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8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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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천약유정(天若有情) --- 083
“원원 다 됐어? “
나는 눈을 감고 침상에 앉아 있었다.
엉덩이 아래 매트리스 방석은 아주 편안했다.
하지만 현재 나는 그러한 것을 돌볼 겨를이 없었다.
실내의 동정을 듣느라 좌불안석이었다.
“조금만 기다려. 급하게 그러지 마. “
백리원의 유약하니 찰진 듣기 좋은 목소리가 부근에서 들려왔다.
나는 그녀가 실내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독특한 체향이 끊임없이 나의 코 속으로 날아들어 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부스럭 부스럭 옷감이 움직이는 소리, 간혹 또 힐 뒷축이 나무 바닥을 밟는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 밤이었다.
전통에 따르면 춘절의 마지막 날이었다.
따라서 나는 일찍이 차를 몰고 조산진으로 돌아왔다.
이 안에 내가 가장 사랑하고 가장 친밀한 여인이 있기 때문이었다.
‘버드나무 가지 끝에 달이 걸려 있을 때, 황혼이 지면 만나자고 약속했지요. ‘ 는 여러 해 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미담이었다. 도시에서 멀리 있는 시골에서는 아직 꽃등 구경을 하고 등롱 수수께끼를 맞히는 풍속이 지켜지고 있었다. 조산진은 관광 명소로서 자연히 빠질 리가 없었다. 나와 백리원은 손을 맞잡고 2시간 여를 놀러 다니다 만족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정력이 왕성한 백리원은 조금도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나를 끌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자연히 이 거동의 배후 의미를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나의 눈을 감게 하고 몰래 훔쳐보지 않도록 요구했다. 그래서 나는 다만 얌전하게 침상 변에 앉아 다음 이어질 레퍼토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레퍼토리는 절대 근사할 것이라고 믿을 수 있었다. 이를 생각하자 나의 입은 저절로 한 자락 미소를 띠우지 않을 수 없었다.
“좋아. 이제 눈 떠도 돼. “
백리원은 일종의 애교가 철철 넘치는 말투로 유쾌하게 말했다.
이 소리를 듣고 오랫동안 닫고 있던 눈꺼풀을 열었다. 천정에 새로 간 백열등의 눈부신 광선이 중간에 그 교태롭게 웃고 있는 절대가인의 신상에 흩뿌려지고 있었다.
백리원은 곱고 생생한 모습으로 내 면전에 서 있었다. 혹자는 분명 20살의 그녀가 내 면전에 서 있다고 분명히 말할 것이었다.
스타일이 간결한 하얀색 리넨 원피스가 그녀의 신상을 가리고 있었다. 약간 누른 색을 띠고 있는 옷감이 이 드레스가 이미 처음 여주인의 신상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뚜렷이 하고 있었다. 양 쪽 우아한 쇄골과 일단의 눈처럼 하얀 가슴이 둥근 네크라인 아래 드러나 있었다. 그 비옥하고 포만한 젖이 얇고 투명한 천 속으로 뚜렷하게 솟아 나와 있었다. 천을 통해 나는 두 알의 소녀와 같이 핑크색인 작은 앵도알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완전히 밖으로 드러내 놓고 있는 가늘고 긴 하얀 팔이 동일하게 사람을 유혹하고 있었다.
그녀의 가냘픈 허리는 드레스로 단단히 감싸여 있었다. 아마도 약간 너무 꽉 조인 것 같았다. 리넨 천 속으로 미미하게 튀어 나온 부드럽고 매끈한 아랫배를 엿볼 수 있었다. 양 쪽 하얗고 길고 결실한 허벅지가 드레스 아래 쪽으로 희미하게 보였다. 다시 아래로 내려가면 가늘고 또 긴 아름다운 장딴지가 있었다. 다만 이 순간 그 양쪽 사람을 놀래키는 하얀 다리 위에는 한 겹의 피부가 더 있는 것 같이 눈처럼 하얀 실크 스타킹이 드레스 아래쪽으로 시작되어 뻗어 나가 있었다. 정교한 발은 그 끈으로 되어 있는 홍색의 웨지힐 샌들 속에서 하얀색 실크 스타킹을 신은 채 마치 달 같은 발을 활처럼 미미하게 치켜 올리고 있었다. 공(工)자형의 홍색 끈이 매어진 눈처럼 하얀 발등이 눈에 띄게 두드러졌다. 또한 그 옥 같은 다리를 더욱 애교스러운 맛이 들도록 하고 있었다.
그녀의 그 길이가 허리춤 까지인 와인색의 웨이븐 진 머리카락은 이 순간 앞 쪽으로 빗어 내려져 두 갈래로 말꼬리처럼 땋아 가슴 앞으로 드리워져 있었다. 말꼬리 중간에는 새하얀색의 비단 리본으로 두 개의 커다란 나비 매듭을 짓고 있었다. 한 자락 지분도 바르지 않은 옥 같은 얼굴이 소담하고 청신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한 쌍 가을 호수와 같은 눈동자 속 눈빛은 예전과 다르게 온유하고 고요했다. 다소 장난스러움과 열정이 깃들여 있었다. 풍윤한 양 입술은 자연스러운 광택의 분홍색을 머금은 채 웃는 듯 아닌 듯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마음에 들어? “
백리원은 한 쪽 발을 축으로 해서 가볍게 다른 한 발을 들고 제자리에서 원을 돌았다. 힘을 준 발끝이 홍색 신발 안에서 구부려졌다. 리넨 하얀색 드레스의 치마 자락이 신체의 회전에 이어서 들여 올려졌다. 양 쪽 눈처럼 하얀 실크 스타킹으로 둘러싸인 매우 곧고 가냘픈 긴 다리가 면전에서 선을 보이고 있어 마치 한 마리 자태가 우아한 백조 같았다.
“마음에 들어. 마음에 드는 것 이상이야. “
나는 혼잣말로 중얼거리듯 말했다. 백리원의 이러한 차림에 더해서 그녀의 적절히 유지하고 있는 얼굴, 그리고 표정과 태도로부터 빚어진 분위기는 마치 열여덟 살의 나이로 돌아간 것만 같았다. 게다가 이러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집의 안방 침상 위쪽의 그 그림의 소녀와 은은히 맞아 떨어지는 것이었다.
“이 드레스를 옛날 집에 그렇게 여러 해 동안 놔두었는데 뜻밖에 색상이 아직 이렇게 새 거야. 정말 드문 일이야. “
백리원은 섬세한 손으로 가볍게 치맛자락을 들어 올렸다. 양 쪽 매우 곧고 가냘프고 긴 다리가 홍색 신발을 신고 있었다. 일종의 유쾌하고 열정적인 걸음으로 화장대로 접근했다.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며 스스로 감상했다. 아름다움에 마치 우쭐한 공작 같았다.
원래 백리원은 집으로 돌아온 후 한참을 만지작거린 것이었다. 또 내게 눈을 감게 한 것은 이 드레스를 위한 것이었다. 그녀가 옛날 옷장 구석에서 이 드레스를 찾았을 때 의외라는 표정으로 놀랍고 기쁨의 목소리로 내게 말한 것이었다. 이 것은 큰 외삼촌이 그녀가 고등학생 최후의 일년 때 사준 것이라는 것이었다. 또한 그녀가 보유한 첫 자신의 새드레스였던 것이다.
“정말 얄미워. “
백리원은 갑자기 거울을 향해 예쁘고 가는 눈썹을 찌푸렸다. 붉고 작은 입을 삐죽이며 말했다.
“언제 내 이 배에 살이 좀 빠지려나? “
그녀의 섬세한 손이 가볍게 아랫배 상면을 어루만지는 것을 보며 소녀 같이 성을 내는 천진난만한 모습에 나의 마음 속은 저절로 불같이 달아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신은 조금도 살찌지 않았어. 난 이게 마음에 들어. “
나는 걸음을 옮겨 그녀의 몸 뒤로 다가갔다. 양 손을 뒤 쪽으로부터 앞으로 휘감아 그 사람을 유혹하는 육체를 품 속으로 끌어 안았다. 양 손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그녀의 비옥한 아랫배 위를 덮었다. 나는 리넨 옷감 아래 그 여리고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매만지는데 몰입했다. 그 탄력 충만한 촉감이 내 신상의 한 곳을 은은하게 곧추서도록 만들었다.
“아… “
백리원은 마치 나의 이러한 패기 충만한 포옹을 향유하는 것 같았다. 그녀는 부채와 같은 농밀한 속눈썹을 미미하게 합치며 몸을 위로 향해 약간 기울여 나의 가슴 위로 기댔다.
“너는야, 언제나 달디 단 말로 나를 달래. 내 비위를 맞춰줘서는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게 한다니까. “
백리원은 한 쪽 매끄럽고 섬세한 옥 같은 손을 뒤를 향해 내밀어 나의 뺨을 어루만졌다. 그녀의 다섯 손가락에는 모두 분홍색의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어 마치 봄날의 벚꽃과 같이 우아하고 아름다웠다.
“당신은 내 여자야. 이 점만 기억하면 충분해. “
나는 묵직한 소리로 말했다. 몸을 숙여 그녀의 백옥같이 윤이 나고 깨끗한 목덜미 위로 입을 가져가 가볍게 키스했다.
백리원은 약간 간지럼을 타며 목을 움추렸다. 하지만 나의 의사에 결코 피하지 않았다. 내가 자신의 긴 혀를 이용해 마음대로 위를 핥도록 했다. 그 눈처럼 하얀 피부 위로 한 줄기 투명한 타액의 흔적이 남았다.
“음… 나쁜 자식. “
백리원은 입 속으로 일성 가벼운 신음을 발출했다. 그녀의 옥석과 같은 눈처럼 하얀 뺨 위 양쪽으로 술을 마신 듯 불그레했다.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피부를 서로 접촉하며 귀와 코로는 그녀의 독특한 체향을 충족하고 있으니 나의 사타구니 밑 그 거대한 음경이 꿈틀꿈틀 준동해서 바짓가랑이를 버팅기며 그 리넨 드레스 속의 풍만하고 알찬 엉덩이 중앙을 찌르고 있었다.
백리원은 손을 뒤로 해 그 나쁜 짓의 근원을 거뭐졌다. 길고 가는 손가락이 바지를 사이로 가볍게 안쪽 거대한 음경을 달래듯 애무했다. 하지만 그 기세 드높은 야수는 결코 조용해지지 않았다. 도리어 한층 기세 등등하게 바짓가랑이 끝을 높이 또 높이 치켜들게 만드는 것이었다.
“오늘 약속 했잖아. 착하게 내가 시키는대로 말 들어야해. “
백리원의 얼굴 위로 약간 장난스러운 웃음기가 떠올랐다. 그녀는 몸을 돌려 나를 그 조각 문양이 상감 된 나무 침상 위로 떠밀었다. 그런 후 천천히 나의 면전으로 걸어왔다. 나의 양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나의 사타구니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이 때 그녀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고 있었다. 그 리넨 옷감 속 풍만한 젖이 마치 잘 익은 모과처럼 내 눈 앞에 매달려 있었다. 하지만 드레스의 네크라인이 파여진 곳 깊숙한 젖가슴 골짜기는 그 양 갈래의 와인색 긴 말꼬리에 의해 가려져 있었다. 웨이브져 말린 말꼬리 위에 묶여진 새하얀 비단 나비 리본 매듭이 언뜻언뜻 보이며 그녀의 눈 속에서 일렁이는 가을 호수와 같은 부드럽고 달콤한 정과 서로 어울려 운치를 더하고 있었다.
아주 빠르게 내 눈 앞이 캄캄해졌다. 그 양 갈래의 농밀하고 부드러운 말꼬리가 나의 눈꺼풀 위를 가렸다. 그런 후 따스하고 습한 붉은 입술이 매혹적인 향기를 실은 채 나의 입 위를 덮었다. 나는 입술을 벌려 그 부드럽고 여린 작은 입을 머금었다. 그녀의 닫혀 있는 치아는 아주 자연스럽게 나를 향해 개방되었다. 상대방은 나의 습하고 뜨거운 혀에 회응해왔다. 우리는 치아를 교접하고 상호간에 혀와 타액을 교환했다. 일 주일의 떨어짐이 피차의 육체를 아주 갈망하도록 만들었다. 조금도 상대방에 대한 정감상 위안에 대한 요구를 숨기려 하지 않았다.
나는 탐욕스럽게 백리원의 단향 같은 입 속 감미로운 타액을 흡취했다. 그녀의 따스하고 부드럽고 매끈한 긴 혀를 실컷 맛봤다. 동시에 한 손으로 그녀의 가슴 앞 그 풍성하게 봉긋 솟아오른 곳을 탐색해 갔다. 뻗은 손이 백리원에 의해 잡히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말 잘 들어야 해. 나만 손을 쓸 수 있어. 너는 움직이면 안돼. “
그녀는 머리를 들어 올렸다. 얼굴 위로 짓궂은 웃음기를 흘리며 나를 향해 고개를 가로 저었다. 눈빛 속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교활함과 기민함이 실려 있었다.
그런 후 그녀는 재차 몸을 구부렸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습윤한 앵도 같은 입술이 나의 목 위로 떨어졌다. 그런 후 완만하게 아래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나는 그 축축한 혀가 마치 작은 벌레처럼 내 피부 위를 꿈틀대며 기어가는 것을 느꼈다. 전신이 좀이 쑤시는 것이 또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쾌적했다.
백리원은 섬세한 손으로 내 셔츠의 단추를 풀었다. 그녀의 축축한 입술이 나의 건장한 가슴 피부 위에서 회전을 하며 머물렀다. 민첩한 혀가 불시에 나의 유두 위를 가볍게 핥았다. 가늘고 긴 하얀 손가락이 아랫배 주위의 그 농밀한 체모 속을 어지러이 노닐고 있었다. 내 신체의 민감한 자연반응을 보며 한 꾸러미의 은방울이 구르는 듯한 가벼운 웃음 소리가 그녀의 입 속에서 전해져 나왔다.
아주 빠르게 나의 바지가 풀어 헤쳐졌다. 백리원의 향그런 혀와 섬세한 손이 그렇게 유동하는 바람에 그 팬티 아래 오래 동안 억눌려 있던 거대한 음경이 공기 중에 꿋꿋하게 우뚝 솟아 올랐다. 그녀는 나의 알찬 고환과 또한 굵고 또한 긴 거대한 음경을 살살 주물렀다. 나의 강한 수컷의 숨결을 뿜어내고 있는 귀두를 보고 백리원의 눈동자가 미몽의 광채를 반짝였다. 그것들을 한 입에 삼킬 수 없음이 한스러운 듯 했다. 이어서 그녀는 머리를 들어 나에게 어여쁘기 그지없는 웃음을 지었다. 그런 후 그녀는 허리를 굽혀 아래로 한 입 머금었다. 나의 기세 양양한 거대한 양물을 입 속으로 집어 넣었다.
나는 문득 자신의 거대한 음경이 따듯하고 습하고 매끄러운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백리원의 입술 기교는 처음에 비해 뚜렷하게 진보를 한 것이었다. 그녀는 비좁은 입을 크게 벌리려 노력해 나의 알찬 귀두를 삼켰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혀끝이 무엄하게 나의 요도구를 핥았다. 이어서 나의 양물을 끊임없이 깊이 집어 넣었다. 그녀의 비강이 참지 못하고 급한 콧김을 발출했다.
“읍읍… “
백리원은 부드럽고 매끈한 손가락을 이용해 나의 거대한 음경의 뿌리 부분을 거뭐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최대한 자신의 구강 근육을 이완시키기 시작해 나로 하여금 굵고 긴 거대한 양물을 깊이깊이 목구멍에 끼워 넣도록 했다.
나의 귀두 꼭대기가 그녀의 부드럽고 매끈한 목구멍 벽에 위치했다.
그런 후 다시 호흡을 할 수 있게 천천히 빠져 나왔다.
나의 거대한 음경이 목구멍을 너무 오래 동안 찌르고 있을까 두려웠다.
“아… “
나는 참지 못하고 신음성을 냈다.
백리원의 페라치오 서비스는 너무나 감미로웠다.
“원원, 천천히 좀. 당신 이렇게 물고 있으면 나 싸겠어. “
그녀는 머리를 상하로 흔들기 시작했다. 붉은 작은 입이 마치 잠자리가 수면을 스치 듯 쾌속하게 나의 거대한 음경을 우롱했다.
그 좁고 축축한 구강이 마치 보지 구멍처럼 나의 양물을 수축하고 압착하며 순간순간 극치의 쾌감을 사타구니로부터 나의 전신으로 전해주는 것이었다.
백리원은 한 편으로 거대한 대물을 토해내며 한 편으로는 아름다운 눈을 실처럼 뜨며 요염하게 화를 내며 말했다.
“고얀 석두, 누구는 널 빨아서 싸게 할 생각이란 말야… 너 이 며칠간 도시에서 날 속이고 몰래 훔쳐먹고 다녔을줄 그 누가 알겠어… “
“그런 일 절대 없어. 매이모네 식구가 모두 있고 진아는 또 병중인데, 내가 어떻게 그럴 수… “
“말로 하는 것은 증거가 안되니 너 몸으로 증언을 해봐. “
백리원은 요염하게 눈을 흘기며 다시 온유하기 그지없게 깊이깊이 나의 거대한 음경을 머금고 안으로 삼키는 것이었다.
전심전력으로 나의 음경을 빨며 혀로는 거대한 귀두를 도발하는 것이었다.
매번 깊이 들어갈 때 뺨이 모두 움푹 들어갔다.
다시 더해서 그녀가 머리를 들어 올리려 노력하자 그 뺨으로 흘러 내린 유순한 말꼬리가 흔들대며 나의 허벅지 안쪽과 불알 위를 건드렸다.
가을 호수와 같은 눈동자는 또한 예쁘고 또한 교태롭게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따금 나의 귀두가 그녀의 목구멍 깊은 곳에 닿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흰자위를 들어 올렸다.
그러한 종류의 청순함과 요염함이 함께 혼합된 성감이 나로 하여금 쾌감의 극점으로 데려가는 것이었다.
자신의 하체가 극한까지 팽창하며 분출의 막바지 근처에 이르렀을 때 백리원이 아주 제 때 목구멍을 늦췄다.
“급하게 마음 먹지 마. 석두! “
그녀의 옥 같은 얼굴은 웃는 듯 아닌 듯 일종의 나태하기 그지없는 자세로 일보 또 일보 위로 기어 올라 왔다.
그녀는 길고 또 곧은 새하얀 허벅지를 벌렸다. 드레스 끝을 걷어 올리자 치마자락 아래에는 뜻밖에도 하얀 것이 눈이 부셨다.
그 리넨 드레스 안에는 뜻밖에도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비옥하고 부드럽고 매끄럽고 두둠한 백호 보지 구멍이 직접 불빛 아래 노출되어 있었다.
그 보지 입구에는 투명한 점액이 묻어 있는 것이 그녀의 정욕을 보여주고 있었다.
백리원의 얼굴에는 다소간의 부끄러움이 섞여 있었다.
그녀는 가볍게 선홍의 윤기가 흐르는 앵도 같은 입술을 깨물었다.
아름다운 눈 사이로 마치 물이 배어나올 듯한 축축함이 흘러 나왔다.
희고 깨끗한 가냘픈 작은 손 하나가 거대한 음경을 잡고 축축한 보지 구멍 위로 가져갔다.
자홍으로 팽창되어 있는 거대한 귀두를 꽃잎 위에 재삼 문질렀다.
다시 은 같은 이를 악물며 하얗게 살찐 풍성한 엉덩이에 힘을 주어 아래로 무겁게 가라앉아 갔다.
“푸욱” 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그 굵기가 마치 아이의 팔뚝 같은 거대한 음경이 점점 백도(白桃)와 같은 보지 구멍 속으로 소실되어 갔다.
거대한 음경이 그 습하고 미끄러운 갱도 안으로 드나든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더욱 비좁은 꽃길 속으로 진입했다.
이어서 익숙한 방향으로 계속 안을 향해 전진했다.
양물은 여정 중에 무수하게 경미한 살주름을 지근지근 밟고 지나가 최종적으로 그 여리고 부드럽고 매끈한 화심(花心)에 도달했다.
화심은 나의 거대한 음경에 점거 당했다.
아주 큰 귀두가 그 연한 살점 속을 파고들자 강렬한 쾌감에 백리원의 위에 위치한 동체가 전신을 떨었다.
원래 이미 오랫동안 축적되어 있던 정욕이 다시 한층 구름 위로 떠오르자 그녀의 질속 내벽이 휘감아 오기 시작했다.
갱도 내부에서 분비된 액체가 한없이 흐르며 음경의 몸체 위로 쏟아져 나의 양물의 진출입을 더욱 순조롭고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 부드러운 조각 문양이 상감 된 목침상 위에서 백리원은 양 다리를 벌리고 나의 신체 양 옆을 밟고 있었다.
완미하기 그지없는 동체로 나의 몸 위를 올라타고 있었다.
사타구니 아래 백도 보지구멍은 끊임없이 나의 양물을 먹었다 뱉아냈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녀의 옥 같은 발에는 그 붉은 샌들형 구두를 신고 있었다.
하얀색 실크 스타킹을 신은 길고 아름다운 다리로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함께 접고 있었다.
나의 각도를 통해 보면 또한 길고 또한 곧은 것이 그녀의 치맛자락이 둔부를 들썩이는 동작에 의해 같이 들어 올려지며 비옥하고 가늘고 긴 허벅지가 노출되고 있었다.
나는 놀랍고 이상한 발견을 했다. 그녀는 평상시와 같은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지 않았다.
그 매끄럽기가 마치 한 겹 피부와 같은 백색 실크 스타킹의 길이는 다만 허벅지 안쪽까지 였다.
끄트머리는 아주 화려한 꽃무늬 레이스가 둘러져 있었다.
그런 후 꽃 무늬 위로 두 줄의 레이스 밴드 클립이 채워져 있었다.
레이스 밴드의 다른 끝은 그녀의 새하얀 복부 아래쪽에 입고 있는 가터벨트에 타이트하게 이어져 있었다.
이 것을 제외하고 그녀의 하반신과 양 다리 사이에는 실올 한 가닥도 있지 않았다.
눈부시게 새하얀 맨살이 완전히 밖으로 폭로되고 있었다.
“원원, 이게 당신이 내가 놀라도록 기쁘게 해준다는 거야? “
나는 한 편으로 양물을 위쪽으로 움직이며 한 편으로 손을 내밀어 백색 밴드 스타킹을 신고 있는 그녀의 비옥한 허벅지 위를 매만졌다.
“응, 누가 너보고 항상 내 팬티스타킹을 찢으래? 내가 너 이 폭력적인 자식의 일을 덜게 해주는 것 아니겠어? “
백리원은 가는 허리를 흔들며 입가로는 봄을 머금은 채 말했다.
그녀의 교태롭게 화를 내는 모습에 나는 욕념이 더욱 치솟았다. 밴드 스타킹의 이점은 스타킹을 벗지 않고도 환락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비록 백리원이 하늘이 주신 우월한 허벅지를 가지고 있지만 이 하얀색 밴드 스타킹을 신고 있는 것은 또 다른 은근한 맛이 있었다.
그녀의 화장을 한 얼굴과 신상의 드레스 모두 순진한 소녀의 심경을 암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드레스 치마 자락 밑에 긴 허벅지 위에 화려한 레이스 밴드 스타킹이 매어져 있는 것이었다.
이런 종류의 강렬한 대비 아래 생산된 차이력이 극도로 큰 유혹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백리원의 수수한 옥 같은 얼굴 위로 소녀와 같은 아리따움이 걸려 있었다.
길게 양 갈래로 말꼬리를 땋은 와인색의 머리가 신체가 요동침에 따라 가슴 앞에서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 리넨 옷감 속 풍만하고 둥근 젖이 나의 눈 앞에서 리듬있게 기복을 이루고 있었다.
말꼬리를 땋은 머리카락 위에 매어 놓은 새하얀 나비 리본이 끊임없이 휘젓고 있는 것이 마치 두 마리 정말 살아있는 하얀 나비와 같았다.
비단 같이 매끄러운 와인색의 긴 머리카락 사이에서 춤을 추는 듯 했다.
그리고 그 일절의 바로 밑, 그 양쪽으로 매어진 레이스 백색 밴드 스타킹을 신은 긴 다리가 리드미컬하게 굽혔다폈다 하고 있었다.
이어서 가터 벨트를 차고 있는 것 이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은 새하얀 풍성한 아름다운 둔부가 상하로 들어 올려졌다 앉아 내렸다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 순결하고 또한 화려하고 정교한 하얀색들 사이 다만 내 하체의 농밀하고 곱슬한 검정색 치모만이 있었다.
이미 털 속으로 그 굵기가 마치 아이의 팔뚝만한 사람을 놀래킬 만한 양물이 이 시각 그렇게 혈맥이 팽창해 푸른 정맥이 들고 일어난 거대한 음경이 끊임없이 비옥하고 하얀 포만한 보지 구멍에 의해 삼켰다 뱉어졌다 하고 있었다.
그 백도 같은 풍성한 보지 구멍에는 물빛이 일렁였다.
거대한 음경에 의해 아주 큰 부피가 억눌러져 밖으로 뒤집어져 나오는 선홍의 음순과 여린 꽃잎이 끊임없이 열렸다 닫혀졌다를 반복했다.
매 한 번 나올 때 마다 더욱 많은 투명한 액체와 분비물이 실려 나왔다.
나의 거대한 음경은 그녀의 음순과 질벽에 의해 갈수록 조여졌다.
내 양물의 사람을 놀래킬만한 길이와 체적에 두려움을 느낀 것인지 그녀는 매번 모두 감히 뿌리까지 앉아 내리며 삼키지를 못했다.
다만 삼분지 일의 분량을 외면에 남겨놓을 뿐이었다.
설령 이렇다 하더라도 나의 음경은 매번 그녀의 질벽을 밀어 제치며 그 복잡하고 풍부한 살주름을 다림질하듯 펴며 들어감으로써 음경의 몸체와 연한 살점이 상호 마찰하며 극대한 쾌감을 가져오는 것이었다.
이어서 음경의 몸체와 보지 구멍 사이의 동작으로 “푹적… 푹적… “ 거리는 물소리가 발출 되어 나왔다.
백리원의 요염한 표정과 기색은 나로 하여금 참지 못하고 혈맥을 흥분시켜 팽창하도록 만들었다.
엉덩이를 끊임없이 위쪽으로 움직여 그녀의 기복을 이루는 움직임에 배합했다.
입으로는 참지 못하고 물었다.
“원원… 당신 어릴 때도 이렇게 입… 입고 학교에 간 거야? “
“응… 맞어. 하지만 그 때는 이런 스타킹은 신지 않았어. 우리는 모두 하얀색 발목 양말을 신었어. 게다가 매일 밤 깨끗이 빨아 말려야 했어. 그렇지 않으면 다음 날 갈아 입을 것이 없었어. “
백리원은 나의 커다란 음경이 전해주는 쾌감 속에 잠기며 한 편으로 노력해 사색의 기억에 빠지며 말했다.
“그 학교의 남자 친구들에게 너무 눈요기 시켜준 것 아냐? 그들이 보고는 당신에게 터무니 없는 생각을 하게 한 것 아냐? “
나의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가면 갈수록 못 된 것이었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 정말 그렇게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모든 남자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었다.
특히 당신이 이렇게 미염한 우물을 보유하게 된 후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더군다나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나도 신경 안 썼어. “
백리원은 이미 나의 이러한 시시덕거리는 의미의 질문에 습관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목소리 속에는 한 줄기 연하고 매끄러운 맛이 들어 있었다.
“내가 만일 당신 학교 남자 친구였으면 당시 분명히 당신을 쫓아 다녀 손에 넣었을 텐데. “
나는 한 편으로 숨을 몰아 쉬며 한 편으로 질투의 맛을 실은 채 말했다.
동시에 하반신을 위로 향하는 동작에 더욱 힘을 가했다.
“아… 하하, 됐잖아. 나의 친애하는 고암 친구. 넌 현재 이미 목적을 달성하지 않았어? “
백리원은 나에게 어여쁘기 그지없는 눈짓을 주었다. 마치 내가 질투를 하는 모습에 아주 재미있게 느끼는 모양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미 보복성의 극히 빠른 움직임의 빈도를 높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커다란 음경이 매번 깊이 화심 속으로 도달하도록 했다.
이러한 극치의 자극은 백리원의 교구를 치떨도록 만들었다.
꿀물이 끊임없이 유출되어 나와 양물을 따라 흘러 내려 나의 복부와 불알 위를 적셨다.
그녀의 양 다리는 뚜렷이 약간 무력해져갔다.
다만 교염한 아랫입술을 가볍게 깨물며 한 쌍 섬세한 손바닥으로 나의 견실한 가슴 피부 위를 받친 채 보지 구멍 질 안쪽으로부터 전해져 오는 순간순간의 좀이 쑤시는 느낌을 참으려 노력하고 있었다.
“아직 한참 멀었어. 난 이 십 몇 년의 세월을 모두 찾아 올 거야. 그 당신이 내게 빚진 것을. “
나는 약간 이를 악물며 자신의 점유욕을 표현했다.
더 이상 감출 필요가 없었다.
우리는 너무 많은 풍우를 공동으로 겪었기 때문에 심령상으로나 육체상으로나 어떠한 틈도 없었다.
나는 그녀의 벌린 채 떨고 있는 양쪽 허벅지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녀가 이미 더 이상 버틸 수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 양 손을 백리원의 무릎을 구부리고 있는 곳으로 바짝 밀어 붙여 깊이 파고든 후 풍만하고 부드러운 양쪽의 하얀 둔부를 꽉 장악했다.
다섯 손가락이 부드럽고 매끈한 둔부살 속으로 파고 들었다.
힘을 주어 백리원의 교구를 안은 채 몸을 일으켰다.
“아… “
백리원은 일성 다급한 비명을 내질렀다.
그녀 스스로 춘심이 발동되어 격정에 출렁이고 있는데 내가 갑자기 힘을 주니 그녀 미처 손 쓸 새 없이 당황하는 것이었다.
곧바로 옥 같은 등을 뒤로 눕히며 뒤로 떨어지려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양 손으로 내 목을 끌어 안았다.
가슴 앞을 내 신상에 단단하게 부딪쳐 왔다.
서로 틈이 없이 붙었다.
리넨 옷감으로 감싼 안쪽의 풍만하고 여리고도 탱탱한 성녀봉이 압박을 받자 형상이 변했다.
두 알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하지만 아주 단단한 작은 포도알이 꼭대기에 매달려 나의 가슴 앞을 누르고 있었다.
“아… 그래 좋아. 어차피 나는 이렇게 한 사람이니 네가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좋을대로… 아아. “
백리원은 한 편으로 가녀린 숨을 헐떡이며 대답하며 한 편으로는 참지 못하고 교음을 지르기 시작했다.
이 때 내 하체의 거대한 음경이 이미 리듬감 있게 그녀의 질속을 찌르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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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