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3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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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S회심록 30
올해의 마지막날 나는 내 학창시절의 마지막 송년 파티를 학교 여선생들과 보내기로 하고 서주애의 집으로 모두 모이라고 최은경과 민지숙에게 연락을 했다.
민지숙은 내가 서주애를 양호실에서 따먹은 것을 알지만 최은경에게는 아직 그이야기를 하지않아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을 하면서 다른곳에서 단둘이만 만나자고 했다가 내가 화를 내는 척하며 명령이라고 하자 마지못해 내말 대로 서주애의 집으로 오기로 했다.
나는 하루전에 서주애에게 송년모임에 대한 준비를 하도록 시키고 그날 저녁 6시쯤 서주애의 집으로 가니 민지숙이 먼저 와서 있었다. 민지숙은 나를 보더니 얼른 뛰어와서 내얼굴에 뽀뽀를 하고 난리를 부렸다. 그리고 그동안 자기한테는 연락도 하지않고 서주애선생만 예뻐했다고 투정을 부렸다. 서주애는 그런 것을 보면서 웃으며 상을 차렸다.
저녁 7시가 되자 최은경이가 케익을 하나 들고 나타났다. 최은경이는 미용실에 다녀오는지 머리가 잘 손질되어 있었다. 최은경은 민지숙과 서주애를 보고 약간 놀라는듯하며 나를 쳐다보았고 민지숙은 최은경의 예쁜 모습을 보고는 입을 삐죽거렸다. 그년은 왜그렇게 시셈이 많은지.....
우리는 거실에 마련된 식탁에서 케익을 자르고 술을 마셨다.
세여선생 모두 년말 기분에 들떠서인지 내가주는 술을 모두 받아 마셨고 여선생들 끼리도 서로 주고 받으며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술을 마셨다.
술이 어느 정도 돌고나서 나는 기분이 좋아지자 여선생들의 유방을 주무르기도 하고 허벅지와 보지를 쓰다듬기도 했다. 그녀들은 처음에는 서로를 의식 하는 듯 했으나 나중에는 응당 내가 자기들의 유방을 주무르는게 당연한 듯 내가 모든 것을 맡기고 즐기는 듯 했다.
술을 마시며 세여선생들의 유방을 돌아가면서 주무르다 보니 은근히 좆이 꼴려 참을수 없게 되었고 나는 질펀한 쌕스를 위해 미리 준비해온 비디오를 틀었다. 그리고 세여자는 쇼파에 앉도록하고 나는 거실 바닥에 그대로 앉았다.
비디오에서는 친구네 집에 놀러 왔다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친구를 기다리면서 마침 목욕을 하는 친구누나를 보고 흥분되어 혼자 딸딸이를 치다가 친구누나에게 달려들어 강간하는 장면이 나왔다. 친구누나는 처음에는 반항을 하다가 좆을 보지에 박아 넣으니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씹을 하는 것이었다.
최은경은 눈을 크게 뜨고 침을 꼴깍 삼키면서 그런 장면을 보고있었고 민지숙은 벌써 흥분이 되는지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자기보지를 만지고 있는 것 같았고 서주애는 나를 힐끔거리며 쳐다보았다.
나는 흥분이 되어 참을수 없었다. 그래서 일어서서 먼저 옷을 벗고 팽창된 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면서 세 여선생에게 말을 했다.
"자, 네년들도 모두 옷을 벗어"
세여자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 서로를 쳐다 보며 옷을 벗지않았다.
"네년들은 지금부터 모두 창녀가 되는 거야, 알았어?"
세 여선생은 그래도 서로의 눈치를 보면서 쭈뼜거렸다. 나는 일부러 화가 난듯한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다.
"이씹할년들 봐라 내말이 안들려? 야, 민지숙 너부터 옷을 벗어 네년 보지털이 얼마나 자랐는지 보자"
민지숙은 나를 한번 쳐다보고 내좆을 쳐다보더니 옷을 벗었다. 민지숙이 옷을 전부 벗자 나는 민지숙을 내옆에 오라고해서 세워놓고 보지털을 쓰다듬으며 민지숙의 손으로 내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게했다. 민지숙은 허리를 약간 구부리고 내좆을 잡은 뒤 신이난 듯 딸딸이를 쳐댔다.
"야, 최은경 너도 옷 모두 벗어"
최은경이 서주애를 쳐다보며 머뭇거리자 서주애가 먼저 옷을 벗었다. 서주애의 좆나게 큰 유방이 출렁거리며 튀어나왔고 팬티를 마저벗자 시컴은 보지가 먹음직스럽게 나타났다. 나는 서주애를 오라고 해서 내앞에 무릎을 꿇고 앉도록한 뒤 좆을 빨라고 명령했다. 그리고는 나는 서있는 민지숙의 허리를 감싸안고 유방을 빨기시작했다. 민지숙은 내가 유방을 빨아주자 금방 신음소리를 내며 흥분을 했다.
"아...아...좋아..."
민지숙의 신음 소리에 맞춰 서주애는 내 좆을 빨았다. 그런장면을 본 최은경은 옷을 벗고는 내곁으로 왔다. 그리고 나에게 갈라진 목소리로 자기 유방을 만져달라고 간청을 했다.
"야 이년아 네가 제일 늦게 옷을 벗었잖아 조금 기다려"
서주애가 내좆을 힘차게 빨자 내좆은 사정없이 커져버렸다.나는 가장 먼저 옷을 벗은 민지숙을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좆을 살짝 밀어 박았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높히 쳐들어 내좆이 잘들어가도록 했고 서주애는 자기가 빨던 좆이 민지숙의 보지에 들어가는 것을 아쉬운 듯 쳐다보았으며 최은경은 침을 꼴깍삼키면서 민지숙과 내가 씹하는 것을 쳐다보았다. 나는 좆을 앞뒤로 흔들면서 서주애에게 미리 준비해둔 소세지를 가져오게했다.
그리고 최은경과 서주애를 쇼파에 쪼그리고 앉아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소세지를 보지에 쑤셔넣도록 명령했다.
최은경과 서주애는 내가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박는 것을 보면서 내말대로 자신들의 보지에 소세지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내가 궁둥이를 흔드는 속도에 맞추어 소세지를 넣다 뺐다를 했다. 민지숙이도 최은경과 서주애를 보고는 흥분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크게 했다.
"아....너무..자극적이야..아..."
내가 민지숙이 뒤에서 궁둥이를 돌리자 최은경과 서주애도 소세지를 보지에 넣은채 빙글빙글 돌려댔다. 그러면서 두여자는 신음을 했다.
"아하.....아....좋아..."
"아..난....진혁씨 좆을 내보지에 박고 싶어...."
나는 이번에는 서주애를 오라고 해서 엎드리라고하고 뒤에서 좆을 박아넣고 민지숙이는 쇼파에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소세지를 집어넣도록 했다. 민지숙은 내가 자기 보지에서 좆을 빼내자 좀 서운한 듯 했으나 내말대로 얼른 쇼파에 앉아 보지에 소세지를 집어 넣고 내가 서주애의 보지에 좆을 박는 속도에 맞추어 넣다뺐다를 반복했다.
"으흑.....윽...좋아....아...."
나는 서주애의 좆나게 큰 유방을 움켜쥐고 주무르면서 뒤에서 좆을 박아댔다.
"으.....악악악....나....죽네"
서주애의 보지에서 '북적북적'거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더욱 세게 씹을 해댔고 최은경과 민지숙은 소세지를 더욱 빨리 흔들며 자기들 보지에다 박아댔다.
"아....진혁씨...나두....어서..내보지에다도 당신의 우람한 좆을 박아줘요...."
최은경이는 애초롭게 나를 쳐다보며 애원을 했다. 나는 서주애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서주애의 궁둥이를 찰싹 때렸다. 서주애의 뻥뚫린 보지가 벌렁거리는게 보였다.
나는 최은경이를 엎드리게하고 보지에 좆을 집어넣었다.
"아...좋아.... 얼마나 기다렸는지.....아...."
나는 궁둥이를 서서히 움직이며 민지숙과 서주애에게 말했다.
"야, 너희 두년은 이리와서 민지숙이는 누워. 그리고 서주애는 그위에 거꾸로 엎드려"
민지숙과 서주애가 내말대로 했다.
"그리고 서로 소세지를 상대방 보지에 박아. 그리고 넣다 뺐다해"
민지숙이가 먼저 서주애의 보지에 소세지를 쑤셔넣었고 움찔하던 서주애도 민지숙의 보지에 소세지를 박아넣었다. 그리고는 내가 최은경이와 씹하는 속도에 맞추어 서로의 보지에 소세지를 왕복시켜주었다.
"이흐...이것도 너무 좋은데..."
민지숙이가 먼저 흥분하여 소리를 지르자 위에 엎드린 서주애도 맞장구를 쳤다.
"그래요. 나도 아...아....좋아요"
최은경이도 흥분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크게 질러 댔다.
"아..아악..나....죽어요...아...여보..여보......으으흑..."
세여선생의 신음소리가 화음을 이루며 열락의 도가니를 만들었다.
"아흐아흐...나좀 살려줘요...아흐 나죽네...아...학학학...."
최은경이는 금방 숨넘어 가는 소리를 질렀다.
"이 씹할년아 좋냐?"
"네네...좋아요...아학"
"그런데 왜 아까는 그렇게 뜸을 드렸어?"
"아아학, 아까는...아까는..아학...나...나죽어.."
"네년이 선생이라고? 네년이 선생이야?"
"아녀요. 아아학...아..."
"그럼 뭐야..응 이년아 말해봐"
"나..난.. 정진혁씨의...악악악....종이예요"
"그래.너는 내 종이야...씹하는종..그렇지 엉?"
"네네네..아..좋아...나는 당신의 영원한 씹하는 종이예요. 아아.......아학학....하악"
"그리고..넌...창녀야. 알았어?"
"네네네..난..창녀에요...아...여..여보"
"소리질러봐 난 창녀다 이렇게"
"난, 창녀다.아....여보...난...창녀예요...."
"그래 이년아 넌 창녀야 알았어?"
"네네네 알았어요"
"그러니 내가 옷벗으라면 언제든지 옷을 벗는거야, 내가 좆을 빨라면 빨고 보지를 벌리라면 어데서든 벌리는거야 알았어?"
"네..알..악악악...알았어요..아아학..여..여보 나..제발 용서...해..악악악..."
"그래 이년아, 나 지금 좆이 터지려 하는데 어데다가 쌀까?"
"네..아..내 보지에 싸주세요..제발요..보지에"
"으윽, 아니 네년 입에다 쌀거야"
"그래요 제입에다 싸세요"
내가 좆을 몇차례 세게 박고나서 최은경의 보지에서 좆을 빼내자 최은경은 재빨리 돌아앉으며 입을 크게 벌리고 나를 쳐다보았다.
"야. 서주애 네년이 내좆을 딸딸이 쳐서 이 씹할 년 입에다 좆물을 쳐넣어"
서주애가 민지숙의 보지에 소세지를 박아 넣은 채로 내옆으로 와서 내좆을 잡고 딸딸이를 쳐댔다. 민지숙은 일어나 보지에 박혀있는 소세지를 제손으로 힘차게 넣다뺐다를 하면서 내옆으로 다가와서 쪼그리고 앉아 서주애가 내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는 것을 보며 소세지로 보지를 뱅뱅 돌려댔다. 서주애는 내좆을 잡고 빠르게 딸딸이를 쳤고 최은경이는 입을 최대한 벌리고 내좆물이 싸기를 기다렸다.
"아.. 서주애 이 씹할년아 빨리, 손을 더빨리 움직여"
서주애는 손을 속도를 최대한 빨리 움직였고 나는 좆이 팽창하는 것을 느끼는것과 동시에 최은경의 입안에 좆물을 싸버렸다. 최은경이 입을 크게벌리고 있었으나 약간의 좃물이 예쁜 최선생의 얼굴에 튀었고 최선생이 입을 다물자 입에서 좆물이 주루룩 흘러서 유방으로 흘러 내렸다.
"야, 서주애 넌 최은경이 얼굴과 유방에 흘린 주인님의 좆물을 빨아 먹어야지"
서선생은 그 큰 궁둥이를 내앞에 쳐들고 혀로 최선생의 유방과 얼굴을 핥았다.
"민지숙 뭐하고있어 넌 내좆을 핥아야지"
민지숙은 얼른 다가와 내좆을 두손으로 잡고 좆을 핥기 시작했다.
서로 핥고 빠는 것을 마치고 우리는 쇼파에 앉았다. 최선생과 서선생은 내옆에앉고 민지숙은 내앞에 앉았다.
어느새 비디오가 끝나고 직직거리고 있었다.
"야, 서주애 저거 다시 돌려라"
서선생이 가서 비디오를 되돌리고 다시왔다. 나는 오른손으로는 최선생의 유방을 주무르고 왼손으로는 서선생의 유방을 주무르며 비디오를 감상했다. 손하나 가득한 두여선생의 유방을 주무르며 쌕스비디오를 보는 기분을 누가 알랴.....
비디오가 돌아가면서 아까 본장면이 지나가자 우리가 씹하느라고 보지 못했던 장면들이 나왔다.
아까 친구 누나를 따먹은 놈이 이번에는 자기 누나를 강간하는 것이었다.
방에서 책상에 앉아 책을 보고있는 자기 누나에게 다가가 뒤에서 유방을 움켜잡고 잡아 끌어 침대에 눞힌뒤 팬티를 강제로 벗기고 보지를 만지자 누나는 반항을 한다. 그러자 동생은 한손으로 누나의 두손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누나의 보지털을 잡아당기며 유방을 빨아 대니 누나는 다리를 꼬면서 신음을 한다.
그러자 동생이 자기 누나에게 좆을 빨라고 하자 누나는 고개를 돌리고 빨지않자 누나를 침대모서리에 두손과 두발을 큰대자로 묶어놓고 보지에 맥주병을 박아넣으며 고문을 하다가 누나가 마지못해 좆을 빨자 누나를 엎어놓고 뒤에서 씹을 하는데 처음에는 비명을 지르던 누나가 나중에는 환희의 신음소리를 내며 동생에게 더 세게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는 내용이었다.
비디오를 보면서 민지숙이는 자기 보지에 소세지를 집어 넣으며 움찔거리고 있었고 최은경이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흔건히 흘렀다. 서주애는 내좆을 잡고 만지작거리며 신음을 했다.
다음 장면은 한 남자가 어린 여학생에게 공부를 가르치다가 자기 좆을 내놓고 만지라고 하고는 자기는 여학생의 팬티속에 손을 넣어 여학생의 보지를 만진다. 그러다가 여학생의 팬티를 벗기자 털이없는 어린 보지가 나타났고 남자가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으며 문질러대자 여학생은 남자의 좆을 입으로 빤다.
결국 남자는 여자애의 다리를 벌리게하고 보지에 좆을 박는데 보지가 너무작아 여자애는 소리를 지르고 좆이 반쯤 들어갔을 때 여자애 엄마가 달려온다. 여자애 엄마는 깜짝 놀라나 남자는 여자애 엄마를 잡아 엎드리게하고 팬티를 벗긴후 뒤에서 보지에 좆을 박는데 보지가 커서 그런지 좆이 쑥 들어가 버렸다. 남자가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어대자 애엄마는 몸을 흔들며 환희에 신음소리를 지른다.
여자애는 옆에서 바나나를 들고 자기 보지에다 박아넣고 궁둥이를 흔들어대고 남자가 엄마보지에서 좆을 빼서 여자애 보지에 집어넣자 이번에는 좆이 잘들어 가는지 남자가 여자애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켜잡고 거세게 씹을 하는것이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여자애 엄마가 바나나를 들고 자기보지에 넣고 즐기는 것이었다.
"야, 저년들 보니까 아까 우리하고 바슷하게 하는데?"
"자기 저거보고 배웠지?"
민지숙이가 물었다.
"아니 저년들이 우리하는 것보고 따라 하는 거잖아"
"피, 엉터리"
그러면서 민지숙은 내좆을 잡고 입으로 빨기시작했다. 두손으로는 최선생과 서선생의 유방을 주무르며 두다리를 민지숙의 어깨에 걸치고 민지숙이 빠는 속도에 맞춰 약간씩 궁둥이를 흔들자 기분이 짜로 좋았고 흥분이되어 좆이 최대한 팽창되었다. 좆이 서자 민지숙은 돌아서더니 내좆을 자기보지구멍에 맞추더니 내려앉으며 보지에 좆을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일어났다 앉았다 하면서 흥얼거리는 것이었다.
"으흐...좋아....아..."
"이씹할년은 타고난 색골이라니까"
"그래,난 선천적 구제불능성 색골이야. 으흐흐...아..좋아 그러니 자기 좆물을 내보지에다 한번싸라 응? 지금 내보지속에서 불이났으니까 좆물을 많이많이 싸. 응?"
나는 최은경과 서주애의 유방을 놓고 일어서면서 민지숙의 뒤에다 힘차게 좆을 박았다.
"아...아...이렇게 좋은 것을.....아..."
최선생과 서선생은 부러운 듯 민지숙을 쳐다보았다.
나는 몇번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박다가 민지숙의 보지가 움찔거리기 시작할 때 좆을 빼냈다. 민지숙은 안타까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았으나 나는 세 여선생을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모두 침대에 올라가도록 하고 서로 몸을 밀착한 뒤 옆으로 나란히 누워서 다리를 쳐들라고 했다.
그러니 세 여선생의 보지가 일직선에 놓여 있었다.
"야 네년들은 안보이지"
나는 서주애의 화장대에서 거울을 떼다가 세 여자에게 보지 모습을 보여주었다.
"호호호..재미있네?"
민지숙이가 호들갑을 떨렀다.
나는 거울을 놓고 세 여선생에게 명령했다.
"보지폭포를 만들어"
"보지폭포?"
"어떻게....아하 알았다."
그러면서 민지숙이가 먼저 누으며 말했다.
"내위에 서선생이 눕고 그위에 최선생이 누우면 되잖아 보지선을 일렬로 맞추고.."
"으응, 이렇게?"
세여자가 내눈앞에서 보지를 가지고 폭포를 만들자 절경의 삼단폭포가 눈앞에 나타났다.
두다리가 만든 깊은 계곡사이로 무성한 숲이 우거진 둔덕이 있고 둔덕사이의 골짜구니와 동굴 그리고 또 밑에 이어진 골짜구니.......
정말 이것은 혼자보기 아까운 절경이었다. 나는 손으로 골짜구니를 쓰다듬어 폭포에 물이 흐르도록 했다. 최선생의 동굴속에 손가락을 넣자 동굴속의 샘에서는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내가 최선생에게 거꾸로 엎드리며 내좆을 빨도록 시키고 손가락으로 동굴 탐험을 계속하자 계곡에 물이 범람하여 밑에있는 서선생의 보지로 씹물이 주루룩 흘렀다. 그물은 서선생의보지를 거쳐 민지숙의 보지까지 도달하여 삼단폭포의 통수식을 하게 되었다.
다음에는 세명을 모두 엎드리라고 했다. 그러자 둥그런 동산의 중간위치에 동굴이있고 그밑으로 계곡이 이어지며 폭포가 생겼고 폭포마다 있는 동굴은 모두 벌렁거리고 있었다.
나는 제일 위에 있는 최은경이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흐...좋아"
최은경이 보지에 두세번 박은후 바로 밑에 있는 서주애보지에 다섯 번을 박았다. 그리고 나서 제일밑에 있는 민지숙의 보지에 열번을 박았다.
"왜 나는 세 번해주고 민선생은 많이 해주는거예요?"
최선생이 응석을 부렸다.
"야, 이년아 민지숙이는 제일 밑에서 힘들잖아"
"그럼 내가 제일 밑으로 내려갈테니 많이 박아줘요"
"이런 씹할년들 내가 네년들 오늘은 모두 반쯤 죽여놓을테니까 진득하게 기다려라"
나는 최선생의 궁둥이를 철썩때리고 모두일어나라고 했다.그
리고 서주애선생을 눕게하고 민지숙을 거꾸로 엎드리게 한 뒤 민지숙에게 서주에 선생의 보지를 핥으라고하고는 민지숙의 뒤에서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아.....하...."
민지숙은 기쁨의 신음소리를 냈다. 서주애도 내가 민지숙이 보지에다 씹을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가까이 보는 것이 흥분이되는지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가금 혀로 내불알을 핥았다.
"최은경 너는 소세지 갖다가 내앞에서 보지나 쑤셔"
최선생은 얼른 밖에나가서 소세지를 가지고 들어와 내앞에 쪼그리고 앉아 보지를 쑤셔댔다.
"보지를 쑤시면서 내가 민지숙이 보지에 좆을 박을 때마다 '나는 창녀다'를 외치는 거야"
"네..나는 창녀다."
"아악...아...좋아요..."
"나는 창녀다."
"아...나죽어...아..."
"나는 창녀다"
"으흑...흐흐흑...엄마...나죽네"
"나는 창녀다. 나는 창녀다. 나는..."
"엄마, 나좋아 엄마..아...."
민지숙의 보지가 벌렁거리며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보지의 속살이 꾸물거리며 내좆을 잡고 쥐어 짜자 나는 참을 수 없는 흥분에 좆물을 민지숙의 보지에 싸버렸다.
"엄마....아아악......악악악"
"나는 창녀다. 나는 창녀다....."
"아아....아학"
"나는 창녀다. 학....... 나도 너무 흥분돼요. 아..하악....나는 창녀다...나는 정말 창녀다. 나는 지나가는 남자의 좆을 빨고 아무에게든 보지를 벌리고 아아....매일 매일 씹하고 싶은 창녀다. 아아.....내보지는 정말 큰좆을 막 박아도 잘들어가는 개보지다. 아아...내보지는 남자들만 보면 씹하고 싶어 벌렁거리는 벌렁보지다.
아아...난 창녀다....."
최은경의 소세지를 움직이는 속도가 무지무지 빨라졌다.
"저년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본심이 나오는군..그래 네년은 정말 창녀야.."
"예 그래요. 난 정말 날마다 남자의 거대한 좆을 빨고 그 큰좆을 내벌렁거리는 보지에 박아넣고 씹하고 싶어요. 아아...난 개처럼 뒤에서 좆을 박아주는 것이 정말 좋아요"
"그래 넌 개보지야"
"아...난 개보지다. 난 개보지를 가진 창녀다...."
최은경 선생과 쌍말을 주고 받는 것을 들으며 민지숙과 서주애 선생은 흥분이 되는지 소리를 질러댔다.
"아...자기 좆물이 너무 뜨거워..아....."
"자 서주애 너는 네년 보지만큼 큰입을 벌리고 내좆물을 먹는거야"
"예, 싸주세요 당신의 좆물을 내입에다 싸주세요.....지금 입을 벌리고 있어요"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서 좆을 쑥 빼버렸다. 좆을 뺀 민지숙의 보지에 구멍이 뻥뚫리고 좆물이 주루룩흐르며 밑에있던 서선생의 입으로 흘렀다.
서주애는 입을 벌리고 좆물을 받아 먹은다음 혀로 내 좆을 빨고는 민지숙의 보지를 핥았다.
최은경선생을 보니 그녀도 보지에 소세지를 깊숙히 박아넣은 채로 쓰러져서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나도 침대위로 올라가 최은경이 옆에 누워 최은경이의 풍만한 유방을 움켜집았다. 그러자 서주애가 내옆에 와 엎드려서 내좆을 계속 빠는 것이었다.
"야, 좀 쉬자"
그래도 서주애는 계속 좆을 빨아댔다. 나는 서주애가 좆을 빨도록 내버려두고 잠시 쉬기위해 눈을 감았다. 세명의 여선생들과 몇시간동안 계속 씹을 해댔더니 온몸이 나른해져 서주애가 좆을 계속 정성껏 빠는 대도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를 잤는지 내몸을 흔드는 기척에 눈을 떴다.
서주애였다. 내옆에는 최은경과 민지숙이 깊은 잠을 자고 있었다.
"일어나봐요"
나는 일어나 서주애를 따라서 방밖으로 나갔다. 거실에서 서주애는 내좆을 잡고서 만지작거리면서 내게 키스를 했다.나는 서주애의 유방을 주무르며 물었다.
"왜 그래?"
"나도 창녀가 되고 싶어서요. 아까 최선생이 하는 것을 보고 너무 흥분이 됐었어요"
"넌 원래 타고난 창녀잖아"
"봐요 내보지가 벌렁거리잖아요"
내가 손을 뻗어 서주애의 보지를 만지자 정말 벌렁거리는 보지가 좆은 갈망하고 있었다.
"이년이 아까 그렇게 씹을 많이 했는데도 계속 보지가 벌렁거리는 것을 보니 정말 선천적으로 타고난 창녀로군"
나는 서주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셔댔다. 서주애는 눈을 감고 숨을 헐떡이더니 허스키한 소리로 속삭였다.
"난 창녀니까 아무데서고 당신의 좆을 빨고 보지를 벌리고 씹을 할수있어요"
"그렇지, 넌 창녀니까"
"우리 밖에 나가서 해볼까요?"
"밖에 어데?"
"옥상에요. 여기는 15층 사는 사람에게 옥상열쇠를 주거든요. 그래서 옥상에 가려면 얼마든지 갈수 있어요"
"밖에는 추울텐데"
"그러니까 옷을 든든하게 입고 나가서 하지요?"
"그래? 그것도 재미있겠는데?"
"최선생과 민선생 깨기전에 가요"
"알았어"
나는 옷을 입었다. 서주애는 스타킹을 두 개나 신고 털쉐타를 입었으나 치마밑에는 팬티를 입지않았다. 그리고 긴 코트를 거쳐입었다. 나도 완전무장을 하고 서주애를 따라 밖으로 나갔다.
옥상에 올라가자 찬바람이 휘몰아쳤다. 우리는 옥탑뒤에 바람이 불지않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보니 거리의 불빛이 근처 교회의 크리스마스 츄리등과 어울려 휘황찬란하게 비치고 있었다.
서주애는 내게 키스를하며 손을 밑으로 내려 내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좆을 꺼냈다.
"손님 제 벌렁거리는 보지에 당신의 거대한 좆을 박아주세요"
"예쁜 아가씨 당신의 보지에 좆을 박는데는 얼마지?"
"만원만 주세요"
"보기보다는 싸군. 그럼 좆빠는데는 얼마지?"
"그것도 만원이요"
"음, 그럼 좆부터 빨지"
"예 손님 아주 잘빨아 드릴께요"
서주애는 쪼그리고 앉아 내좆을 잡더니 혀를 길게 내밀어 내좆을 핥기시작했다. 먼저 귀두를 혀로 핥고 좆대를 훑더니 입을 크게 벌려 좆을 덥석 물고는 머리를 앞뒤로 흔들며 좆을 빨았고 나는 서주애의 움직임에 맞추어 궁둥이를 흔들었다.
"아....좋다. 이제는 아가씨 보지에 좆을 박을테니 일어서..."
"어떻게 하시고 싶으세요? 개처럼 뒤에서 하실래요?"
"그래 좋지. 우리는 개같은 인생이니까. 개처럼 하자"
서주애는 코트를 쓰게치마 처럼 쓰고 옥상 난간을 털장갑을 낀손으로 잡고 궁둥이를 뒤로 내밀고 섰고 나는 뒤에서 서주애의 치마를 들치고 좆을 궁둥이사이에 대고 빙빙 돌리며 문질렀다. 서주애는 궁둥이를 살살 돌리면서 내좆이 자기 보지에 얼른 박아지기를 바랬다.
보지근처에서 좆을 문지르자 서주애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나왔고 좆에 힘을 가하자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으흐....."
나는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며 서주애의 유방을 찾았다. 털쉐타를 입은 서주애의 유방을 옷위에서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쉐타 밑으로해서 서선생의 유방을 찾아 주물렀다.
"야, 서주애"
"네?"
"네년 유방은 왜이렇게 크냐?"
"그건 자기가 주무르기 좋으라고 큰거예요"
"그럼 네년 궁둥이는 왜이렇게 풍만하냐?"
"자기가 뒤에서 좆을 박을 때 푹신하라구요"
"그럼 네년 보지는 왜그렇게 크지?"
"자기 좆이 크잖아요"
"그래 맞다 이년아"
나는 빨리 좆을 움직였다.
"아...나...소리질르고 싶어.....아...좋아"
유방을 사정없이 주무르며 좆을 서선생 궁둥이에 붙이고 빙빙돌리자 서선생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으으흐흑....좋아요"
다시 왕복운동을 빨리하기시작하자 서선생은 궁둥이를 격렬하게 흔들며 몸부림을 쳤다.
"아학...못참겠어요..나....흥분되요..나...나와요"
"그래 같이 하자..아하..."
나는 서주애의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다. 나는 좆물을 싼뒤에도 한참동안 서주애위 뒤에서 서주애를 안고 있었다. 가뿐숨이 어느정도 가라앉자 서주애는 추운지 몸을 한차례 떨고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다.
우리가 옥상에서 내려와 집안에 들어 갔을 때까지 최은경과 민지숙은 잠을 자고 있었다.
서주애는 그것을 보며 웃으며 말했다.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잘찾는다는데...두선생님들은 그맛있는 좆맛을 먹지 못하고 잠만 자네....."
나는 서주애에게 그녀들을 깨우라고 했다. 서주애가 그들을 흔들려고 해서 나는 서주애에게 그렇게 하지 말고 소리를 지르라고 했다.
"야, 그러지말고 '야, 이 씹할년들아 일어나' 그래"
"아이 어떻게 최선생과..."
"야, 이년아 저것들이 무슨 선생이야. 여기서는 모두 창녀야"
"............."
"아까 최은경이 하는 것 봤지? '나는 창녀다 그리고 개보지다' 라고 계속 말했잖아 그러니까 저년들은 창녀처럼 다루는거야"
"알았어요"
서주애는 최은경이의 궁둥이를 발로 걷어차며 말했다.
"야, 이씹할 년들아 일어나"
최은경이가 깜짝놀라 일어났다.
"민지숙 이 쌍년아 너도 일어나"
민지숙이는 몸을 꿈틀 했을뿐 일어나지 않았다.
"이년봐라 이씹할 년아 일어나라니까"
서주애는 민지숙의 보지를 발로 밟아 누르면서 다시 소리쳤다.
민지숙이 깜짝놀라 일어났다.
"호호호..재미있네"
서주애가 소리내며 웃었다.
"쌍욕을 하니까 속이 시원하지?"
"네, 그래요"
"최은경 너도 욕을 한번해 봐 속이 후련 하다니까"
"어떻게...."
"서주애에게 해봐. 서주애가 네년에게 욕을 했잖아"
"어떤 욕을 해요?"
"서주애, 야 이 개하고 씹할 년아 그러면 되잖아"
"아이 그러면 자기가 개가 되잖아요"
"그런가? 그럼 서주애 이 개보지야 그래"
"서주애 이 개보지야"
최선생이 말을하자 서선생이 말을 받았다.
"네년이 개보지지 내가 개보지냐? 네년은 뒤로 씹을 잘하는 개보지잖아"
"그럼 넌 보지가 계속 벌렁대니 벌렁보지다. 야, 벌렁보지"
"왜그래 씹할년아"
"야이 쌍년아. 난 아까 씹한년이다 넌 아까 내가 씹하는거 못봤니?"
"알고 있다. 아까 씹한년아.호호호"
둘은 쳐다보고 웃었다. 나도 웃고 민지숙도 웃었다. 우리는 다시 심야의 씹을 하기위해 준비를 했다. 내기 커진 좆을 잡고 일어서며 딸딸이를 치자 세 여선생은 소세지를 찾아 각자 자기보지에 소세지를 집어넣고 흔들어대며 합창을 했다.
"나는 창녀다. 나는 창녀다"
내가 딸딸이를 빨리치면 소세지의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자고 좆을 잡고 빙빙돌리면 소세지를 보지에넣고 빙빙돌려댔다.
"최은경"
내가 최선생을 부르자 최은경이는 환히 웃으며 내앞에 와서 엎드리며 궁둥이를 높히 쳐들고는 보지를 활짝 벌려 내좆이 잘들어가도록 했다. 그리고 말했다.
"난 창녀예요. 맘대로 가지고 놀아도 돼요. 그리고 난 개보지라 개처럼 뒤에서 좆을 박아주는 것이 아주 좋아요"
나는 미끈거리는 최선생의 보지에 좆을 박았고 내가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두여선생은 소세지를 흔들어댔다.
최선생은 숨넘어 가듯 환희의 신음을 내 뱉었다.
"하으윽...너무...좋아...아악...난...개보지야...난...씹보지야....아아악.....아아..난...창녀야...흐윽...여보...."
"그래...이씹할년아...넌....창녀야...아..."
난 최은경의 뒤에서 좆을 박다가 순간 짜릿한 생각을 했다.
그리고 최선생의 보지에서 좆을 뺐다.
".....아...왜요?"
최선생은 의아한 듯 고개를 뒤로 돌려 나를 쳐다보았다.
"자, 우리 나가자. 그리고 돌아 다니며 창녀 처럼 놀아보자"
최선생은 눈을 동그 랗게 떴다.
"자 빨리 옷들 입어 그리고 창녀 같이 화장들을 해봐"
"예?"
"빨리 이씹할년들아 너희들 스스로가 창녀라고 했잖아"
"야, 재미 있겠다"
민지숙이 호들갑을 떨며 일어나 화장대앞에 앉았다.
그리고 짙은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민지숙은 금방 화려한 거리의 여자가 되고 있었다.
"그리고 나를 쳐다보고 윙크를 하며 말했다.
"오빠, 나좀 봐요. 나 먹고 싶지 않아요?"
서주애와 최은경은 그것이 우수워 죽겠다는 듯 깔깔대고 웃었다.
그녀들도 화장을 하고 민지숙의 차를 타고 거리로 나갔다.
서주애네 동내거리는 의외로 조용했으나 차가 길동을 지나자 사람들이 많이 돌아 다녔으며 곧 이어 나타난 천호동은 환락가 답게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다.
취객들이 소리를 질러대고 있는가 하면 젊은 남녀들이 꼭 부둥켜 안고 서있거나 꼭 붙어서 돌아 다니는 것이 많이 눈에 띄였다.
나는 적당한 먹이 감을 찾아 민지숙 더러 차를 세우도록했다.
중년의 남자가 혼자 술에 취해 길에서 흔들 거리고 서있었다.
"야, 지숙아 네가 먼저 저 남자를 유혹해봐"
"으응, 유혹만 하면 되지? 나보고 보지를 달라면 어떻하지?"
"그건 네가 알아서 처리해야지"
"어머, 자기는 내가 다른 남자에게 보지를 대줘도 좋다는거야? 내 보지는 자기 문패가 달려 있는데?"
"아니, 그건 절대 안돼지"
"그래 그렇잖아, 그러니 내가 저사람 혼만 빼놓고 올게. 그래도 되는거지?"
"그래"
민지숙은 차문을 열고 나가서 그 남자에게 다가갔다.
"오빠"
민지숙이 요염하게 그 남자를 불렀다.
"오빠, 날이 찬데 뜨거운 몸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 남자는 민지숙을 쳐다보더니 눈을 크게 뜨고 반색을 했다.
"나...필요하지...아가씨 같으면....근데 얼마지?"
"필요하신 대로 말해 보세요"
"같이 자는거...."
"음....오빠가 유방만 만지면 2만원, 보지를 만지면 3만원..."
"자는거 말야"
"글쎄 자더라도 만지기 나름이라니까요?"
"그래...? 계속해...."
"입으로 빨아주면 7만원, 오빠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오면 10만원......."
"으윽....좋아 그거 다하면..."
"합해서 다하면 20만원이예요"
"음....좋아...20만원...아가씨 같으면 20만원도 아깝지 않지...."
"야, 오빠 기분파다..."
민지숙은 그러면서 손으로 그 남자의 사타구니를 불룩하게 세우고 있는 자지를 툭 쳤다.
"으흑...빨리 가자...아가씨...나..흥분 된다."
"잠깐요 우리 주인에게 물어보고요"
"으으? 주인?"
"아이 아저씨도, 창녀는 다 주인이 있는 거예요"
"............"
민지숙은 다시 차로 걸어와 차문을 열고 나를 쳐다보았다.
"자기야 잘했지?"
"그래 빨리 타고 가자"
민지숙은 얼른 차에 타고는 그 남자에게 말했다.
"우리 주인이 오빠는 조루라서 안됀데요"
차가 떠나자 최선생과 서선생은 허리를 잡고 웃었다.
"호호호호..."
"호호...민선생...너무 잘한다...."
"나...잘했어요?"
"그럼...호호호...."
조금가다가 차를 세웠다.
"이번에는 저 남자한테 최은경이가 해봐"
"알았어요..."
최은경 선생은 차문을 열고 나가 일부러 궁둥이를 씰룩거리며 걸어갔다.
그리고 그 남자에게 다가가 몸을 비비꼬며 말했다.
"혹시 제가 필요하지 않으세요?"
그 남자는 최선생을 보고 눈이 똥그래졌다.
이렇게 이쁜 아가씨가 다가와 자기를 필요로 하지 않느냐는데 놀라지 않는 남자가 어데 있겠는가?
"저....."
그 남자는 말을 잇지를 못했다. 최은경은 한술 더떠서 쎅시한 목소리로 몸을 꼬면서 말했다.
"원하시는 모든걸 해드릴께요"
"뭐....뭐든지요?"
"예, 오빠의 좆을 빨아드릴까요?"
"예? 조...조...좆을...빠....빨아...요?"
"그럼요"
"여...기...서요"
"예, 원하시면 여기서 해드리죠"
"돈은..."
"좆빠는 것은 그냥 써비스예요"
"써비스?"
"예, 그럼 오빠, 좆을 내놔 보세요. 제가 잘 빨아 드릴게요"
그 남자의 사타구니가 갑자기 불룩해졌다.
"아니 저년보게.."
나는 최은경의 행동이 의외였고 다른 여선생들도 깜짝 놀라는 눈치였다.
최은경이가 쪼그리고 앉자 그 남자는 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팽대해진 좆을 꺼냈다.
최은경선생은 그 남자의 좆을 쳐다보고 입을 약간 벌려 그 남자의 좆을 입에 물려는 듯 하다가 갑자기 일어서서 차로 뛰어왔다.
그리고는 민지숙에게 차를 빨리 출발시키도록 하고는 차창문을 열고는 그 남자에게 소리를 쳤다.
"이 씹새끼야, 네손으로 신년 맞이 기념 딸딸이나 쳐라"
우리모두는 그녀의 그런 행동에 너무 놀라 말을 하지 못했으나 그녀는 깔깔대고 웃음을 터뜨렸다.
"호호호.....아유 재밌서 호호호"
"어머...최선생...."
"아이..서주애, 난 선생이 아니라 창녀야, 어때 잘했지 자기야?"
"그...그래...잘했어"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둘겨 주었다. 그녀는 내손을 잡고는 자기의 유방에 갖다 댔다. 나는 최선생의 풍만한 유방을 주물렀다.
최은경선생은 서주애에게 웃으며 말했다.
"야, 서주애 이제 네년차례야 한번해봐"
최은경이가 내품에 안기며 말을 하자 서주애는 입을 앙물고 먹이감을 찾더니 민지숙에게 차를 세우도록했다.
서주애는 전신주 밑에 서있는 한 남자에게 다가갔다.
"오빠"
서주애의 목소리가 간드러졌다.
"오빠, 나 지금 몸이 너무 뜨거워...."
그 남자는 육감적인 몸을 가진 서주애의 유혹에 정신이 없는 모양이었다.
"오빠, 나 지금 안아주지 않을래요?"
"아니 여...기서?"
"으응...여기서 지금..."
"어..떻게?"
"내 벌렁 거리는 보지에 당신의 단단한 좆을 넣고 싶지 않아요?"
"흐윽...이거...죽겠네...아...넣고 싶지...그런데 여기서 어떻게.."
"개가 씹하는 것 처럼 뒤로 한번 해봤어요?"
"개처럼? 뒤로?..아니...아직..."
"그럼 내 뒤에서 한 번 해볼래요?"
"뒤로...허?"
서주애는 그 남자에게서 뒤로 돌더니 치마를 들고 노팬티의 엉덩이를 들이댔다.
"으응...오빠...내보지 보이죠?"
"아...보여....보지가...벌어져있군...."
"그 벌렁거리는 보지에다 오빠의 좆을 박아봐요..."
그 남자는 서주애의 풍만한 엉덩이와 그사이로 보이는 보지를 보고는 얼른 바지의 자크를 내리고는 좆을 꺼냈다.
그리고는 서주애의 보지사이로 좆을 갖다댔다.
"아이 오빠..."
서주애는 엉덩이를 살랑살랑 돌리며 그남자의 좆을 피했다.
그 남자는 안달이나서 서주애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좆을 서주애의 보지에 박아 넣으려 했으나 서주애가 엉덩이를 요리조리 흔드는바람에 정확히 보지구멍을 맞출수 없는 것 같았다.
"아...아가씨...히프를 조금만...가만히...아흐...흑..."
서주애가 엉덩이를 흔드는 바람에 엉덩이의 쿠숀이 그 남자의 좆대가리를 자극했는지 그만 그 남자가 서주애의 엉덩이에다 사정을 하고 말았다.
"어머...오빠...쌌어?"
"............."
"아이...오빠...조루야?"
"............."
"오빠, 조루 맞지"
"............."
"야, 이 씹새끼야 조루면 진작 말하지 이게 뭐야? 문전만 더럽히고...엉? 내엉덩이가 니새끼 좆물 처리하는 덴줄아니?"
서주애는 몸을 일으키며 치마를 내리며 진짜 창녀 같이 말을 했다.
"미...미안............"
그 남자의 좆이 쪼그라 들자 서주애는 그남자의 좆을 발로 차는 시늉을 하며 몸을 돌려 차로 들어왔다.
그리고 차안에 앉아 숨넘어 가는 웃음을 터뜨렸다.
"호호호.....호호호.....자기야...그새끼가...내 엉덩이에다 좆물을 쌌어호호호...호호호..."
"야, 서주애 네 보지에 그 새끼 좆물은 안들어 갔니?"
최은경의 말에 서주애는 또 까르르 웃었다.
"야, 최은경, 그새끼 조루에다 힘없는 물총이라 내 엉덩이만 약간 적시고는 보지구멍 까지는 꿈도 못꾸더라 호호호..."
"호호호....조루? 호호호...그럼 조루가 아니면 그남자 좆을 네년 보지에 넣어 주려고 했니?"
"최은경 이 씹할년아 내가 미쳤니 꽁짜로 보지를 벌리게?"
"그럼 돈주면 받고 보지 대줄거니?"
"그래..최은경...난...지금 창녀야...보지팔아서 돈벌면 우리 진혁씨 맛있는거 사주고...."
"아유...열녀 났다...호호호..."
"그래, 열녀다 왜, 그런데 말야 역시 우리 진혁씨 좆만큼 힘있는 좆은 없는 것 같아. 여보, 안그래?"
"서주애 이리와봐 내가 네년 보지 검사를 해봐야 겠다."
"으응, 여보 해봐"
서주애는 내게 엉덩이를 들고는 보지를 내얼굴에 바짝 갖다 대었다. 서주애의 먹음직스러운 보지가 내눈 앞에서 벌렁 거렸다.
나는 서주애의 엉덩이를 잡고는 밑으로 내려 내 좆을 보지에 박아 넣었다.
"아흐...아아...역시...여보...자기 좆이...최고야....아...좋아..."
서주애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흥건히 흐르고 있었다.
"아하...여보...당신 정말...밤새 하고서 아직도..하윽...또....이렇게....나를..죽이...아...학....여보..."
서주애의 흥분된 신음 소리에 최은경과 민지숙은 소리를 질렀다.
"아이...여보..나도 해줘요"
"으흥...내 보지도...하고 싶대요..."
서주애는지지 안겠다는 듯 소리를 쳤다.
"안돼 이 개년들아 내보지에 들어왔으니 내가 좆물을 싸게 하고 말거야"
"서주애 이 씹할년아 진혁씨 좆이 너 한사람 소유물이냐 나도 맛을 봐야지.."
"맞아...조금씩 나눠 먹자...아이...나...미쳐..."
그녀들의 싸우는 소리와 함께 나의 흥분도 고조돼갔다.
또다시 우리는 한적한 곳에다 차를 세우고 좁은 차안에서 카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한해가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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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S회심록 31(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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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4.30 | S회심록 28 (2) |
| 5 | 2026.04.30 | S회심록 27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