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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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기 위해 이모에게 몸을 붙이다보니 발기된 내 좆이 이모의 사타구니에 닿았다.
이모는 손으로 내 좆이 자기 보지에 닿지 않도록 막았다.
나는 두손으로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다가 태구네서 본 영화에서 처럼 혀로 이모의 유방을 핥았다. 이모는 잠시후 자기의 사타구니를 가렸던 손을 빼더니 나를 밀려고 했다. 나는 그때 오른손을 밑으로 내려 이모의 보지를 만졌다. 이모가 다시 손을 내려 내손을 막으려 했으나 내손은 이미 이모의 보지에 닿아 있었고 이모가 내손을 자기 보지에서 떼내려 하면 나는 이모의 보지털을 꽉 움켜 잡았다.
몇번 이모와 실갱이를 하다가 이모가 내손 치우는 것을 포기하자 나는 이모의 보지털을 천천히 쓰다듬다가 좀더 밑으로 내려가 보지의 주름잡힌 계곡을 손가락으로 만졌다.
이모는 처음에는 궁둥이를 뒤로 빼려 했으나 뒤에 있는 벽에 궁둥이가 닿아있어 오히려 내가 보지를 만지는 것을 도와주는 꼴이 되고 말았다.
이모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쓰다듬다보니 보지의 돌출부에 있는 공알이 부풀어 올랐다. 그리고 보지가 이상한 물로 미끈거렸다.
내손가락은 미끈거리는 이모의 보지골짜기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갑자기 보지구멍 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나는 손가락을 이모의 보지에 넣고 가만히 넣다 뺐다를 해보았다.
이모의 보지에서는 '북적 북적'소리가 났고 이모는 얼굴이 상기된 채 눈을 감고 내게 몸을 맡기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의 속도를 빨리했다. 이모가 가는 신음을 하며 갑자기 내 좆을 잡고 잡고있는 손에 힘을 주었다. 내가 이모 보지속에 들어간 손가락을 안 밖으로 움직이다가 빙빙돌리며 휘젖자 이모가 신음을 하며 주저 앉아버렸다.
"아.....윽"
이모가 쓰러지자 나는 본능적으로 이모를 올라 타고 유방을 주물렀다. 이모는 내 좆을 잡더니 다리를 쫙벌리고 자기의 보지구멍에 갔다 댔다. 나는 팽창된 좆을 이모의 보지에 대고 밀었다. 그러자 이모의 미끌거리는 보지에 내 좆이 쑥 들어가버렸다.
"아....아...."
이모가 가는 신음소리를 냈고 나는 알지못할 쾌감에 몸이 뜨거워졌다. 이모가 밑에서 궁둥이를 흔들자 나도 이모의 움직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으...윽....진혁아.......아...좋아....."
이모가 달뜬 소리를 하자 나는 몹시 흥분이 되어 궁둥이를 빨리 움직였다.
"아..아..너...정말..대단해......아...좋.....아.... 악"
이모의 궁둥이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나는 두손으로 이모의 유방을 빨래 빨 듯이 주무르면서 절구통에 절구를 찢듯 궁둥이를 내리 꽂으며 팽창될 대로 팽창된 좆을 이모의 보지에 세차게 박아대었다.
"악악악...으흐...악악"
이모의 목에서 뭐가 걸린듯한 소리가 계속 새어 나왔다.
"아..아...좋아...."
"이모..이모..이상해..아..."
나는 머리끝에서부터 내려온 뜨거운 기운이 좆끝에서 분출되는 것을 느꼈다.
"아하..악..진혁아...."
나와 이모는 서로 부둥켜안고 동작을 멈췄다. 잠시 후 이모는 내게 뽀뽀를 했다.
"이모, 아까 자꾸 좋다고 하던데..."
"응, 아주 좋았어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이모, 나 잘했어?"
"아주 잘했어, 너 언제 이런거 배웠어?"
"나 정말 처음이야 이모."
"넌 아마 타고난 것 같애, 좆도 아주 크고 힘도 아주좋고.... 너무 맛이 좋았어"
"이모는 이런거 많이 해봤어?"
"아니, 많이하지는 않았어. 가끔..."
나는 이모가 가끔 어느 남자와 씹을 가끔 했다는 소리를 듣자 왠지 모르게 심술이 났다.
"누구랑 했어?"
"그걸 왜물어?"
"그냥 알고 싶어서"
"응, 그냥 아는 사람이야"
"나도 아는 사람이야?"
"아니 너는 모를거야"
"이모"
"응?"
"이모는 언제 처음 씹을 했었어?"
"그건 왜물어?"
"그냥 알고 싶어서 그래. 우리 예쁜 이모 보지속으로 언제부터 남자 좆이 들락거렸는지"
"응, 나는 중학교 2학년때 처음 했어"
"누구하고?"
"이웃동네에 사는 오빠한테 산에 같이 가서 강제로 당했어"
"그뒤로는 자주했어?"
"아냐, 그오빠는 그뒤에 두세번 나를 불러내 따먹고는 군대에 가버렸어, 그리고 휴가나오면 나를 찾아와서 한참동안 보지맛을 못봤다고 몇일씩 나를 못살게 굴다가 가곤했어. 그러다가 군에서 무슨사고를 쳤대나봐 연락이 없었고 나는 잘됐다고 생각했어"
"그뒤엔 이모는 씹을 하지 않았어?"
"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부터는 남자친구들과 가끔씩 했어"
"많이 했어?"
"아냐, 나하고 사귀던 남자친구가 두세명 있었는데 가끔 만났을 때 그애들이 나하고 하고 싶다고 하면 마지못해 주곤했어 어짜피 난 처녀도 아니었고 씹을 자주한다고 해서 보지가 달아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때 기분이 어땠어?"
"친구들과 할때는 좋다는 생각보다는 찝찝하다는 생각이 많아 들었어"
"그런데 왜 했어?"
"남자 친구들이 내보지에 자지를 넣으면 너무 좋아 했거든......
그리고 씹을 한다음에는 그애들이 꼭 맛있는 것을 사주곤 했어....그때 우리집은 가난했잖아"
"그럼 이모가 씹할 때 기분이 좋았다고 생각했던 때는 언제부터였어?"
"고등학교 2학년때 수학 선생님 하고 했을 때 그때가 처음으로 쾌감을 느꼈었던 것 같애"
"수학선생님 하고 했어?"
"응, 방과후에 나를 숙직실로 데리고 가더니 옷을 벗기고 강간을 했어"
"강간을 당했는데 쾌감이 생겨?"
"응, 실은 나도 은근히 그선생님과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
"수학선생님이 잘생겼었어?"
"잘생긴 것은 아닌데 남자다왔지...."
"그뒤에도 계속했어?"
"응, 한달에 두세번 정도 선생님과 씹을 하곤 했는데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신 뒤로 만나기가 힘들었어"
"이모, 나는 씹이 처음인데 어땠어? 맛이 좋았어?"
"응, 아주 맛이 좋았어. 네자지는 내가 본 자지들 중에 가장 크고 굵어"
"이모가 요즘 만나는 사람보다 커?"
"그래 그사람은 네것 보다 자지도 작고 내 배위에 올라 오면 한 5분있다가 좃물을 찍싸고 그냥 내려가 버려"
"그럼 맛이 별로 겠네?"
"응 솔직히 별로야"
"이모 그사람 좆이 맛이 없으면 내거 가끔 먹여줄 께 말만해"
"그래 이왕 먹어 본거니까 내가 가끔 애용해야 겠다."
이모는 내궁둥이를 도닥 거렸다. 나는 이모의 몸위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이모의 보지에서 뭔가가 주르륵 흘렀다.
"이모, 보지에서 뭐가 흘러"
"그건 네가 이모 보지속에 싼거야"
이모는 웃으며 말했다. 나는 신기해서 이모 보지에서 흐르는 것을 쳐다보다가 손으로 찍어서 맛을 보았으나 맛이 별로 없었다. 이모는 내가 그러는 것을 보더니 큰소리로 웃었다.
이모가 일어서서 옷을 벗은 채로 밖에 나가 휴지를 가져오더니 바닥에 떨어진 좆물을 딱았다.
이모가 좆물을 딱기 위해 엎드려 궁둥이를 쳐들고 궁둥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를 벌렁 거리면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보니 나도 모르게 다시 흥분이 되어 금방 좆물을 쌌음에도 또 다시 좆이 발기 되었다. 나는 이모의 궁둥이에 배를 붙이면서 이모의 뒤에서 보지에 말좆만하게 팽창된 좆을 갖다대고 힘을 주어 밀으니 좆이 미끌어지듯 벌렁 거리는 보지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어머....이애가..어머어머..아..."
내가 마치 개가 씹하는 것 같이 이모의 뒤에서 좆을 보지에 박고 앞뒤로 흔들어 대자 이모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학....아...아아악..좋아....아...흑흑...나.죽어..
나는 내가 좆을 박아대는 속도에 맞춰 흔들리는 이모의 유방을 뒤에서 두손으로 움켜잡고 주무르며 세차게 이모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으흥...으흥....학학학..으흥..으흥..학학학..."
이모는 목에서 가래끓는 소리를 하며 궁둥이를 빙빙 돌려 댔다. 나는 유방을 주무르던 것을 멈추고 허리를 펴고 좆을 앞으로 밀어붙이며 좆을 박아댔다. 그러면서 나는 흥에 겨워 이모의 궁둥이를 '철썩 철썩' 때렸다. 이모의 궁둥이에 빨간 손자국이 났으나 이모는 계속 신음과 비명을 지르기만 했다.
"아하......아하....으흥..으흥..."
이모는 머리를 잔뜩 낮추고 얼굴을 바닥에 대고는 궁둥이를 높이 쳐들고 마구 흔들어댔다.
"아하아하아하...학.....학학학.."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해 좆을 쑤셔댔다.
"아하.....아악, 아...나죽어 아악"
내가 세차게 좆을 박으며 이모를 밀어 부치자 그힘에 이모가 바닥에 엎어지면서 보지에서 좆이 쑥 빠져버렸다. 이모는 옆으로 쓰러졌고 구멍이 뻥 뚫린채 벌렁거리는 보지가 사람 입처럼 가로로 누어있었다. 나는 무릎을 꿇고 이모의 보지에 대고 좆을 밀어 넣었다. 좆이 이모의 보지에 다들어가자 나는 다시 좆을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어머....이....이애가......너무...좋...좋아.....아하....아...죽겠어....아.....엄마.....하하학..엄마..."
이모는 단발마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나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좆을 박아댔다.
"아학...아학...아학..."
이모는 거의 실신 상태로 무아지경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하학...악....엄마....."
이모가 갑자기 엄마를 찾으며 보지를 격렬하게 흔들어대자 나는 그만 이모의 보지에 뜨거운 좆물을 싸버렸다.
이모는 기절을 했는지 꼼짝하지 않았다. 나는 걱정이 돼서 이모의 숨소리를 들어봤으나 이모는 가늘게 떨며 숨을 쉬고 있었다. 조금있다가 좆을 빼내자 이모의 보지에서 좆물이 주루룩 흘러 내렸다. 나도 이모 옆에 쓰러져서 떨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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