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8
네코네코
2
23
0
14시간전
S회심록 28
태구가 나가자 서주애는 다시 내옆에 앉았다.
"민선생하고는 자주 그거해요?"
"뭐?"
"아까 하던거..."
"아까하던게 뭔데?"
".............."
"야 이년아, 민지숙이와 씹 자주하느냐고 물으면 되지 왜 말을 빙빙 돌려?"
"어떻게..."
"이년아 사람은 다 똑같은거야 성인 군자도 씹은 하고 사는거야. 공자의 후손이 왜 생겼겠냐? 공자도 씹을 했으니까 후손이 있는거지"
"............."
"야 이년아 고상한척 하지마 네년도 아까 흥분하니까 나보고 '여보'라 부르며 쌕을 잘쓰던데
궁둥이도 잘돌리고... "
나는 서주애의 유방을 주물렀다.
서주애는 약간 움찔했으나 곧 가만히 있었다. 나는 유방을 주무르다가 궁둥이를 도닥거리며 말했다.
"다시 말해봐 알고 싶은게 뭔지"
"저.....민선생과 씨..씹 자주해..요?"
"아니 가끔 해"
"학교에서요?"
"아니 학교에서는 처음이야, 저번에 서무과에서 내좆을 입으로 빨아준 적은 있었지만..."
"예에? 서무과에서?"
그녀의 큰눈이 더욱 커졌다.
"응, 그때 내좆을 빨았지...."
"어머 망측해라. 어떻게....그것도 학교에서....."
"야, 너도 내좆을 빨아볼래?"
"난....아직...."
"그럼 내가 네년에게 좆빠는 교육을 시켜야 겠군.."
"어머머"
문이 열리고 민지숙이 들어왔다.
"자 갑시다"
"서주애 선생도 같이가지"
민지숙과 서주애는 서로 쳐다보았다.
"서선생님도 같이 가요"
민지숙이 말하고 앞장을 섰다. 서주애는 양호실 문을 잠그고 뒤따라 왔다.
민지숙이는 내가 조수석에 타기를 바랬으나 나는 서주애와 뒤에 탔다.
민지숙은 입을 뾰죽거렸다. 나는 민지숙의 유방을 뒤에서 두손으로 잡아 주물러 주면서 달랬다.
"민지숙, 내가 할 일이 있어 그러니 잠시만 참아주라 응?"
"할일이 뭔데?"
"서주애가 아직 좆을 빨아 보지 않았대잖아 내가 교육을 좀 시켜야겠다."
"뭐라고? 아직 좆도 빨아보지 않았어? 서선생님은 그 재미있는 것을 아직 못해 봤단말야?"
"아...직..못해봤어..요"
"아니 그럼 남편하고 씹할 때 어데를 애무해?"
"............."
"야 이년아 너하고 서주애가 똑같으냐?"
"아니 씹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비슷하게 하는 건데"
"그래서 내가 서주애에게 성교육을 시키려고 하는거야"
"피...알았어, 어데로 갈까?"
"그냥 계속 달려 그리고 어두워지면 뚝섬으로 가자"
민지숙은 차를 동부간선 도로로 몰았다.
"서주애"
"예?"
"넌 언제 처음 씹을 했냐?"
"나......난."
"괜찮아, 민지숙 저년은 중학교 다닐때부터 씹을 한년이니까. 그렇지 민지숙?"
"치..어떤년은 중학교 다닐 때 부터 안하나 뭐?"
"나도, 처음은 중학교 3학년때야....."
"음, 그당시에는 조숙했군. 누구하고 했어?"
"중학교 3학년 때 과외선생이...."
"말하기가 부끄러운 모양이군. 괜찮아, 대부분 다 중,고등학교 때 첫 씹을 하게 되니까"
"..........."
"어떻게 했어?"
"여름이었는데 과외선생이 내가 입은 원피스가 이상하다고 뒤로돌아 보라고 해서 뒤로도는데 갑자기 나를 뒤에서 안는 바람에 그사람 무릎위에 안겼어요"
"그래서?"
"그사람은 내 유방을 주무르면서 팬티 속에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어요. 그러면서 내손으로 자기 자지를 만지도록 했고 나는 당황해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그사람이 하라는 대로 했어요"
"그리고는"
"그사람이 내 팬티를 벗기고는 나를 눞힌 다음 내보지에 자기 자지를 밀어 넣었어요. 난 보지가 무척 아팠지만 내가 소리를 지르면 밖에서 누가 방으로 들어 올까 봐 입술을 깨물고 참고 있었어요"
"그뒤에도 둘이 씹을 계속 했나?"
"아니, 그사람은 몇일 있다가 군대에 갔고 그사람과의 인연은 그것으로 끝났어요"
"그다음은 언제 씹을 했어?"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들과 대천 해수욕장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해변가를 혼자 거닐다가 청년 둘에게 강간을 당했어요. 그때 이후 쌕스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어요"
"음 그럴 수 있지"
"결혼하고는 어땠어?"
"결혼하고도 그저 그랬어요. 남편은 공부벌래였어요. 내 배위에 올라와서는 2, 3분 혼자 헐떡 거리다가 내려가곤해서 씹이라는게 다 이런거구나 했어요"
"음 정말 안됐군. 씹은 신이 인간에게 준 최대의 선물인데..."
"난 오늘에서야 씹한다는게 이렇게 좋은거구나 하고 알게되었어요"
"나도 그랬어 나도 그전에는 씹맛을 몰랐는데 정진혁이 좆맛을 보고는 정신을 차릴수 없더라고....너무 좋아서 매일 하고 싶어"
민지숙이 끼어들었다. 서주애가 독백처럼 중얼거렸다.
"나도 이제는 씹이 가끔 하고 싶을 거야......."
차가 상계동을 지나 수락산 자락을 스칠 때 쯤에 하늘이 어둑어둑해 지기 시작했다.
"돌아갈까?"
"그래"
민지숙이 차를 돌려 방향을 잡자 나는 손을 서주애의 옷속으로 넣어 유방을 주물렀다.
서주애는 몸을 움추렸다
"야. 서주애 네년 유방과 보지는 이제 내거야, 내가 네년 유방을 주무를 때 너 기분 좋았지?
그리고 내가 네년 보지에 좆을 박을 때, 넌 아까 내게 '여보 여보 더 세게 박아 주세요' 하고 울부짖었잖아. 아냐?"
"..........."
"네년 남편 생각은 잊어버려, 너를 여자로 만든 것은 나야"
"..........."
"너, 인생에서 여자가 씹맛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평생 그맛을 모르고 사는 년들은 얼마나 불행한지 몰라"
"............"
"너만해도 나하고 씹하기 전에는 씹하는게 아푸고 무섭고 그저 그렇다고 했지?"
서주애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러지 말고 이리와"
나는 다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물렀다. 서주애는 가만히 있었다.
"진작 그럴 일이지"
나는 유방을 주무르다가 치마를 들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그리고 손으로 보지털을 잡아 당겼다.
"아야"
"아파?"
서주애가 고개를 끄덕 거렸다. 나는 보지를 쓰다듬다가 서주애의 팬티를 벗겼다. 서주애는 궁둥이를 쳐들고 내가 팬티를 벗기는 것을 스스로 도와 주었다.
팬티를 벗긴 다음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에 집어 넣어 휘휘 돌렸다.
"아아....."
보지에서는 씹물이 흔건했다.
"아아..좋아....아..."
나는 보지를 계속 쑤시다가 서주애의 손을 잡고 내 좆위로 만지게 했다.
"서주애 내바지 자크를 내리고 좆을 꺼내"
서주애는 떨리는 손으로 내바지 자크를 내리고 내좆을 잡았다. 우람한 내좆이 튀겨져 나왔다. 서주애는 내좆을 쳐다보면서 침을 꿀꺽 삼켰다.
"자, 빨아"
"어떻게......"
"야, 너 정말 좆을 한번도 안빨아 봤어?"
"네...."
"내가 빨을 께, 그 맛있는 것을 왜 안 빤다고 할까?"
앞에서 운전을 하고있던 민지숙이가 말을 했다.
"야, 너는 운전이나해"
"피...."
"자, 빨아봐"
나는 서주애의 머리를 잡아 내좆위로 잡아당겼다. 서주애는 혀를 내밀어 내 귀두를 핥았다.
"야, 이년아 입 벌려봐"
서주애가 좆위에서 입을 크게 벌렸다. 나는 서주애의 머리를 눌러 입안에 좆이 들어가도록 했다.
그리고 머리칼을 움켜잡고 서주애의 머리를 올렸다 내렸다 했다.
"서선생 잘빨아?"
민지숙이가 또 참견을 했다.
"야, 너 그렇게 내 좆을 빨고 싶냐? 그러면 네가 이리와서 시범을 보여봐"
"오우케이"
민지숙은 신이나서 차를 동부간선도로 길가로 세우더니 뒷좌석으로 왔다.
그리고는 내좃을 잡고 '흥흥'거리며 내 좆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한손으로 민지숙의 궁둥이를 쓰다듬으며 한손으로는 서주애의 유방을 만졌다.
민지숙의 머리가 위아래로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내몸이 느끼는 쾌감도 커져갔다.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두둘겨 줬다.
"우리 지숙이는 참 좆을 잘 빨아요"
민지숙이가 좆을 빨다말고는 나를 쳐다보았다.
"좆만 잘빨아?"
"그럼?"
"씹도 잘하지"
"이년은 못하는 소리가 없어 서주애선생이 듣고 웃겠다."
"들으라지뭐 아까보니까 서선생도 잘하든데? 자 이제 서선생이 좆을 빨아봐요"
민지숙이는 내좆을 서주애에게 밀었다. 서주애는 내좆을 두손으로잡고는 민지숙이가 하던 대로 좆을 빨기 시작했다.
"오 훌륭한 학생이야 하나를 알으켜 주니까 열가지를 아네?"
또 민지숙이가 양념을 쳤다.
나는 서주애가 좆을 빨자 황홀한 기분이 되었다. 조금있으니 민지숙이가 덤벼들었다.
"같이 빨아요"
서주애는 귀두를 민지숙은 불알과 좆대를 핥고 빨았다. 나는 두년의 머리칼을 움켜잡고 흔들었고 두년은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좆을 빨았다. 나는 두년의 보지 구멍을 찾아 손가락으로 쑤셨다. 두년은 궁둥이를 부르르 떨고는 더세게 좆을 빨아댔다.
갑자기 민지숙이가 일어나서 서주애의 머리를 치우고 궁둥이를 내얼굴에 대는가 싶더니 두손으로 내좆을 잡고 내려앉으며 자기보지 속에 좆을 집어넣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으나 민지숙은 흥분이 되는지 궁둥이를 흔들며 소리를 질렀다.
"아아 이 좆은 내 좆이다...아아....좋아..."
민지숙의 움직임이커서 차가 좌우로 흔들렸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박으면서 서주애의 유방을 빨았다. 서주애도 신음을 했다.
"아아.....좋아...나도....그거 하고싶어..."
"그게 뭔데?"
"민선생같이...자기 좆위에서 씹하고 싶어"
민지숙은 혼자 무아지경에 다달은 것같았다.
"아아...좋아...이건..내 좆이야..."
서주에는 멍하니 민지숙을 쳐다보았다. 나는 흥분이되서 좆물이 솓구쳐 올랐다.
"민지숙, 이 썅년아 서선생도 같이 해야지. 너혼자만 좆맛을 즐기냐?"
"안돼, 이 좆은 내거야"
민지숙은 더욱 격렬하게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민지숙의 보지에서 뜨거운 씹물이 흘렀다.
그러면서 보지를 조이기 시작했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서 좆을 뺄수가 없었다. 민지숙의 보지는 꾸물거리며 꽉조이고 내좆을 물어 뜯었다.
"아아 자기야 좆을 흔들어, 빨리 응?"
"야, 이년아 네년 보지가 내좆을 꽉물고 놓지를 않으니 흔들 수가 있냐?"
"응, 내보지가 자기좆을 꽉 물었어? 아아...아 좋아"
"흐으흐으흑"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 좆물을 쌌다. 민지숙은 계속 내무릎 위에서 히프를 돌리며 몸을 흔들어댔다. 서주애는 민지숙을 부럽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를 만져봤다. 서주애의 보지는 뜨거운 씹물이 흔건했다.
"야, 네년도 흥분했구나? 보지가 벌렁거리는걸 보니"
서주애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털을 쓰다드며 그녀를 위로 했다.
"다음엔 네가 씹을 하도록 해줄께"
서주애는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미소를 띄었다.
우리는 차뒤에서 셋이 부둥켜 안고 잠을 잤다.
나는 문득 누군가가 내 좆을 잡고 빠는 느낌에 눈을 떴다. 눈을 뜨고 내려다 보니 서선생이 내좆을 두손으로 움켜잡고는 좆을 빨고 있었다.
"음, 서주애. 좆빠는거 연습하냐?"
서주애는 깜짝 졸라서 좆을 놓고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서선생을 내려다 보며
"괜찮아 계속 빨아"
서주애 선생은 나를 잠깐 쳐다보더니 다시 두손으로 좆을 잡고 좃을 빨았다. 그녀는 혀를
길게 내밀고 귀두와 좆대를 핥기도 하고 입을 오무려 귀두를 빨기도 했다.
"음, 좋아, 잘하는데?"
서주애는 내가 칭찬을 하자 궁둥이를 들썩이면서 좆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나는 상체를 구부려 그녀의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내가 궁둥이를 만지자 내 좆을 깊숙히 빨아 좆뿌리 까지 삼켜 버렸다.
"으윽, 자 이제 그만."
서주애는 아쉽다는 듯 내좆을 입에서 빼고 나를 쳐다 보았다. 나는 서선생을 내옆에 앉혔다.
나는 내옆에 앉은 서선생의 픙만한 유방을 주물렀다.
"야, 서주애 너 씹하고 싶지?"
서선생은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러면 내좆을 보지로 먹고 싶다고 해"
서선생은 옆에서 자고있는 민지숙을 힐끔 쳐다보더니 내귀에다 대고 조그만 소리로 말했다.
"네, 당신 좆을 내보지로 먹고 싶어요"
나는 서선생의 보지를 손으로 만져보았다. 보지엔 물이 흔건했고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자 보지가 벌렁 대고 있었다. 나는 앉은 채로 서선생을 내 좆위에 앉혔다. 서선생은 내 좆위에 자기 보지구멍을 조심스럽게 맞추더니 약간 궁둥이를 흔들며 내려앉아 보지에 좆을 넣었다.
나는 서선생의 유방을 두손으로 주무르며 좆에 힘을 주었다. 서선생을 궁둥이를 돌리면서 신음을 했다.
"음....으음..아...좋아.."
나는 한손을 내려 서선생의 보지 공알을 찿아 살살 문지르며 좆을 올려박았다.
"으윽..아.....조..좋아...으...아악"
서선생은 궁둥이를 더욱 흔들며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아...나...죽어.....아.....아악..."
서선생의 비명소리에 민지숙이 일어 났다.
"아니...이것들이...나를 빼놓고 저희들 끼리만 씹을 해?"
서선생은 민지숙의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궁둥이를 격렬하게 흔들었다.
"으흑..너무 좋아...이런 기분은 처음이야....나..난..헛살아왔어..으으윽...아.."
"그래, 네년은 그동안 헛살아 온거야..서주애 지금까지 이런 좆맛을 못봤지?"
"네..아...아..그래요 나는 이런 좆맛이 있다는 것을 정말..아악....아..몰랐어요"
민지숙은 우리옆에서 자기 손가락으로 보지에 손을 넣고 우리가 씹하는 것을 보며 자위행위를 했다. 나는 서주애선생을 약간 일으켜 세우고 상체를 구부리라고 하고 뒤에서 좆을 박았다.
"아학..이것도...좋아요..아아.....아..."
"야, 이년아 넌 제대로 된 씹맛을 보는거야. 응?"
"네, 그래요 아아악 나죽네. 아......악..."
"네년 보지에서 뜨거운 씹물이 터졌구나 아....나 싸고 싶다.."
"그래요 싸세요..당신의 좆물로 뜨거운 내보지를 식혀주세요..아아..."
"아학.아.."
나는 서주애선생의 보지에 뜨거운 좆물을 터트렸다. 옆에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휘젖던 민지숙이 서주애선생이 궁둥이를 부르르 떠는 것을 보고는 내팔을 잡았다.
"으응, 나한테도 해줘야지....서선생만 해주면 어떻게해, 응? 자기야 나도 응?"
"야, 조금 쉬자 민지숙 넌 이년아 아까 좆맛을 몇번 봤잖아"
"그거? 겨우 세번?"
"아유 이 색골 같은년"
"그래 난 색골이래도 좋고 개같은 년이래도 좋아. 난 자기 좆맛을 본다면 뭐래도 좋아"
"야, 하루에 세 번을 했으면 질리지 안냐?"
"아니 난 자기 좆은 하루에 열번을 해도 안질릴 것 같은데?"
"으이그 이 웬수"
"날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난 자기하고 씹을 하기 전에는 조신한 숙녀였다고. 자기 알아?"
"그래, 그래 알아줄게"
"그러니까 자기야 한 번만 더 하자,응?"
"조금만 쉬었다가 하자 지숙아 나좀 살려주라"
"호호호..그래 조금쉬었다 나랑 씹하는거야 응?"
그때 서선생이 일어나 앉으며 내볼을 쓰다듬었다.
"정말 고마워요 난 자기 아녔으면 평생 이런 맛을 몰랐을 꺼예요"
나는 서선생의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민지숙의 유방을 주무르며 뒤로 몸을 기대었다.
오늘은 두년을 즐겁게 해주느라 너무 무리했다. 민지숙이 이년을 어떻게 식혀줄까?
도망갈수도 없고.......도망간다해도 그냥 놔줄 민지숙이가 아니고....
이거원.....
---------------------------------------------------------------------------------------------------------------------------------------------------------------------------------------------------------------------
| 이 썰의 시리즈 (총 3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S회심록 31(완) (2) |
| 2 | 2026.04.30 | S회심록 30 (2) |
| 3 | 2026.04.30 | S회심록 29 (2) |
| 4 | 2026.04.30 | 현재글 S회심록 28 (2) |
| 5 | 2026.04.30 | S회심록 27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