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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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S회심록 22
"오빠 밥먹어"
영신의 밝은 목소리에 잠을 깨었다. 벌써 날이 밝았다 비는 어느새 개어 있었다.
"오빠 나먼저 학교에 갈께 밥먹고 학교가"
영신이는 나에게 밝은 미소를 보이고는 집을 나섰다.
세수를 하고 밥을 먹으려 했으나 식욕이 나질 않았다. 오늘은 월요일. 일주일중 가장 짜증나는 날이다.
"에잇 싫다."
나는 학교를 제끼기로 하고 방에 들어가 누었다. 어제 너무 많이 한것일까? 몸이 찌부덩했다.
민지숙 그년은 정말 색골이다. 이상하게 색정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그런 년이다.
최은경은 은근한 성욕을 느끼게하면서 순종적인데 반해 민지숙은 저돌적인 쌕스를 바랬다.
'그것이 나이 차이 때문일까? 아니면 사람에 따른 차이일까?'
그러다가 죽음과 같은 깊은 잠이 들었다.
잠결에 삐삐소리를 들었다. 나는 귀찮아 그냥 누워 있었다. 잠시후 또다시 삐삐소리가 났다.
일어나서 보니 잘모르는 전화번호가 앞에 찍혀 있었고 뒤에 '221842'라고 숫자가 찍혀 있었다.
민지숙이다. 씹할년 어제 그렇게 씹을 많이 했는데 왜 또 전화를 했을까? 전화로 그번호를 돌리고 '호출하신 분'을 찾으니 전화를 통해 민지숙의 명랑한 소리가 들렸다.
"자기야? 어떻게 된일이야?"
"뭐가?"
"학교에 안나왔잖아?"
"그게 뭐가 어때서?"
"학생이 학교에 나오는 것이 당연한거지 뭐가 어떻다니?"
"나 지금 약간 피곤해서 쉬고 있었던거야. 야 전화 끊어"
"지금 나오지 않을래?"
"아냐 난 지금 잠자던 중이니까 잠이 완전히 깨면 내가 전화 할게"
"알았어 잠깨면 삐삐쳐"
이 씹할년 남 잠도 자지 못하게 하다니. 그렇게 중얼거리며 벽에 붙어 있는 시계를 보니 벌써 오후 5시 였다. 내가 잠을 많이 자긴 잤구나.
세수를 하고 방에 들어오니 영신이가 학교에서 돌아 왔다. 영신이는 아주 밝아진 얼굴이었다.
"오빠 학교에서 벌써왔어?"
"응"
"일찍 끝났네?"
영신이가 제방에서 옷을 갈아 입고 나와 식탁을 보더니
"오빠 아침도 안 먹었어?"
"응 식욕이 약간 없어서"
"점심은?"
"먹었어"
영신이는 내말을 그대로 믿었는지 부엌으로 들어가서 정리를 시작 했다.
"나 나갔다 올게"
"응 얼른 돌아와 오빠 늦으면 나 혼자 무섭단 말야"
"알았어"
밖은 점점 어두워 지고 있었다.
나는 집을 나와 인근 커피숍에 들어 갔다. 거기서 민지숙에게 삐삐를 쳤다.
민지숙은 곧 응답을 했다.
"거기 어데야? 나 곧 그리로 갈게"
민지숙에게 대략 위치를 알려 주고는 밖에 나가 조금있으려니 민지숙이가 차를 몰고 나타났다.
"어데서 있다가 이렇게 금방 나타났어?"
나는 차를 타면서 물었다.
"응 요근처에서 뱅뱅 돌았지 자기가 삐삐칠 줄알고"
민지숙이는 차를 뚝섬으로 향했다.
"자기야 내궁둥이 만져봐"
"왜"
"왜라니 자기가 나 노팬티 검사해야 되잖아"
내가 민지숙의 궁둥이를 만져보니 노팬티의 맨궁둥이가 나왔다.
"좋았어"
"보지도 만져봐"
"왜?"
"자기 보지니까 그리고 자꾸 만져야 보지털이 자라는거 느껴볼 꺼 아냐"
"그래 맞다"
나는 민지숙의 맨보지를 만졌다.
차가 뚝섬유원지에 도착하자 민지숙은 차댈 곳을 찾으며 투덜거렸다.
"어제는 차가 별로 없더니 오늘은 왜이리 차가 많아?"
"어제는 비가 많이 왔잖아"
"에이 나는 어제같이 또 해보려고 했는데 틀렸잖아"
"야 날마다 그렇게 하면 어떻하니?"
"왜 재미있잖아"
그러면서 민지숙은 운전석에 앉은 채로 치마를 벗었다. 노팬티 였으므로 민지숙은 곧 맨궁둥이가 나타났다. 민지숙은 위에는 짙은 회색 부라우스에 밑에는 홀딱 벗은 채로 운전석에 앉아 쌕시한 모습으로 나를 보고 웃었다.
"나 이러고 있으니 좋지?"
"그래 이 색골같은 년아"
"자기도 벗어봐"
바로 옆차를 보니 한쌍의 남녀가 우리가 보던 말던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고 있었다.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렸다. 민지숙은 웃으며 손을 뻗어 내 좆을 만졌다.
"아유 이쁘지 요놈아 내가 얼마나 너를 보고 싶어 했는지 아니?"
민지숙은 내좆을 잡고 위아래로 움직였다.
나도 왼손을 뻗어 민지숙의 보지를 만졌다,
"우리 뒤로 가자"
민지숙은 차문을 열고 나가 뒤로 가서 뒷문을 열고 뒷좌석으로 갔다. 입고있는 부라우스가 약간 길기는 했으나 보지와 궁둥이를 내논 채로 주차장에서 움직인 것이었다.
"야 이년아 보지와 궁둥이 남들이 본다"
민지숙은 웃으며
"볼테면 보라지 뭐? 자 봐 나 보지 벌렸으니까 볼 놈들은 다봐"
하면서 뒷좌석에 쪼그리고 앉아 넓적다리를 쫘악 벌렸다.
넓적다리 사이로 민지숙의 백보지가 벌어져 잘익은 석류같이 보였다.
민지숙은 오른 손가락을 보지 골짜구니에 놓고 골을 따라 문지르며 나를 불렀다.
"자기야 뒤로와"
나는 운전석과 조수석사이로 몸을 빼내 뒷좌석으로 갔다. 민지숙은 내손을 잡고 자기보지에 갔다 대었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를 쓰다듬다가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집어 넣었다. 보지에는 벌써 물이 흔건히 고여 있었다. 내가 손가락을 보지에 집어넣자 마자 씹물이 주루룩 흘렀다.
민지숙은 내 좆을 잡고 벌써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일어나 내무릎 위로 앉더니 두손으로 내좆을 잡고 제 보지구멍에 좆끝을 맞추더니 내려앉으며 좆을 보지에 쑥쑤셔 박았다. 그리고는 궁둥이를 들썩거리면서 몸을 흔들어댔다.
"아아 좋아 자기 좆은 언제 먹어도 정말 맛있어"
보지에서 북적거리는 소리가 났다.
"아으...아으....좋아"
나는 밑에서 좆을 올려박으며 부라우스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물렀다.
"아악..아....이...이렇게...씨...씹하는게...좋을...줄...아아..아악"
민지숙이가 몸을 세차게 흔들자 차가 같이 흔들렸다.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올려 박으며 옆차를 보니 옆차에서 아가씨가 눈을 똥그랗게하고는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지숙아 옆차에서 보는데?"
"볼테면 보라고해 아흐....악...보면서..흐..흥분 되면....자기들도 하라고해..아악..아.."
민지숙은 옆차를 힐끗보더니 더욱 격렬하게 흔들어 댔다. 나도 학교 서무과 여선생과 씹하는 것을 누가 본다고 생각하니 더욱 흥분이 되었다. 그래서 민지숙을 엎어놓고 뒤에서 박기로했다.
민지숙의 얼굴을 옆차의 그아가씨쪽를 쳐다보게 하고 궁둥이를 뒤로 내밀고 상체를 낮추도록 했다. 그리고 궁둥이를 약간 들어올려 좆이 잘들어 가도록 했다.
나는 민지숙의 뒤에서 좆을 박으며 그아가씨를 쳐다보았다. 그아가씨는 입을 벌린 채로 우리가하는 씹을 보고있었다. 나는 더욱 세차게 민지숙의 보지를 공격했다.
"아...아...악.. 자기...좆....너무해. 으으윽.....더세게....아아...나죽네..아..악"
보지에서는 벌써 뜨거운 씹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앞차에서 흥분한 남자가 여자의 유방을 주무르는 것이 보였다. 그러더니 잠시후 여자의 치마를 벗기려고 하였다. 여자는 가만히 우리쪽을 보고 있고 남자는 여자의 팬티를 벗기려 하고 있으나 잘되지 않는 듯 했다. 조금있다가 여자의 모습이 사라지는 듯하더니 다시 나타나 우리를 보고있었다. 아마 여자가 스스로 팬티를 벗은 것 같았다.
여자가 우리를 보고있고 남자는 우리같이 뒤에서 그여자의 보지에 좆을 박는 것 같았다.
여자가 눈을 감고 입을 벌렸다. 나는 더욱 흥분되어 힘차게 좆을 박아댔다.
"아아 자기 좆이 너무 커졌어. 아...나 죽어.....자기야....아아악..아 으...으으윽"
민지숙의 보지가 내좆을 조이기 시잣했다. 보지가 수축되면서 내좆을 쥐어 짰다.
"아 네년 보지가 내조...좆을 조이는구나..아..악"
나는 좆물이 터지기 일보직전이었다.
앞차를 보니 두남녀는 벌써 씹이 끝났는지 둘이 차창문으로 우리가 하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다.
"지숙아 나.. 나 싼다."
"응 나도야. 아...아...악"
뜨거운 좆물이 민지숙의 보지속을 뚫었다.
나는 그대로 민지숙의 등위에 엎어졌다.
한참 그러고 있다가 일어나보니 옆차는 언제 갔는지 가버리고 없었다.
나는 엎드려 있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찰싹 때렸다.
"민지숙 이년아 일어나 이제 가야지"
"으응 나 꼼짝도 못하겠어 자기야 조금만 있자 응?"
"이제 그만 일어나 나 조금 일찍 가야 돼"
"어데 갈데가 있어?"
"아니 집에 여동생 혼자 있어 아까 혼자 있으면 무섭다고 일찍 들어오라고 신신당부 했어"
"알았어 여동생은 끔찍히 챙기네. 자기 혹시 여동생을 따먹은 것은 아니지?"
"아니 이년이"
"자기네 학교 선생님도 둘씩이나 따먹는 사람이 여동생을 그냥두었을까?"
"야 이년아 그럼 넌 학교 제자와 씹을 했으니 네 남동생과도 씹을 하냐?"
"히히 난 남동생이 없걸랑. 약오르지?"
그녀는 혀를 날름 내밀었다.
나는 팬티와 바지를 챙겨 입었으나 민지숙은 다시 부라우스 바람으로 차문을 열고 나가 운전석으로 들어 갔다.
'아유 이 색골 같은년, 이거 내가 잘못 건드린 것 아냐?'
민지숙은 귀엽기도 하지만 너무 쌕스에 저돌적이어서 겁도 났다.
민지숙이 차를 몰고 동네에다 나를 내려주고 가버렸다. 차에서 내려 집으로 뛰어 가는 데 문앞에서 누군가 기다리고 있었다. 영신이었다.
"영신아 날씨가 차가운데 왜 나와 있어?"
"응 오빠 가다리고 있지. 오빠 저녁은?"
"안 먹었어"
"들어가 밥차려 줄게"
아마 영신이도 그때까지 밥을 먹지 않고 나를 기다린 것 같았다.
"왜 저녁을 먹지 않았어?"
"응 오빠하고 같이 먹으려고"
"그러다가 오빠가 먹고 들어오면 어쩌려고?"
"그럼 나중에 혼자 먹으면 되지"
"그러지 말고 다음에는 미리 먹어"
"응 알았어"
영신과 같이 늦은 저녁식사를 하고 나는 내방에 들어갔다. 한참 민지숙이와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있다가 자리를 펴고 들어 누우려는데 영신이가 들어 왔다.
"왜 영신아"
"응 오빠하고 같이 자려고"
영신이는 잠옷바람에 내이불속으로 들어 왔다.
"네방 가서 자야지"
"싫어 오빠하고 같이 잘거야"
영신은 나를 꼭붙잡았다.
"그래 그럼 오늘은 잠만 자는거야 응?"
"응"
영신이를 꼭안고 있으려니까 잠이 금방 들지 않았다.
"오빠"
"왜"
"오빠하고 나하고 그거 자꾸하면 안돼?"
"안돼지"
"왜 안돼?"
"넌 내 동생이니까"
"오빠는 성이 정가고 나는 김영신인데 뭐가 어때?"
나는 대꾸할 말이 없었다. 사실 영신과 나는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아닌가?
"영신아 그래도 네엄마와 내아버지가 같이 살잖아"
"그게 오빠와 내가 같이 자는 것이 안되는 이유야?"
"..........."
"내가 나중에 오빠하고 결혼하자는게 아냐. 결혼은 안돼겠지 부모가 반대할거니까 그러나 나는 결혼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가끔 오빠하고 잠만 자고 싶은 거야"
"그래 알았어 자자 영신아"
나는 영신이의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영신이는 잠옷속에 아무 것도 입지를 않았다. 잠옷속으로 손을 넣자 영신이의 맨궁둥이가 손에 닿았다.
"영신아 너? "
"오빠 자자"
영신이는 내말을 막으며 나를 꼭껴안았다. 영신이의 유방이 가슴에 닿고 부드러운 보지털이 내좆 부근에 닿자 주책없는 좆이 벌떡 일어났다.
"어머 오빠 자자니까 이게 왜 일어나?"
영신이가 옷위로 내좆을 살살 만지니 좆은 더욱 팽창되어 속옷을 뚫고 나올 기세였다.
나는 옷을 벗고 영신의 잠옷을 벗겼다. 그리고 왼손으로 영신의 왼쪽유방을 주무르면서 혀로 오른쪽 유방을 핥았다. 계속 유방을 핥으니 조그만 유두가 용수철 같이 일어 났다.
나는 딱딱해진 영신의 유두를 잘근잘근 씹었다.
오른손을 영신의 배로해서 궁둥이를 거쳐 보지로 내려가 손바닥으로 씹두덩을 쓰다듬자 영신의 다리가 벌어졌다.
손가락으로 보지털을 가르고 영신의 보지에 가운데 손가락을 밀어넣자 영신이는 낮은 신음소리를 냈다.
"아이 오빠"
손가락으로 보지에 넣다 빼고 하다보니 영신의 보지에서 씹물이 나왔다.
"아...오빠..으흠.....좋아..."
영싱의 신음 소리에 내좆이 꺼덕대며 영신의 사타구니를 간지르자 영신이는 손으로 내좆을 잡았다. 영신의 부드러운 손이 내좆을 잡자 나는 흥분이 되어 참을수 없었다.
나는 영신의 보지에 좆을 대고 앞으로 밀었다. 보지에 물은 나왔으나 아직 씹을 많이 해보지 않은 보지라 그런지 잘들어 가지 않았다.
좆대가리를 손으로 잡고 보지에 문질렀다. 보지가 씹물로 미끈덕 거리자 좆을 약간 밀어 보지에 넣었다. 보지에 좆이 반쯤 들어갔다. 나는 다시 좆을 빼냈다가 다시 보지속으로 밀었다. 이번에도 반쯤 밖에 들어 가지 안았다. 몇번을 그러다가 좆을 힘있게 밀어 넣으니 보지속으로 쑥 들어갔다.
"아 아파 오빠"
"좀있으면 괜찮아 질거야"
나는 서서히 좆을 움직였다. 그러면서 유방을 주무르고 빨아 댔다.
"아아 좋아..... 오빠 좋아지고 있어 아아...."
점점더 빨리 흔들어 대자 영신이는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좆의 속도에 맞추어 제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흥 흥... 오빠 아아 이렇게 좋은 것을.... 아아 오빠....오빠하고 씹하는게..이렇게....좋아...."
영신이가 흥분된 신음소리를 지르며 궁둥이를 빨리 흔들어대자 좆이 폭발할 것 같이 커져 버렸다.
"아 영신아 궁둥이를 좀 살살 흔들어"
"왜 오빠 나 좋은데..오빠는 않좋아?..아..흐"
영신이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흔건히 흐르고 있었다.
나는 영신과 개처럼 뒷씹을 해보기로 했다.
"영신아 일어나"
"왜?"
"일어나서 저 책상을 잡고서 궁둥이를 뒤로 길게 빼 그리고 다리를 벌려"
영신이는 내말 대로 했다. 나는 영신이의 궁둥이를 손으로 문지르다가 궁둥이 사이로 해서 영신이 보지를 만졌다. 그리고 보지 구멍에 손가락하나를 집어넣고 넣다 뺐다 해보았다. 영신이가 가만히 있자 나는 넣다 뺐다하는 속도를 빨리 했다.
"아하....이것도..좋아...아... 오빠 좋아 나 너무 흥분돼..하하학..."
"좋아?"
"으응..오..빠...아....흐흥....아하하학.."
"어때? 좆하고 비교하면...응?"
"아이..오빠..이제....오빠..그거....좆...이..더좋지.....아...이제......넣어줘...내 보지에....오빠....."
"뭘말이야?"
"오빠..좆....이제...넣어줘...."
"어데에...넣어줄까?"
"내..보...지에...내보지에...아하...학...내보지에 오빠의 좆을 넣어줘....아...좋아..흐흥....."
영신이는 궁둥이를 흔들며 신음을 하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빼고 좆을 영신의 보지구멍에 맞추어 대고 살살밀어 넣었다.
약간씩 넣다 뺐다를 반복하며 좆을 밀어 넣자 내 큰좆이 영신이의 조그만 보지에 다들어 갔다.
"아...... 오빠 내보지에..... 오빠... 좆이 꽉찬 느낌이야"
"그래 네보지에..... 내좆이 모두 들어 갔어"
나는 서서히 영신의 탄력있는 궁둥이를 잡고 허리를 움직였다.
"아아아. 오빠 아....아....좋아....오빠"
"응 영신아 아...네 보지가 내좆을 꽉 잡은 것 같애"
"으응..오..빠...아학...나...너무...좋아....아...이렇게..씹하는게..좋을줄 알았으면......진....작에...할걸"
"그래..나도..네보지가..이렇게 맛있는줄...몰랐어..."
"오빠...정말..맛있어? 내보지...아...학....하...."
영신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흥건했고 보지에 좆을 박아대도 잘들어갔다. 그리고 영신이는 궁둥이를 약간씩 돌리며 신음을 해댔고 그 신음 소리에 맞춰 나는 허리를 움직였다.
"하하...오빠....아..하...나...죽을...것..같애..하하학..."
"나도....영신아...좋아....내 좆이 터질 것 같아...."
영신의 보지에서 씹물이 계속 흘러 좆의 움직임에 맞추어 찌걱거리는 소리가 났고 그 박자에 맞춰 영신의 유방이 출렁거리며 흔들렸다.
"아 오빠 나....나....죽어......내 보지가....찟어질 것 같아...아아악..오빠"
"으응 영신아 아....아...으윽 네보지가...... 네보지가.....내좆을 물고있어......"
"오빠 아아앙..... 아.... 나....나...아이 뜨거워..오빠 아아"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해 영신의 보지에 좆을 박아 댔다. 뜨거운 좆물이 영신의 보지속에 쏟아 졌다.
"악 나 쌌어 영신아"
"오빠 오빠"
영신은 궁둥이를 양옆으로 흔들어 댔다. 나는 두손으로 영신의 유방을 주물렀다.
"영신아.... 좋았어?"
"응..... 오빠 너무너무... 좋았어. 이렇게 좋으니 어른들만 씹을 하려고하지 애들은 못하게하고 말야..그치?"
나는 영신이 뒤에서 좆을 박은채로 영신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영신의 입에 키스를 했다.
영신이가 내입술을 더 빨려고 몸을 돌리려다 좆이 빠져버렸다. 그러자 영신이 보지속에 있던 내 좆물과 영신이 씹물이 허벅지를 타고 주루룩 흘러 내렸다.
"어머 오빠"
영신이는 얼른 쪼그리고 앉아 휴지로 흘러 내린 좆물을 딲았다. 그리고 자기 보지도 딲았다.
우리는 다시 이불속에 들어가서 꼭 부둥켜 안았다.
"오빠, 엄마 매일 외가집에 갔으면 좋겠다. 오빠하고 매일 이렇게 빨가 벗고 자게"
영신은 내품에 더욱 파고 들었다.
나는 영신이의 궁둥이를 만지고 영신이는 내 좆을 잡고 우리는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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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