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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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S회심록13
이튿날 나는 사진을 현상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써클활동으로 사진반에 있었던 것이 이럴 때 도움이 될줄이야.
그녀의 나체사진을 보니 좆이 꼴려서 딸딸이를 치다가 최선생집에 가보기로 했다.
그녀의 집은 잠겨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집에 돌아왔다.
다음날 저녁 그녀의 집 초인종을 누르자 그녀가 나왔다. 그녀는 깜짝놀랐으나 내가 들어가는 것을 막지는 않았다. 잠시후 탁자에 그녀의 보지에 내좆이 닿아있는 사진을 놓으니 그녀는 꼼짝않고 그사진을 쳐다보고 있었다.
"사진 잘나왔더라구? 학교에서 예술 사진전을 가질까 봐. 신의 걸작 최은경의 누드"
나는 다른 사진을 몇장 더 최선생 앞에 내놓았다.
그녀는 사진을 쳐다 보다가 내게 물었다.
"원하는게 뭐야?"
"참 선생님도 내가 원하시는 것을 잘아시잖아요"
"경찰을 부를 거야"
"경찰? 부르시지 그래. 경찰이 오면 학교 학생놈이 강간을 했다고, 그리고 이렇게 벗겨놓고 화끈한 사진을 찍었다고 해보지.
아마 경찰새끼들도 이사진에 흥미있어 할껄?"
".........."
"나야 이미 인생 포기한놈이야 깜방갈 각오도 되있는 놈이라고 그러나 최선생님은 아니잖아
그런데 왜그래 어짜피 금간 보진데 그보지에 한번하나 두 번하나 한강에 배 지나가기잖아"
".........."
"나하고 최선생님만 입다물면 아무도 모를 일을 세상에 광고해서 뭐 좋은일이 있다고 그래?"
"..........."
최선생이 다시 그 사진을 쳐다보고 있을 때 나는 그녀의 뒤로 돌아가 뒤에서 그녀의 유방을 만졌다. 옷위로 만지다가 부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어 부라지를 밀어 올리고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자 그녀는 잠시 몸을 움츠렸다.
"가만있어 이년아"
나는 최선생에게 욕을 하고는 유방을 움켜잡았다. 그러자 그녀는 한 번 움찔하더니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므르다가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유두를 잡았다. 조금 있으니 유두가 딱딱해지는게 아닌가?
"이년봐라?"
나는 더세게 유방을 주무르다가 오른손으로 그녀의 치마를 들치고 허벅지를 쓰다 듬었다. 최선생은 다리를 오무렸으나 내가 억지로 손을 넣어 그녀의 사타구니 위로 보지를 쓰다듬자 포기를 했는지 다리를 살짝 벌렸다.
그녀의 팬티 위로 만지는 보지감촉은 부드러웠다. 나는 참을수 없는 흥분에 손을 최선생의 팬티 속으로 넣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보지가 미끄러운 것으로 보아 보지에서 물이나온 것 같았다.
"이년이 보지 만져주니 좋은 모양이군"
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미끌거리는 보지 속으로 집어 넣었다.
왼손으로는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고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니 좆이 꼴려서 참을수가 없었다. 최선생의 보지에서도 보지물이 계속 흘렀다.
"야 못참겠다. 옷 모두 벗어."
그녀는 깜짝 놀라 가만이 있었다. 나는 그녀를 잡아 당겨 침실로 데려갔다.
"옷벗어 빨리"
그녀는 몸을 움크리고 가만이 있었다.
"이 씹할 년봐라? 옷 안벗을 거야?"
그녀는 몸을 더욱 웅크리고 그냥 있었다.
"야 이년아 너 좀 맞아봐야 정신 차리 겠어?"
나는 그녀의 따귀를 한 대 때렸다. 그녀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고개를 숙였다.
"빨리 벗어 이 씹할년아. 죽여 버릴거야"
나는 주먹을 치켜들었다.
"벗을 께. 제발 때리지마. 벗을 께"
그녀는 겁먹은 목소리로 조그맣게 말하며 옷을 벗었다.
"진작에 그럴 것이지"
나는 옷을 벗고 침대에 걸터 앉아 최선생이 옷벗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녀의 보지와 유방이 눈앞에 나타나자 내좆은 터질 것 같이 커졌다.
"야 이리와서 내 좆빨아"
그녀는 멈칫거리며 있었다. 나는 일어나서 그녀의 긴머리를 움켜 잡았다.
"이 씹할 년이 자꾸 두말하게 만들어"
나는 최선생의 따귀를 다시한번 때리고 오른손으로 최선생의 무성한 보지털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잡아당기며 말했다.
"너 이러면 네년 보지털을 모두 뽑고 보지를 찢어 버릴거야"
"할께. 좆 빨께 때리지마. 말 잘들을 께"
그녀는 무릎을 꿇고 내좃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속은 따스했다. 그녀는 긴머리를 나풀대며 내좆을 열심히 핥고 빨았다.
"야 이년이 잘빠는데?"
그녀가 내좆을 빨고 핥는 동안에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좆이 터지려고 해서 그녀의 머리칼을 움켜잡아 일으켜 세우고 침대에 누우라고 했다.
"야 이제 좆을 네년 보지에 박게 보지 벌려"
최선생은 다리를 쫙벌렸고 최선생의 보지도 벌어졌다. 최선생의 보지는 벌렁거리고 있었다.
나는 좆을 최선생 보지에 대고 쑥밀었다. 좆은 최선생의 보지에서 나온 씹물로 미끈거리는 보지속으로 뿌리채 들어갔다.
나는 서서히 좆을 넣다 뺐다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유방을 빨았다. 처음에는 움직임이 없던 최선생도 내가 좆의 속도를 빨리 하자 흥분이 되는지 조금씩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내가 최선생의 입술을 빨자 최선생의 입술이 벌어졌다. 내가 혀를 최선생의 입속으로 밀어넣자 최선생이 내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최선생의 유방을 주무르며 더 힘차게 좆을 박아댔다.
최선생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물이 질퍽해졌다. 내가 최선생의 궁둥이를 들어올리며 세차게 좆을 박아대자 최선생이 갑자기 나를 꼭 껴안으면서 궁둥이를 격렬하게 흔들었다.
"아악..... 좋아. 음... 더세게"
"이년봐라 어떻게 해달라고? 다시 말해봐"
".........."
"말해봐, 이 씹할 년아 고상한척 하지말고, 내밑에 깔려 쌕쌕대는 주제에 무슨 자존심을 살린다고"
"..........."
"야, 이년아 세상에 보지달고 나온 년들은 다 똑같은 거야, 배운년이나 못배운년이나 벌렁거리는 보지에 좆 들어 가는 건 다 똑같지. 네년 보지는 금테 두르고 있냐? 야 씹할 년아 네년 보지는 선생보지라고 써있냐?"
나는 쌍소리를 지껄이며 좆을 더 세게 박아댔다. 처음에는 쌍소리에 얼굴을 약간 찌푸리던 최은경선생은 나중에는 점차 더 흥분이 되는지 보지를 내좆에 마구 비벼대기 시작했다.
"아아....좋아...아...."
"좋지 이씹할년아 "
"응, 좋아. 아아....아...더..더 세게 해줘"
"어떻게 해줄까? 응? 이 씹할년아 말해봐"
"응, 자기 좆을 더 세게 박.....아....줘"
"어데에 다가?"
"내 보지에다가"
"야 이년아 네년 보지에 좆을 박아주는 하늘 같은 서방님에게 계속 반말이야"
"............"
나는 좆을 보지에다 바짝 붙이고 빙글빙글 돌려댔다. 최선생은 궁둥이를 부르르 떨며 비명을 질렀다.
"아악..좋아..아아아학"
"이년아 좋지?"
"음....응..좋아"
"이씹할년이 아직도 반말이야 존대말 안써?"
"예, 좋아요. 너무 좋아요"
"그래 이년아 네년 보지가 기분이 좋다고 하지?"
"............"
나는 좆을 보지에 깊이 박아넣고 노젓듯 휘저었다.
"아하......아....."
"말해봐 이년아....네년 보지가 기분좋다지?"
"네.....좋아...요"
"쌍소리로 해봐 이년아 어린 제자 좆에 보지를 뚫리며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년이..해봐 빨리"
"네, 내 보지는 지금 황홀해서 벌렁거리고 있어요"
"음, 네년 벌렁거리는 보지를 어떻게 해줄까?"
"네, 내 벌렁거리는 보지에 다가 자기의 거대한 좆으로 콱 박아주세요. 음 그렇게요 씹..씹을 거칠게 해주세요. 네, 아 아 좋아요"
이제 그 고상하던 최은경 선생도 나와 같이 쌍소리를 하며 궁둥이를 격렬히 흔들어 댔다.
"이년 아주 색골이군"
"씹할년이라도 좋고 쌕골이라도 좋아요. 더많이 더세게 해주세요 난 이렇게 황홀한 기분은 난생 처음이예요"
"야, 이씹할 년아 내좆 맛이 최고지 그렇지?"
"네, 자기 좆맛이 최고예요. 아아...그러니 더세게 박아주세요"
"나랑 씹하는게 좋지?"
"네, 씹하는게 이렇게 황홀하고 좋은 것인지 미처 몰랐어요"
나는 보지에다 좆을 넣고 히프를 빙빙 돌리면서 이렇게 예쁜 여선생은 언제 어떻게 씹을 했을까 궁금했다. 그래서 좆의 움직임을 약간 늦추고 유방을 주무르며 물었다.
"너 전에는 씹해본적 없어?"
"전에 고등학교 다닐 때 같은 교회 다니는 오빠하고 호기심에서 두세번 해 봤어. 그리고 대학에 들어간 뒤에 가끔 남자친구 들과 놀러 가면 서로 몸을 만지며 애무도 하고 그러다가 남자친구들이 하고 싶다고 보채면 마지못해 보지도 벌려주고 미팅이나 축제 때 맘이 맞는 남자가 있으면 같이 술을 마시고 여관에 가서 같이 잤어"
"아니 이년이 얌전한줄 알았더니 개보지 잖아?"
"치. 대학다닐 때 씹안한 년들이 어데있어? 그런 년들은 수녀나 되야지"
"네년 친구들 다 처녀가 아니겠네?"
"처녀가 별건가 뭐? 내무부에서 인정하면 처녀지"
"하긴 그래 야, 넌 그때 씹하는 기분이 어땠어?"
"재미 없었어"
"그때 제대로된 좆맛을 못봤군"
"그런거 같아 덩치가 커서 은근히 왕좆을 기대를 해도 옷을 벗고 나면 발기된 좆이 새끼손가락 만하거나 또 좆은 커도 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
"좆이 힘이 없어?"
"응 그때 남자친구들은 씹을 하기전에는 좆을 세우고 콘크리트 벽이라도 허물 듯 하다가도 대부분 내몸위에 올라와서 한 5분정도 헉헉거리다 찍하고 좆물을 싸고는 내몸에서 내려 갔거든. 어떤 애들은 내가 옷을 벗자 마자 내보지에 자지를 대고 좆물을 싸기도 하고, 남자친구들은 내보지에 좆물을 싸고는 기분이 좋다고 말했으나, 나는 씹하는게 별 재미를 못 느꼈고 몰래 여관에 가서 보던 포르노영화에서 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어"
"그뒤로는 씹해 본 적이 없어?"
"음 대학 졸업하고는 지금 학교에 바로 왔고, 씹하는게 모두 그렇고 그런 것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남자들이 같이 자자고 해도 피했거든"
"지금은?"
"아.. 정말로 씹하는 것이 너무 좋아. 이렇게 황홀한 기분은 처음이야"
"이년아 그러면 고맙다고 해야지"
"고마와"
"아니 이년이 또 반말이야. 앞으로 학교에서는 내게 반말을 해도 나와 둘이만 있을 때는 꼭 존대말을 써 알았어?"
"............"
"말해. 알았어?"
"알았.....어.....요."
나는 다시 최선생 보지에 좆을 세차게 박아대기 시작 했다.
"아아...아..좋....아......"
"고마와요 여보라고 해"
"고마와요 여보 더세게 응? 여보 좋아요 당신 좆이"
"너 지금부터 내말에 절대 복종해야돼?"
"네 어서 세게 박아주세요. 당신의 큰 좆으로 내보지에 아.. 아 좋아..아...으응 여보..."
"내가 하라면 죽는 시늉 까지 하는 거야. 알았어?"
"네 알았어요"
"내가 길거리에서 너보고 옷을 벗으래도 너는 하는거야 알았어?"
"................"
"이년이 왜말이 없어?"
나는 좆을 더욱 힘차게 박아댔다.
"음 좋아라 더세게 아...윽..... 나죽어 나...... 너...너무좋아요 여보..... 음..... 음"
"이년아 내가 너보고 길거리에서 옷벗으라면 옷벗는거야?"
"네 윽.... 윽 그럴게요 당신이 벗으라면 벗을게요. 길거리에서도......윽.... 나죽어"
내좆은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그녀를 업드리게 한 다음 궁둥이를 번쩍쳐들게 하고 뒤에서 그녀의 벌렁거리는 보지에 다시 좆을 박았다. 씹물이 흔건한 최선생의 보지는 뒤로 박아도 내좆이 잘 들어갔다. 풍만한 최선생의 궁둥이가 내 사타구니에 닿는 감촉이 상쾌했다.
나는 최선생의 궁둥이를 주무르기도 하고 앞으로 손을 뻗어 유방을 주무르기도 했다.
그녀의 보지는 움싯거리며 조아댓고 보지물이 계속 허벅지를 흘렀다.
"윽 너무좋아. 여...여..여보 좋아요. 아..으...으으윽 나죽어요"
"음 이제 쌀거야"
"싸요 음.... 으...으윽"
내좆이 터져나갔다. 그녀와 나는 둘다 엎어졌다. 나는 그녀의 등에 키스를했다.
그녀는 꼼작하지 않았다.
나는 최선생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는 살짝 일어나 내 옷에서 아까 최선생집에 들어오기 직전에 켜둔 소형녹음기를 빼서 뒤로 돌린 다음 녹음이 잘되었는지 틀어보았다.
최선생의 씹할 때 색쓰는소리, 아무렇지도 않게 쌍소리를 해대는 소리, 옛날 자기가 씹한얘기, 길거리에서도 내말이면 옷을 벗겠다는 소리 등이 잘 녹음되어있었다.
나는 회심의 미소를 띄며 엎드려있는 최선생의 히프를 찰싹 때렸다.
최선생의 히프에는 내손자국이 선명히 나있었다. 그녀는 잠이 들었는지 궁둥이를 쳐든 채로 꼼짝하지 않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히프에 키스를 하다가 손가락으로 최선생의 보지를 쑤셔보니 보지가 벌렁대고 있었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만을 넣었으나 손가락을 두 개를 넣어도 잘들어 갔다.
손가락을 계속 넣다 뺐다 하니까 그녀가 히프를 들썩거렸다.
"음 음 좋아요"
나는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다시 최선생의 히프를 찰싹 때렸다.
"야 이년아. 일어나"
그녀는 벌떡 일어나더니 나를 안고 넘어졌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에 얼굴이 깔려 숨이 막힐 지경이었으나 나는 혀로 최선생의 유두를 찾아 빨아대기 시작 했다.
"음. 또 흥분돼요"
그녀는 손으로 내좆을 잡고 흔들어 댔다.
내좃은 또다시 커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입으로 내좆을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좆이 사정없이 커졌다.
그녀는 내위로 올라가서 보지를 좆위에 맞추더니 위에서 내려앉으며 보지에 좆을 박았다.
그리고 위에서 계속 흔들어 댔다. 그녀의 유방도 같이 흔들렸다.
"아 아악 좋아 당신 좆이 너무 크고 좋아요 으으윽 쌀 것같애요 아아 나죽어요"
그녀의 보지는 뜨거운 물을 내품었고 동시에 내좆물도 그녀의 보지 속에서 터져버렸다.
난 밤새도록 그녀의 몸위에 올라가 그녀의 보지에 원하는 대로 씹을 하고 좆물을 쌌으며 앞으로도 씹을 하고 뒤로도 하며 부엌에서도 하고 베렌다에서도 하며 그녀의 황홀한 신음 소리를 들었다.
내 인생의 가장 뜨거웠던 한 여름밤이 그렇게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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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