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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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S회심록 8
다음날 결혼식장에서 본 이모는 무척 아름다웠다. 흰 웨딩 드래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채 결혼식장에 선 이
모는 어제밤 어린이 대공원 숲속에서 내 좆을 빨고 완전 나체로 개처럼 씹을 하면서 여보라 부르며 욕정에 몸
부림치던 그녀가 아닌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모는 오늘 다시 태어 난 것 같았고 이모부가 될 남자는 연신 싱글벙글하며 웃음을 띠고 좋아하고 있었으며
많은 하객들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칭찬하고 있었다.
이제 이모는 남의 여자가 된 것이다.
새엄마가 들어오고 이모가 시집을 간 뒤 나는 마음을 잡을수 없었다. 그래서 거리를 방황하게 되었고 밤늦도
록 돌아다니거나 싸움을 하다가 파출소에 잡혀가는 일도 자주 있었다.
나는 어느새 불량배가 되어 있었고 학교에서도 아에 내논 사람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러면서 1학기를 보내고
여름방학이 되었다. 방학이 시작되자 몇몇 친구들이 같이 여행을 가자고했으나 맘이 내키지않아 나는 배낭을
꾸려 혼자 여행을 떠났다. 기차를 타고 대천에 도착한 나는 해수욕장에 가서 텐트를 치고 몇일 묵기로 했다.
해수욕장에 온지 2일째되는 날 내탠트 옆에 새로운 탠트가 세워졌다. 나는 처음에는 별대수롭지 않게 생각했
으므로 오후에는 바닷물속에서 내내 있다가 저녁무렵에서야 탠트로 돌아왔다. 그리고 저녁을 지으려고 버너를
만질 무렵 어느 여자의 말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저.... 버너 좀 봐 주시겠어요?"
내 뒤에는 하얀 얼굴을 가진 예쁘장한 여자가 버너를 들고 서있었다.
"주세요"
나는 그녀가 준 버너를 받아 살펴보았다. 그리고 알콜을 붓고 가열을 한뒤 버너를 작동해보았으나 점화가 되
지 않았다. 펌핑이되는 것으로 보아 노즐이 막힌 것 같았다. 나는 노즐 뚫는 철사로 노즐을 서너번 뚫은 뒤 재
점화 해보았다. 그녀의 버너는 금방 파란 불꽃을 만들며 동작되었다.
"고맙습니다."
그녀는 내게 인사를 하고 바로 옆탠트로 들어갔다. 그때서야 나는 옆에있는 탠트를 다시한번 쳐다보았다. 말소
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한명은 아닌 듯 했다.
저녁을 해먹고 나는 탠트에 누워 눈을 감고 이모의 생각을 했다.
몸이 몹시 뜨거운 여자. 이모의 생각을 하자 곧 밑에서부터 반응이 왔다.
좆이 묵직해져 오는 것이었다. 손을 팬티속으로 넣어 좆을 만지며 이모의 유방과 보지를 생각하고 좆대가리를
살살 문지르는데 탠트 밖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났다.
"여보세요?"
벌떡 일어나 탠트를 열자 아까 버너를 들고 왔던 여자가 허리를 약간 구부리고 나를 쳐다보았다.
"과일좀 드실래요?"
"예 고맙습니다."
나는 그녀에게서 과일 접시를 받았다. 그녀는 과일 접시를 내게 주고 탠트 앞에 쪼그리고 앉았다.
"혼자 오신건가요?"
"예"
"어데서 오셨어요?"
"서울에서 왔습니다."
"아, 예 맛있게 드세요"
그녀가 돌아서 가는 모습을 보면서 긴머리와 풍만한 엉덩이가 조화를 이룬 뒷모습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과일을 다먹고 나는 접시를 돌려주기 위해 그녀의 탠트로 갔으나 탠트에서는 인기척이 없었다. 아마 밖으로
나간 모양이었다. 나는 탠트로 들어 갈까 하다가 바닷가로 나가 모래밭을 걸었다. 바닷가에는 쌍쌍이 부둥켜
안고 걷는 남녀들이 많았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이 뜸한 지역에서 어떤 여자와 남자가 부둥켜 안고 있는 것이 보였다. 가까이 다
가가니 여자의 떨리는 소리가 들렸다.
"왜 이러세요. 놔주세요"
아마 여자 혼자 어두운 바닷가를 걷다가 치한을 만난 모양이었다. 나는 그냥 지나치려다가 그여자를 보니 바
로 아까 버너를 고쳐달라고 가져온 여자였다. 나는 그들에게 다가갔다.
"야, 그것놔"
남자가 나를 쳐다보았다. 내덩치가 크고 힘깨나 쓰게 생겨서인지 그남자는 손을 놓고 나를 쳐다보았다.
"당신은 누구야?"
"난 그여자의 애인이야. 야, 희선아 이리와"
나는 얼떨결에 이모의 이름을 갖다 붙였다.
그녀는 나를 쳐다보더니 내게 달려와 내품에 안겼다.
"미안허우 난 애인 없는 여자인줄 알았수"
"이제 알았으면 가시오"
그남자는 어둠속으로 걸어갔다. 여자는 나를 쳐다보더니 인사를 했다.
"고맙습니다."
나는 그녀를 안았던 손을 풀고 그녀를 쳐다 보았다.
"어떻게 된 일입니까?"
"예, 친구와 같이 주차장에 가서 친구 남자친구를 만나고 커피를 한잔 마시고는 친구는 제 남자친구와 어데를
간다고 갔어요. 그래서 바닷가를 혼자 걷다가 아까 그남자를......"
"혼자 돌아 다니는 것은 위험해요"
나는 등을 돌려 걸었고 그녀는 나를 따라왔다. 우리는 탠트가 쳐져있는 곳에 와서 탠트 앞에 앉았다.
"이름이 뭐요?"
"옥분이예요. 최옥분"
"학생이오?"
"예, 전주대학교 1학년 이예요"
얼굴이 어려보여서 고등학생인줄 알았더니 대학생이야?
"저, 서울에서 오셨다구요"
"그래요"
"학교에 다니나요?"
이크, 올것이 오고 말았군...... 에라 모르겠다. 이왕이면 좋은 대학교를 다닌다는 게 낳겠지?
"난, 연세대학교 2학년입니다."
그녀는 이게 왠 횡재냐는 듯 얼굴이 환해졌다.
"그럼 오빠라고 불러야겠네요?"
난 팔자에도 없는 나이많은 여동생을 두게되었군.
"오빠, 이름은요?"
"정진혁입니다"
"아이 오빠 말놓으세요"
"그럴까?...."
"오빠는 혼자왔어요?"
"응, 혼자야. 혼자다니는게 편하거든"
"여자 친구는 없어요?"
"없어"
"아까 나를 보고 희선아, 라고 했는데 희선이가 누구예요?"
"으응? 그..그건 우리 막내 이모 이름이야"
"이모? 호호호호... 아유 재미있어"
둘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녀의 친구가 돌아왔다.
"옥분아,"
"응, 양숙아 이리와 이분은 진혁씨라고 서울에서 연세대학을 다니고..."
"안녕하세요? 이양숙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양숙아 창석씨는.."
"응, 저기에 있는데 나 오늘밤 창석씨와 있다가 올께"
"그래"
"갔다올께"
"그래 내일 일찍 올거지?"
"응, 내일봐"
그녀가 가자 나도 탠트로 들어가며 말했다.
"잘자요. 내일 봐요"
나는 탠트속에서 잠을 청했다. 꿈속에서 이모를 만나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고 보지를 만졌다.
이모는 그 큰 보지를 벌리고 내게 달려들었고 나는 이모의 보지속에 좆을 박고 화답을 했다. 이모의 보지는 뜨
거웠고 나는 이모의 보지에 한없이 좆물을 쌌다. 그러다가 깜짝 놀라 눈을 뜨니 벌써 아침이 되었고 탠트를 걷
고 밖을 내다보니 백사장에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부산히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탠트 밖으로 나와 백사장을 걸었다. 바닷물이 빠져 멀리 보였다. 어떤 사람들은 그 멀리까지 나가서 뛰놀
고 있었다.
백사장에 앉아 담배를 꺼내 물었다. 그리고 불을 붙이려는 때 뒤에서 여자가 나를 불렀다.
"진혁오빠"
내가 뒤돌아보려는 순간 그녀는 내옆에 앉았다.
"잘잤어요?"
"응, 옥분이는 잘잤어?"
"아니오, 난 잘못잤어요"
"왜?"
"양숙이년은 호텔에서 제 애인이랑 자고 있는데 잠이 와야 말이지요"
"그럼 옥분이도 애인을 오라고 해서 같이 자지"
"애게게? 난 아직 같이 잘 애인이 없거든요"
"대학생이 아직 애인이 없어?"
"오빠도 없다면서요"
나는 피식 웃었다.그리고 담배 연기를 허공에 품었다.
"아침 식사했어요?"
"아니 아직"
"같이 해요. 밥 해놨어요"
그녀는 일어서 걸었고 나는 그녀의 궁둥이를 쫒아서 탠트로 향했다.
그녀는 밥과 찌개를 푸짐하게 해놓았으며 나는 몇일 만에 맛있는 식사를 했다.
아침식사를 한 뒤 둘이는 다시 백사장에 앉아서 실없는 말들을 주고 받다가 햇볕이 뜨거워지자 바닷물 속으로
들어 갔다.
파도가 밀려오자 그녀는 즐거워하며 까르르 웃어댔다.
우리는 물속에서 장난을 치고 놀았다. 그녀는 아직 수영을 하지 못한다고 나에게 수영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
을 했고 나는 그녀에게 먼 저 배영을 가르쳐준다고 몸을 똑바로 누이라고 했다. 그리고 손바닥을 그녀의 히프
에 대고 약간 들어 올렸다.
그녀의 팽팽한 히프를 만지게 되니 물속에서 내좆이 묵직해져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녀는 배영을 하다 물을 몇번 먹었고 배영은 재미없다고 다른 것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평형을 하자고했다.
나는 그녀를 엎드리고 힘을 빼라고했다. 그리고 물속에서 손을 그녀의 배에 대고 그녀를 위로 약간 들었다.
그녀는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헤엄을 치는 시늉을 했다. 그러나 아직 익숙치 않아 자꾸 물속으로 가라 앉으려
고해서 나는 그녀를 밑에서 계속 받치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에는 두손이 모두 배에 있었으나 왼손이 어느덧 그녀의 유방에 닿아 있었다. 그래도 그녀는 아무말이 없
었다. 나는 오른손을 그녀의 보지두덩이 있는 곳으로 움직였다. 그녀가 가만히 있었으므로 나는 계속 왼손은
유방을 오른손은 보지두덩을 만지며 그녀가 평형을 하도록 했다.
잠시후 내가 손을 놓자 그녀는 허우적 거리다 갑자기 나를 감싸 안았다. 그리고 내목을 끌어안았다.
"아후..오빠 나 또 물먹었어"
그녀가 두다리로 내 허리를 휘 감고 팔로 내머리를 감싸고 있었으므로 내얼굴은 그녀의 유방속에 파묻치고 말
았다. 풍만한 그녀의 유방이 내얼굴에 닿자 갑자기 좆이 팽창이되어 수영 팬티를 꽤뚫을 듯 커졌고 비록 수영
복이 벽을 치고 있기는 하나 좆끝이 그녀의 보지부근에 닿아 있었다. 나는 그녀를 안고 있다가 슬그머니 그녀
를 밑으로 내려 보지에 좆이 더욱 밀착되도록 했다.
그녀는 깜짝 놀라더니 내게서 떨어져 몸을 돌려 물속에서 모래밭으로 나갔다.
나는 그녀가 나간 뒤 물속에서 수영을 하다가 물밖으로 나갔다. 그녀는 모래밭에 앉아 모래로 장난을 하고 있
었다. 내가 다가가자 그녀는 나를 쳐다보고 미소를 지었다.
"친구는 언제 오는거야?"
"모르겠어요. 조금있으면 오겠지요 뭐"
"점심식사는 라면이 어떨까?"
"좋아요. 라면 끓일까요?"
"아니 라면은 내가 끓일게"
나는 탠트로 가서 라면을 끓일 준비를 했다.
버너를 살리자 그녀가 왔다. 그리고 내옆에 앉았다. 점심식사를 하고 그녀는 곧 바닷가로 다시 나갔고 나는 담
배를 한 대 피우고 그릇을 대충 딲아놓고 바닷가로 갔다. 그리고 둘이 바닷가에서 모래로 장난을 하며 한참을
놀다가 그녀에게 좀 쉬자고 말하고 탠트로 돌아와 낮잠을 잤다. 한참을 자는데 누가 나를 깨웠다.
"오빠, 아직 자요?"
눈을 떠보니 그녀가 앞에 서있었다.
내가 일어나 앉자 그녀도 내옆에 앉았다. 어느덧 저녁이 되고 있었다.
"아직 친구가 않왔는가봐?"
"아니, 조금전에 왔다가 오늘도 제 애인과 자고 온다고 또 가버렸어요"
"그런.... 친구와 같이와서 혼자 떼어놓고 제 애인과 다니는 법이 어데있어"
"호호호 나보고 현지 조달하라고 하면서 가던데요?"
"그래? 그래도 그렇지"
"저녁 먹어요"
"벌써?"
우리는 탠트밖으로 나가 그녀가 차려논 저녁 식사를 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담배를 물었다.
"오빠 술한잔 할래요?"
"술?"
"예, 맥주 있어요"
"좋지"
그녀는 그녀의 탠트속에서 맥주를 찾기위해 팽팽한 궁둥이를 뒤로 쑥 빼고 있었다. 그녀의 그런 자세가 성욕
을 자극 시켰으나 지금은 어쩔수 없었다.
그녀가 맥주를 찾아 내오자 우리는 캔 맥주로 건배를 했다. 그리고 술이 좀더 필요 하다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고 둘이는 임시 천막 싸롱에 갔다. 그녀는 술을 잘하지는 못했으나 내가 주는 술을 홀짝홀짝 마셨다.
우리는 그곳에서 두세시간 술을 마시고 다시 탠트로 돌아왔다.
탠트앞에 앉아 그녀는 나지막히 노래를 불렀다. 나는 그녀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 한손으로 그녀의 어깨위로
손을 얹고 그녀의 유방위에서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손을 까불면서 장단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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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