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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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얼마를 잤을까, 누가 나를 흔드는 기척에 잠을 깼다.
"진영아 밥먹어야지"
어느새 이모가 일어나서 밥을 차려 놓은 모양이다. 나는 벌거벗은 채로 목욕탕에 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이모는 내앞에 앉아 내가 밥먹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모는 밥안먹어?"
"응, 진영이 다먹은 다음 먹을 께"
"같이 먹어 이모"
"괜찮아"
"아냐, 이리와 이모"
나는 이모를 내 옆으로 오게하고 밥을 한숟가락 떠서 이모의 입에다 넣어주었다. 이모는 밥을 먹고 나한테서 수저를 빼앗아 자기가 밥을 떠서 내게 먹여주었다. 나는 이모에게서 밥을 받아 먹으며 손을 이모의 잠옷에 넣어 유방을 주물렀다.
"아이, 진혁아 밥만 먹어"
"왜, 이모? 싫어?"
"싫은게 아니라 네가 그러면 흥분이 돼잖아"
"여자는 유방을 만지면 흥분돼?"
"그래, 그러니까 만지지 말고 밥만 먹어, 응?"
나는 유방을 만지던 손을 밑으로 내려 옷위로 이모의 보지를 만졌다.
"이모, 보지만지는 것은 괜찮지?"
이모는 움찔하더니 궁둥이를 뒤로 빼면서 말했다.
"아...거기는 정말 만지면 안돼"
"더 흥분돼?"
"그래, 그러니까 밥만 먹으라니까"
"나 이모의 유방도 만지고 싶고 보지도 만지고 싶은데?"
"밥먹고 내가 만지게 해줄게"
"정말이지?"
나는 빠른 속도로 밥을 다먹어 치웠다.
"이모 다먹었으니까 이모 유방하고 보지 만질래"
"이모가 상치우고 갈테니 방에 들어가 계시옵소서 서방님"
"아니 나 여기서 이모가 설거지 하는거 보고 있을 께"
이모는 상을 치우고 설거지를 시작했다. 잠옷바람으로 궁둥이를 뒤로 내밀고 설거지를 하는 이모의 모습이 야릇하게 보여 나는 일어서서 이모의 뒤로가서 잠옷 위로 유방을 만졌다.
이모는 뒤를 돌아다보고 미소를 지으며 웃었다. 나는 유방을 주무르다가 잠옷 밑으로 손을 넣어보니 이모의 잠옷속에는 아무것도 입지를 않아서 맨궁둥이가 손에 만져졌다. 내가 잠옷을 밑에서 위로 들추자 이모의 궁둥이가 보였다. 내가 이모 궁둥이에 뽀뽀를 하자 이모는 궁둥이를 움씻거렸다.
나는 이모의 다리 밑으로 내려가서 잠옷 속에서 앞으로 돌아 이모의 보지를 보았다. 그리고 이모의 보지에 입을 갖다대자 이모가 다리를 좀더 벌렸다.
나는 혀를 내밀어 이모보지의 습한 계곡을 핥았다. 그러자 이모가 몸을 부르르 떨며 허벅지에 힘을 주고 내얼굴을 조였다. 나는 혀를 좀더 길게 내밀며 개처럼 이모 보지를 핥았다.
"아흐...진..진혁아...그..그만"
이모는 주저앉으며 나를 깔고 앉았다.
"아야"
내가 비명을 지르자
"어머 진혁아 미안해"
이모는 사과를 하며 일어나서 나를 일으켰다.
"진혁아 제발 설거지 끝내자"
"응"
이모는 설거지를 계속했고 나는 이모의 흔들리는 궁둥이를 보다가 침을 꼴깍 삼키고는 이모의 잠옷을 밑에서 위로 들어올리며 발기된 좆을 이모의 뒤에서 궁둥이 사이에 집어넣었다. 이모의 보지는 미끈거렸고 내가 좆을 보지 계곡에 문지르자 이모가 궁둥이를 조금 뒤로 내밀었고 내 성난 좆은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을 찾더니 쑥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하...."
내가 뒤에서 좆을 박아대자 이모는 설거지 통을 두손으로 움켜잡고 궁둥이를 뒤로 쑥빼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소리를 질렀다.
"악악 또....좋아....아흐..아흐...아흐흑.."
이모는 궁둥이를 빙빙 돌렸고 나는 세차게 왕복운동을 했다.
"아하학..학학학...정....정말....좋아...아흐..엄마....엄마..흑흑흑"
이모는 울부짖고 있었다. 나는 이모의 볼기짝을 두손으로 잡고 좆을 약간 돌리면서 보지에 좆을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후...훅...아..아...엄마....나...좋아...."
이모는 마치 실성을 한 여자 같았다. 이모는 설거지통에서 손을 떼고 머리를 마구 흔들며 거실쪽으로 몸을 움직였고 나는 계속 이모의 궁둥이를 두손으로 잡고 좆을 앞뒤로 박아 넣고 흔들었다. 이모는 앞으로 걸으면서 흐느꼈다.
"흐흑..흐흑...아...악....그...그만..아학.."
내가 계속 좆을 박으며 이모를 밀자 이모는 이모의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이모의 궁둥이에 붙어 좆을 박은채 계속 흔들며 뒤따라 들어갔다.
"아하...아...나죽네...."
이모는 침대에 엎어졌다. 나는 계속 이모의 등에 붙어 엎드리고 계속 좆을 박았다.
"아악..아악...흑흑흑...아악.."
이모는 방에 들어오더니 목청껏 소리를 질렀다.
"학학학..아아....엄마..."
이모가 궁둥이를 조금 뒤로 빼자 나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무르고 한손으로 이모의 보지를 만지며 씹을 해댔다.
"아아..너무...자..극...학학..적..이야....하학..아악...나죽어.."
"좋아?"
"엉....우우..흑..아학..."
나는 침대위로 올라가서 위에서 찍어 내리듯 이모의 궁둥이사이로 햄버거 같이 보이는 보지에 좆을 내려 박았다.
"아학..아....여...여보.....여보..여보...."
이모는 실성을 해서 내게 여보라고 부르며 몸부림을 쳤고 나는 벌렁거리며 좆을 꽉꽉조이는 이모의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다. 이모와 나는 둘다 뻗어 버렸다. 그리고 둘이는 부둥켜 안고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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