키려 하고 있었다.
등받침 없는 걸상 위에 꿇어 앉은 하얀 실크 밴드 스타킹을 신은 긴 다리는 이미 120도로 벌려져 있었다.
나의 비어있는 양 손은 자연히 예의를 차리지 않았다.
백리원의 새하얗게 빛나는 백옥 같은 멜론 거유를 자의적으로 경박하게 상하로 끊임없이 주물럭거렸다.
또 그녀의 흥분에 의해 곧추 선 분홍색 유두를 가볍게 돌려댔다.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니 그녀는 희롱에 그 즐거움이 그지 없었다.
백리원의 그 가슴 앞에 드리워진 양 갈래의 와인색 긴 말꼬리는 그녀의 흔들림에 따라 흩날리고 있었다.
가냘픈 허리가지는 뱀처럼 꿈틀거리며 교구는 춤을 추듯 도취해 있었다.
콧속으로는 억제하지 못한 은근한 신음이 멈추지 않았다. 목소리는 온유하고 감미롭기 그지 없었다.
“오빠… 너무 매서워… 힘껏 나를 다뤄줘… 나는 오빠의 원원이야… 원원은 오빠가 박아 주는게 너무 좋아… 아… 또 오고있어… 힘껏… 아… 우리 함께 싸… “
나는 어느새 속도를 더욱 빨리하고 있었다.
동시에 매 한 번 더욱 힘을 강하게 하고 있었다. 매 한 번 모두 질 입구까지 물러났다.
그런 후 한 편으로 엉덩이를 비틀며 한 편으로 전력으로 삽입해 들어갔다.
매 한 번 박고 빼낼 때 마다 모두 백리원의 심금을 헤집어 놓았다.
그녀는 이미 자신의 신체를 제어할 방법이 없었다.
다만 부드럽고 또한 느끼한 신음성을 낭탕하게 짖으며 심중에 출렁이는 정욕을 드러낼 뿐이었다.
“아… 오빠… 너무 나빠… 아… 여동생… 참을 수 없어… 안돼… 다시… 다시 좀 더 빨리… 원원은… 가… 갈 것 같아… 아… “
나는 보지 구멍 속 질벽 안 애액이 마치 터질 듯이 갱벽안 연한 살점을 통해 상하로 흐르는 것을 느꼈다.
갱벽의 야들야들한 살들이 자신의 커다란 음경을 팽팽하게 조여왔다.
보지 구멍 속 질벽이 끊임 없이 경련을 일으켰다.
이 때 나 역시 대귀두에서 강렬한 쾌감이 전해져 와 단전으로 직접 부딪쳐 오는 것이 느껴졌다.
곧 사정이 다가왔음을 알았다.
급히 힘을 주어 백리원의 화심 속에서 빠져나와 다시 완전히 빼지는 않고 다만 좌우로 연마를 했다.
최후의 시각, 대뇌의 피층 속에서 끊임없이 떠오르는 강렬한 쾌감이 백리원으로 하여금 어찌해야 할 지를 모르게 했다.
항거를 못하도록 했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도록 했다.
“아… 나쁜 오빠… 나쁜 석두… 나… 나… 죽을 것 같아… “
백리원은 교구를 극렬하게 떨었다.
양 쪽 허벅지 또한 힘 없이 엎어졌다.
양 손 역시 신체를 버팅기지 못했다.
눈처럼 하얀 몸이 마치 무너져 내리듯이 화장대 위로 엎어졌다.
분홍색 매니큐어를 칠한 길고 가느다란 희고 깨끗한 손가락이 죽을 듯이 화장대 거울을 잡고 있었다.
섬세하고 정교한 발바닥은 바닥에서 떨어져 뒤를 향해 내 다리를 받치고 있었다.
투명하고 맑기가 마치 옥과 같은 발가락들은 함께 팽팽히 오무러져 있었다.
가냘픈 허리가지는 목숨을 내걸고 뒤로 항해 쭉 펴고 있었고 풍성한 하얀 둔부는 맹렬히 뒤를 향해 내 체모가 농밀한 아랫배에 닿아 있었다.
애액이 마치 붕괴된 강물 마냥 마치 해일같이 뿜어져 나왔다.
연이어 한 줄기 격정 가득한 마치 산을 밀어버릴 듯한 세찬 조수가 백리원의 전신에 밀어 닥쳤다.
한 줄기 또한 진하고 또한 뜨거운 꿀물이 마치 폭포물이 쏟아지듯 화심 깊은 곳으로부터 뿜어져 나와 나의 귀두를 향해 쏟아졌다.
이 애액의 물줄기는 연속해서 7, 8초 간을 뿜어져 쏟아졌다.
나는 다만 커다란 귀두의 요도구가 물컥물컥 시큼해지는 것을 느꼈다.
깊이 한 모금 호흡을 들이켰다. 무릎을 한 채 양 손은 백리원의 허리 아래로 뻗어 백옥 같은 멜론을 움켜잡고 있었다.
그녀로 하여금 자신 앞에 확실하게 무릎자세를 하게 했다.
허리를 흔들어 그녀로 하여금 엉덩이를 뒤로 재차 맹렬히 이백여 번을 삽입하도록 했다.
일진 극렬한 마비감이 귀두 요도구로부터 음경의 몸체 그리고 또 불알까지 전해져 왔다.
백리원은 질벽 내 원래 굵고 커다랗기 그지없던 음경이 더욱 굵고 커지는 것을 느꼈다.
여인의 직감으로 내가 사정하려 한다는 것을 인식하자 반실신 상태 속에서 그녀는 최후의 한 자락 정신을 불러 일으켜 교성어린 신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오빠… 제발… 빨리 싸줘… 원원… 더 참을 수 없어… 빨리… 아… 싸줘! “
나도 자신의 격동을 더 이삼 참을 수 없었다.
하반신을 맹렬히 앞을 향해 죽을 듯이 디밀었다.
대귀두가 잠시간 비옥한 화심을 꿰뚫고 직접 습하고 부드럽고 매끈한 화방 내부로 삽입해 들어갔다.
대량의 불같이 몹시 뜨거운 정화가 마치 제방이 무너져 홍수가 나 듯이 요도구로부터 맹렬히 분출되어 화방 갱도 깊은 곳으로 쏘아져 들어갔다.
마치 제방이 터진 성난 홍수와 같이 백리원의 신경이 미묘한 화방 속으로 사출되어졌다.
한 줄기 또 한 줄기 이 매혹적인 우물에게 농밀한 정액을 뿌려 주었다.
나의 일주일간 저축되었던 하얗고 농밀한 정화는 연이어 끊어지지 않고 족히 20여 초간을 분사한 후에야 비로서 종결이 되었다.
잠시간에 백리원의 화방과 보지 구멍 질 속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전신은 순간순간 경련을 일으키며 치떨었다.
보지 구멍 속 질벽이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커다란 음경을 바짝 조였다.
매끄러운 화방이 커다란 귀두를 꼬옥 틈이 없이 조였다.
질속 내부가 여전히 얼마간 떨림이 남아 있었다.
코 속으로는 불시에 가벼운 신음이 흘러 나왔다. 목소리 속에는 극도의 만족을 표하는 나른한 느낌이 실려 있었다.
한참이 지난 후 방안의 그 두 구의 함께 얽혀 있던 육체가 점차 평정을 찾아갔다.
공기 속에 남녀의 성교가 자아낸 성액과 체향이 혼합된 냄새가 자욱했다.
백리원은 마치 한 마리 커다란 백사처럼 화장대 위에 엎어진 채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그 원래 깨끗하고 밝던 화장거울이 구강에서 뿜어 나온 기체로 인해 뿌옇게 모호해져 있었다.
하지만 거울 속으로 그 장미꽃 같은 무르 익은 교염한 미부인의 모습을 깨끗이 볼 수 있었다.
그녀의 백옥으로 조성된 것 같은 얼굴 윤곽은 아직 진한 봄기운을 품은 채 검푸른 눈썹을 살짝 찌푸리고 있었다.
부끄러움이 가득한 채 어여쁘게 얼굴을 붉히며 나즈막한 음성으로 소곤소곤 속삭였다.
“나쁜 오빠, 여동생을 못 살게 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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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