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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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S회심록 29
내 학창시절의 마지막 겨울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다. 년말이 갖는 독특한 분위기가 나를 유혹했고 태구녀석은 나를 볼때마다 인삼보다 더 몸에 좋은 중삼들이 도처에서 보지를 벌리고 나를 먹어달라고 애원하고 있으니 같이 나가서 그년들의 소원을 들어주자고 나를 꼬셔댔으나 나는 일주일 내내 집안에만 있었다. 날도 추웠지만 영신이가 집에 있어 달라고 한 부탁을 냉정하게 거절 할수 없었다.
영신이는 새엄마가 나가기만 하면 대문과 현관문을 잠그고 얼른 내방에 들어와 옷을 홀딱벗고 내가 누워 있는 이불속으로 기어 들어왔다. 나는 영신이와 같이 누드 잡지를 보면서 영신이의 통통한 궁둥이와 제법 털이 우거진 보지를 쓰다듬었고 영신이는 내 좆을 찾아 만지작거렸다.
영신이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돌리다가 보지에서 씹물이 나오면 영신이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올라타고 좆을 박아넣은 채로 영신의 유방을 주무르며 같이 누드 사진을 보았다. 그러면 영신이는 궁둥이를 살살 돌리면서 좋아했다.
여름에 영신이와 처음 씹을 할 때는 영신이의 몸짓에서 그런 것이 보이지 않았으나 얼마전 부터 영신이도 나와 씹을 할 때면 쾌감이 느껴지는지 제법 궁둥이도 돌릴줄 알고 신음소리를 내다가 좀더 흥분이되면 궁둥이를 격렬하게 흔들며 나를 '여보'라고도 부르기도 했다.
영신이는 내가 집에만 있는게 너무좋은지 내곁에서 떨어질려고 하지않았다. 그러나 세상에 있는 다른 년들이 나를 그냥 두지를 않았다.
흰눈이 펄펄내리는 토요일 오후 나는 연속해서 세 번의 삐삐를 받았다. 최은경과 민지숙 그리고 장태영이었다. 다들 자기들과 눈내리는 토요일을 보내줄 것을 희망했지만 나는 선뜻 어느 누구를 선택하기 어려워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다가 나는 서주애의 삐삐를 받았다. 나는 공중전화로 가서 서주애선생 집에 전화를 했다.
"서주애 선생님 댁이지요?"
"그런데요 누구시죠?"
"정진혁이라고 학교 학생인데요"
"저예요 주애"
"혼자있어?"
"혼자있어요."
"내가 그리로 갈까?"
"올래요? 그러면 기다리고요"
"지금 보지가 근질근질하지?"
"............"
"말해봐 지금 너 씹하고 싶지? 그래서 내게 연락한거 아냐?"
"네, 그래요"
"알았어, 지금갈께"
"눈이 많이 오는데 조심해요"
"응 금방 갈께"
나는 택시를 타고 서주애네 집으로 갔다. 서주애네 집은 마장동에 있었다. 택시 운전사는 정확히 아파트 단지를 찾아 나를 내려 주었다. 서주애는 머풀러를 두른 채 눈을 맞으며 밖에 나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추운데 왜 밖에있어?"
"자기 기다릴려구요"
"어데갈까?"
"나가서 저녁이나 해요"
서주애는 내 팔장을 끼고 나를 동네에 있는 까페로 안내 했다.
까페는 한적했다. 나는 맥주와 비후스텍을 주문했고 서주애는 돈까스를 시켰다. 식사가 나오기 전 나는 담배를 피웠다.
"담배는 몸에 해로운데....."
"야, 내앞에서 선생같은 소리하지마"
"알았어요"
나는 서주애 옆으로가서 담배를 피우며 서주애의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팡팡한 궁둥이가 느낌이 좋았다.
"야, 너는 몸싸이즈가 얼마야?"
"응, 38 -26 -39 예요"
"역시 유방과 히프가 크긴 크군"
"왜 유방하고 히프가 큰사람이 싫어요?"
"아냐, 난 유방이 큰사람이 좋아 주무르는 맛이 좋거든"
"민선생도 유방이 크잖아요?"
"지숙이도 유방이 크긴하지만 네가 조금 더 큰 것같아"
"저......"
"뭐?"
"저...말예요."
"뭔데 물어봐"
"자기 좆은 길이가 얼마나 되요?"
"그건 왜물어"
"그냥 알고 싶어서요"
"음, 내좆은 섰을 때 한 15 Cm정도 될걸, 두께는 한 20 Cm정도구"
"남자들 대부분 그정도 돼요?"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지. 참 네 남편은 어느정도야?"
"남편은 섰을 때 내 가운데 손가락 만해요"
"그래? 그래도 씹이 되나?"
"그나마 내몸에 들어오면 금방 내려가 버려요"
"그동안 너는 불행했던거야, 인생의 참 맛은 씹맛인데....나하고 씹해보기 전에는 씹하는게 그렇게 좋은 건지 몰랐다고 했잖아"
"그래서 자기한테 고맙다고 하잖아요"
"응, 내 좆맛은 좀 특이 하지... 한번 맛본 년들은 이상하게 내 좆맛을 잊지를 못하더군"
"자기 여자가 많아요?"
"왜?"
"민지숙 선생 외에 또있어요?"
"몇명 있지. 나는 씹하는 즐거움을 모르는 여자, 그래서 내좆이 필요한 여자에게 모두 맛을 보여 주고 싶어. 신이 내게 특이한 좆을 주신 것을 안 이상 그게 내가 할일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씹맛을 모르는 불행한 여자들 에게 인생의 참맛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싶어"
".........."
나는 서주애의 치마를 들치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서선생은 처음에는 내손을 잡고 마다하는 듯했으나 내가 손가락으로 보지의 갈라진 계곡을 간지르자 눈을 감고 가만이 있었다.
"자, 넌 이것을 잡아"
내가 바지 자크를 내리고 좆을 꺼낸 뒤 서주애의 손을 잡아 그것을 쥐어주자 서선생은 내좆을 꼭쥐었다.
"야, 쥐고만 있지말고 위아래로 흔들어"
서주애는 내말대로 좆을 잡고 위아래로 훑으며 흔들었다.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서주애의 보지구멍을 찾아 손가락을 집어넣고 살살돌렸다.
서주애는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며 손에 힘을 주어 내좆을 더욱 빨리 흔들었다. 웨이터가 식사를 가져오는 것이 보이자 나는 서주애의 손에서 좆을 빼고 얼른 바지속으로 넣고 자크를 올렸다. 서주애는 아쉬운 듯 입맛을 다시며 눈을 떴다.
"식사를 가져오는군"
나는 서주애 앞에 있는 자리로 옮겨가서 담배를 부벼 끄면서 앉았다.
우리는 아무말없이 식사를 시작했다. 나는 식사를 하면서 발을 쭉 뻗어 발로 서주애의 사타구니에 대고 보지를 간지렀다. 서주애는 나를 보고 웃었고 우리는 빨리 서로의 몸을 확인 하고 싶어 안달이 나서 빨리 식사를 마쳤다. 식사를 하고 우리는 좀더 즐거운 기분에 씹을 하기위해 맥주를 몇병 더시켜 먹고 까페를 나왔다.
"어데로 갈까?"
"추운데 다른데 갈거 없이 우리집으로 가요"
서주애가 서스럼없이 내팔장을 꼈다.
"집에 아무도 없어?"
"나혼자 있어요"
우리는 눈을 맞으며 길을 걸어 서주애네 아파트 단지에 들어갔다.
서주애의 집은 아파트 맨 꼭대기층인 15층이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나는 뒤에서 서주애를 안고 옷위로 서주애의 풍만한 유방을 주물렀다. 그리고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궁둥이를 만지고 앞으로 손을 돌려 보지두덩을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니 벌써 보지가 벌렁거리고 있었다.
"이년이 씹이 되게 하고 싶은 모양이군 보지가 벌렁거리는 것을 보니"
서주애는 나를 보고는 눈을 흘겼으나 싫지는 안은 듯 살짝 미소를 지었다. 엘리베이터가 15층에 도착해서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훈훈한 온기가 돌았다. 서주애는 나를 쇼파에 앉도록 한 뒤 차를 끌여왔다.
차를 마시며 나는 서주애의 유방을 옷위로 주물렀다. 나는 찻잔을 내려 놓고 옷속에 손을 넣어 부라자를 밀어 올리고 유방을 주물렀다.
"잠깐만요"
서주애는 일어서서 석유 스토브의 온도를 더 올리고 상의를 벗었다. 서주애의 큰유방이 출렁거리며 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본격적으로 서주애의 유방을 주물렀다. 유방을 주무르며 간간히 손가락으로 유두를 비틀자 서주애는 가는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왼손으로 서주애의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팬티 위로 보지를 쓰다듬었다. 보지털의 촉감이 손가락에 닿았다.
내가 팬티를 벗기려 하자 서주애는 궁둥이를 들어 내가 팬티를 벗기는 것을 도와 주었다.
서주애의 팬티를 벗기고나서 보지 두덩이를 쓰다듬다가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골짜구니에 대고 문지르니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고 약간 움직여 보았다.
"아.....좋아....아..."
서주애는 손으로 내사타구니 위로 움직여 좃을 만지기시작했다.
내가 서주애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고 빼기를 반복하자 서주애는 신음소리를 내며 내좆을 움켜 잡았다.
"으음....아...못참겠어...."
나는 서둘러 옷을 벗었고 서주애도 나머지 옷을 모두 벗었다. 내좆이 하늘을 향해 우뚝선 것을 보고 서주애는 침을 꿀꺽삼키더니 내앞에서 무릎을 꿇고는 두손으로 내 우람한 좆을잡은 뒤 입으로 빨기시작했다. 처음엔 혀를 길게 내밀고 귀두부분을 핥다가 밑으로 움직이며 좆대부분을 빨고 불알을 혀로 간지렀다.
내가 가는 신음소리를 내자 그녀는 입을 크게 벌리고 내좆을 입안에 넣었다.
그녀의 입안은 뜨거웠다.
그녀는 두손으로 내 궁둥이를 잡고 머리를 앞뒤로 서서히 움직이다가 점점더 속도를 빨리하기 시작했다.
"아...서주애 ..너....아주 잘하는데, 좆빠는게 프로급이야"
서주애는 속도를 빨리하며 머리를 움직였고 나도 궁둥이를 조금씩 움직이며 리듬을 맞췄다.
나는 손을 아래로 내려 서주애의 좆나게 큰 유방을 주물렀다. 유방을 주무르다가 한손을 뻗어 풍만한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서주애의 궁둥이 사이로 손을 넣으니 보지 골짜구니에서 씹물이 흔건했다.
나는 미끈거리는 보지두덩을 쓰다듬다가 보지구멍을 찾아 가운데 손가락을 넣고 애무를 했다. 손가락을 살짝살짝 넣다 뺐다하다가 좀더 속도를 빨리하니까 서주애가 흥분이 되는지 궁둥이를 흔들며 내좆을 이빨로 자근자근 깨물었다.
"이년 봐라? 좆을 깨물어?"
나는 서주애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 궁둥이를 앞뒤로 힘차게 움직이면서 서주애의 입에 좆을 박아 대기 시작했다. 서주애도 두손으로 내궁둥이를 잡고 입안 깊숙히 좆을 받아드리며 계속 머리를 움직였다. 내좃이 팽창되기 시작하며 서주애의 목 깊숙히 좆물이 터졌다. 서주애의 입안에서 좆은 계속 껄떡거리면서 1, 2 분간 좆물을 싸댔고 서주애가 입을 오무렸으나 계속 터지는 좃물이 입술 밖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다 삼켜 이년아"
서주애는 고개를 끄덕이며 두세번에 걸쳐 좆물을 삼켰다.
"야, 서주애 아까운 좆물이 바닥에 떨어졌잖아 저기 흘린 좆물을 핥아먹어 이년아 빨리"
서주애는 그 큰궁둥이를 쳐들고는 혀로 바닥에 흘린 좆물을 전부 핥아먹었다. 서주애의 궁둥이 사이로 벌렁거리는 보지가 보였다. 서주애는 바닥에 떨어진 좆물을 모두 핥은 다음 두손으로 내좆을 잡고는 좆대가리에 남아있는 좆물을 정성껏 핥았다.
나는 한손으로 서주애의 풍만한 궁둥이를 쓰다듬으며 다른 한손으로는 유방을 주물렀다.
"잘했어 넌 타고난 창녀야"
나는 서주애의 볼을 도닥거려 주었다. 서주애의 얼굴이 다소 홍조를 띄었고 나는 서주애를 옆에 앉힌 뒤 유방을 주물렀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쓰다듬고는 보지계곡을 애무했다.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고 있는 도중 전화벨이 울렸다.
그녀는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전화를 받기위해 일어섰다.
"여보세요?"
그녀가 전화를 받기위해 팔굼치를 탁자에 대고 좆나게 큰 궁둥이를 뒤로 쑥뺀 것을 보니 매우 쌕시하게 보였고 나는 금방 그녀의 입안에 사정을 했음에도 좆이 다시 서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탐스러운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아. 아버님이세요?"
아마 서주애의 시아버지인 모양이다.
나는 서주애의 궁둥이 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털을 쓰다듬다가 손가락 두개를 보지속으로 쑤셔넣었다. 서주애는 전화를 받으며 궁둥이를 배배 꼬았다. 나는 보지속에 집어 넣은 손가락을 움직이며 한손으로는 유방을 주물렀다.
"네, 아버님 저 잘있어요"
내가 손가락을 빨리 움직이자 서주애는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서주애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렀다. 서주애는 자기의 신음소리가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도록 한손으로 전화기의 밑부분을 막고는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좋아...아...."
그러다가 다시 손을 떼고는 말을 했다.
"예 아버님 제가 갈께요"
다시 손으로 전화기를 막고는 신음소리를 내며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아...더...아......"
나는 일어서서 서주애의 뒤에서 이제는 흥분이되서 커질대로 커진 좆을 대고는 쑥밀었다.
서주애의 보지는 씹물이 흘러 미끈거렸으나 벌렁거리는 보지속으로 내 큰좆이 쉽게 들어갔다.
"예. 아버님 안녕히.....아악"
서주애는 참던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는 전화기를 던져버렸다. 나는 서서히 좆을 움직였다.
서주애는 궁둥이를 돌리면서 신음 소리를 해댔다.
"아...악..나 조..좋아....으흑"
서주애의 뒤에서 두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좆을 박아대자 서주애는 격렬하게 궁둥이를 흔들었다.
"으흑...나..죽네....아....나..나...난.너무 좋아.....흐흐흑"
나는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놓고 서주애의 머리 카락을 쥐어당겼다. 그러면서 궁둥이를 돌리자 서주애는 무릎을 꿇고서 궁둥이를 높게 쳐들고 흐느끼기 시작했다.
"으흐으흐흑...아...나....죽어"
내가 힘차게 거대한 좆을 밀어 부치자 서주애의 탄력있는 궁둥이에 내사타구니가 닫는 감촉이 기분좋게 느껴졌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북적북적'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서주애는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울부짖었다.
"아악 여...여보..흐윽 나죽어.....으흐.....흑"
"나..네년 보지속에 쌀거야"
"네....네...싸요. 여보 내 뜨거운 보지속에 싸주세요"
"내 좆맛이 최고지?"
"네 당신 좆맛이..아...악...좋아....아...최고야"
"네년 남편 좆보다 더 맛있지?"
"네,네..아아....아..흐.....여보....제발...여보....하악...나죽내...아....."
"항상 내 좆만 생각할거지?"
"네 그럼요.....아...여보....하악..... 당신 좆만 생각할...아...아.....악..께요"
"자 나간다.이 씹할년아 보지벌려 자....싼다"
"네..네..싸세요. 내보지에다 싸요. 많이많이 싸주세요 내보지속에 가득히요.....아악"
뜨거운 좆물이 서주애의 보지에 쏟아지자 서주애는 그대로 뻗어버렸다. 나도 그녀의 뒤에 엎드려 가뿐숨을 몰아쉬었다. 서주애의 등위에 엎드려 있자니 기분좋은 피곤이 몰려와서 그대로 잠이 들었다.
얼마를 잤을까 밑에서의 움직임이 나를 깨웠다. 눈을 뜨니 나는 서주애의 등을 타고 있었고 서주애는 엎드리고 계속 잠을 자고있었다. 시계를 보니 12시가 되고 있었다.
나는 밑에깔려있는 서주애의 탐스러운 궁둥이를 쓰다듬으며 몸을 일으켰다,
내가 일어나자 서주애도 눈을 떴다.
"더 자지"
내가 서주애에게 말하자 서주애는 고개를 흔들었다.
"지금이 몇시지? 벌써 12시네?"
서주애는 일어서서 그 큰 궁둥이를 흔들며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문을 열었다.
"물을 드릴까요?"
"맥주있어?"
"맥주는 없는데 사올까요?"
"좀 사와 맥주 한잔 마시고 싶으니까"
"예 좀 기다려요"
서주애는 옷을 입으려고 내가 벗긴 옷을 주어 들었다.
"속옷은 나중에 어짜피 벗을 건데 입지말고 걷옷만 입고 갔다와"
"그럴까요?"
서주애는 웃으며 맨몸에 긴 코트 하나 만 걸치고는 핸드빽에서 돈을 찾아서 나가려고 했다.
"같이갈까?"
"갈래요?"
"응"
나는 맨몸에 바지와 잠바 만을 걸쳐 입었다.
둘이는 문을 잠그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밑으로 내려 갔다. 밖에는 아직 눈이 내리고 있었다.
"코트 밑으로 바람이 솔솔 들어와"
서주애는 킥킥 웃었다.
"보지가 시원하지?"
서주애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거렸다.
우리는 손을 잡고 상가에 가서 맥주와 담배를 샀다. 그리고 돌아오면서 눈으로 장난을 하며 걸었다. 돌아오는 길에 있는 벤치에 눈이 소복히 쌓여 있었다.
"야, 너 저 벤치 위에 맨궁둥이로 앉아봐"
"아이 그건 뭘하게"
"보지가 눈위에 얼마나 예쁘게 찍히는지 보자"
"궁둥이 시릴텐데......"
"빨리 해"
"알았어요"
서주애는 주위를 살펴본 뒤 코트를 살짝들어 올리고는 눈이 쌓인 벤치에 앉았다.
"아유 시원해"
서주애는 키득거리며 일어났다. 벤치에는 사주애가 남긴 궁둥이 자국과 흐미한 보지의 윤곽이 남아 있었다. 나는 좆을 꺼내 보지 자국 부근에 오줌을 쌌다.
"어머, 어머 여보..큰일나요. 경비아저씨가 잡아가요"
서주애는 주위를 쳐다보며 나를 끌어당겼다. 나는 오줌을 싸고 눈을 한주먹 움켜쥐고 좆에다 문질렀다.
"어머 뭐해요?"
"응 너줄려고 아이스바 만들어"
나는 좆을 바지에 넣고 서주애를 잡고 뛰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안에서 나는 좆을 꺼낸 뒤 서주에의 뒤에서 코트를 들어 올리고 서주애의 보지에 좆을 박아넣었다.
"아이...아...이이가....아......"
서주애는 눈을 흘기면서도 싫지않은 표정이었다. 내가 서주애의 보지에 빠르게 좆을 넣다 뺐다를 반복했으나 몇번하기도 전에 15층에 닿았다.
나는 좆을 박아넣은 채로 서주애의 뒤에 붙어 현관문을 열라고 했다.
현관문이 열리자 얼른 들어가면서 서주애의 뒤에서 좆을 흔들어 댔다.
"으응 잠깐만요"
서주애는 유방을 덜렁거리며 나를 쳐다봤다.
"왜?"
"옷좀 벗고요"
서주애는 코트를 벗고 나도 옷을 벗었다.
"얼은 좆으로 씹을 하니까 어때?"
"보지가 얼얼 해요"
"시원하니까 좋지?"
"네"
나는 다시 서주애의 뒤에서 보지를 찾아 좆을 박아 넣었다.
"아...아...정말 대단해요"
"뭐가"
"벌써 몇번째 인데도 아직도 크잖아요"
나는 좆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좋아..."
서주애는 궁둥이를 빙빙돌리며 고개를 돌리고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점점 세게 좆을 박았다. 그러면서 유방을 콱콱 주물렀다.
"으음.....아..앗...아....악악악"
서주애가 자지러질 듯 소리를 질렀다.
"이씹할년아 좋으냐?"
"네..아...좋아요....아악"
내가 서주애의 궁둥이를 철썩 때리자 빨간 손자국이 선명하게 나타났다.
전화벨 소리가 울리자 서주애는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서선생에게 전화를 받으라고 했고 서선생은 마지 못해 전화기쪽으로 몸을 돌렸다. 나는 뒤에서 좆을 박아넣은 채로 서주애를 따라 전화기 있는 대로 갔다.
서주애는 전화기를 들었고 나는 뒤에서 좆을 박아 넣고 계속 흔들었다.
"여보세요?"
"............."
"아. 당신이에요?"
서주애가 나를 쳐다보았다. 서주애의 유학중인 남편인 모양이다.
"나 잘있어요"
서주애가 잠시 궁둥이를 멈칫했다.
나는 심술이 생겨 서주애의 유방을 두손으로 움켜잡고 뒤에서 좆을 힘차게 박아댔다.
서주애는 한손으로 전화기를 막고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악....잠시만요....악"
나는 들은척도 하지않고 계속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서주애가 자기 남편과 전화를 받는 동안에 뒤에서 서주애의 보지에 좆을 박는다는 것이 몹시 자극적이어서 나는 더욱 세게 흔들어 댔다.
"네. 그래요. 흐흑...악"
"............"
"아니 저녁 먹은게 아....악..체했어요. 흑"
"............"
"네, 약먹었.....윽....어요...흑"
"............."
"네, 쉴께요. 아악....또전화 해...윽....요"
서주애가 전화기를 놓자 나는 더욱 세게 좆을 박아댔고 서주애는 반쯤 실성한 여자같이 소리를 질러댔다.
"어머..어머....악...악....아아학...나죽어...악"
내가 궁둥이를 흔드는 박자에 맞춰 좆나게 큰 서주애의 유방이 시계추 같이 흔들렸다.
"흐흐흑....흑...나죽네....여...여보"
서주애의 여보라고 울부짖는 소리에 맞춰 나는 좆물을 서주애의 보지에 싸버렸다. 내가 서주애의 유방을 잡았던 손을 놓자 서주애는 바닥에 쓰러져 버렸고 보지에서 좆이 빠지면서 좆물이 주루룩 흘렀다. 내가 일어서서 서주애를 보니 서주애는 바닥에 엎드린 채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나는 서주애의 궁둥이를 찰싹 때렸다.
"야, 이씹할년아 일어나"
"나 지금 꼼짝 못하겠어요"
"왜, 좋아서?"
"네, 너무 좋았어요"
"네 남편과 전화를 하면서 나랑 씹을 하니까 흥분되지?"
"............"
"말해봐 흥분되지?"
서주애는 눈을 흘기며 주먹을 쥐고 나를 가볍게 쳤다.
"아이 이이는? 심술쟁이.... 그러다가 들키면 어떻하라구요. 아마 아까 눈치 챘을지도 모르잖아요"
"아닐거야, 네 남편은 그렇게 하는 씹을 모르잖아"
"그렇긴 해요 그사람은 자기만 내배위로 올라와서 1분도 안되서 좆물을 싸고 내려 가니까요"
"난 맥주나 마셔야 겠다"
나는 일어나 맥주를 따라 한모금 하며 담배를 피워 물었다.
"맥주 마실래?"
"아니요"
서주애가 엎드려있는 채 말을 했다. 나는 서주애의 궁둥이 쪽으로와서 궁둥이 사이를 쳐다보며
"야, 네년 보지는 멋져. 보지가 벌렁거리는게 꼭 뭐 먹고 싶다고 보채는거 같은데"
"아이 보지 마요"
"뭐 어때? 네년 보지는 내맘 대로 하는거야. 네년 보지는 내거 잖아. 맞지?"
"그래요, 여보....내보지는 자기 맘대로 해도 돼요"
"그러니까, 자 일어나서 보지로 담배 피워봐"
"네?"
"일어나"
나는 서주애를 일으켜서 쇼파에 쪼그리고 앉게한 다음 허벅지를 벌리고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있으라 했다. 그리고는 보지 구멍에 내가 피우던 담배를 꽂아 넣었다.
"봐 네년 보지가 담배 피우잖아"
서주애는 자기 보지를 쳐다보면서 쿡쿡 웃었다.
"정말 그렇네. 호호호 수염달린 사람이 담배를 물고있는 것 같애"
"그렇지? 하하하... 자 보지가 담배를 피우니 입으로는 좆을 빨아야지...."
나는 쇼파로 올라가 서주애에게 좆을 빨도록 했다.
"어머..당신은...정말 대단해요...그렇게 많이 싸고도....."
서주애가 좆을 빨자 좆이 다시 커지기 시작했다. 밖에는 눈이 계속 내리고 서주애와 난 계속 씹을 했다. 오늘 서주애는 평생 못잊을 밤이 될거라고 내게 몇번을 말했고 내게 고맙다는 인사를 열번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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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31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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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