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던 대학 여사친 썰
눈팅만 하다 나도 내 이야기 여기다 씀
고3때 우연히 대학졸업은 해야하지 않겠냐고 누가 밀어서 강제로 대학에 진학함
그 중 제일 가까운 대학 성비 7:3 정도 거의 여초과 진학함
솔직히 지잡대인데 여자가 많아도 영 상태가 별로였음 (갓 20살 된 시골출신 촌티 흐르는 대준다고 해도 별로 안서는 그런)
이 이야기는 그 성비 7의 여자 동기들 중에 상위 1% 였던 동기(A라고 칭하겠음)와 이야기임
A는
과에서 상위 1%라 할 정도로 연예인 같았음(평범보다는 상타 치는?)
그런? 애들 사이에 있어 상대적이라 할 수 있지만
A는 흔히 키도 크고 마른 얼굴로 딱 보면 예쁘장하게 생김 슬랜더? 갓 고등학생티 벗은 느낌이 아니라 성숙해보였음
그 당시 있잖아 스키니 유행 근데 그게 왠만하면 어울리기 힘들었는데 A는 정말 그게 잘 어울리는 몸매였음 종아리부터 허벅지 엉덩이 잘록한 허리..
성격도 털털하고 어느 순간 (고등학교가 옆학교 였음 A는 여고 난 그 옆 고)라는 걸 알고 친해져서 섹드립까지 날리는 사이가 됨
근데 아쉽게도 내 취향이 육덕이라 성적으로 관심은 없었음 물론 A도 남친이있었고 (내가 아주 잘아는 놈)
그때 나도 CC로 여친이있었는데 A랑은 성격부터 너무 정반대고 내취향이였음 (육덕ㅋ)
A랑 당연 섹스라이프까지 오픈하면서 지냄
'내 남친,여친은 이렇게 하고 무슨 자세가 좋고 어쩌고 취향이 어쩌고'이런 이야기들
어느날은
학기 강의를 거지 같이 짜진 날이 있었음 예를 들어 수강신청을 특정 요일로 다 몰아 넣은 그런 날 ㅅㅂ
문제는 A도 그렇게 짬 우리 둘다 수요일만 1시부터 강의가 없었음 ㅋㅋㅋ
당연 뭐했겠어 "우리 섹스~ 대학로 소주?콜?"
맞아 난 A를 섹스라고도 불름 왜인지 이유는 까먹었는데 그냥 A가 섹스 얘기 많이해서 그런듯
둘다 낮부터 달렸지 좋더라고 그때는 낮에 강의도 없고 술마시는게 그렇게 좋더라
근데 A가 저녁에 친구들이랑 논다고 꾸미고 나옴
청바지에 흰 티 당시 몸매에 자신있단 여자들은 다 그렇게 입음
그 입간판? 여자아이돌이 뒤돌아보면서 손뻗은 포즈로 있던거 기억남? 그 룩임 청바지에 흰티 ㅋㅋㅋ
근데 그게 왠만한 몸매로 됨? ㄴㄴ A라 가능했음
내 취향이 아니라 성적으로 끌리지도 보지도 않았던 A가 그렇게 입고 왔는데
술을 마셔서 인지 아니면 과제 준비한다고 여친이랑 잘 안해서 그런지
흰V넥 티셔츠에 가슴골도 보이고 핏줄 살짝있는 가슴에 검은색 브라 비치는 A를 보고
내가 반응하기 시작함
내가 지 가슴골을 그런 눈으로 뚫어져라 보니까 A가 눈치 채고 존나 웃음 "미친새끼야 나한테 발정하냐 ㅋㅋㅋㅋ"
진짜 딱 저 워딩이였음 왜냐면 내가 그때 저소리 듣고 자존심이 존나 깍임 왜인지 모르겠는데
취향 아닌 애한테 발기해서 그런가?
아무튼 A가 막 웃고 나서 갑자기 분위기가 정적으로 바뀜
얘랑 술마셔본게 한두번도 아니고 한번도 실수를 해본적도 없고 A가 섹드립을 날려도 꼴린적이 없었는데
그날은 몸이 반응해서 그런가 이성의 끈을 못잡음
그때 A가 정말 처음으로 작게 속삭임 (평소에 음량 조절 안하는 애임)
"왜 한발빼줘?ㅋ" 하면서 빨개진 얼굴에 은은하게 미소 짖는데
한번 시작하는게 어려울 뿐이지 시작하면 모든게 순탄함..
난 A한테 처음으로 '야, 너, 니, 섹스야, 미친련아' 가아니라 "00아" 라고 부름
A가 거기서 한번 움찔함 느낌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흠칫 한게 보였음
평소에는 웃으면서 섹드립 받아처 날리고 죽여버린다 라고 장난치는 애가 정색하면서 지 이름부르면 나라도 당황함
A도 바뀐 분위기에 좆된걸 느낀건지 억텐 올려가면서 무마하려고 했음
"야 지랄마 ㅋ 어 너 ㅅㅂ .." 뭐라고 했는데 기억 안남
난 20살 남자 한번 발정이 나면 '저년 구멍에 쑤셔박고 싸기 전엔 못죽는다' 라는 마인드 였음
지가 뭔말해도 반응이 없으니 A는 "나 장실" 이러고 일어남
그럼 뭐해야겠음 당연히 따라 가줘야지 ㅋ
그 술집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였음 A는 내가 따라가니 당연히 좇될까봐 오지말라고 지랄하고
화장실 문고리 잡고 잠구고 난리도 아니였음
근데 사실 뭘 하려고 간게 아니였음 나도 오줌 싸러 가야는데 미친련이 계속 그래서
결국 예전 텐션으로 돌아왔지 미친련아 나도 오줌마려 ㅅㅂ
그 얘기 듣고 A가 안심이 됐는지 그냥 변기 칸으로 들어감 나도 오줌 싸고
문제는 내가 발기가 되었다는게 문제였지
1분 정도 오줌 흐르는 소리만 나고 소변기 대변기 물내려가고 조용했음
그때 A가 먼저 나한테 말함 너 진짜 자기보고 꼴린거냐고
난 이런저런 얘기 했지 과제때문에 여친이랑 안한지 몇주다 그냥 술먹어서 그런거다
미친련아 뭐 그런 이야기 문사이두고 ㅋㅋㅋ
그러고 뭔가 결심한듯한 A가 나옴 모르겠음 눈빛이 뭔가 이상했음
갈까? 라는 두 글자 만 말 했는데 나랑 A는 통한듯이 술집 나감
이미 둘다 머리는 섹스로 도배됨 남친?여친? 다필요없음 그때 우리 방해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그러다 생각난게 대실을 잡으려는데 대학 근처엔 숙소가 없었음
그때 생각한게 여친 자취방임 그래서 글로 가자했더니
A가 나한테 쓰레기 새끼다 ㅋㅋ하면서 자기 남친도 이럴까봐 걱정된다고
그러면서도 갔음
걸리면 그냥 자퇴하고 군대가지 라는 생각? 이미 플렌B까지 생각함 ㅋㅋㅋㅋ
문 열고 신발 벗자 마자 키스부터 갈김
걔가 생머리로 머리가 좀 길었는데 내가 뒷머리 잡고 좀 거칠게 키스 박음
서로 키스하면서 알몸이 되기까지 10초도 안걸림
걔 끌어 안고 키스 하면서 소파에 바로 눕힘
그리고 위에서 몸매보는데 자지에서 쿠퍼액이 그렇게 나온적이 없었음
그거 보더니 A가 미친 병신이냐?ㅋ 이말하자마자 걔 꼭지 꼬집으면서 밑으로 내려감
아까 화장실 다녀와서인지 약간 찌린냄새? 났는데 심하진 않았음
역시나 보지는 젖어있었음 의외로 분홍색
살짝 젖어있는 핑크 보지 클리 주변 살살 혀로 문지르니 작게 신음소리 냄
하응 이런 소리에 진짜 여친이랑 할때도 신음소리는 들어봤지만 이상하게 더 꼴렸음
갑자기 내 머리 잡더니 A가 꼭지 깨물어줘..라고 함
얘 성향이 어떤지 알고도 직접들으니 대꼴임
그래서 앞니 위아래로 살살 깨물어줌
한쪽 깨물면서 잘근잘근 하고 다른쪽은 주물르고
또 반대 꼭지 깨물면서 나머지도 돌려주고
그러니까 A가 지 스스로 한손은 클리를 비비고 한손은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허리를 위아래로 튕기기 시작함
하~ 읏 존나 좋아 씨발 이라는데 그 반응보고 더 열심히 깨물었지
그리고 반쯤 풀린 눈으로 A가 이제 넣어달라면서 자지를 문지르면서
자기쪽으로 잡아 당김 바로 쑥 들어감
이미 젖어서 그런지 쿠퍼액이랑 A 애액이랑 만나면서
쯕 찍 이런 소리 내면서 박아댐
내 여친은 좁보라 충분히 젖지 않으면 피스톤질을 세게 못했는데 얘는
적당한 사이즈에 물도 많아서 존나 세게 박음 얘도 아픈걸 즐기는건지
그게 더 흥분되는지 더 세게 해달라그러고
그렇게 슬슬 사정감이 들때 A가 뒤로하자고 돌아 엎드림
신발장 압쪽에 전신거울이 있었는데
A엎드려서 뒤로 받을 준비 하고 그뒤에 내가 있는 모습 반사되고
둘다 그 모습에 눈 마주치고 갑자기 웃음
이제 우리 좆됐다고 ㅋㅋㅋ
좆돼고 뭐고 일단 해야지 시작했는데
A 골반 잡고 보지부터 항문까지 문질렀음
못참겠는지 엉덩이가 뒤로 오길래 미친련아 이러면서 엉덩이 때림
너 이런 취향이냐? 이러길래 ㄴㄴ 기다려봐 쌍년아 하고 바로 푹찍 했더니
자기야! 이러더라 실수였겠지 ㅋㅋㅋ
그렇게 푹찍푹찍 하면서 얘는 연신 자기야! 앙 자기야! 이러고
둘이 존나 좋아 시발! 아 맛있어 이지랄 ㅋㅋㅋㅋ
박는데 이번엔 머리카락좀 잡아달라길래
승마 하듯 A머리 잘 모아 잡고 잡아 댕기면서
박았음 A목이 뒤로 젖혀질 정도로 잡고 박으니 좋아하더라고
그러고 이제 정말 쌀 때다 싶어서 A보고 야 싼다 니까
안에 싸도 된데 그래서 그건 아니다 싶어서 얼른 빼고 그냥 엉덩이 쪽에 갈김
뒷통수까지 튀었음 ㄷㄷ
여친 소파에 A가 흘린 애액 내 정액 그리고 엎드려 있는 A위에 포개진 나 이렇게 섞여 있었음
한 30분 정도? 강렬한 섹스였음 말로 다 표현 못해서 아쉬움
여기까지가 A랑 처음 해본 썰임 너무 길었으면 죄송하고
다른 썰도 있긴함 반응보고 또 올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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