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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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S회심록 15
추풍령 휴게소에서 내려 공중전화박스에 최선생과 같이 들어갔다. 최선생을 어두운쪽으로 밀고 나는 전화기를 든채 왼손으로 그녀의 히프를 쓰다듬었다. 처음에는 옷위로 엉덩이를 쓰다듬었으나 잠시후 원피스를 올리고 맨궁둥이를 주무르면서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방향을 틀어 왼손에 전화기를 들고 오른손으로 최선생의 보지를 만졌다. 최선생의 보지는 벌렁거리고 있었다.
나는 전화에 대고 말했다.
"은경아, 네년보지는 왜이렇게 벌렁거리고 있느냐?"
그녀는 내귀에 대고 속삭였다.
"네, 서방님 빳빳이 선 좆 생각이 나서요"
나는 다시 전화에다 말했다.
"너 지금도 씹하고 싶으냐?"
"네, 지금 매우 흥분하고 있어요."
"보지에 물이 나오느냐?"
"네, 서방님 제 보지에 물이 나와 서방님의 그 큰좆이 충분히 들어 오겠사와요"
"나도 네년보지에 콱 박아주고 싶고나. 그러나 버스가 출발하려고 하니 어서 가야겠다."
우리는 깔깔대고 웃으며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가 출발하자 우리는 잠시라도 눈을 부치기로 했다. 그녀는 내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다. 나도 그녀를 안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만지며 잠이 들었다.
"내리세요"
하는 운전사의 소리에 눈을 떴다. 나는 아직 최선생의 옷속에 손을 넣어 그녀의 유방을 만지고 있었다. 나는 서둘러 원피스에서 손을 빼고 최선생을 깨웠다.
"최은경 일어나"
그녀는 깜짝놀라 일어나 짐을 챙겼다.
우리는 내려서 근처 음식점에서 이른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용두산공원으로 향했다. 택시 안에서 그녀의 원피스를 살짝 들치고 보지를 만졌다. 최선생은 계속 맨몸에 원피스 하나만을 입고 있으므로 보지 만지기가 수월했다. 이번 여행 중에는 계속 노팬티로 다니라고 해야겠다.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용두산공원은 사람들이 얼마 없었다.
해가 뜨기 시작했다. 나는 최선생에게 명령했다.
"야, 최은경 해를 향해 쪼그리고 앉아 그리고 원피스를 들고 보지를 벌려"
그녀는 얼굴을 약간 붉히며 미소를 짓더니 주위를 돌아보고 나서 사람들이 없자 곧 내말대로 했다. 붉으스레한 했빛이 최선생의 보지에 비치자 무성한 보지털이 윤기가 나며 시컴은 보지두덩 사이로 핑크빛 보지구멍이 약간 벌어진 채로 벌렁거리는 것이 얼른 좆을 먹고 싶다는 말을 하는 것 같아 그녀의 보지를 쳐다보는 나를 미치게 했다.
"최윤경 네년 보지는 역시 예술이야"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고마와 자기야. 그런데 자기 자지도 한 번 내놔 봐. 아주 시원하고 재미 있어요"
"이년이 서방님 자지보고 자지가 뭐야?"
"그럼 뭐라고해요?"
"위대한 좆님이지"
"서방님 위대한 좆님 내놔 보세요"
"내가 내놓으면 네년이 내좆을 빨아줄래?"
"얼른 내놓으면 사람없을 때 빨아 주지"
나는 흥분되어 최대로 팽창된 좆을 꺼내놓았다. 그녀는 주위를 살펴보더니 내좆을 잡았다.
"와 정말로 큰 좆님이네, 무엇 때문에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아무래도 내가 달래줘야겠네"
그녀는 오른손으로 좆대를 움켜잡고 몇번 위 아래 왔다갔다 하며 딸딸이를 치더니 내좆을 입으로 물고 혀로 빨기시작 했다.
나는 주위를 살피면서 최선생의 유방을 주물렀다. 그리고 그녀의 벌어진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안 밖으로 움직였다. 그녀는 흥분이 되는지 보지에 물이 주루륵 흐르면서 보지를 움씻거렸고 좆을 더 힘껏 빨아 댔다.
아침 용두산공원에서 음악선생의 입안은 뜨거웠고 나는 참을 수 없는 흥분에 그녀의 입안에 좃물을 싸버렸다.
나는 그녀에게 좆물을 모두 삼키라고 했고 그녀는 내말대로 꿀꺽 삼켜 버렸다.
최은경 선생과 나는 용두산공원을 내려와 택시를 타고 태종대로 갔다. 태종대로 가면서도 나는 최선생의 원피스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와 보지털을 만졌고 가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최선생을 경련을 일게 만들었다.
태종대에서 순환도로를 따라 걸으며 최은경 선생은 어린아이처럼 좋아했고 그러는 그녀가 무척 예뻐보였다.
아침의 태종대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으나 그래도 눈들이 많아 최선생의 보지를 계속 만질수가 없었다. 그러나 나는 틈틈히 최선생의 유방을 주물렀고 보지를 만졌으며 최선생도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는 당연히 내가 자기의 보지와 유방을 만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자살바위 위에서는 최선생의 옷속에 손을 넣어 유방과 보지를 만져봤고 등대부근에서는 옷위로 보지를 주물렀다. 순환도로를 걸어 내려오면서 벤치에 앉아 옷위로 유방을 주물렀고 그녀가 음수대에서 물을 먹으려 할 때는 히프를 쓰다듬었다.
태종대에서 오후 늦게까지 놀다가 우리는 자갈치시장에 가서 회를 먹었다. 내가 꿈틀거리는 산낙지를 먹을 때 최선생은 얼굴을 찡그리며 나를 쳐다보았고 나는 상추에다 산낙지를 싸서 억지로 최은경에게 먹였다. 최은경은 안먹으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내가 안먹으면 보지속에다 쳐넣을 꺼라고 짐짓 인상을 쓰자 마지못해 눈을 꼭감고 그것을 먹었다. 자갈치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우리는 바닷가에서 팔장을 끼고 다니다가 밤 11시에 부산역으로 갔다.
밤 11시40분 기차가 부산을 출발하자마자 최은경은 내게 얼굴을 기대고 잠이들었고 나도 밀양을 지나면서 잠이 들었다.
덜컹하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기차가 대구역을 출발하고 있었다. 최은경이는 아직도 잠을 자고있었고 잠자는 그녀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나는 최선생의 볼에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는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의 입술을 보고 저렇게 예쁜 입술로 내 거대한 좆이 들락달락 거렸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바지속에서 좆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기차안에서 최은경이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적당한 장소를 생각하다가 기차의 맨뒤로 가서 최선생을 먹기로 했다. 그리고는 최선생을 흔들어 깨웠다.
최선생은 눈을 뜨고 나를 쳐다보고는 자기 시계를 보았다.
"여기 어데야?"
"응, 이제 대구를 막 지났어"
"근데 왜요?"
"날 따라와"
나는 일어서서 기차의 맨뒤로 향했고 최선생은 나를 따라왔다. 새벽녘이라서 그런지 기차의 맨뒤는 사람이 없었다. 기차가 달리면서 내는 소리가 귀가 아팠으나 바람은 매우 시원했다.
최은경이는 원피스 하나만을 입고있었으므로 바람에 원피스가 말아 올라갈 때마다 최은경이의 궁둥이가 보였다. 나는 최은경선생을 안고 궁둥이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했다. 그녀는 혀를 내밀어 나를 받아들였다. 나는 궁둥이를 쓰다듬던 손을 위로 올려 옷위로 최은경의 유방을 주물렀다. 그러다가 옷속으로 손을 넣어 본격적으로 유방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최은경이의 숨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할 때 나는 손으로 보지두덩을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찾았다. 보지계곡은 씹물로 미끈거렸고 보지구멍을 찾자마자 손가락은 습한 동굴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동굴속은 따뜻했고 많은 계곡수가 손가락의 출입을 자유롭게했다.
처음 손가락 한개가 들어가던 계곡의 입구가 곧 두 개의 손가락이 들어갈수있을 만큼 커져버렸다. 내가 손가락을 빙빙 돌리자 최은경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아....아..좋아요"
그러면서 최은경은 손으로 내좆을 찾아 주무르기 시작했다. 내좆은 사정없이 커져 있었으므로 옷속에서 해방되기를 갈구하고 있었다.
"야, 내좆 좀 꺼내 봐라"
내가 말을 하자 최은경은 기다렸다는 듯이 쪼그리고 앉아 내바지 자크를 내리고 좆을 꺼낸다음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입으로 내좆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좆빠는 박자에 맞춰 나도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그녀는 간혹 입에서 좆을 빼고 혀로 좆대를 핥으며 간지르기도 하고 불알을 빨기도했고 손으로 딸딸이를 치며 좆대가리를 핧기도 했다. 그녀의 입속에서 내좆은 팽창될대로 팽창됐다.
"자, 일어서"
나는 최은경이를 일으켜 돌려 세운 다음 그녀에게 구부리고 궁둥이를 뒤로 빼고 다리를 벌리라고했다. 그리고 원피스를 들어올려 그녀의 궁둥이사이로 팽창된 좆을 갔다 대었다. 그녀의 보지는 씹물로 범벅이되어 있었으므로 좆 끝에 힘을 주자마자 최은경선생의 보지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아.....아...."
내가 궁둥이를 흔들기 시작하자 최은경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흐....아흐....악악악"
기차의 덜컹거리는 소리에 최은경이 소리를 질러도 곧 파묻쳐 버렸고 우리는 서로 소리를 질러대며 씹을 했다.
"야, 개같은 최은경 씹할년아, 내좆을 네년 벌렁보지에 박으니 좋으냐?"
"아아악.....좋아.....아하아하...너무.....조....좋아...."
최은경은 맘껏 소리를 질러댔고 나는 유방을 떡주무르듯 주무르며 좆을 박아댔다. 최은경이는 궁둥이를 돌려가며 색을 썼다.
"악....여...여보...좋아...아..아악...악악악"
나는 좆을 돌리면서 최은경이를 약간 고추세우면서 원피스를 위로 들어올려 머리위로 벗겨버렸다. 최은경이는 순시간에 나체가 되었고 그녀는 깜짝놀랐으나 내가 좆을 세차게 박아대자 곧 쾌감에 몸을 떨었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뒤에서 성난 좆을 계속 밀어붙이자 앞으로 몸을 구부려 바닥에 손을 짚었다.
"으으윽....으윽...아학...아학...여여....여어..보....여보여보"
나는 최은경의 궁둥이를 철썩철썩 때리면서 뒤에서 좆을 박았다.
"아학...좋아.....아아학...여보...더세게..요"
최은경은 더세게 때려 달라는건지 더세게 박아 달라는건지 모르겠으나 울부짖으며 애원을 했다. 나는 유방을 두손으로 떡주무르듯 주무르며 좆을 박았다.
"으흑..그래요...좋아요..여보...악악...흐흑...여보.."
"야, 최은경"
"예?"
"좋지? 이씹할년아"
"예..아...아학..학학학..나죽어요..너무 좋아.....하하학"
최은경선생은 옷을 홀딱 벗은 상태에서 바닥에다 손을 대고 마차 개같이 궁둥이를 높이 쳐들고 있는 모습으로 내좆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고등학생인 내가 학교 여선생의 옷을 홀딱 벗기고 달리는 기차안에서 선생보지에 좆을 박고 씹을 해댄다는 사실이 나를 무척 흥분 시켰다. 그래서 나는 최선생의 궁둥이를 철썩철썩 때리면서 소리를 질러대며 쌍말을 해댔다.
"야, 이씹할년아 나 지금 네년 보지에 쌀거야"
"예예..싸요.아...아학..제보지에 좆물을..아학....싸주세..악악...요"
"나간다...보지야...최은경 이 씹할년아 보지벌려"
"네..네...싸세요..제보지 벌리고 있어요"
뜨거운 불줄기가 머리에서 척추를 타고 좆 끝에 몰려와서는 터져버렸다.
"으흑.."
"아...뜨거워..요"
좆은 한참을 최은경이의 보지속에서 껄떡거리며 좆물을 싸댔다. 나는 뒤에서 좆을 박은채로
최은경을 일으켜 세우고 유방을 두손으로 주무르며 물었다.
"좋았어?"
"예, 아주 좋았어요. 온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어요"
"기차에서 먹는 좆맛이 별미지?"
"네"
나는 좆물이 최은경의 보지에 모두 쌀때까지 좆을 보지안에서 빙글빙글 돌렸고 최선생은 궁둥이를 부르르 떨었다. 좆물을 다싸자 나는 유방을 주무르면서 말했다.
"자, 옷입고 안으로 들어가자"
그러면서 좆을 보지에서 빼내자 좆물이 주루룩 흘러 바닥에 후두둑 떨어졌다.
나는 최은경이의 유방을 주무르다가 궁둥이를 쓰다듬으며 바닥에 떨어진 옷을 집어 최은경에게 주었다. 최은경이는 머리위로 해서 원피스를 걸쳐 입고 나를 보며 웃었다.
"여보 제 보지 맛이 어땠어요?"
"네년 보지 맛은 최고지"
"정말요?"
"그럼"
나는 최은경이를 안아주었다. 그리고 한참을 있다가 한손으로 최은경이를 안고 기차 안으로 들어갔다.
자리에 앉자마자 피곤이 몰려왔다. 우리는 또다시 서로에게 기대어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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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