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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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S회심록 27
고등학교 2학년 내내 최은경 선생과 지숙, 태영, 영신 4여자와 돌아가며 씹을 하다보니 시간이 나도 모르게 지나가 버렸다.
내성적은 중하위권에서 맴돌았으나 나는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어짜피 나는 대학하고는 인연이 없을 테니까...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대학 갈려는 새끼들과 졸업하고 백수건달이 되려는 놈들이 확실히 구별이 되었다. 나는 졸업을 하면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탈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아직 그말을 아버지께 꺼내지는 못하였다.
교정에 개나리가 활짝핀 어느날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먹고 나서부터 배가 살살 아팠다. 나는 태구에게 말하고 양호실에 갔다.
양호실은 강당 뒤에 있는 언덕에 다른 건물 들과 떨어져 있었다.
양호선생 '서주애'는 얼굴이 갸름하고 흰살결의 미인형이었으며 쌕시한 입술을 가지고 있어 태구가 항상 '저입에 좆을 담그면 얼마나 기분이 째질까' 하며 한숨을 쉬곤했다.
선배들의 전설에 의하면 몇년전에는 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가 있는 여선생이었으나 몇년전 결혼하고 나서는 인기가 다소 떨어졌고 얼마전 최은경이라는 걸출한 스타의 출연에 이제는 인기스타의 대열에서 물러나있었다.
그래도 서주애 선생은 아직 많은 학생들의 좆을 꼴리게하는 매력있는 성적 대상이었고 몇몇 학생들이 딸딸이를 칠 때 상상속에서 좆물의 목표가 되는 보지의 하나였다.
양호실에가니 서무과장과 양호선생이 무슨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니 서무과장이 나를 쳐다 보더니 밖으로 나갔다. 나는 양호선생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엄살을 떨었다.
"어데가 아파 왔니?"
"배가 너무 아파서요"
"점심 뭐 먹었니?"
"도시락요"
"여기 누어봐"
양호 선생은 나를 침대에 누이고 손으로 배를 꾹꾹 눌러 보았다. 양호 선생이 배를 누르려고 내게 몸을 구부리고 가까이 다가오자 향수 냄새가 은은히 풍겼다.
'음 이 향수냄새 아주 좋은데?' 나는 살짝 눈을 뜨고 양호 선생의 유방을 쳐다 보았다.
'서주애'라는 이름이 새겨진 흰색 가운속에 감추어진 풍만한 유방이 눈앞에서 '날 주물러 주' 하면서 눈앞에 있었다. '이걸 만져 말어, 신이여 나를 시험에 들게 마소서' 다시 눈을 감고 양호선생의 유방을 머리속에 그리는데 양호선생이 약을 주며 말했다.
"이 약 먹고 좀 있으면 괜찮을 거야"
"아파서 수업 못하겠어요"
"그럼 조퇴를 해야지"
"조금 있다가 괜찮으면 수업에 들어 가야죠"
"그럼 여기 조금 누워 있어"
"예"
"나는 보건소에서 교육이 있어 가봐야 하니까 누어 있다가 괜찮아 지면 수업에 들어가"
"예"
양호 선생이 나가자 나는 양호선생을 머리 속에서 옷을 벗기기로 했다.
'유방은 크고 탱탱하며 허리는 잘룩하고 엉덩짝은 동글동글하고 풍만하겠지? 보지는? 보지.. 으히구.. 좆꼴려, 그년은 보지가 좆나게 클거야 웃을 때 입이 큰거 보니까. 보지털도 시커멓게 많을거고 그 보지에 좆을 박으면........아유 서주애 보지야'
나는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었다.
'서주애선생 남편이 유학을 간지 2년이 됐다는데. 그동안 씹도 많이 하고 싶었을 텐데 2년동안 어떻게 씹하고 싶은 것을 참았을까? 내게오면 이 큰 좆으로 끝내 줄텐데...우휴 저걸 따먹어 말어 아유 좃꼴린다'
나는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다가 욕망의 배출구를 찾아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서무과입니다."
"민지숙 선생님계세요?"
"전데요"
"나야, 지숙아"
"응, 잘있었어? 오랬만이야"
"옆에 서무과장있어?"
"응, 거기 어데야?"
"나 지금 양호실에 있는데 잠깐 들려"
"그래, 그럼 있다가 봐"
전화를 끊고 나는 침대에 들어 누어 민지숙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다.
잠결에 누가 내 좆을 만지는 것을 느끼고 눈을 떴다. 민지숙이가 내바지 속에 손을 넣고 좆을 주무르고 있었다.
"응, 언제왔어?"
"조금전에... 그런데 어데가 아파?"
"좆이 아파"
"이런 왕좆이 어떻게 아파서 양호실에 왔을까?"
"좆이 민지숙의 뜨거운 보지 속에 들어가고 싶어서 병이 났어"
"어머어머 이 남자봐 서주애선생은 어데갔어?"
"보건소에서 교육이 있데"
"아까 서주애 선생에게 좆이 아푸다고 했어?"
"아니 아까는 배가 아팠거든"
"호호 지금은 배가 다 나았어?"
"응"
"그럼 내가 자기 좆을 치료해 주어야 겠네?"
"양호실 문 잠갔어?"
"잠깐 기다려"
민지숙은 문으로가서 양호실 문을 잠그고 다시 돌아왔다.
"자, 내 앞에서 옷벗어봐"
나는 침대에 누운채로 민지숙에게 말했다. 민지숙은 서슴없이 옷을 벗었다.
먼저 치마를 벗고 부라우스와 부라자를 벗으니 풍만한 유방이 옷 밖으로 튀어 나왔다. 나는 민지숙을 가까이 오라고해서 유방을 손으로 주물렀다. 그리고 유두를 혀로 간지렀다. 민지숙은 위에서 유방으로 내얼굴을 눌렀고 나는 풍만한 유방에 깔려 숨을 쉴수가 없었다.
내가 고개를 옆으로 돌리자 민지숙은 웃으며 내바지를 벗겼다. 내 좆이 하늘을 향해 우뚝선 채로 튀어 나오자 민지숙은 내좆을 손으로 움켜 잡고는 위아래로 흔들어 댔다.
"호호 이 귀여운 것"
나는 손을 뻗어 민지숙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아직 꺼칠꺼칠한 보지털이 감촉이 좋았다.
민지숙의 보지를 쓰다듬자 곧 보지에서 물이 나왔다.
"야, 네년 보지는 자동 수도꼭지냐?"
"뭐라고"
민지숙이 좆을 위아래로 흔들며 말했다.
"네년 보지는 내가 손만 대면 씹물이 나오잖아"
"그래 내보지가 수도꼭지면 자기 좆은 풀통이다"
"풀통?"
"자기 풀통몰라? 문방구에서 파는거"
"알아"
"그래 꼭 자기 좆같이 생겼잖아 길쭉하게.....또, 내가 자기 좆을 만지면 좆 끝에 풀이 흐르잖아 처음은 조금씩 흐르다가 내가 꼭쥐어 짜면 풀통에서 풀이 쭉나오듯 좆물이 쭉나오잖아"
"그래 그럴듯하다 역시 넌 천재다 씹의 천재"
"뭐라고? 학생이 선생님 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혼좀 나봐라"
민지숙은 내좆을 꼭쥐더니 침대 위로 올라와 다리를 벌리고 쪼그리며 나를 걸터 앉았다. 그리고 내좆을 잡고 자기 보지구멍에 맞추더니 궁둥이를 살살 움직여 좆을 보지에 넣었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좀더 크게 움직여 좆을 더깊이 박아넣었다. 그러면서 궁둥이를 뱅뱅 돌리더니 내좆을 뿌리까지 보지속에 집어 넣고는 허리를 굽혀 내입에 키스를 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물렀다. 한손에 차고 넘치는 풍만한 그녀의 유방은 언제 주물러도 기분이 좋았다. 민지숙은 궁등이를 빙빙돌리다가 갑자기 궁둥이를 격렬하게 위아래로 흔들어댔다.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흐르며 '북적북적' 소리가 났다.
"아아..자기 좆은..크고 좋아"
"네년한테 꼭 맞지?"
"응, 내보지에 꼭맞는 좆이야. 아..아..좋아"
민지숙이의 궁둥이가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에 맞추어 나는 밑에서 박자를 맞추어 좆을 위로 박아 올렸다.
"으으윽...아...그거.....너무..좋...으윽...자기....아..."
나는 유방을 사정없이 주무르며 좆을 밀어 부쳤다.
"네년 유방은 주무르기가 너무 좋아"
"으으응? 마구 주물러, 자기야, 내 유방 좆나게 막 주물러 나..나....아..좋아...아.."
보지가 뜨거워지면서 보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야, 나 뒤에서 개같이 네 보지에 박을 께."
"그래, 뒤에서 해."
민지숙이 위에서 내려와 침대 밑으로 내려갔다.
나도 침대에서 내려와 민지숙을 두손으로 책상을 잡으라고하고 궁둥이를 뒤로 빼도록 했다. 민지숙의 궁둥이 사이로 금방 좆을 빼서 구멍이 뻥뚫린 보지가 벌렁대고 있었다.
나는 뒤에서서 손가락하나를 보지구멍에 집어넣고 휘휘 젓었다.
"아아 자기야 아아....."
나는 손가락을 빼고는 장지와 검지 두 개를 집어넣고 보지를 쑤셨다.
"으윽, 아 좋아.. 그런데...자. 자기야....좆으로...응? 제발 자기...좆으로"
민지숙은 좆을 보지에 넣어주기를 애원했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 좆은 대고 밀었다.
"아..자기...좆이..들어왔어....아아...좋아."
"좆 맛이 좋지 이년아"
"응, 아아 좋아..음...으음...아.."
나는 뒤에서 힘차게 좆을 박아댔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흔들며 울부짖었다.
"아아...악...나...죽고 싶어....악...엄마..엄마..나...너무좋아..."
민지숙이 울기 시작하자 보지 속살이 꿈틀 대며 내좆을 물어 재꼈다.
"으윽 네년보지가 또 내좆을 문다. 으윽"
"아아 자기..여보....아악..여보 나좀 살려줘..아...좋아..여보.아아..."
"야 이 씹할년아..네년 보지가 끝내 준다니까. 나 쌀거야"
"응 싸, 나도 쌀거야"
"으으윽 지숙아"
나는 좆물을 민지숙의 뜨거운 보지에 싸버렸다. 계속 좆이 껄덕거리고 좆물을 싸대고 있는 때에도 민지숙의 보지는 좆을 계속 쥐어 짜고 있었다.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힘껏 내려쳤다. 민지숙의 흰 궁둥이에 내손자국이 빨갛게 나있었으나 민지숙은 궁둥이를 잠시 움찔했을 뿐 그대로 있었다.
나는 씹하고 있는 동안은 생각이 나지않았으나 문득 여기가 학교안 인 것을 생각하고 민지숙에게 말했다.
"야, 이년아 학교안 인데 누가 올지도 모르잖아 옷 빨리 입어"
"나 그대로 있고 싶은데...그대로 있으면 안돼?"
"이년이 그럼 보지 내놓고 그대로 있어"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서 좆을 빼냈다. 보지에서 좆을 빼자 뻥뚫린 보지에서 좆물이 주루룩 흘렀다. 민지숙은 일어나 다리를 쫙벌리고 책상 위에 앉아 자기 보지를 쳐다봤다.
"내 보지가 얼얼하네? 자기야 내보지 봐 예쁘지?"
"야 이년아 보지를 쫙 벌리고 뭘해 또 좆생각 나냐?"
"응, 자기야 내보지 이쁘다고 말해"
"그래 네년 보지는 아주 예쁘다 그러니 이제 옷입어라 응?"
"싫어 나 조금더 벗고 있을 래. 학교에서 옷을 홀딱 벗고 있으니 기분 삼삼한걸?"
둘이 실랑이를 하고 있는데 양호실 문을 누가 흔들었다.
'이크 큰일이다. 누굴까?'
나는 민지숙의 옷을 던져주고는 내 옷을 입었다. 그때 열쇠가 돌아가고 문이 열리며 양호선생인 서주애가 들어왔다.
서주애 선생은 눈을 크게 뜨고 손으로 자기 입을 막았다.
"어머나"
민지숙이도 놀라 치마로 유방을 가렸다. 서주애 선생은 민지숙을 보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민선생......"
나는 옷을 입다말고 순간적으로 뛰어가 서주애선생을 붙잡았다. 그리고 서주애선생을 끌고와 침대에 눞히고 손으로 서주애 선생의 입을 막았다.
"야. 지숙아 네 부라자 좀 줘"
민지숙은 부라자를 내게 던졌다.
나는 민지숙의 부라자로 서주애의 입을 틀어 막았다.
서주애 선생은 눈을 크게 뜨고 몸부림을 쳤다.
"야, 민지숙 이리와, 이년 좀 붙잡아"
민지숙은 치마를 입다말고 뛰어와 서주애 선생의 팔을 잡아 눌렀다. 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이 왔다. 민지숙과 내가 양호실에서 옷을 홀딱 벗고 씹을 한 것을 서주애 선생이 소문을 내게 되면 나와 민지숙은 끝장이다. 나는 민지숙에게 양호실 문을 잠그도록 했다.
민지숙은 얼른 문을 잠그고 왔다. 내가 서주애의 치마를 들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자 서주애는 발을 바둥거리고 발광을 했다.
"야, 민지숙 이년좀 잡아봐 꼼짝못하게"
민지숙은 내가 서주애의 보지를 만지는 것을 보고는 머뭇머뭇거렸다.
"민지숙, 이 씹할년아 이리와 서주애좀 잡으라니까"
민지숙은 마지못해 다가와서 서주애의 발을 잡았다.
"어떻게 할려고?"
민지숙은 걱정스런 얼굴로 물었다.
"야, 이년아 너하고 내가 양호실에서 씹을 한 것을 이년이 소문을 내봐라 너하고 나는 끝장이야"
"그럼 어떻게?"
"서주애 입을 막아야지"
"어떻게"
"뭘 어떻게야 내가 서주애 보지에 좆을 박아 버리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어"
서주애의 얼굴에 공포의 그림자가 지나갔다. 그리고 머리를 흔들며 도리질을 쳤다.
"이 쌍년이"
나는 서주애 선생의 빰을 내려쳤다. 서선생은 나를 쳐다보며 가만히 있었다. 나는 서주애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겼다. 서선생은 발을 버둥거리며 몸부림을 쳤다. 나는 다시 서선생의 뺨을 때렸다. 그리고는 민지숙에게 서선생의 팬티를 벗기라고 했다. 내가 서선생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털을 움켜잡고 약간 잡아 당기자 서선생의 히프가 들렸다.
그때 민지숙이 서선생의 팬티를 밑으로 당겨 벗겨버렸다. 나는 서주애 선생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좆을 보지에 갔다 댔다. 서주애선생이 다리를 버둥거렸으나 내가 좆을 보지구멍에 맞춰 밀자 좆이 보지구멍에 반쯤 들어갔다.
서선생은 다리를 들고 버둥대는 것이 오히려 내좆이 서선생보지에 잘들어 갈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다.
나는 좆을 조금씩 움직여 좆을 보지 속으로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그리고는 손을 부라자 밑으로 집어넣어 엄청나게 큰 서선생의 유방을 주물렀다.
서선생의 유방은 큰축에 들어가는 민지숙 보다도 컸다. 서주애 선생의 유방을 주무르며 나는 서선생에게 말했다.
"야, 이년아 이제 내가 네보지에 내 좆을 박았으니 소리 지르고 싶으면 큰 소리로 질러 봐 나는 어짜피 막간 놈이니 상관 없으니까. 난 여선생 몇 년 따 먹었다고 소문 날거고 네 년은 제자와 학교 양호실에서 씹을 했다고 소문나겠지. 어서 네 보지에 학생놈이 좆을 박고 있다고 광고해봐 모든 놈들이 구경오게"
나는 서주애의 입에서 민지숙의 부라자를 꺼냈다.
서주애는 나를 쳐다 보기만 할 뿐 소리를 내지 안았다. 방금전 민지숙과 씹을 해서 좆물을 모두 쏟아냈으나 또 새로운 보지를 먹는다는 흥분에 좆에 힘이생겼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에 좆을 서서히 박아 대며 유방을 주물렀다.
"야, 민지숙 이리와"
민지숙이 오자 서주애는 민지숙을 바라보았다.
"서주애의 부라자를 벗기고 네가 서주애 유방을 빨아봐라"
"싫어 내가 서선생 젖을 왜 빨아, 자기 좆이라면 몰라두"
"이년이, 그럼 우선 부라자나 벗겨"
민지숙은 서주애의 부라자를 벗겼다.
부라자 속으로 손을 넣었을 때 짐작은 했지만 좆나게 큰 서주애의 유방이 눈앞에 튀어 나왔다.
나는 서주애의 유방을 빨며 힘차게 서주애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처음에는 밍밍하던 서주애의 보지가 내좆에 힘이 실리자 보지에서 씹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년이 이제 좀 반응이 오는군"
내가 서주애의 히프를 두손으로 움켜 잡고 좆을 밀어올리자 서주애가 눈을 감았다.
"야, 민지숙 이리와서 이년 봐라 이제 씹맛이 느껴지는 모양이다."
민지숙은 호기심이 동했는지 내가 서주애의 유방을 주무르는 것도 보고, 보지에 좆이 왔다갔다 하는 것도 흥미깊게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좆을 보지에 박은 채로 궁둥이를 빙빙 돌렸다.
"아...아.."
서주애가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좆의 움직임을 빨리했다.
"으음.....아"
서주애가 입을 벌리고 신음소리를 내자 민지숙은 옆에서 서선생과 내가 씹하는 것을 보는게 흥분이 되는지 자기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에서 좆을 빼냈다. 서주애는 좆이 자기 보지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아쉽다는 듯 보지를 앞으로 내밀며 내좆에 붙이려고 했다.
서주애의 보지는 내좆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이년아 좆을 넣어주랴 빼버리랴"
"넣........."
"넣어달라고?"
서주애선생은 고개를 끄덕거렸다. 나는 서주애를 침대에 엎드리라고했다. 서주애의 궁둥이가 눈앞에 있었고 궁둥이사이로 보지가 움찔거리며 보였다.
나는 손가락을 서주애의 보지속에 쑤셔넣었다. 서주애는 침대시트를 꼭잡고 가만히 있었다.
내가 계속 보지를 쑤시자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음"
민지숙이 서주애의 옆에 엎드렸다.
"자기야 내보지도 쑤셔줘"
서주애는 깜짝놀라며 눈을 크게뜨고 민지숙과 나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나는 오른손으로는 서주애보지를 왼손으로는 민지숙의 보지를 쑤셨다.
"아아....좋아"
민지숙의 감도는 역시 빠르다.
"자기야 더 빨리 쑤셔줘"
내가 같은 속도로 서주애와 민지숙의 보지를 쑤셨으나 민지숙은 궁둥이를 부르르 떨며 흥분을 했다.
"으으음. 아이좋아 자기손은..정말....아아...."
민지숙이 신음을 하며 궁둥이를 들썩거리자 서주애도 흥분이 되는지 궁둥이를 들썩였다.
"아아....나도...좋아....."
민지숙이 먼저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자기야 좆으로 내보지에 박아줘"
"야 이년아 너는 아까 좆 맛을 봤잖아"
"그래도 나 또 하고싶어"
서주애는 민지숙을 쳐다보며 내가 보지를 손가락을 쑤시는 속도에 맞춰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아아...."
"자기야 빨리 내보지에 박아줘"
나는 두년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민지숙의 뒤에서 궁둥이를 잡고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아 좋아....아....자기 좆은 정말 맛있어"
서주애는 내가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쑤셔넣는 것을 쳐다보며 침을 꿀꺽 삼켰다.
"내가 좆을 움직이자 민지숙은 몸에 경련을 일으켰다.
"아아...악...나.....좋아.....아...여보..."
서주애는 나를 쳐다보며 입술을 자근자근 씹었다.
"왜 너도 씹하고 싶냐?"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박으며 서주애의 궁둥이를 쓰다 듬었다. 서주애는 머리를 끄덕였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서 좆을 빼서 서주애의 보지에 좆을 꽂았다. 서주애의 보지는 커서 그런지 좆을 약간 밀자 보지속으로 쏙들어갔다.
"아아....아....좋아...음..."
내가 뒤에서 좆을 박으며 유방을 주물러대자 서주애선생은 매우 흥분이 돼는 것 같았다.
"아아..더 세게..아....여......보..."
"뭐라고? 다시크게 해봐"
나는 서주애선생이 나에게 여보라고 하는 소리에 흥분이돼서 더욱 세게 좆을 박으며 풍만한 히프를 철썩 때렸다.
"아악...나.....죽네....아....이렇게....좋을 수가.."
서주애 선생의 보지에서 씹물이 흥건히 흘렀다. 내가 잠시 좆박는 것을 멈추자 서주애선생은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나를 쳐다보았다.
"왜, 서있어....아....해줘"
"이년아 말을 하라니까 아까 뭐라고 했어?"
"언제.......요?"
"나를 여보라고 했지?"
"..........."
"말해"
나는 다시 좆을 움직였다. 민지애는 재미있는 듯 서주애의 보지에 좆이 들락거리는 것을 쳐다 보았다.
"아....아...좋아...."
내가 다시 좆을 세차게 박으며 유방을 떡주무르듯 주무르자 서주애선생이 다시 비명을 질렀다.
"아흐......아흐....나죽네..아아악..난..이게...이렇게...좋은 건 줄......아아학...아...여...여보..."
"그래 더 소리 질러라"
"여보...어흐...흑....여보. 여보"
"그래 이년아 내가 네 여보다. 아...이씹팔년.. 야...보지 더벌려...좆물나간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속에 좆물을 싸버렸다. 그리고 서주애선생의 등위에 엎어졌다.
민지숙은 내손을 잡고 제 유방에 가져가며
"으응, 자기야 나는 어떻하라고..응?"
"야, 좀 쉬었다가 네게 해줄게"
"그럼 보지라도 만져줘,응?"
나는 서주애의 등위에서 민지숙의 보지를 만졌다. 민지숙은 눈을 지긋이감고 내손에 보지를 맞겼다.
잠시 후 7교시 끝나는 벨이 울렸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에서 좆을 뺐다.
서주애는 나를 쳐다보았다.
"야, 이제 수업끝나서 친구들이 올지몰라 자 옷입자"
나는 서둘러 옷을 입었다. 틀림없이 태구녀석이 올 것이다. 태구녀석이 눈치채면 골이 아푸다. 민지숙은 부라자와 팬티를 하지않고 옷을 입었으므로 빨리 옷을 챙겼으나 서주애는 부라자를 하느라고 시간이 걸렸다.
"야. 민지숙, 너는 빨리 서무과로 돌아가"
"응, 자기 오늘 내차로 나하고 같이가"
"그래 그럼"
"내가 이따 올테니까 나 올 때 까지 여기서 기다려?"
"응"
"서선생님 나 가요"
민지숙이 나갔다. 그년은 서둘러 가느라고 부라자와 팬티를 빠뜨리고 갔다. 서주애는 민지숙의 부라자와 팬티를 자기 책상속에 쑤셔넣었다. 나는 옷을 입은 채로 침대위로 올라갔다.
서주애가 재빨리 내게 담뇨를 덮어주었다. 그리고는 내옆에 앉았다.
"저...."
"뭐?"
"민선생하고는 언제부터 그런 사이야?"
"아니 이년이 서방님한테 반말이야?"
"................"
"이씹할년아 네년 보지에 내 좆이 들락거렸으면 내가 네년 서방아니냐? 그러면 존대말을 해야지 안그래?"
나는 인상을 쓰며 서주애선생의 유방을 움켜잡았다. 서주애는 움찔하더니
"미안해...요"
"응, 민지숙이 저년은 선천적인 쌕골이야"
"언제 알았어...요?"
"한 두달 됐지"
나는 손을 뻗어 서주애의 팡팡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때 문을 뚜두리는 소리가 났다.
서주애선생은 일어나서 문을 쳐다보았다.
"누구세요?"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태구였다. 태구는 내가방을 들고 걱정스러운 듯 서있었다.
"들어와요"
서선생이 태구에게 말했다.
"괜찮니?"
"응"
"집에 안갈래?"
"조금있다가 갈께 아직 좀 아파, 너먼저가"
"괜찮겠어?"
"응 양호선생님이 약주셔서 괜찮아 너먼저가"
"미안 하다 내가 너아픈데 같이 있어 줘야 하는데 오늘 미라와 약속이 돼있어서..."
"괜찮아"
태구는 나를 쳐다보더니 서선생에게 인사를 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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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3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S회심록 31(완) (2) |
| 2 | 2026.04.30 | S회심록 30 (2) |
| 3 | 2026.04.30 | S회심록 29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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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