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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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S회심록 24
토요일. 11월 중순의 하늘은 금방 눈이라도 올 듯이 잔뜩 찌푸려있었다. 나는 태구녀석에게 3시 30분에 최선생집 부근에 있는 '만남' 커피숖에서 만나기로 하고 몇가지 약속을 했다.
둘은 아주 우연히 만난 것 처럼하고 내가 눈을 두 번 찡긋하면 탁자 밑으로 들어가서 내가 최은경 선생의 치마를 들어 올릴 때 최선생의 보지를 보라고 했다.
그대신 시간이 길어지면 들킬 염려가 있으므로 내가 최은경선생의 옷을 들어 보지를 보면 태구는 얼른 탁자 밑에서 나오기로 했다.
나는 3시에 '만남'에가서 최은경선생을 기다렸다.
한 5분쯤 있으려니까 최은경선생이 책크무늬 원피스에 머리를 뒤로 묶고 나타났다.
본디 예쁜 얼굴이지만 옷을 몸에 잘 맞춰입는 최선생은 커피숖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족했다.
"저년은 너무 예쁜게 탈이라니깐....."
최선생이 환한 미소를 띄고 다가왔다.
"오래 기다렸어요?"
"아니"
최선생은 내옆에 앉았다. 나는 손으로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이.....자기야.."
"팬티 벗고 왔지?"
"그럼요"
"어디보자 내 보지가 잘있는지..."
"아이. 여보오.....당신보지는 잘있어요"
최선생은 보지두덩을 앞으로 내밀어 내가 보지를 잘 만질수 있도록 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쓰다듬으며 간간히 보지 공알을 건드렸다.
"아이"
최선생이 눈을 흘겼다.
"왜?"
"그냥 좋아서요"
"이거"
나는 내가 가져온 시집을 최선생에게 내밀었다.
"이게 뭐데요?"
"시집이야"
"응? 왠 시집요?"
"자기 주려고 샀어"
"고마워요"
최선생은 시집을 펼치고 읽고 있었고 나는 최선생의 보지두덩과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내가 최선생의 보지를 쓰다듬고 있는데 태구녀석이 나타났다.
태구녀석은 내가 최은경 선생과 같이 앉이 있는 것에 깜짝 놀란 것 같았다. 아마 그녀석은
큰 기대를 하지않고 나왔을 텐데 내가 최선생과 나란히 앉아 있으니 놀랄만도 하겠지...
"안녕하세요. 선생님?"
"응?"
최선생은 깜짝 놀라는 것 같았다.
"너 왠일이냐"
태구 녀석이 능청스럽게 물었다.
"응, 사실 최선생님께서는 우리 이모 친구거든 이모 심부름 왔다가 선생님이 가지고 계신 시집에 좋은 시가 쓰여 있다고 해서 같이 보는거야"
나는 준비된 말을 태구에게 했다.
"그래"
"태구 너는 왠일이니?"
"응 난 삼촌 만나러 왔는데 아직 안오셨는가봐. 나 한바퀴 돌고 올께"
태구새끼 능청스럽기는... 태구가 가자 최선생은 걱정스러운 듯 나를 쳐다보았다.
"어떻게 해?"
"가만히 있어. 그대로 내가 태구와 이야기 하면 넌 아무일 없는 듯 책만 읽고있어. 알았지?"
"네"
"학교에서 내가 음악시간에 학생들 앞에서 네 보지하고 궁둥이 만질 때 것 같이 편히 있어"
"네"
"그때 스릴 있었지?"
"네"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최선생은 걱정이 되는 것같았다.
잠시 후 태구가 나타났다.
"제길, 삼촌이 바쁘다고 사무실로 오라네"
"그럼 가봐"
"응, 그런데 말야"
태구녀석이 말을 꺼내며 앞자리에 앉았다.
"너 왜 음악 선생님 께서 이모 친구라고 전에 말 않했어?"
"응, 사실 나도 엇그제 알았어"
"그래?"
"응, 이모집에 갔더니 갑자기 최선생님 말을 하더라고 나도 깜짝 놀랬었어"
"그래? 선생님께서도 모르셨어요?"
"응. 나도 깜짝 놀랐었어"
나는 태구에게 화제를 돌려 말을 했다.
"태구야 너 방학때 미국에 나간다며?"
"응, 미국에있는 큰아버지네 들려 올라고"
"넌 미국말 한마디도 못하잖아?"
"미국말 못해도 지장없대. 주위에 모두 한국말만 쓴다는데?
태구와 말을 시작하자 최선생은 시집을 집어 들고 책에 열중 하였다.
나는 말을 하면서 최선생의 허벅지를 만졌다. 최선생은 처음에는 힘을 주고 다리를 꼬고 앉았다가 내가 계속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자 탁자에 바짝 붙어 꼬고있던 다리를 풀고 약간 벌려 내가 보지를 쓰다듬도록 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 골짜구니를 따라 살살 문지르다가 간간히 손가락 한마디를 보지구멍에 살짝 넣기도 했다.
최선생은 내가 태구녀석 앞에서 자기보지를 만지는 것이 몹시 흥분이 돼는지 시집을 얼굴에 바짝대고 보지를 넓게 쫙벌렸다. 나는 손바닥을 보지 두덩에 바짝 붙이고 손가락으로 보지 계곡을 문질렀다. 최선생은 시집을 얼굴에 바짝 붙이고 눈을 감고 이를 악물고 있었다. 나는 태구에게 눈을 찡긋했다. 태구는 탁자 밑으로 내려 갔다.
나는 태구 녀석이 최선생의 보지를 잘 볼수 있도록 최선생의 치마를 살짝 들었다. 그리고 손으로 최선생의 보지털을 약간 잡아다니며 보지를 쓰다듬었다.
내가 최선생의 보지를 한참을 쓰다듬었는데도 태구 녀석이 탁자에서 나오지를 않았다. 나는 발을 움직여 태구녀석을 걷어찼다. 잠시후 태구녀석이 얼굴이 벌게가지고 탁자에서 나왔다.
그리고는 대뜸 화장실로 뛰어갔다.
나는 최선생보지를 계속 문지르다가 치마를 덮었다. 그러자 최선생이 감았던 눈을 떴다.
"아까 그 학생 갔어?"
"응 전화걸러 갔어"
"내가 혹시 실수 하지않았어요?"
"무슨실수?"
"전번처럼 소리 지르고 하는....."
"아니"
실수는 무슨실수 아주 잘했어요. 최선생님.
나는 화장실에 간다고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니 태구 녀석이 안보였다.
"태구야"
부르니 태구녀석이 화장실 칸막이 안에서 소리를 냈다.
"응 이리 들어와"
문을 열고 들어가니 태구녀석이 담배를 피워물고 좆을 꺼낸 채 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야 이새끼야 너 지금 뭐하는거야?"
"가만있어. 아아 최은경 보지..최은경보지...으으 죽인다..최은경보지"
"이 새끼가 환장 했군"
"최은경 보지 아아 정말 끝내주는 최은경 보지...으으으..최은경 보지...으으윽"
"네 S누나 강정숙이 보지보다 쌕시하냐?"
"그래 정숙이 누나 보지와는 비교도 되지않는다. 으으....최은경 보지...아아...그보지에다 이 좆을 쑤시고 싶다. 으으..."
태구녀석이 화장실 벽에다 좆물을 싸버렸다.
나는 태구 녀석 상의에서 담배갑을 꺼내 담배를 하나 꺼내 물었다.
태구는 휴지로 좆을 딲고 바지를 올리더니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야, 너 어떻게 최은경이를 물었냐?"
"야, 이새끼야, 그런 것은 묻는게 아냐"
"야, 너 참 존경스럽다. 내 너를 사부로 모실 께 나를 네 제자로 써주라"
"시꺼 임마"
"야, 내가 최은경이 보지에 좆 한번 담그면 않돼냐?"
"당연히 않돼지 씹새끼야"
"그러면 히프라도 한 번 만지자 으으 최은경의 끝내주는 히프. 아아 좆이 또 설려고 한다"
"야. 이새끼야 그런 소리는 나중에 지껄이고 네 약속이나 지킬 생각이나 해"
"약속?"
"그래 너 사나이의 약속을 잊은 것은 아니겠지?"
"야, 그걸 말이라고 하냐?"
"넌 언제 지킬거냐?"
"다음 주에 하자. 그리고 10만원은 여기 있다."
"자식이 돈은 많아서"
"내가 가진 것이 돈 밖에 더있냐?"
"너 이제 사그러 져라"
"야 최은경이 얼굴 한 번 더보고 가야지. 아까는 최은경 보지만을 보다가 그 예쁜 얼굴을 못 보았잖아. 최은경이는 끝내주는 년이야 얼굴 예쁘지, 보지 예쁘지, 히프 쌕시하지, 야 정말 나는 그런년 안걸리나? 아아 최은경같은 년 보지에 내 좆을 한 번 콱 박았으면 여한이 없겠다. 야 진혁아 한 번 안되겠냐?"
"가서 네놈 좆으로 강정숙 보지나 밤새도록 쑤셔대라. 엉?"
"으흐....정숙이 보지보다 최은경 선생 보지에다 밤새도록 박고 있었으면......"
"이 씹새끼가. 좆을 불도자로 밀어 버릴라. 너 안사그라져?"
"야, 인심 야박하다. 친구사이에. 얼굴한번 보고가자"
"좋아, 어쨌던 너와 나는 사나이의 신의를 지켜야 한다?"
"말이냐? 내가 누구냐? 태구 아니냐"
"그러니까 내가 최은경이 보지를 네게 보여줬지"
"자 나가자"
둘이 화장실을 나와 최은경 선생있는 데로 왔다. 태구 녀석은 최선생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최선생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
"응, 그래 잘가"
"먼저 갈께 진혁아"
"응 나도 곧 갈거야"
태구가 가자 나는 최선생의 보지를 다시 만지기 시작 했다.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을 쑤시니 씹물이 흐르기 시작 했다.
"아아 왜이렇게 좋지? 자기손은 마약같애"
"그래? 그렇게 좋아?"
"네, 자기손이 내보지에 닿으면 온몸이 찌릿찌릿해요"
"정말이야? 네보지에 이손이 닿으면?"
나는 손을 살짝들어 최선생의 보지를 내리 쳤다.
"아야야. 아파요"
"그럼 손 뺄까?"
"아니요 빼지말고 계속 예뻐 해줘요"
나는 계속 보지를 쓰다듬고 문질러 댔다. 그러다가 부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무르려는데 삐삐소리가 울렸다.
나는 내 삐삐인줄 알았는데 최선생 삐삐였다. 나는 부라우스에서 손을 뺐다.
"네 삐삐다. 확인해봐"
최선생이 삐삐를 꺼내보더니
"집이네? 왠일이지?"
"전화해봐"
최선생이 전화를 하고 오더니 내옆에 앉았다.
"누구야?"
"시골에서 아빠가 오셨어요"
"응? 그럼 들어 가야지"
"들어 가기 싫어"
"나중에 경칠려고"
"아유 나 자기하고 여관가고 싶은데"
"여관에 가서?"
"자기 좆 먹고 싶어"
"어느 입으로?"
"위에 입과 아래입 모두"
"여기?"
나는 손을 치마 밑에 넣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아아 좋아. 자기 손가락으로 보지 한 번 더 쑤셔줘요"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 계곡을 따라 문질렀다. 보지에서는 물이 흔건히 나오기 시작 했다.
나는 구멍속에 손가락을 한마디 집어 넣고 휘저었다.
"으으음, 좋아요"
최선생은 내게 머리를 기대고 왼손으로 내 좃을 움켜 잡았다.
"아아, 씹하고 싶어. 자기야 나 지금 아주 많이하고 싶어. 보지가 얼얼하도록 씹을 하고 싶어"
"나도 무척 흥분돼 있는 상태야"
"우리 여관에 가요"
"집에 가야 된다면서"
"그렇기는 한데 지금 씹이 너무 하고 싶어"
최선생은 보지를 움찔 거리며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오늘은 참자 그리고 나중에 해"
"자기 하고 싶지 않아?"
"야, 나도 무척하고는 싶은데 다 네 생각해서 그러는 거야. 나도 네보지에 좆을 담그고 싶어 이것봐라 내좆이 터질 것 같잖아"
"불쌍해라"
최선생은 내좆을 움켜잡고 흔들어 댔다.
"그러니까 오늘은 집에 들어가. 집에 가서 아빠하고 저녁식사도 하고"
그녀는 나를 쳐다보더니 내 볼에 뽀뽀를 했다.
"고마워요"
나는 최선생 보지 두덩을 툭툭치고는 손을 뺐다.
"자 가자"
최선생은 따라 나오면서 찻값계산을 했다. 커피숍 계단을 내려오면서 사람들이 없자 나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최선생의 풍만한 궁둥이를 주물렀다. 최선생은 눈을 흘기며 미소를 띄었다. 커피숖을 나와 길을 걷다가 옛날 차고가 있었던 공터를 지나가면서 빈경비초소 옆에 약간 외져 사람들의 눈이 잘가지 않는 그늘진 곳으로 최은경 선생을 잡아 끌고가 최은경 선생을 앞에 세우고 뒤에서 두손으로 부라우스 위로 유방을 움켜 잡자 최선생은 두손을 뒤로해서 내 바지 위로 내좆을 주물렀다.
"으응...자기 좆이 내 히프를 자꾸 찔르네....들어갈 구멍을 찾는가봐...."
최선생은 앞을 쳐다보면서 뒤로한 두손을 꼼지락 거리더니 내 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내좆을 꺼냈다. 자유를 찾은 내 거대한 좆이 팬티를 입지안은 최은경이의 궁둥이를 찔렀다. 그녀는 내좆을 잡고는 자기 히프짝에다 몇번 문지르더니 궁둥이를 약간 뒤로 빼고는 보지구멍에 대고 좆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내좆은 거대한 대포가 되어 껄떡 거렸고 최선생의 벌렁거리는 보지에서는 씹물이 흥건했다.
"들어오고 싶어?"
최선생이 허스키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대답대신 좆에 힘을 주고는 흥건히 젖은 씹구멍에 대고 밀었고 내 좆은 벌렁거리는 최선생의 보지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아아.....자기 좆은 대단해.....아무데서나 들어오고........"
내가 좆을 뺐다 박으려는 순간 사람들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 나는 최선생의 뒤에 붙어 어두운 그늘에서 가만이 있었다. 그들이 우리를 보았는지 못보았는지 스쳐지나가자 나는 최선생의 보지에 좆을 다시 박아댔다.
"아....하......"
최선생은 입술을 악물고 있었다. 내가 다시 궁둥이를 흔들며 좆을 박자 최선생은 궁둥이를 부르르 떨며 흥분을 했다.
"아....여보....좋아...."
"흥분돼?"
"으음.....이런곳에서 씹을 하니 흥분이 더돼...아....여보....."
나는 최선생의 뒤에서 빠르게 좆을 박고 뺐다. 최선생은 다리를 약간 더 벌리고 궁둥이를 뒤로 내밀며 내 사타구니가 자기의 궁둥이에 더욱 밀착되도록 했다. 내가 힘껏 좆을 밀어 붙이며 보지에 박아대자 내사타구니와 그녀의 히프가 부딪치는 소리에 맞춰 그녀는 자지러지는 듯한 소리를 냈다.
"하악...하악...하악...하아악.....좋아...."
멀리서 자동차가 전조등을 키고 다가왔다. 나는 그녀의 뒤에서 좆을 박아넣은 채로 움직임을 멈추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차가 지나가자 다시 좆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여보....정말...나...소리지르고 싶어.....아....좋아.."
"나지금 쌀거야. 네년 보지가 뜨거운 좆물을 싸달라고하는 것 같아"
"그래요 싸주세요..아...."
나는 최선생의 보지에 좆을 박아넣은 채로 껄떡거리며 좆물을 쌌다.
"아....오늘 자기 굉장히 많이 싸네?"
"응, 이런곳에서 하니까 나도 흥분이 돼"
"나도..."
"좋았어?"
"응, 좋긴한데...난 소리를 못지르잖아.....자기 좆이 내보지 안에서 커질땐 나도 소리를 마구지르고 싶은데......"
"그래 다음에는 소리를 맘껏지르면서 하자"
내가 최선생의 보지에서 좆을 빼내면서 히프를 도닥거리자 최선생이 미소를 띄었다.
"그래요. 다음에는....."
최선생과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 왔다. 영신이가 반갑게 문을 열어 주면서
"오빠 오늘은 일찍오네? 밥은?"
"안먹었어"
"그럼 밥 준비할께"
내가 안방쪽을 흘끔흘끔 쳐다보자 영신이 눈치채고 말했다.
"응 엄마는 금방 목욕탕에 가셨어"
나는 방에 들어 가서 옷을 벗고 체육복으로 갈아 입었다. 조금있다가 영신이가 들어 왔다.
나는 영신에게 아까 태구에게서 받은 10만원을 주었다.
"영신아 이거"
"이게 뭐야?"
"응, 너 용돈에 써"
"어머 왠돈이야? 오빠도 돈이 없을 텐데. 어머 10만원이나 되잖아?"
"응, 너 다써"
"아냐 오빠 너무 많아 자"
영신은 2만원만 갖고 8만원을 내게 돌려 주었다.
"영신아 오빠가 언제 네게 돈 줘봤니? 너 다써"
"싫어 오빠, 오빠가 이거 써"
"너 다 쓰래두?"
"그럼 오빠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줘"
"그래 그럼"
"오빠 고마워"
영신은 내게 달려 들었다. 그리고 내목에 손을 두르고 나를 껴안았다. 영신의 봉긋한 유방이 내가슴에 닿았다. 나는 두손으로 영신의 궁둥이를 잡아서 한두번 주무르고 한손으로 궁둥이를 툭툭 쳐주고 영신을 밀었다. 영신을 떼어 민다는 것이 손으로 영신의 유방을 잡고 밀게되었다.
영신은 부라자를 하지 안았다. 영신은 얼굴이 빨개지더니 나를 쳐다 보았다.
"오빠 내 젖가슴 만져보고 싶어?"
"아냐 영신아"
"오빠 만져 보고싶으면 만져 봐도돼. 오빠하고 그거한지가 꽤 오래 되었잖아, 요즘은 엄마가
계셔서 밤에 잘 때 오빠방에 가고 싶어도 못가"
"영신아, 괜찮아"
"오빠"
영신은 내손을 끌어 자기 유방에 갔다 댔다. 영신의 봉긋한 유방에 손이 닿자 짜르르 전류가 흘렀다. 그러자 좆이 솓구쳐올라 체육복앞을 불룩하게 만들었다.
영신은 손을 체육복속으로 집어넣어 내좆을 잡았다. 그리고 내좆을 주물렀다.
"오빠 하고 싶지?"
영신은 내 대답을 듣기도 전에 서둘러 자기 옷을 벗었다. 그리고 내옷을 모두 벗겼다.
내좆이 하늘을 꽤뚫을 기세로 튀어 나왔다. 영신은 내좆을 잡고 위 아래로 마구 흔들었다.
그러면서 나를 쳐다 보았다.
"오빠 그동안 나하고 하고 싶지 안았어?"
".............."
"오빠, 또 오빠혼자 손으로 이거잡고 흔들어 댔지?"
영신이는 내좆에서 손을 놓고 일어서서 책상에 손을 대고 궁둥이를 뒤로 뺐다.
"오빠 자 내보지에다 해 응?"
나는 높히 쳐든 영신이의 궁둥이사이로 은밀히 보이는 보지를 보자 매우 흥분이 되었다.
나는 영신이 뒤에 다가서서 좆을 오른손으로 잡고 영신이 보지주위에 대고 빙빙 돌렸다.
"아아"
영신이가 작은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좆을 조금 집어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몇번을 그렇게 하니까 영신이 보지에서 씹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보지가 미끈거리자 나는 좀더깊이 좆을 박았다.
"아...아파....오빠"
"그만할까 영신아?"
"아냐 오빠 계속해"
나는 좆을 더깊이 넣다가 뺐다. 영신이가 다리를 더벌리고 궁둥이를 뒤로 쑥 뺐다.
나는 좀더 빨리 좆을 움직였다.
"아아 오빠 으으... 좋아....오빠..얼마나 오늘을 기다렸다고. 나...오빠와...씹하고..싶어서.....으.....오...오..빠"
영신은 궁둥이를 흔들며 신음소리를 냈다.
"아...오빠...아.....좋아..더 세게 박아줘. 오...으윽..아.."
나는 있는 힘껏 좆을 영신이의 궁둥이를 향해 밀어 부쳤다.
"아아, 좋아..아아....아악...으....."
영신의 보지에서는 북적거리는 소리가 났다.
"악 오빠"
나는 영신의 보지에 뜨거운 좆물을 싸버렸다. 그리고 뒤에서 영신이를 안고 두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가만히 있었다.
"오빠 좋았어?"
"응. 너는"
"나 아주 좋았어"
나는 영신에게 일어서라고 하고는 휴지를 보지 밑에 대고는 좆을 뽑았다.
영신은 내가 보는 앞에서 쭈구리고 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휴지로 딲았다. 영신이는 주위를 대략 정리하더니 방을 나갔다. 그리고 밖에서 소리를 질렀다.
"오빠 밥먹어 다 준비됐어"
나는 옷을 바로하고 마루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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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