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7)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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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내와 나는 지금까지 일반도로에서 둘이 다 벗고 걸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다시 생각하면 또 다른 짜릿한 맛이 있었다.
아내와 나는 "여기서부터 누드비치입니다"라는 푯말을 지나자마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아내에게 말했다.
"우리 10분 동안 그냥 걸어왔잖아. 조금 더 걸어다니는 거 어때?"
라고 아내에게 이야기하니 아내는 순웃음치며 웃는다.
"스릴 있었어? 다시 느껴보고 싶어?"
이렇게 말하고는,
"그럼 조금만 더, 이 상태로 일반 거리에서 좀 더 왔다 갔다 해볼까? 좀 전까지 아무것도 모른 척 걸어왔듯이 아까 그 식당 근처까지 한번 걸어가 보자. 아까 커플도 다 벗고 그 식당까지 걸어왔잖아. 딱 10분만 더 걸어보자. 나는 틈틈이 영상 촬영할게."
아내의 완전 노출 상태로 아름다운 가슴과 검은 보지털을 다 드러낸 채 일반 길거리를 걸어가는 모습, 오늘이 아니면 언제 이런 장면을 찍을 수 있을까 싶었다.
다시 아까 그 식당 방향으로 공공길을 걸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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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억은 오래되어 가물가물해서 유모차 엄마, 배낭 멘 커플 등이 어렴풋이 생각나는 것에다가 일부 제 상상을 더해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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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를 밀던 젊은 엄마가 우리를 보고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이내 씨익 웃으며 유모차 속 아기를 가리키고 무언가 중얼거리며 웃었다. 그러면서 내 물건을 살짝 보며 웃음을 지었다.
배낭을 멘 커플이 우리를 보자 걸음을 멈췄다. 여자친구는 손으로 입을 막고 깔깔 웃었고, 역시 여자친구는 내 고추에 관심이 있는지 먼저 내 물건을 보고는, 남자친구는 내 아내를 훑었는데 옆에 여자친구가 자기 남친 눈을 가렸다.
달려오던 중년 남성이 속도를 늦추며 헤드폰을 빼더니 엄지척을 하며 "Guten Morgen!"이라고 인사했다.
통화하며 걷던 여성이 우리를 보자 통화를 멈추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나의 전신을 훑었다.
10대 소년들이 우리를 발견하고 모두 자전거에서 발을 내리며 멈췄다. 서로 팔꿈치로 찌르며 아내를 가리키고 아내 보지를 가리키더니 털이 검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달리기 그룹이 우리를 보며 모두 멈췄다. 한 여성이 나를 보고는 "Wow, that's brave!"라고 외치며 웃음을 터뜨렸고, 모두 엄지손가락을 보여주며 웃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나와 아내는 어제와 다른 느낌을 느끼며 그렇게 즐겁게 놀았다.
오래 걸어서 잠시 쉬기로 하고 나무 아래 벤치가 있어서 앉아있으니,
다 벗고 있어서 계속 구경하고 가서 우선 옷을 입고 편하게 쉬자라고 이야기하고는 다시 옷을 입고 그늘에서 쉬면서 어제 아내 마사지 영상에 달린 댓글 중 특이한 것이 있어 아내와 이야기했다.
아내도 그 댓글을 봤는데, 자기네는 일본 성인물 기획하는 곳인데 일반인이 상대로 마사지 체험 제목으로 일반인이 마사지 받으러 와서 마사지 받는 것을 촬영하는데,
일반인이다 보니 얼굴은 큰 마스크로 감추고 누워 있으면 되어서 일상생활에 지장 없도록 해드린다고 한다.
그러면서 기존에 촬영한 일반인 마사지 영상 링크를 보내주었는데 얼마나 꼴리던지...
일단 몸매가 되어야 지원이 가능한 곳이고 일정 금액 출연료도 준다고 한다. 유럽에 지점이 있어서 그쪽 누드비치 근처에서 바로 가능하다고 한다.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이거 한번 해보는 거 어때? 나는 이 글을 보는데 내 물건이 벌써 발기되는 걸로 봐서 이쪽 취향인 것 같아."
이내 아내는 부끄러운 듯,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그렇게 좋아?"
라고 물어봐서,
"응, 사실 나는 당신과 섹스하는 것 못지않게 다른 사람들에게 범해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흥분도가 엄청나게 올라가."
아내는,
"으그, 당신은 확실히 변태야. 변태~~~~ 자기 아내가 당하는 것이 그렇게 보고 싶어? 으~~그~~~변태쟁이.. 알았어, 나중에 딴말 없기야."
나는 웃으면서 아내의 얼굴을 보고 길거리에서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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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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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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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아내 |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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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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