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9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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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천약유정(天若有情) --- 099
그녀는 자신을 억제하지 못하고 풍만하니 매혹적인 옥체를 배배 꼬며 입으로는 약간 조급함을 담고 말했다.
“아… 석두! 그러지 마. 나 너랑 하고 싶어. “
“원원! 당신 뭘 하고 싶다는 거야? “
나는 바보스럽게 웃으며 그녀의 그 양쪽 하트 무늬 밴드 스타킹을 신은 옥으로 빚은 듯한 다리를 어깨 위에 걸쳤다. 나의 바지는 이미 무릎 부위까지 끌어내려져 있었다. 건장하니 털이 수북한 허벅다리 사이로 어린아이의 팔뚝만한 대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거대한 음경은 이미 인내한지 너무 오래였다. 탁구공 크기의 귀두는 이미 자홍색으로 변한 채 마치 일각도 지체하지 않고 면전의 그 풍만하고 아름다운 백도를 시식하려는 듯 했다.
“나 자기랑 하고 싶단말야… 우리 석두 오빠와 하고 싶어. 오빠의 커다란 자지와 하고 싶어. “
백리원은 그녀의 그 달고 찰진 목소리로 응답을 했다. 그녀의 말과 그녀의 행동은 가면 갈수록 대담해지는 것이었다. 조금도 자신의 욕망을 감추려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이것은 나로 하여금 더욱 그녀에게 매혹되도록 하는 것이었다.
백리원의 이러한 요염한 언어와 표정은 나의 하체를 한층 더 뻐근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화살을 시위에 올려놨는데 어찌 쏘질 않겠는가? 나는 손을 뻗어 그녀의 하얀색 양모 외투를 벌렸다. 이어서 그 검정색 레이스 팬티를 찢듯 벗기려 했다.
“아이, 기다려. 찢으면 안돼. 내 이 팬티 아주 비싼 거야. “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피부에 접촉하자 백리원은 급히 손을 내밀어 나를 붙잡았다.
“바보탱이, 여길 풀면 되잖아. 성급하게 그러지 마. 응? “
백리원은 한 편으로 숨을 내몰아 쉬며 한 편으로 나를 흘기며 부드럽게 속삭였다.
나는 이제서야 주의를 했다. 그 작은 팬티의 옆쪽에는 은색 리본으로 나비 매듭이 되어 있었다. 백리원은 등심초와 같은 희고 섬세한 손가락으로 나비 매듭을 가볍게 잡아 당겼다. 그 백도 보지구멍을 가리고 있던 최후의 보호벽이 벗겨졌다.
그 보지 구멍의 분비물과 체향이 아직 묻어있는 작은 레이스 팬티는 마치 한 마리 어린 새가 떨어지듯 앞줄 의자의 등받이 위로 날아 떨어졌다. 그리고 외투 아래 드러난 그 깨끗하게 털이 없는 하체는 마치 극상품의 새하얗게 빛나는 백옥처럼 완미하기 그지 없었다.
“원원! 당신 오늘 아주 준비를 하고 나왔네? 어쩐지 길에서 그렇게 음탕하게 구는 것이 이상한게 아니었어. “
나는 한 편으로 말하며 백리원의 하얗고 둥근 커다란 엉덩이를 양 손으로 떠받쳤다. 마치 쇠몽둥이와 같이 곧추선 커다란 음경을 투명한 액체가 이미 가득 묻어있는 그녀의 보지구멍에 조준했다. 자홍색의 귀두로 부드러운 꽃잎을 살살 마찰했다.
그 푸른 힘줄이 불끈 솟은 짙은 심홍색의 커다란 음경은 보지구멍 입구에서 쉬지 않고 마찰을 하며 진동했다. 백리원은 질 속이 마치 개미가 깨무는 듯한 가려움과 공허감에 참기가 어려웠다.
“나쁜 자식… 내가 어디가 음탕해… 난 다만 오빠에게 사랑 받길 원할 뿐이야… 제발….나 좀 어떻게 해줘… “
“당신이 음탕하지 않다고? 당신은 바로 나의 음탕한 여자야. 오빠 현재 자기를 너무 사랑해. 오빠가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자기 한 사람이야. “
나는 경박한 언어를 사용해 백리원의 귓가에 대고 도발을 하며 동시에 몸 아래 동작을 대단히 신속하게 하여 앞쪽으로 짓쳐 들어갔다. 사타구니 밑 거대한 음경은 근본적으로 보지 구멍의 소재를 찾으려 확인할 필요가 없었다. 거대하고 굵은 귀두가 이미 충혈된 선홍의 야들야들한 꽃잎을 ”푸욱” 소리와 함께 비집고 들어갔다. 거대한 음경이 매끄러운 꿀물을 따라 천천히 그 여린 살점 많은 질 속으로 잠입해 들어갔다.
“하악… 나쁜 오빠… 너무 커… 또 나를 괴롭히다니… 아… “
백리원의 붉은 단향 같은 입이 신음에 가까운 숨을 내뱉았다. 그런 익숙한 굵고 큰 충실감을 따라 일종의 뿌듯한 충족감이 전해져 왔다. 자신의 비어있던 하체가 가득 찬 것 같았다. 비록 아들과의 이러한 일이 처음이 아니지만 아들의 그 굵고 긴 양물이 박아 들어 올 때면 그 거물에 의해 자신의 보지구멍이 찢어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긴장감 마저 드는 것이었다.
커다란 음경의 귀두 끝이 백리원의 보지 구멍 질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나의 목구멍 속에서도 일성 신음이 터져 나오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너무 좋았다. 나는 자신의 커다란 음경이 백리원의 보짓살에 의해 팽팽하게 조여지는 것을 느꼈다. 커다란 음경을 통해 질 속 안쪽의 뜨거움과 비좁음이 느껴졌다. 온유하고 부드럽고 매끈했다. 보지 구멍 양 쪽 살점들이 끊임없이 꿈틀대며 내 커다란 음경과 귀두를 빨아댔다. 시큼시큼한 느낌이었다. 너무 좋았다.
“아… 오빠 정말 좋아… 나 너무 좋아… 아… “
백리원은 억제하기 힘든 듯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는 거대한 음경이 깊이 깊이 자신의 신체 안쪽을 파고들어 그러한 뜨겁고 굵은 단단함을 자신의 보지에 듬뿍 안겨주는 것을 느끼는 것이었다. 단지 몸 위 이 젊은 남자만이 능히 그럴 수 있는 것이었다.
내 커다란 음경은 죽을듯이 백리원의 질 속 깊은 곳을 파고 들었다. 이 아름다운 우물의 민감한 화심(花心) 그 가운데 일단의 그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곳이 느껴졌다. 비옥한 살주름이 내 귀두를 둘러싸는 것을 느끼며 나는 귀두를 움직여 연마를 시전하기 시작했다. 백리원의 질 속 또한 동조를 하기 시작했다. 그 연한 살점과 커다란 귀두가 네가 먼저 내가 먼저 하듯 상호간에 핥고 빨기 시작하는 것이 마치 두 사람의 친밀한 애인이 키스를 하는 것 같았다.
비록 프라도의 뒷좌석 공간은 꽤 넓었지만 우리는 모두 보통 사람과 달리 이렇게 키가 크고 다리가 길었다. 그래서 나는 한쪽 차문을 열어 백리원으로 하여금 뒷좌석 시트 위에 눕도록 했다. 그녀 신상에는 여전히 고귀하고 우아한 하얀색 양모 외투가 걸쳐져 있었다. 하지만 양모 외투의 옷자락은 활짝 열려 있어 검정색 레이스 가터벨트 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은 하얀 하체가 노출되어 있었다. 그리고 나의 바지는 무릎 위에 걸려 있었다. 긴 체모가 가득한 사타구니 가운데 굵고 긴 거대한 음경이 무지막지하게 그 백도 보지구멍 안을 쳐들어가고 있었다.
나의 동작은 빠르고 맹렬하고 또 육중했다. 매 한 번 삽입했다 빼낼 때 모두 대량의 꿀물이 딸려 나왔다. 나의 끊임없이 증강되는 돌격 아래 백리원의 몸은 더욱더 한쪽 차문으로 밀려가 최후에는 나에 의해 차문 위에 바싹 붙게 됐다. 그녀의 상아처럼 하얀 레이스 머리띠를 두른 웨이브진 머리카락이 끊임없이 흩날렸다. 그 와인색의 머리카락이 마치 한 송이 붉은 구름처럼 쉬지않고 유리 위를 두드렸다. 매력적인 눈은 마치 연기처럼 사방으로 발산되고 붉은 입술은 살짝 벌려져 결백한 치아와 신축성 있는 혀를 노출 시켰다. 혀를 내미는 것이 마치 꽃송이가 피는 것 같았다. 민감한 콧날은 부채처럼 벌어졌다 모았다 하며 나긋나긋하기 그지없는 숨결과 요염함이 사람을 뒤흔드는 신음성을 발출했다.
그녀의 그 길고 가는 팔은 자신도 모르게 죽을 듯이 나의 목을 끌어안고 있었다. 하트 무늬 검정 밴드 스타킹으로 감싼 양쪽 옥으로 빚은 연뿌리와 같은 하얀 허벅지는 높이 높이 들려 나의 어깨 위에 걸쳐져 있었다. 나의 동작이 흔들거리는 것에 따라 초승달 같이 가늘고 여리고 우아한 옥으로 빚은 듯한 발등이 하트 무늬 검정 스타킹 안에서 드러났다. 양쪽 하얀색 에나멜 가죽의 끝이 뾰족한 하이힐은 여전히 발에 걸려 있었다. 하지만 마치 옥과 같이 둥글게 윤이 나는 발뒷꿈치는 이미 하이힐 속에서 벗어나 있었다. 단지 우아한 발끝만이 여전히 신발 끝에 걸려 있을 뿐이었다. 그 양쪽 은실로 치장이 된 하얀색 나비 매듭이 발끝이 흔들거림에 따라 나의 양 어깨 위에서 비무를 하듯 배회했다. 높이가 7센티 미터의 힐끝이 불시에 나의 목을 건드려 나로 하여금 가려움과 불편함을 느끼도록 했다.
나는 커다란 음경을 둘러 싸고 있는 살주름들이 끊임없이 떠는 것을 느꼈다. 백리원이 이미 정점의 상태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나의 거대한 음경을 이용해 가장 힘있는 속도로 그녀의 보지를 박아줘야 하는 것이다. 가장 쾌속의 스퍼트를 시작했다. 가장 강력한 마찰을 통해 그녀를 행복의 절정에 도달하도록 했다.
“어서… 더 힘있게… 날 사랑해줘… 오빠… 나 갈 것 같아… 빨리… 날 보내줘… 아! “
백리원의 낯뜨거운 소리를 들으며 나는 엉덩이의 움직임에 힘을 가해 커다란 음경을 쾌속하게 박기 시작했다. 커다란 귀두가 한 번 또 한 번 보지 구멍에서 빠져 나왔다가 다시 한 번 또 한 번 질 속 깊은 곳 화심 속까지 닿았다. 귀두 끝 부분의 모서리가 끊임없이 질 주위의 연한 살점 위를 긁었다. 자극이 된 그것들은 마치 전류라도 맞은 듯 용솟음치며 치떨었다. 거대한 음경의 좆질에 깊이 빠져있는 백리원을 바라보며 내 마음 속에는 행복과 쾌락이 충만했다. 이 미염한 우물은 이미 다른 사람은 손댈 수 없는 나의 독점물이 되어 있었다. 마음껏 나는 그녀의 성숙하고 미염한 육체 위에서 제멋대로 환락을 취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들 환락의 사랑은 우리 사이의 애정을 더욱 증진시켜 나로 하여금 그녀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나의 커다란 음경이 순간적으로 극도로 팽창했다. 쾌속하게 힘을 주어 백리원의 보지 구멍을 빠르게 박기 시작했다. 자홍색 커다란 귀두가 매번 모두 그녀의 화심 속 그 일단의 연한 살점 위에 도달했다. 나의 커다란 음경이 드나듬에 따라 백리원의 원래 가녀린 신음이 이미 흐느끼듯 우는 소리로 바뀐지 오래였다. 앞서 내 어깨 위에 걸쳐있던 허벅다리는 언제인지 모르게 미끄러져 내려져 있었다. 양쪽 하트 무늬의 검정색 밴드 스타킹을 신은 옥 같은 다리는 죽을 듯이 나의 허리춤을 조이고 있었다.
“하앙… 오빠 너무 죽여… 나 갈 것 같아… 아… 나 죽어… 아… “
일진 흐느끼는 고백과 함께 백리원의 그 하얀 백사 같은 풍만하고 아름다운 하반신이 뻣뻣이 경직되며 떨었다. 그녀의 보지 내부가 갑자기 수축하며 한 줄기 강대한 흡입력을 발휘했다. 화심 속에 박혀있던 나의 거대한 귀두를 꽉 무는 것이었다. 보지 구멍 질 속 살주름이 나의 굵은 음경의 몸체를 더욱 옥죄였다.
그녀의 보지 깊은 곳으로부터 한 줄기 뜨거운 물결이 세차게 쏟아져 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내 커다란 음경은 순식간에 뜨거운 물결에 휩싸였다. 그리고 그 양 쪽 백사와 같이 하얀 다리가 끊임없이 경련하며 실룩거렸다. 백리원은 분명 이미 도달한 것이었다.
이른 봄의 나날, 강회지구의 온화한 날씨는 다가 오는 것이 그리 빠르지 않았다. 비록 얼음물은 이미 녹기 시작했지만 산쪽 지역은 여전히 저온을 유지하고 있었다. 회해시 시내에서 100키로 떨어진 고속도로 출구 근처 외진 국도 양변은 모두 수목이 울창했다. 한참이 지나도록 한 대의 차도 지나가지 않는 것이 일종의 번잡한 곳을 멀리 떠난 정숙함이 있었다.
그리고 도로변에 있는 어느 죽림 속, 한 줄기 활력이 충만한 숨소리가 이러한 조용함을 깨뜨렸다. SUV의 육중한 타이어 자국을 따라 깊이 들어가보면 죽림 깊은 곳에 한대의 군녹색 도요타 프라도가 서있었다. 요란한 발동기 소리는 차의 시동이 꺼지지 않았다는 것을 표시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차 몸체가 이따금씩 미미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프라도의 뒷부분 왼쪽 편의 차문이 밖으로 열려 있었다. 만일 누군가 몸을 굽혀 차 밑으로부터 바라본다면 먼저 보이는 것은 순흑색의 소가죽 신사 정장구두일 것이다. 일단의 짙은 색의 양복바지가 구두 위로 보였다. 그리고 그 남자의 가죽구두 양끝으로 1미터 좌우의 거리로 각각 떨어져 정교하게 세공된 하얀색 에나멜 하이힐을 볼 수 있었다. 죽순처럼 뾰족한 구두의 머리 위로는 은실로 가장자리를 치장한 하얀색 나비 매듭이 매어져 있었다. 양쪽 초승달같이 여린 발이 하이힐 안에 신겨 있었다. 비록 이 옥으로 빚은 듯한 발의 외면에는 한겹 얇디 얇은 검정 스타킹이 신겨져 있지만 높이 활처럼 휘어져 들어 올려진 발등으로 혈관마저 볼 수 있었다. 옥으로 빚은 듯한 발의 여주인은 이 시각 발끝을 앞으로 잔뜩 조이는 것이 마치 일종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충격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았다.
이따금씩 숨을 헐떡이는 소리가 살과 살이 부딪치는 “퍽퍽” 소리와 함께 뒤섞였다. 때때로 감미롭고 또한 찰기가 있는 여인의 교성 신음 소리마저 들을 수 있었다.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니 분명 삼십세 이상이었다. 하지만 사람의 혼을 뒤흔드는 매력과 요염함을 지니고 있었다. 그녀의 신음성은 억제하는 듯한 그러한 소리였지만 목소리 속으로 사람의 정신을 아찔하게 만드는 그런 탕기가 실려 있어 매번 친히 귀로 듣고 있는 남성의 얼굴을 귀까지 붉게 만들며 전신을 열기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이러한 충만한 소리로 짐작하건대 한 쌍 남녀가 카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프라도의 좌측 차 몸체의 뒤쪽으로 돌아가보면 당시 현장의 전모를 볼 수 있었다. 먼저 키가 큰 건장한 남성의 뒷모습이 보였다. 몸에 맞는 흑색 코트가 길게 허벅다리 뒤쪽을 가리고 있었다. 코트 아래쪽으로는 결실한 근육질의 종아리가 노출되어 있었다. 길고 농밀한 털이 다리 아래쪽에 걸치고 있는 양복바지까지 수북했다. 다리가 끊임없이 흔들리는 빈도수로 보건대 남자의 하반신과 둔부는 쉬지않고 앞쪽으로 들썩이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의 코트가 가리고 있는 시선 밖 양쪽으로 길고 곧은 여인의 옥 같은 다리가 양쪽으로 나누어져 서있었다. 그 우월한 긴 다리를 얇은 검정색 스타킹이 감싸고 있었다. 스타킹 위에는 하트 도안의 무늬가 수놓아져 있어 멀리서 보면 마치 여인의 매끄럽고 하얀 다리 위에 점점히 하트가 찍혀있는 것 같았다. 이 양쪽 긴 다리에는 끝이 뾰족한 하얀색 에나멜 하이힐이 신겨져 있었다. 족히 7센티미터가 되어 보이는 힐은 가득 쌓여있는 죽엽의 토양 위를 밟고 있어 남자의 신체가 부딪치는 것에 따라 앞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이었다.
프라도의 타이어 아래쪽에는 한 송이 이름 모를 홍색의 작은 꽃이 있었다. 그들 남녀의 신체가 끊임없이 흔들거림에 따라 그 하얀색 에나멜 하이힐이 쉬지않고 앞쪽으로 위치가 변경됐다. 작은 꽃의 줄기가 나비 매듭을 한 힐끝에 의해 건드려져 차 밑바닥 어두운 공간 아래 흔들거리고 있었다. 그 작은 꽃의 가냘픈 몸체의 흔들리는 정도는 하이힐을 신고 있는 그 검정색 스타킹을 신은 긴 다리의 흔들림과 비슷했다.
남자의 동작은 강력했다. 그의 양쪽 둔부는 마치 모터와 같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신상의 코트를 뒤로 향해 솟아 휘날리도록 했다. 이 순간 남자의 몸 앞쪽 그 여인의 하반신을 볼 수 있었다.
만월과 같이 풍만한 하얀 둔부가 높이 높이 들어올려져 있었다. 검정색 레이스 가터벨트가 여인의 매끄럽고 새하얀 아랫배 위에 채워져 있었다. 앙쪽 레이스 가터벨트의 버클은 허벅지를 감싼 검정색 스타킹의 밴드로 늘어져 있었다. 양쪽 하얗기가 연의 뿌리와 같은 균형 잡힌 허벅지 안쪽으로 두둠하게 살찐 하얀 무모의 보지가 충혈되어 도드라져 보였다. 어린아이의 팔뚝 같은 커다란 음경이 피스톤 운동을 하며 드나드는 것에 따라 불시에 몇 가닥 투명한 꿀물이 딸려 나와 등 뒤 남자의 그 길고 조밀한 체모 가득한 하반신 위로 흩뿌려졌다. 남자의 양물 아래쪽에는 두 방울의 주먹 크기만한 고환이 보이는데 그의 둔부가 흔들리는 동작에 따라 규칙적으로 검정색 레이스 가터벨트를 차고 있는 여인의 하얗게 살찐 허벅지 안쪽을 때려대 이따금 사람의 피를 들끓게 만드는 음마스러운 소리를 발출했다.
상오의 햇빛이 죽림 위 공간을 내려쬐고 있는 가운데 나뭇가지와 잎사귀 틈을 통해 형성된 알록달록한 광선이 두 사람의 신상을 비춰 여인의 그 풍만하고 기름진 하얀 엉덩이 위에 다채로운 광휘를 던져주고 있었다. 남자의 거대한 음경이 한 번 또 한 번 흉맹하게 때려됨에 따라 그 풍만하고 아름다운 커다란 둔부가 마치 물을 가득 채운 가죽주머니처럼 매끈한 하얀 살들이 순간순간 떨며 흔들렸다. 그들 알록달록한 광선 또한 따라서 다채롭게 변화를 일으켜 마치 무수한 작은 물고기가 눈처럼 새하얀 둔부 살 위에서 헤엄을 치는 것 같아 생명력과 미감이 충만했다.
죽림 상공의 새들이 유쾌하게 지저귀는 소리 그리고 멀리서부터 전해져 오는 개울물 흐르는 소리, 그것은 쌓인 눈이 녹는 신호였다. 연한 줄기의 춘순이 대나무 발 아래에서 돋아나고 건너편 산비탈 위에서는 분홍색 진달래가 하늘거린다. 각양각색의 식물들이 죽림 구석 구석에서 기지개를 키며 봄의 여신이 강림하는 것을 예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죽림 속 이들 남녀간의 성교 역시 열기가 하늘을 찌르는 단계에 도달했다. 그의 신상에는 비록 아직 의복이 걸쳐져 있었지만 그들의 행위는 마치 자연 속 야수와 같았다. 거칠 것이 없었다. 또한 생명력이 충만했다. 그들은 가장 동물에 부합되는 구조의 자세로 교합을 하고 있었다. 그들의 신체는 각각 역량과 우아한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구별되어 있었다. 그들 사이의 윤리관계는 인류사회에서는 금기된 것이었다. 하지만 자연계에서는 혈통을 번식시키기 위한 정상적인 행동이었다.
백리원은 풍만한 눈처럼 하얀 엉덩이를 높이 들고 있었다. 가녀린 긴 팔은 프라도의 차 뒷좌석을 잡고 뒤로부터 전해져 오는 순간순간의 커다란 힘을 영접했다. 그녀의 그 하트 무늬 검정색 밴드 스타킹을 신은 긴 다리는 차 밖에 서있었다. 하반신에는 레이스 가터벨트를 제외하고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았다. 윤이 나고 깨끗한 새하얀 살점이 나의 허벅지와 아랫배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떨어대고 있었다. 하얀 연뿌리 같은 허벅지 중앙의 그 아름다운 백도 보지 구멍은 이미 부어올라 꼴이 말이 아니었다. 상면에는 그녀 자신의 꿀물과 아울러 백색의 분비물이 가득 묻어 있어 내 거대한 음경이 박아 나올 때 마다 쉬지않고 튀어 나와 두 사람의 허벅지를 적셨다.
우리는 이러한 동물과 같은 교합자세를 한 시간여를 하고 있었다. 백리원은 나의 거대한 음경의 공격 아래 이미 몇 번을 도달했었다. 그녀의 질속 깊은 곳으로부터 유출된 대량의 분비물은 심지어 하트 무늬 검정색 밴드 스타킹을 신은 허벅다리 밴드 부분에도 적지않은 하얀색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지속되는 끊임없는 고조가 그녀를 한 층 또 한 층 정점을 향해 밀어 올렸다. 이 순간 백리원은 이미 무력하게 시트 위에 엎어져 있었다. 그녀가 입고 있던 하얀색 양모 외투 자락이 아래로 끌려 내려왔다. 하지만 여전히 풍만하고 아름다운 살찐 하얀 둔부를 높이높이 위를 향해 들어 내 최후의 강력한 돌격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커다란 음경은 이 시각 이미 팽팽하게 극한에 달해 있었다. 자홍색의 굵고 긴 음경의 몸체에는 혈맥이 터질 듯 했다. 커다란 귀두는 꼬박 한 바퀴가 더 굵어져 있었다. 커다란 음경이 무겁게 들어올려졌다 무겁게 떨어져 내려 백리원의 좁디 좁은 질 속을 미친듯이 백여 차례 가까이 박아댔다. 매 한 번 모두 커다란 귀두가 질 속 깊은 곳 그 일단의 매끈한 야들야들한 화심 속을 파고 들어 그녀의 뜨겁고 부드러운 보지 속 가장 깊은 곳을 찔렀다. 커다란 귀두는 그녀의 보지 속 내벽을 연마하며 부딪쳤다.
백리원과 나는 일치되게 엉덩이를 움직였다. 질 속 살주름이 쉬지않고 나의 커다란 음경을 마찰했다. 보지 구멍 속 육벽이 순간 강렬하게 수축했다. 격렬한 꿈틀거림과 흡입이 나의 커다란 귀두를 빨았다. 큰 줄기의 꿀물이 재차 쏟아져 나와 내 귀두의 요도구에 뿌려져 훈훈한 쾌적함을 안겨 주었다. 중추신경을 통해 밖으로 물컥물컥 시큼함이 전해졌다. 자극이 전해진 거대한 음경의 뿌리 부분이 순간순간 저릿저릿했다.
나는 광소 일성을 내질렀다. 한 줄기 뜨거운 열류가 아랫배로부터 계속해서 보지 구멍 속 귀두 끝까지 전도 되었다. 그 한 시간 동안 전쟁을 지속하던 거대한 음경은 이제 더 이상 억제를 하지 않았다. 화산이 폭발하는 것 같이 몹시 뜨겁고 농후한 하얗고 탁한 액체가 귀두의 요도구를 통해 쾌속하게 강하게 발사되어 나와 그녀의 유곡 깊은 곳 그 부드러운 화심 속 연한 살점에 부딪쳐갔다. 마치 용의 머리가 물줄기를 뿜는 것 같이 백리원의 질 속 깊은 곳으로 뿜어졌다.
내 신체는 끊임없이 경련했다. 커다란 음경은 백리원의 질 속 깊은 곳에서 퍼득이며 분사를 했다. 그녀는 진피 시트 의자 위에 납작하게 엎어졌다. 상아처럼 새하얀 레이스 머리띠가 쉬지 않고 벌벌 떨렸다. 와인색의 웨이브진 긴 머리카락은 마치 한 무더기 구름처럼 소파 위로 미끄러져 떨어 내려 새하얗게 빛나는 백옥 같은 깨끗하고 우아한 등을 환하게 노출했다. 양 쪽 흰 파와 같은 길고 가느다란 수려한 손은 단단하게 시트 쿠션을 움켜잡고 있었다. 하얀색 매니큐어를 칠한 뽀죡한 손톱이 시트의 진피 가운데를 파고들어 있었다.
그녀의 차 밖에 서있는 양쪽 하트 무늬 검정색 밴드 스타킹을 신은 긴 다리는 마치 화살과 같이 곧게 펴져 있었다. 7센티 미터의 힐을 신은 옥으로 빚은 듯한 발은 앞서처럼 앞쪽을 향해 발끝을 극력으로 딛고 있었다. 나비 매듭을 한 구두 머리 부분은 낙엽 아래 진흙 속에 깊이 박혀 그 이름 모를 홍색의 작은 꽃을 흙 속에 파묻고 있었다. 그런 후 그 양쪽 길게 곧게 뻗은 다리가 갑자기 열 몇 번을 떨었다. 최후에는 마치 힘줄이 끊어진 것처럼 무력하게 변해 프라도의 트렁크 몸체 위로 떨어졌다. 그리고 그 작은 꽃의 꽃잎 몇 장이 그녀의 발 아래 힐끝에 의해 바스라졌다. 붉디 붉은 즙액이 하얀색 나비 매듭 위를 물들여 마치 죽순과 같이 뾰족한 그 구두 머리에 한 줄기 별치의 미감을 첨가하는 것이었다.
나는 최후의 한 줄기 정액마저 백리원의 체내로 주입한 후 마치 일장 격투기라도 치른 듯이 전신에 힘이 빠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백리원 역시 나에 비해 더욱 힘이 없이 늘어졌다. 만일 내가 그녀의 몸을 잡아 당기지 않았다면 거의 차체를 따라 바닥으로 미끄러져 떨어질뻔 했다. 나는 몇 번 거친 숨을 몰아쉬어 자신을 이 광열적인 성애 속으로부터 천천히 회복시켰다. 먼저 자신의 바지를 끌어 올려 잘 입은 후 백리원을 안아 일으켜 뒷좌석 시트 위에 잘 내려 놓았다. 퍼진 진흙과 같이 늘어진 그녀를 뒷좌석에 눕게 한 후 자신은 운전석으로 돌아가 차를 몰고 이 죽림을 빠져 나갔다.
나의 프라도가 엔진소리를 내며 죽림을 빠져 나온 후 일절 모든 것이 원래의 정숙을 회복했다. 다만 차가 서 있던 그 곳에만 햇빛이 여전히 알록달록 위를 비추고 있었다. 그 붉은 작은 꽃 위에는 몇 방을 하얗고 탁한 액체가 묻어 있었다. 죽림을 투과하며 부는 미풍에 흔들거리는 그 붉은 작은 꽃은 마치 이전에 비해 교염함을 한껏 더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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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6.02 |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101 |
| 7 | 2026.06.02 | 현재글 [번역] 천약유정(天若有情) --- 0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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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