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6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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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천약유정(天若有情) --- 061
몸 뒤의 비행기에서 일성 기적 소리가 울리며 우리에게 탑승할 것을 일깨웠다.
“Datin Su! “
곽지배인이 갑자기 몸을 돌려왔다. 그는 방금까지 계속해서 목에 맨 넥타이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것을 풀었다가 다시 맸다가, 매었다가 또 풀었다가를 반복 했었다. 현재 그는 얼굴이 풀어지며 그 넥타이는 손에 쥐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저도 남겠습니다. “
“미스터 곽! 당신은 어째서? ”
윌라 수는 약간 망연자실하며 물었다.
“이 호텔은 제가 무에서부터 손수 세운 것입니다. 그 놈은 저의 또 다른 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그 것을 그 흉악한 놈들이 훼손하게 할 수 없습니다. “
곽지배인이 말하는 음성은 크지 않았지만 말투는 아주 결연했다.
“하지만 현재 국면이 너무 어지러워요. 이 곳에 남으시면 너무 위험해요. “
양내진이 옆에서 아주 걱정스럽게 말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 이미 결심을 정했습니다. “
곽지배인은 부드럽고 기쁘게 고개를 끄덕였다.
“Datin Su! 절 믿으세요. 저는 당신께 아주 새로운 호텔을 돌려 드릴 겁니다. “
곽지배인은 아주 정중하게 윌라 수를 향해 허리를 굽혀 절을 했다. 그런 후 역시 몸을 돌려 밖으로 걸어나갔다. 그의 발걸음 속에는 일종의 근심을 내려놓은 듯한 경쾌함이 실려 있었다.
“그들은 모두 갔어. 그럼 나는? “
윌라 수는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그녀가 지금까지 이렇게 유약하게 보인 적이 없었다.
“수 이모! 우리가 있잖아. “
양내진이 아주 자상하게 그녀의 손을 잡아 끌었다.
나는 남몰래 한숨을 내쉬고 손을 내밀어 그녀의 미미하게 떨고 있는 어깨를 감쌌다. 내 손의 온도가 윌라 수에게 냉정을 되찾도록 했다. 그녀는 상심에 잠긴 두 눈을 들어 나를 바라봤다. 그런 후 양내진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함께 비행기를 향해 걸어갔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200X년 첫 날, 본래는 마땅히 전국이 경축하며 즐겨야 되는 하루입니다. 국제적으로 저명한 관광지인 샹그릴라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을 환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송년의 밤을 지내던 중 이 세외도원에 흉악한 검은 그림자가 겹겹이 드리워져 버렸습니다. 이성을 잃은 미치광이 같은 폭도들이 현지에서 거행되고 있던 공연장을 습격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공연장에서 멀지 않은 성 안에 사전모의를 한 폭도들이 신문, 금융, 학교, 공안 등의 주요 시설을 습격했습니다. 소박하고 선량한 각지에서 모여든 군중들과 공공시설이 폭도들에 의해 약탈되고 불태워졌습니다. 일시간에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세외도원은 피로 물들었고 인민 군중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
“폭동이 발생 후, 성위원회, 성정부는 쾌속하게 지시를 내려 주둔지 관병, 무경전사, 공안민경 부서에게 신속히 질서를 회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냉정을 유지하여 사태가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천인공노할 폭력 습격을 마주한 현지 정부의 지도자는 계속 일선에서 근무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광대(廣大) 관병, 무경들은 함께 군중 구출, 화재진압을 하며 그들의 피와 살로써 폭도들의 광기 어린 진공을 저지하며 인민 군중의 생명, 재산, 안전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일대 혼란의 국면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표면적으로 드러난 증거는 충분히 있습니다. 이 사건은 모 해외집단이 조직을 하고 사전모의를 해서 세밀한 계획과 선동을 한 것입니다. 그 음험스러운 잔인함은 바로 유혈사태를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정부를 향해 압력을 가하고 교란과 파괴를… “
여자 아나운서가 힘있게 보도하는 목소리가 공항 액정 TV 화면 속에서 어젯밤 샹그릴라에서 발생한 일절의 것을 반복적으로 방영하고 있었다. 당연히 아주 많은 것이 모두 우리가 현장에서 목도하지 않은 것이었다. 하지만 이 시각 누가 그것을 보고 있을 심정이겠는가? 두 번의 비행기를 경유해 7시간의 장거리 비행을 통해 나와 양내진 그리고 윌라 수는 마침내 회해시로 돌아왔다.
일이 촉박하게 벌어진 것이라 모두들 아무 짐 없이 빈 손으로 공항을 빠져 나왔다. 나는 프라도를 몰고 먼저 윌라 수의 의사에 따라 그녀를 임안의 샹그릴라 대호텔에 데려다 주었다. 이 곳도 그녀 가족 산하의 특급호텔이었다. 그런 후 다시 양내진을 매택으로 태워 주었다.
양내진이 잠깐 쉬고 가라는 초청을 거절했다. 나는 즉시 쉬지않고 자신의 집 방향으로 악셀을 밟았다. 비록 입술 사이에는 소녀의 청신한 맛이 남겨져 있었지만 나의 마음은 이미 완전히 엄마의 신상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비록 짧은 며칠의 시간에 불과했지만 나는 마치 하루가 여삼추와 같았다. 이러한 별리의 맛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엄마! 나 돌아왔어. “
나는 마음 속으로 되뇌었다. 엄마의 그 미염하니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신체와 온유하고 얌전한 표정과 기색을 떠올리니 나의 신상은 바로 순간순간 열이 치솟았다. 각종의 감정을 실은 운전 끝에 나의 SUV 속도는 극한으로 내달렸다. 1시간 만에 겨우 그 익숙한 건축물 아래에 도착했다.
주차장을 나와 세 걸음을 두 걸음화 하며 나는 거의 뛰듯이 집문 앞으로 내달렸다. 분주하게 대문을 열었다. 집 안의 익숙한 인테리어와 장식품을 보자 나의 심장은 무기력하게 펑펑 뛰기 시작했다.
“엄마! 나 돌아왔어. “
나는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목소리가 고요한 집 안에 울려 퍼졌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대답의 목소리가 나타나지 않았다.
엄마가 어디 갔나? 현관 신발장 안의 몇 하이힐 위에는 신었던 흔적이 없었다. 거실 안 소파와 차테이블 위에는 티끌 하나 없었다. 주방 안 식탁과 취사도구도 정연하니 깨끗했다. 나를 깊이 미혹시켰던 안방을 밀어 젖히니 백색 커다란 침상 위 침구는 완전무결했다. 베게에는 아직 그 향그러운 사향 냄새가 남아 있었다. 하지만 이 향기의 여주인은 방 안에 없었다.
나는 약간 조급해졌다. 엄마가 집 안에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나는 급히 핸드폰을 꺼내 그녀에게 전화를 걸려 했다. 핸드폰이 이미 밧데리가 다 된 것을 확인했다. 나는 약간 자책했다. 그저께 저녁부터 지금까지 나는 계속 호텔 객방으로 돌아가지를 못했었다. 핸드폰도 계속 충전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다. 그 시간 동안 엄마는 내게 얼마나 전화를 걸었을지 모를 일이었다. 만일 엄마가 전화를 했는데 계속 내가 안 받았다 하면 그녀가 얼마나 걱정을 했을지 모를 일이었다.
TV 아래쪽 수납장 안에서 충전기를 찾아 핸드폰을 꽂은 후 나는 급하게 집 전화기를 찾아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 저 편은 아주 빠르게 받았다. 엄마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전해져 왔다. 나는 그 안절부절 어쩔 줄 모르던 마음을 적지않게 내려 놓을 수 있었다.
“여보세요? “
“엄마! 나야. 나 이미 집에 도착했어. “
“앗! 석두! 너 언제 돌아온 거야? 왜 계속 전화 받는 사람이 없었던 거야? “
엄마는 내 목소리를 듣더니 아주 격동했다. 나는 심지어 그녀가 이 시각 놀라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표정을 상상할 수 있었다.
“미안. 나 핸드폰 충전 하는 거를 잊었어. 오늘 아침에 비행기로 막 도착했어. “
“정말? 너는 애가 언제나 이렇게 걱정을 끼친다니까. “
나는 엄마가 작은 입을 삐죽이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가볍게 화를 내는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헤헤. “
나는 검연쩍게 실없이 웃다가 이어서 물었다.
“맞아! 엄마 어디야? 언제 집에 돌아와? “
“나 방금 시장 보러 나왔어. 네가 오늘 돌아온다는 생각에 맛있는 것 해주려고. “
엄마의 전화 속 소리가 약간 시끌법적했다. 분명 공공장소였다.
“엄마! 빨리 집에 돌아와. 나 지금 엄마를 먹고 싶어. “
나는 수화기에 입을 바짝 대고 부드럽게 말했다. 특히 최후의 한 마디 말을 할 때는 특별히 말투를 늦췄다.
“응… “
그녀는 가볍게 흥얼거렸다.
“너는 애가, 밖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
그녀는 마치 약간 부끄러운 듯 내 한 마디를 탓했다. 하지만 아주 빠르게 그녀는 또 받아들였다.
“좋아. 엄마 이렇게 그냥 집에 돌아갈께. 잠깐만 기다리고 있어. “
“엄마 빨리 좀. 나 너무 그리웠어. 엄마를 원해. “
나는 이번에 더욱 낮고 묵직한 목소리를 발출했다. 누구라도 최후의 두 마디를 들었다면 분명히 말 속에 갈구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었다.
“아… 석두, 엄마도 네가 그리웠어. 엄마 현재 이미 차에 올랐어. 금방 집에 도착할 거야. “
엄마의 말투 역시 부드럽기 그지 없었다. 그녀의 목소리 속에는 달디단 느낌이 실려 있었다.
“빨리, 더 빨리. 내 자지가 이미 단단해져 버렸어. 빨리 팬티를 벗기고 엄마 구멍을 찌르고 싶어. “
나는 거의 헐떡이며 이번 말을 끝내야 했다.
“아… “
엄마는 먼저 나의 일성에 정이 동하는 듯한 반응을 보여왔다. 그런 후 그녀는 다시 자신의 실태를 깨닫고 갑자기 작게 성질을 내며 말했다.
“못된 아들. 그렇게 말하면 나 운전을 할 수가 없잖아.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
전화를 끊었을 때 나의 바짓가랑이는 이미 그 일대가 우뚝 솟아 있었다. 이 때 핸드폰을 켤 수 있었다. 과연 안에는 받지 않은 전화가 아주 많이 찍혀 있었다. 그 후 엄마가 연이어서 발송한 열 몇 개의 문자 메시지가 와있었다. 그 짧은 시간 나는 급하게 도처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병란이 사방에서 일어나는 샹그릴라에서 도망을 치고 있었다. 그래서 이 쪽 편의 그녀를 등한시 한 것이었다. 당시 그녀가 얼마나 조급했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현관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전해져 왔다. 일진 하이힐이 바닥을 밟는 소리에 맞추어 엄마의 생생한 봄 같은 아름다운 얼굴이 문 입구에 출현했다.
그녀는 와인색의 긴 머리카락을 가지런하게 머리 뒤로 쓸어 넘긴 시뇽 헤어를 하고 있었고 단지 조금 밝은 색의 립 글로스를 바르고 있어 소담스런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몇 일 보지 못한 사이에 약간 수척해진 느낌이었다. 그 수려한 계란형 얼굴이 길고 새하얀 목덜미 위에서 더욱 한층 말라 보였다. 비록 나는 이 옥으로 빚은 듯한 얼굴의 오관의 세부에 모두 익숙한 것이지만 매번 볼 때 마다 또 놀라도록 새로운 감각을 받는 것이었다.
그녀는 신상에 흑백이 서로 그어진 샤넬 모직 외투를 걸치고 있었다. 안에는 짙은 흑색의 실크 브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V형의 네크라인 위로 용의 눈알 크기의 은백의 진주 목걸이가 장식하고 있었다. 가녀린 허리는 순백의 실크 미니 스커트 안에 동여매고 있었다. 이 스커트의 길이는 단지 무릎까지여서 어렴풋하게 안쪽 얇고 투명한 검정색 스타킹에 감싸인 긴 아름다운 다리를 볼 수 있었다. 곧고 가녀린 검정 스타킹을 신은 양 다리는 7센티 높이의 흑색 하이힐을 신고 있어 더욱 뚜렷이 엄마의 그 옥으로 빚은 듯한 다리가 길고 가늘어 보였다. 물고기의 입 같이 신발 끝으로 나있는 타원의 작은 구멍 속으로 검정색 스타킹 속 세밀한 발가락이 노출되어 있어 유난히 매력적이었다.
우리 두 사람은 눈빛을 교차한 채 모두 그렇게 멍하니 있었다. 피차의 눈 속에서 측정할 수 없는 그리움과 열렬한 사랑을 볼 수 있었다. 엄마는 들고 있던 시장바구니와 핸드백을 내려 놓았다. 이어서 그 불 같은 교구를 한 줄기 향풍과 함께 내 품 속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녀는 긴 팔을 뒤로부터 목을 끌어 안고 축축하니 부드럽고 매끈한 향그러운 입술을 자동으로 위쪽으로 바쳐왔다. 나는 양 손으로 그녀의 매끈하니 부드러운 얼굴을 받쳐 들고 그녀의 따스하니 단향 같은 입을 머금었다. 두 개의 오래 떨어져 지냈던 혀가 이미 함께 서로 뒤엉켜 있었다.
다시 만난 우리는 조금도 상대방에 대한 요구를 숨기려 하지 않았다. 엄마의 입 속 숨결은 여전히 그렇게 향기로웠다. 그 향그럽고 또한 달기까지 한 타액은 더욱 나를 탐닉하도록 만들었다. 우리는 상대방의 타액을 벌떡벌떡 삼켰다. 끝없이 자신의 혀로 휘감고 파내고 핥았다. 마치 상대방을 완전히 자신의 입 속으로 삼키지 못하는 것이 한스러운 듯 했다. 혹은 자신의 몸을 모두 상대방의 체내로 밀어 넣지 못하는 것이 한스러울 뿐이었다.
이번 광열적인 키스는 십여분을 지속했다. 엄마가 비로서 발버둥을 치며 나의 입에서 떨어졌다. 그녀는 약간 숨을 헐떡이며 부드럽게 말했다.
“망할 석두! 엄마 숨 막혀 죽게 만들 셈이야? “
“이렇게 며칠 동안 엄마의 입맛을 보지 못했잖아. 나 생각나 죽을 뻔 했어. “
나는 히죽거리며 말했다.
“얄미워. 그럼 나 먼저 문 안으로 들어가도록 나두면 안돼? 엄마가 이렇게 먹을 것 많이 사왔어. 내가 금방 만들어줄테니 맛있게 먹어. “
엄마는 분명히 나의 감언밀어에 아주 만족해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나에게 매력적인 미소를 지었다.
“무슨 먹을 거를 상관해! 엄마가 바로 내 먹을 거야. 나 유일하게 먹고 싶은 것은 바로 엄마야. “
나는 음흉한 웃음을 노출하며 양 손으로 엄마의 부드럽고 가녀린 허리를 안았다. 커다란 입으로 다시 그녀의 향그런 입술 위를 빨았다. 엄마는 나의 침범에 대해 조금도 저항의 의지가 없었다. 본능이 부추기는대로 다시 혀를 내밀어 나와 한 덩어리로 뒤얽히는 것이었다.
나는 한 편으로 혀를 이용해 엄마의 작은 입을 도발하며 다른 한 편으로는 양 손으로 그녀의 신상을 어루만지며 그녀 신상의 검정색 실크 브라우스의 단추를 풀었다. 미백색의 실크 브래지어에 속박되어 있는 봉긋한 가슴을 노출했지만 다급한 가운데 브래지어의 호크를 찾지 못했다.
엄마는 내 양 손이 어지럽게 더듬는 모습을 보더니 퉁명스럽게 나의 손목을 치며 꾸짖었다.
“바보! 내 이것은 앞쪽에 호크가 있는 거야. 넌 뒤쪽에서 신나게 더듬고 있으니 뭐하는 거야? “
원래 엄마의 이 브래지어는 앞에서 채우는 식이었다. 길을 파악하고 나자 나는 수월하게 속박물을 풀었다. 그 풍성한 백옥 같은 멜론이 해방되어 튀어 나왔다. 나는 양 손으로 그 부드럽고 매끈하니 포만한 젖살을 거뭐졌다. 마음 속에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이 일자 입 속으로 웃으며 말했다.
“원래 엄마도 아주 하고 싶었나보네. 이 브래지어 조차도 내가 쉽게 풀 수 있는 것으로 고른 걸 보니. “
“뭐, 뭐, 뭐? 누가 내가 하고 싶다고 말해? 나 아주 많은 브래지어가 모두 이런 스타일이야. 네가 너무 촌스러운 것 아냐? “
엄마는 약간 부끄러워하며 내게 말을 뱉는 것이었다.
“엄마 또 거짓말 하고 있어. 봐봐! 엄마 아래에 온통 물이 흥건하잖아. 그런데 안하고 싶다고 말해? “
나는 말을 하며 그녀의 백색 실크 스커트를 끌어 올렸다. 과연 그 얇은 검정색 팬티 스타킹으로 팽팽히 싸여진 사타구니 사이 이미 한 웅큼 색상이 뚜렷이 변해 있었다. 손을 뻗어 위를 만져보니 손에 약간 찰기가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안그래. 너 엄마에게 그렇게 말하지 마. “
엄마는 아랫입술을 깨물며 터무니 없다는 듯 변명했다.
“아니란 말이야? 엄마의 팬티스타킹에 묻은 끈적거리는 건 뭐야? 나보고 말하지 말라고? 엄마는 이렇게 어른이 아직도 오줌을 싼 거야? “
나는 차제에 그 손을 엄마의 얼굴 앞으로 내밀었다. 다만 볼 수 있는 것이 손가락 위를 한 겹 투명한 액체가 덮고 있었다. 한 줄기 익은 여인의 숨결이 코를 찔러 왔다. 그 속에는 또 엄마 특유의 향기로운 체향이 실려 있었다.
“죽일 놈, 망할 석두. 왜 이렇게 얄밉게 굴어? “
엄마는 내가 그녀의 속사정을 까발리는 것을 보고 크게 부끄러워 욕을 하며 한 편으로는 주먹을 들어 나의 신상을 두드렸다.
나는 득의해 크게 웃으며 엄마의 가는 허리를 안은 양 손에 힘을 주어 그녀를 지면에서 들어 올려 현관 신발장 위로 내려 놓았다. 이어서 한 쪽 발로 바닥의 시장 바구니를 밀어 치웠다.
“아! 망할 석두! 너 뭐 하려는 거야? “
엄마는 입으로 놀람의 외침을 내뱉았다. 엉덩이를 신발장의 원목 탁자면 위에 걸치고 앉으니 백색 실크 스커트가 위로 치켜 들려가며 양 쪽 매우 곧고 긴 스타킹에 싸여있는 아름다운 다리가 드러났다. 발끝 위에는 아직 그 7센티 높이의 토우오픈 하이힐이 신겨져 있었다.
“뭘하긴? 당연히 엄마를 먹으려는 거지. 나 이 며칠 간 내내 굶었잖아. “
나는 한 편으로 숨을 헐떡거리고 말하며 한 편으로는 혁대를 풀었다. 바지에 이어서 팬티가 아래로 끌려 내려갔다. 이미 충혈되어 팽창한 아주 거대한 음경이 완전히 공기 중에 폭로되듯 드러나 있었다. 이 장난감은 조금 전부터 계속 현재까지 발기가 되어 이 순간 끝 부분 탁구공 크기의 귀두는 이미 자홍색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마치 거대한 뱀의 머리 처럼 사람을 깨물려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우리 지금 현관이잖아. 집 안에 들어가서 다시 그 일을 하면 안돼? “
엄마는 입으로는 사양을 하였지만 한 쌍의 아름다운 눈은 높이 높이 껄덕거리고 있는 양물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눈빛 속으로 한 줄기 숨기기 힘든 갈구의 빛이 엿보였다.
“못기다려. 나 지금 하고 싶어. 바로, 즉시! “
나는 한 편 말을 하며 한 편으로는 손을 내밀어 그 검정 스타킹으로 감싸인 허벅다리를 벌렸다. 속이 타들어가는 나로서는 다시 그녀의 스타킹을 벗기는 것이 귀찮았다. 양 손으로 가랑이의 그 실크를 움켜 잡고 좌우로 손에 함께 힘을 주었다. “찌익” 하는 소리와 함께 검정색 스타킹 중간이 찢어지며 커다란 구멍이 났다. 눈처럼 하얀 허벅지 윗부분과 하얀색 실크 팬티 속 그 봉긋 솟아오른 백호 보지가 노출 되었다.
“앗! 내 스타킹. 망할 석두! 어찌 이렇게 거칠어? “
엄마의 놀람의 소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나는 이미 손을 이용해 그 실크 팬티를 옆으로 벌겼다. 이미 오랫 동안 키워왔던 커다란 음경이 빈 틈을 이용해 그녀의 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통째로 찔러 들어갔다.
“아! “
나와 엄마는 약속이나 한 듯이 동시에 묵직한 신음을 내질렀다. 피차의 성기관이 태연스럽게 접촉하는 쾌감이 쌍방 모두를 할 말을 잊게 만들었다. 이 오랜만에 꽉 물리는 느낌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엄마의 이 극상품의 꼬불꼬불한 오솔길은 기타의 여인과는 비교 조차 할 수 없는 것이었다. 다만 친히 삽입한 후에야 비로서 체득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 바짝 조이는 갱도는 어떠한 남자라도 욕선욕사(欲仙欲死)의 경지에 빠뜨리게 하는 것이었다.
“천천, 천천히. 석두. “
나의 거대한 음경이 점점 삽입됨에 따라 엄마의 입 속에서는 계속해서 비명이 흘러 나왔다. 그녀는 한 쪽 손바닥으로 나의 가슴 위를 받치며 애원하듯 말했다.
“착한 아들. 이렇게 서두르지 마. 엄마 이 며칠 너랑 못했잖아. 안쪽 아직 적응이 안돼. “
사실 엄마의 경고가 아니더라도 나 역시 리듬을 늦출 수 밖에 없었다. 내 음경이 깊이 들어감에 따라 안쪽의 그 휘휘친친 살주름들이 이미 휘감아 들어오며 내 양물을 거세게 압착했다. 그런 극치의 쾌감은 나로 하여금 다급한 찬바람을 들이키게 했다. 나는 잠시 휴식을 하며 느릿느릿 정서를 천천히 할 수 밖에 없었다.
“엄마 내 이 커다란 장난감이 그리웠어? 그랬어? “
나는 한 편으로 놀리며 한 편으로 천천히 양물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거대한 음경이 리드미컬하게 엄마의 질 속에 깊이 파고들어 계속적으로 그 일단의 부드러운 자궁 속을 향해 전진해 들어갔다.
“아… 그립기는? 너 이 나쁜 물건은 엄마를 괴롭히기만 하잖아. “
엄마는 입으로는 비록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지만 나의 거대한 음경이 힘껏 박음에 따라 그녀의 그 민감한 갱도 속은 이미 자신 뜻대로 되지 않고 반응을 보여주고 있었다. 물컥물컥 강대한 흡입력으로 내 양물을 조이며 상쾌하니 시원스런 맛을 안겨주고 있었다.
그녀의 사타구니 그 찢어진 부위는 하나의 불규칙한 원형의 구멍을 형성하고 있었다. 안 쪽으로 눈처럼 새하얗기 그지없는 피부를 노출하고 있었다. 그 봉긋 솟아있는 희멀건 살찐 무모의 음부에는 이 시간 팔뚝같은 굵고 거대한 양물이 깊이깊이 침입하고 있었다. 그 비대하고 거대한 음경이 매 한 번 박아 들어갔다 빠져 나올때면 한 줄기 하얀 탁하고 진득한 액체가 함께 딸려 나왔다. 원래 보지 구멍을 가리고 있던 그 하얀색 실크 팬티는 이미 한쪽으로 젖혀져 있었는데 거대한 음경이 드나드는 동작에 따라 위에는 각종 체액이 가득 묻고 있었다.
“흐응… 고얀 석두. 막 문을 들어선 엄마를 희롱하다니, 심지어 신발도 아직 못 벗었단 말야. “
엄마의 작은 입에서 감미로운 흥얼거리는 소리가 피어 올랐다. 한 쌍 긴 팔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내 목을 바싹 끌어 안았다. 가슴 앞 그 풍만한 새하얀 젖이 나의 동작에 따라 상하로 기뻐서 날뛰고 있었다.
“벗긴 뭘 벗어? 엄마의 이토록 아름다운 작은 발에 하이힐을 신고 있으니 죽을 만큼 더 유혹적이야. 난 엄마가 하이힐을 신고 있는게 너무 좋아. “
나는 말하며 힘껏 움직여 양물을 큰 동작으로 박아댔다. 엄마는 아주 동그랗고 기름진 커다란 엉덩이를 신발장 위에 걸치고 앉은 채 그녀의 하반신은 나의 허리춤과 평행을 이루고 있었다. 따라서 나는 아주 수월하게 서서 그녀와 성교를 할 수 있었다.
이 순간 엄마의 상반신은 여전히 우아한 샤넬 외투와 검정 실크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하반신의 백색 실크 치마는 전부 허리춤으로 끌어 올려져 있었다. 검정 팬티 스타킹에 감싸인 곧고 긴 옥으로 빚은 듯한 양 다리는 나에 의해 좌우로 180도 각도로 벌려져 있었다. 극히 음탕한 자세로 양 다리 사이의 보지 구멍이 내 시선 아래쪽에 폭로되고 있었다. 그 섬세하고 둥근 복사뼈는 나의 양 쪽 커다란 손에 잡혀 허공 중에 떠 있었다. 7센티 높이의 토우오픈 하이힐을 신고 있는 발이 내가 부딪쳐가는 힘에 의해 공중에서 경미하게 떨고 있었다.
나는 하체를 벌거 벗은 채 양 손으로 엄마의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있는 긴 다리를 들고 자신의 허리를 축으로 삼아 앞을 향해 움직였다. 매 한 번 거대한 음경이 보지 구멍 길숙이 삽입될 때 마다 그 두 알의 거대한 고환이 모두 그녀의 하얗고 풍성한 둔부 위를 냅다 쳐댔다. 급속한 삽입과 추출, 육체의 충돌, 성기관의 마찰, 한 바탕 또 한 바탕 팍팍 살을 치며 나오는 소리, 거기에 더해 나의 무릎이 신발장의 원목 문짝을 치며 발출하는 소리까지 마치 음탕하기 그지없는 교향곡을 연주하는 것만 같았다.
“망할 석두. 나쁜 자식. 그렇게 먼 곳으로 도망가서는 엄마는 집 안에 내버려 두고. 엄마 기다리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
엄마는 낮은 목소리로 욕을 했다. 말 속에는 치정과 애원이 유출되어 나왔다. 그와 동시에 그녀는 극력으로 그 가냘픈 허리를 흔들어 보지 구멍 속을 드나들고 있는 그 커다란 음경의 움직임에 들맞췄다.
“내 사랑, 자기야! 그러니 내가 이렇게 온거 아니겠어?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자지를 데리고 와서 보상을 해주잖아. “
나는 마음에 가책을 받았다. 보답할 방법이 없었다. 다만 자신의 또한 굵고 또한 단단한 커다란 음경을 쾌속하게 움직여 엄마의 그 습하고 뜨겁고 감미로운 꿀단지 속을 끊임없이 침범할 뿐이었다. 성실히 엄마의 질 속 깊은 곳으로 좌충우돌 정벌해 들어가는 것이었다.
“흥, 매번 입만 열면 듣기 좋은 말만 하더니, 말로는 밖에서 매일 나에게 두 번씩 전화를 한다고 해놓고는 너 약속 지키기나 했어? “
엄마는 여전히 트집을 잡았다. 여인은 이 방면의 기억력이 정말 좋았다. 그녀들은 늘 당신의 약속한 것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당신이 무슨 실수를 하나라도 하면 그녀는 기억을 해두었다가 추후 그것을 끄집어내 계산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 의해 지금 막 이렇게 한 바탕 좌충우돌하고 난 엄마의 갱도 안은 끊임없이 미끌한 애액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부드럽고 매끈한 살 주름이 재차 덮쳐와 나의 거대한 음경을 보지 구멍 속에서 질식시키려 시도했다. 그리고 나는 그 때 다만 계속적으로 곧추선 물건을 집어 넣으며 환영하고 있는 구멍 위에서 쉬지않고 싸우며 드나드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건, 엄마 내 설명을 들어봐. 당시 의외의 일이 발생해서 그래. 절대 내가 그 것을 잊은게 아니야. “
나는 약간 난처해 하며 해명을 시도했다. 하지만 일시간에 적합한 어휘를 찾을 수 없었다. 설마 감히 자신과 윌라 수가 등불을 높이 걸고 야간작업을 했다고 말할 것인가? 시간이 엇갈리잖아…
“치… 무슨 의외? 아마 그 어린 요정에 홀린 것이겠지. 즐거움에 모든 것을 잊으니 집에서 애끓는 늙은 엄마는 잊어버린 거겠지. “
엄마의 말 머리에는 마치 또 말이 있는 듯 했다. 그녀의 질투는 가면 갈수록 커져갔다. 게다가 조금도 표현을 감추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것이야 말로 그녀가 나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나를 증명해 주는 것이었다. 나는 마땅히 즐거워해야 하는 것일까? 고민해야 하는 것일까?
“나 정말 아냐. 거기서 확실히 아주 많은 일이 벌어졌어. 우리는 아주 많은 위험한 상황을 만났다니까. “
나는 한 편으로 하체를 움직이며 한 편으로 어제 발생했던 그 폭동에 대해 간단하게 한바탕 이야기를 했다. 당연히 그 중에 응과 조직의 존재에 대해서는 생략을 했다. 나는 잠시 엄마에게 나의 신분을 알게하고 싶지 않았다. 조직의 비밀이나 또 조직에 속한 사람에 대해 알게 되면 조직에 의해 무슨 화라도 당할까 싶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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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5.30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70 |
| 2 | 2026.05.30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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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