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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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S회심록 14
오늘은 최은경선생과 부산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심야고속버스로 가기로 하고 밤11시 30분에 강남고속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다.
밤 11시20분쯤 나타난 그녀는 내나이를 의식해서인지 마치 17세 소녀같이 하고 나타났다.
엷은 화장에 물빛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아름답고 쎅시한 모습이어서 나도 모르게 그녀를 와락 안을뻔 했다. 12시에 출발하는 심야 고속버스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우리는 뒤에서 두 번째 자리에 앉았다.
차가 출발하자 나는 오른손으로 그녀의 오른쪽 어깨 위로 해서 그녀의 유방을 잡았다
그녀는 눈을 감고 가만이 있었다. 손을 브라자 속에 넣어 주무르다가 손가락으로 유두를 간지렀다. 그녀는 조금 흥분이되는지 코가 약간 벌렁거렸다.
나는 좀더 힘을 주어서 유방을 주물렀다. 오른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면서 왼손은 치마밑으로해서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보지위를 만져보니 팬티가 젖어있었다.
"팬티 벗어"
"여기서요?"
"응"
그녀는 엉거주춤 일어나 히프를 약간 들더니 팬티를 벗어버렸다.
"부라자도"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몸을 움직여 부라자를 벗어 팬티와 같이 가방에 넣었다.
최선생의 유방 주무르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유방을 떡주무르듯 하면서 왼손은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보지에서 물이나오자 손가락 하나를 보지구멍에 쑤셔넣었다.
손가락을 넣다뺐다하니 보지에서 물이 흥건히 나왔고 그녀는 약간의 신음소리를 냈다.
최선생은 왼손을 내사타구니로 뻗어 옷위로 내좆을 움켜쥐었다.
나는 흥분이 되어 최선생에게 말했다.
"바지 자크를 내리고 내좆을 꺼내"
그녀는 그렇게 했다.
"이제 좆을 빨아"
그녀는 잠시 당황한 듯 했으나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오른손으로 내좆을 잡고 좆대가리를 빨기 시작했다. 최선생은 처음에는 혀를 길게 빼고 좆대가리를 핥더니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좆대를 위아래로 빨았다. 그리고는 입으로 좆을 물고는 머리를 움직여 나를 좆물을 싸기 일보직전까지 몰고갔다. 나는 최선생의 머리를 누르고 좆을 문채로 가만히 있게 한 뒤 그녀의 원피스를 들어올리고 팬티를 입지 않은 그녀의 풍만한 히프를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히프의 갈라진 틈으로 손을 뻗어 벌렁거리는 보지를 찾아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쑤셨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보지속을 넣다 뺐다하며 쑤셔댔다.
그녀는 움찔하고는 다시 머리를 움직여 더욱 세차게 내좆을 빨아댔다.
나는 참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너 지금 씹하고 싶지?"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에게 의자 밑으로 가서 창쪽을 보고 몸을 구부리라고 했다. 그녀가 의자 밑에서 몸을 구부리자 나는 그녀의 원피스를 들고 약간 그녀의 등에 엎드리고는 뒤에서 최선생 보지에 내좆을 갔다댔다. 그녀는 히프를 약간 위로 들어 올렸고 내가 좆을 그녀의 보지구멍에 맞추고는 좆으로 보지구멍 주변을 문지르다가 좆에 힘을 주어 밀어 넣었다. 처음에는 최선생의 보지에 내좆이 잘들어 가지 않았으나 최선생이 상체를 더 낮추고 궁둥이를 더 높이 쳐들며 보지를 쫙 벌리자 최선생보지에 내 큰좆이 미끌어지듯 쑥들어 갔다.
"음...."
그녀는 신음을 했다.
선생이 어린 제자와 달리는 버스안에서 씹을 하다니. 나는 흥분이되어 좆을 몇번 박아대다가 금방 최선생보지에 좆물을 쏟아부었다.
"어머 자기 벌써 좆물 쌌어?"
"음...너무 흥분이 된 것 같아...그러나 내좆이 특별한 것 너도 알지?"
나는 최선생의 히프를 찰싹 때리고는 다시 한번 내좆을 다시 빨으라고 했다.
그녀는 정성껏 내좆을 빨았다. 한 5분쯤 좆을 빨으니 좃이 다시 커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앉은 채로 그녀를 무릎에다 앉혔다.
차가 달리면서 출렁거리며 움직일 때 마다 좆이 최선생의 보지를 들락거리자 그녀는 보지를 움씩거리며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다. 나는 이제 그녀에게 원피스를 마져 벗으라고 했다. 완전 누드가 되는 것이다. 그녀는 그것만은 봐달라고 했으나 나는 최선생의 유방을 움켜잡고 말했다.
"이년봐라. 내말 안들을거야?"
"여기서 어떻게 옷을 벗어..."
"너 내가 길거리에서도 옷을 벗으라면 벗는다고 했지?"
"언제 내가 그랬어?"
"아니 이년이 미친척하네?"
그녀는 잠시 말이 없었다.
"자, 네년이 한말이니 들어봐"
나는 최선생이 말을 듣지 않을 때를 대비해서 가져온 소형 녹음기를 가방에서 꺼내 틀은 다음 리시버를 그녀의 귀에 꼿아 주었다.
그녀는 처음에 내가 녹음기를 꺼내자 눈을 똥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보더니 내가 그녀의 귀에 꽂아준 리시버를 통해 나오는 녹음된 소리를 들으며 시시각각 얼굴표정이 변하더니 나중에는 흥분이 되는지 보지가 벌렁거리는 것이었다. 아마 그녀가 전번에 자기집에서 씹을 하면서 지르던 색쓰는 소리와 어느 곳에서건 내가 옷을 벗으라면 옷을 벗겠다는 그녀의 말과 무조건 내말을 듣겠다고 하는 말들이 녹음된 것을 들으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흥분이 된 것 같았다.
차가 대전을 지나갈 때 그녀는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몸을 조금 수그리더니 옷을 마져 다 벗어 버렸다. 달리는 고속버스에서 최윤경선생은 완전 나체가 된 것이었다.
나는 매우 흥분이 되었다. 그리고 그녀가 어느정도 내말을 잘듣는지 시험해 보기로 했다.
"통로로 나가서 서"
고속버스안은 어두웠으며 사람은 앞쪽에만 타고있다고는 하나 처녀가 달리는 고속버스 통로에 나가 완전 나체로 서있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최은경이가 내말을 어느정도 까지 듣는지 시험을 해야만 했다.
"어서 나가"
그녀는 일어서서 통로로 나가섰다.
"한바퀴 돌아"
그녀는 서서히 한바퀴 돌았다. 나는 한바퀴 도는 최선생의 보지와 궁둥이를 손으로 만졌다.
"됐어 이리와서 다시앉아"
그녀가 다시 내옆에 앉자 나는 그녀의 히프를 도닥거려 주었다.
"최은경 잘했어"
그리고 갑자기 그녀의 유방을 꽉 움켜쥐었다. 그녀는 흥분이 되는지 내좃을 잡고 입을 갖다가 혀로 핥기 시작했다. 나도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다시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어 넣다 뺐다하니 보지물이 줄줄 흘렀다. 나는 그녀를 의자에 기대게하고 유방을 빨았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며 내좆을 꽉움켜쥐었다.
유방을 빨다가 밑으로 가서 내어깨에 그녀의 다리를 얹고 보지를 핥았다. 그녀는 부르르 떨고 다리로 내목을 조였다. 혀로 그녀의 공알을 핥다가 혀를 뾰족하게 해서 보지구멍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는 내머리칼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뜨거운 보지물이 울컥 내얼굴을 덮었다.
내가 일어나 얼굴을 손으로 딱자 최선생은 미안해 했다.
"여보 미안해요"
"괜찮아"
나는 다시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유방을 주무르면서 최선생에게 속삭였다.
"너 옷벗은 채로 버스 가운데까지 갔다가 와"
최선생은 갈려고 일어섰다. 나는 그녀의 벌거 벗은 엉덩이를 두두려주었다.
그녀는 서너 발자국을 나가더니 다시 돌아왔다.
"왜 가다말고 돌아와"
"운전기사가 이상한 듯이 백밀러로 보는 것 같아요"
"그래? 그럼 너 긴 부라우스 가져온 것 없어?"
"한번 찾아 볼께요"
"여기 있어요"
그녀는 가방에서 부라우스를 찾았다.
"맨몸에 부라우스만 입어"
"예"
그녀는 맨몸에 부라우스만을 걸쳐 입었다. 부라우스는 히프까지 내려오는 것이었다.
"됐어. 그대로 운전사한테 가서 어느 휴게소에 서느냐고 물어 보고와."
"그리고...."
"그리고 오면서 부라우스 단추를 풀고 한손으로는 네 유방을 주무르고 한손으로는 네보지를 만지면서와"
"네"
그녀는 운전수에게가서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다시돌아 오면서 나를 향해 처다보면서 서서히 걸으며 부라우스 단추를 풀고 오른손으로 유방을 주므르고 왼손으로는 보지를 쓰다듬었다.
그녀가 자리에 돌아오자 나는 그녀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잘했어, 은경이 넌 역시 멋장이야"
"운전수가, 곧 추풍령에서 휴식을 한데"
"그래? 그러면 이제 옷을 입어"
"옷벗고 있으니 좋은데 휴게소에서 벗고 돌아 다닐까?"
"아니 이년이 누구에게 보지를 보여주려고.."
"후후후..아냐 농담이야, 팬티만 벗고 원피스는 입을 께"
차가 추풍령 휴게소를 진입할 때 최선생은 맨몸에 원피스를 걸쳐 입었다.
나는 옷위로 다시 그녀의 유방을 주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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