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 (누나의 샤워)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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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오늘도 나는 누나를 뒤에서 꼭 안고 가슴을 주물럭 거렷다.
팔에 힘이 들어가자 누나는 벗어날 방법은 없었다.
몸을 비틀어 벗어나려고 해봐야 형식적인 앙탈에 가까웟다.
그만큼 여러번 진도가 나가면서 누나가 점차 익숙해 져 가는거 같았다.
나는 누나의 두 유방을 마구 주므르면서 유방를 혀로 핥았다.
그러자 앙탈 부리던 누나의 앙탈은 멈추었고 본격적으로 꼭지를 빨면서 유방을 주물럿다.
(하앙 안돼........ 싫어)
진짠지 가짠지 달아오르는 마음을 수치심에 감추려 하는건지 일단은 안된다고 앙탈을 부렷다.
이게 마지막 앙탈일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점점 아래로 애무를 옴겨갓다.
마지막으로 몸을 가리고 있는 작은 팬티에 가까워 지자 누나는 몸을 크게 꿈틀했다.
이게 벗겨지면 다음은 뻔하다.
이미 몇번이나 아니 몇십번을 경험햇으니가....
누나의 탱글한 몸을 실컷 혀로 햘타주고 삽입을 했다.
평소처럼 누나도 앙탈을 부리다 몸을 허락하고 나도 익숙하게 삽입을 했다.
삽입후에 뻔하다 한참 펌프질 하다 사정을 했고 누나는 씻으러 갓다,.
당시 우리집은 오래된 한옥을 대충 개조한 집이라서 요즘 집의 목욕탕은 아니고 대충 샤워할수 있는 공간이 부엌 옆에 있었다.
누나는 다라이에 물을 몸에 끼엇즈며 몸을 씻는데.. 나는 누나의 씻는 뒷모습을 살짝 바라봣다.
누나는 씻다가 자기몸을 양팔로 꼭 감싸고 한참 가만이 있었다.
왜 씻다가 스스로 몸을 양팔로 감싸고 가만있는지 궁금했다.
오르가즘의 여운인지 아님 동생과 섹스하는 자신을 자책하는건지 속마음은 모르지만 몸을 꼭 양팔로 감싸고 한참있다 쌰워를 마무리 했다.
그리고 나서 방에서 나에게 말했다.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돼 .. 알겠지)
나는 당연히 알겟다고 말했고 나도 누나에게 요구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누나가 우리집에 나 만나러 와야하는거 알지...)
(그건....)
댜충 누나는 나에게 절대 비밀을 다시 요구했고 나는 누나를 자주 만낫음 한단걸 요구했다.
그리고 장사나간 부모님이 올때까지 누나를 꼭 안고 볼에 입맟주며 티비를 봣다.
시리즈의 시작은- 오래전 사촌누나 썰 다시 올립니다(엄청 깁니다) -클릭 가능합니다.
이 이야기는 초반에서 중반 넘어갈때쯤 이야기로 기억이 나서 써봅니다.
기억나는 데로 단편을 계속 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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