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 9
양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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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몇 가지 썰 더 풀고 갈께요 ㅎㅎ
한 때 낮에도 업하고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었을 때가 있었는데 평범하게 자연스럽게 화장하고 마스크 쓰고 나가기도 하면서 즐기고 있었어
한 번은 트위터를 보던 중 마스크에 딜도가 달린게 있더라고 그래서 충동구매를 해버리고 팬티에 딜도를 장착할 수 있는게 있길래 구매를 했어
그렇게 택배를 받고 팬티에는 굵은 딜도를 부착하고 마스크에는 그래도 작은 딜도였지만 입을 '아'하고 벌려야 할 정도더라고
신이나서 바로 다음날 새로산 마스크를 쓰고 팬티를 입고 나왔는데 굵은건 도저히 걷는게 불가능해서 다시 적당한 크기의 딜도를 팬티에 부착한 뒤 입고 나왔어
사람들이 쳐다볼때 왠지 모를 흥분감에 앞이 젖어왔고 걸을 때마다 뒤가 쑤셔지니 미칠 것 같았어
그래서 좀 더 미친생각을 한게 일본에 가서 이렇게 돌아다녀보자 생각하게 됐어 (일본은 그래도 여장남자가 생각보다 많은 사회라 알고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더라고)
그렇게 무작정 비행기 티켓팅을 하고 일본으로 향했어 호텔에서는 거의 잠만 잘꺼니 싼 곳으로 정하고 체크인한 뒤 방으로 들어가서 바로 씻고 업을 했어
업을 다하고 나오니 11시 정도여서 날도 따뜻하고 기분도 상쾌했지만 무엇보다도 외국에서 야한짓하고 있으니 더 흥분됐어
호텔을 나와 바로 가까운 전철역에 가서 전철을 타고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서 걸어다니는데 일본이 좋은점이 일본사람들은 마스크를 거의 쓰고 다녔기에 내가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특이하게 보지 않아서 더 좋았어
하루를 거의 입을 벌리고 다니니 좀 입도 아프고 그래서 호텔에 돌아가서 마스크와 딜도팬티는 벗어두고 화장을 다시 하고 옷도 미니 스커트로 갈아입고 티팬티를 입고 스타킹을 신고 제일 기대하던 퇴근길 전철을 타기 위해 서둘렀어
미리 찾아뒀던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역 전에서 6시정도에 올라탔는데 그역에 도착하니 엄청 많은 사람이 타서 몸과 몸들이 다 닿더라고 그래서 은근히 치한이 있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엉덩이에 사람 손이 느껴지더니 점점 내 엉덩이를 주물럭하더라고
나는 역시 일본이 최고라 생각하며 좋아하고 있었는데 내가 반항을 하지 않으니 보지를 만지고 싶었나봐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더니 내 앞보지를 만지고는 더이상 터치를 하지 않더라고 (넘나 슬픈것)
그래도 내가 원하던 치한은 당했는데 기분 좋게 다시 전철을 환승하기 위해 사람이 붐비지 않은 곳에 내려서 걸어 내려가 다시 계단을 올라가는데 같이 내렸던 사람 한명이 그대로 쫓아서 오더라고 나는 그래서 기분도 좋은데 서비스라는 마음으로 치마를 펄럭이며 걸으며 힐끔 쳐다보니 꼬툭튀 되어 있더라 ㅎㅎ
전철이 와서 탔는데 같이 타더라 그러고는 나를 마주보고 앉길래 자연스럽게 다리 벌려주면서 앉아가니 대놓고 보더라
그렇게 호텔 근처 역에서 내리는데 집도 안 가는지 그 남자는 나를 따라 내리길래 내가 물어봤어
"아까부터 봤는데 나를 따라오는거냐" 했더니
'그렇다 여장남자냐 나는 여장남자를 좋아한다'라고 하며 '혼자 왔으면 우리집으로 가지 않을래?' '우리집 여기 근처다'라며 같은 곳에서 내려서 좋았다고 하더라고
"난 일본인이 아니어서 너희 집으로 가는건 무섭다" 하니
'걱정하지마라 나는 너가 마음에 들었을 뿐이다'라며 듣기 좋은 말만 하더라고
내가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다행이었지만 이렇게 적극적이니 살짝 넘어가 줄까 하면서 "그럼 너희 집으로 가자" 말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좋아하더라
나는 그를 따라서 그의 집으로 도착하니 작은 원룸이었어 혼자살기에는 원룸이 좋긴하지
들어가니 먼저 씻으라기에 내가 들어가서 얼굴 밑으로만 다 씻고 옷을 다시 입고 나오니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하얀원피스를 주더라 뭐하는 사람이지 싶었지만 그가 욕실에 들어가자 갈아입었는데 속이 은은하게 다 비쳐서 보이더라
그는 다 씻고 다 벗고 나오면서 나를 봤는데 씨익 웃더라 (그의 자지는 아주 굵고 큰 무서운 몽둥이었어)
그의 자지를 먼저 빨아주니 점점 발기하는데 입 안에 가득차더라
그는 나에게 누우라하더니 서랍에서 젤 같은 걸 꺼내더니 내 뒷보지에 바르고 자신의 자지에도 바르고 내 뒷보지에 문지르더니 쑤욱 넣었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굵기의 자지였는데 역시 딜도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그는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더니 점점 빠르게 하면서 나를 달아오르게 만들었어
박히다 나는 그의 굵은 자지에 나는 상위에서 박혀보고 싶었기에 그에게 말하니 누워주더라
나는 위에서 그의 자지를 내 뒷보지에 문지르며 천천히 넣었는데 역시 내 예상대로 그의 자지가 더 깊숙히 꽉차게 들어왔어
자지를 넣자 무아지경으로 나는 마구 허리를 흔들고 박히기 시작했고 내가 막 부들거리며 못 움직이자 그가 밑에서 빠르게 박기 시작했고 조금 뒤 그가 멈추자 나는 다리를 부들거리면서 자지를 빼고는 누워버렸어
그러자 그가 나를 안아올리더니 들박을 하기 시작했고 그가 들박을 한 채로 내 뒷보지에 사정하고는 나를 침대에 눕혔는데 나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다리떨면서 누웠는데 그가 다가오더니 키스를 해주고는 씻으러 들어갔고 나는 이날부터 굵은 자지의 맛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기 시작했어
그가 씻고 나오고 나도 씻고 나온 뒤 나는 그의 라인 아이디를 받아 라인 등록을 하고 호텔로 돌아갔고 내가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날 밤까지 그에게 박히며 얼굴 몸 뒷보지에 정액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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