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23
꺄르르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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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2:54
엄마랑 근친중인 SSUL 글쓴이임
짧게 근황 썰 풀자면
엄마 출산하시고 병원에 좀 계시다 산후조리원으로 옮기셨고
조리원에서 한달정도 계시다가 나오셨음.
몸 조리 어느정도 하시면서 다시 엄마랑 섹스 시작했고
요즘엔 여름방학 맞이해서 다시 가열차게? 엄마랑 보내는 중 ㅎㅎㅎ
여름방학 끝나기 전에 이벤트로 2분 초대해서 엄마랑 하는거 들려드리려고 했는데
한분은 회사 급한 일정때문에 불참하시고 한분이랑 오늘 오전에 이벤트 했습니다.
후기는 댓글 읽어주시면 됩니다.
추천좀 많이 부탁드림!
| 이 썰의 시리즈 (총 2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4 | 현재글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3 (20) |
| 2 | 2026.06.17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2 (163) |
| 3 | 2026.06.07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1 (278) |
| 4 | 2026.04.15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0 (229) |
| 5 | 2026.03.21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9 (26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13
+50
지엘리 |
08.12
+113
빈유납작빨통 |
08.11
+288
아다보디 |
08.09
+89
Comments
20 Comments
딸감 찾다가 우연히 이 핫썰을 알게되었고 여기서 근친장르에 눈뜨게 되었음
가입은 오래전에 했지만 주로 눈팅으로 이런저런 썰을 읽었는데
그러다가 엄마랑 근친중인 SSUL을 알게되었고 이번에 작가님의 은총을 받아
오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음. 다른분 한명도 오셨는데 아무래도 평일이라서 그런지
회사 급한 일이 생겼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거듭 사과하며 아쉽다고 나가셨고
우연치 않게 저의 독점 이벤트가 되었음. 작가님은 10시쯤 일어나서 씻으셨다고 하셨고
심장이 쿵쾅대는 마음으로 작가님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침식사 얼추 끝나가는 상황부터 통화 시작(26년 8월 14일 10시 40분경부터)
통화가 연결되고 작가님과 엄마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림
아들 : 국이 너무 많은데
엄마 : 국도 다 마셔
아들 : 미역국 너무 자주먹는거 아니야?
엄마 : ㅋㅋ 애 낳은집은 어쩔수 없지
아들 : 왜 애낳고 미역국 먹어?
엄마 : 전통이지? 그리고 미역 성분이 산후조리에 좋다나봐
아들 : 그런가. 근데 엄마는 아들 애기 낳고 미역국먹는거네? ㅋㅋ
엄마 : (크게 웃으심) 니 애때문이니까 불만말고 다 먹어
아들 : ㅋㅋ 다 마셔야겠네
엄마 : 니 딸낳고 미역국 먹을 줄이야
아들 : 많이먹어 ㅋㅋ
엄마 : 으이그
여기서 이미 내 자지에서 쿠퍼액 줄줄 흐르기 시작
본인 스스로 말하는 아들 애기 낳고 미역국 먹는 엄마라니..!!
그리고는 평범하게 학원얘기, 학교얘기, 공부얘기등을 서로 하기 시작함
작가님 신상과도 관련된 얘기라 자세하게 적진 않지만
앞에 미역국얘기가 없었다면 그냥 진짜 모르는사람이 들어도
평범한 엄마아들 모자간의 얘기였음.
근데 앞의 비현실적인 미역국 얘기와 이런 평범한 얘기가 섞이니
더 미칠거같았음. 그것도 한국어로
아들 : 싱크대로 옮겨줄게
엄마 : 이거랑 저거도 같이. 식탁도 닦고
아들 : 아빠 몇시에 나갔어.
엄마 : 원래 가는시간에 갔지.
식사를 다 끝낸듯 정리하는 소리가 들리고
냉장고 여닫는 소리와 싱크대에서 설거지하는 듯 물소리가 들림
아들 : 도와줄까?
엄마 : 괜찮아. 책보고있어
아들 : 잠깐만
엄마 : 아 도와준다매
아들 : 설거지도와준다고 안했는데?ㅋㅋ
엄마 : 하아..어흑
싱크대 물소리와 그륵 달그락대는 소리 사이로
옷이 바스락대는 소리와 엄마의 신음소리가 간간히 이어짐
달그락 달그락 하악.... 아흐 아흥
아들 : 엄마 팬티 젖었어
엄마 : 아흐 잠깐만 으흥
그렇게 3~4분간 싱크대에서 애무하다가 물소리가 꺼지고
엄마 : 지금 설거지 못하겠네
아들 : 설거지는 저녁때 해
그리고는 고무장갑 찌익 늘어나며 벗는 소리가 리얼하게 나고
엄마 : 아들 자지부터 해결해야겠네
아들 : 어 내 자지부터. 내 아침발기자지
엄마 : 아침발기자지야?
아들 : 어 아침발기야. 완전 섯어
엄마 : (살짝 웃으며) 아들자지 건강하네
아들 : 어 이 자지로 엄마 한번에 임신시켰잖아
엄마 : 맞아. 우리 건강한 아들자지
그리고는 서로 키스하듯 쪽쪽대는 소리가 나고
아들 : 아 엄마 혀
쪽 쪼옥
아들 : 엄마 혀 내밀어봐
엄마가 혀 내민듯 다시 서로 입술과 혀를 핥는 소리가 나고
엄마 : 자지빨아줄까?
아들 : 어 자지빨아줘
엄마 : 이러려고 팬티만입고있었네
아들 : 어 맞아 ㅋㅋ
그러더니 쪼옥...쪽쪽쫍.. 아들의 좆을 빨아대는 엄마
아들 : 아 싱크대앞에서 쪼그려앉아서 아들 자지빠는 엄마 존나 섹시해
작가님은 저 들으라는 듯 말로 묘사해주시고 ㅋㅋ
엄마는 아는지 모르는지 호응해주시고 ㅋㅋ
엄마 : 섹시해? 엄마가 자지빨아주니까 좋아
아들 : ㅈㄴ 좋아 엄마
쪽쪽쪼옥쪽
아들 : 아 엄마 부랄도 빨아줘
엄마 : 할짝 할짝... 좋아?
아들 : 아 부랄 좋아
엄마 : 아흐 아들 부랄이 묵직해
아들 : 내 부랄 묵직해?
엄마 : 부랄에 정액이 꽉찼네~ 부랄이 묵직해
아들 : 엄마한테 싸려고 모아놨어. 어제도 못했잖아
엄마 : 어흐 묵직한 아들 부랄. 부랄속 정액이 꿈틀대는게 느껴져~
아들 : 이거 다 엄마 자궁에 쌀거야
엄마 : 아 엄마 자궁에 싸. 아들 부랄속 올챙이들 엄마 자궁에 싸
아들 : 쌀거야 엄마 보지랑 자궁에 내 부랄속 정자 쌀거야
엄마 : 아흥~~엄마 보지도 빨아줘
아들 : 아 엄마보지 빨고싶어
서로 옷을 벗는지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고
아들 : 보지 꼼질꼼질 움직이는거 좋아
엄마 : 클리토리스도 빨아줘~
아들 : 당연히 정성을 다해서 빨아줘야지
엄마 : 어흑~ 아흑~
엄마랑 아들이 서로 자지와 보지를 빠는 듯 주방엔 물고빠는 소리가 흘러넘침
아들 : 엄마보지 뜨거워
엄마 : 앙~~
아들 : 손가락으로 싸게해줄게
엄마 : 아들 자지랑 부랄도 빨거야
아들 : 아 엄마 부랄 더 쎄게 빨아줘
엄마 : 할짝 할짝 아프지않아?
아들 : 아니 괜찮아 더 쎄게
할짝~~ 할짝~~ 쪽~~~ 아들 자지랑 부랄을 빨아대는 엄마에
섹스는 시작도 안했는데 내 자지는 싸기 직전까지 발기해버림
엄마 : 아들자지 겉물 나왔어
아들 : 더 빨아줘 엄마 어흑 내 겉물 더 빨아줘
엄마 : 아흥 아들자지 겉물도 진해. 엄청 진해
아들 : 엄마를 임신 출산시킨 정액이야
엄마 : 아들 부랄속 정자 완전 꿈틀대고 있어
아들 : 엄마 손으로 부랄 더 주물러줘
엄마 : 이렇게? 아프지 않아?
아들 : 괜찮아 더 쎄게
엄마는 아들 좆과 불알을 입과 손으로 열심히 애무해주는듯 아...
아들 : 엄마 클리토리스 완전 발딱 섰어
엄마 : 아들이 빨아줘서 커졌어
아들 : 엄마 보지 질척질척해
엄마 : 어흑 아흑~~
모자가 서로 69자세로 ㅈㄴ 빨아제끼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러는 와중에 갑자기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ㅋㅋㅋ
아기 울음소리를 배경으로 모자의 애무소리는 3~4분가량 계속됐지만
역시 안돼겠는지 엄마가 ㅋㅋ
엄마 : 너 일어나기 전에 xx이 밥 줬는데 배고픈가
아들 : 기저귀 아냐?
엄마 : 아닐걸? 너 밥차려주기 직전에 갈아줬는데 벌써?
아들 : 한번 확인해바
다른 방으로 이동하는 소리가 들리고 작가님도 핸드폰들고 따라가는게 느껴짐
아기 울음소리가 엄청 가까이 들리고 기저귀 푸는듯한 소리가 남
아들 : 아니네 기저귀는 깨끗해. 배고픈건가?
엄마 : 맞네, 배고플 시간이네. 아까 젖먹인게 아침 8시 전이니까
아들 : 여자애인데도 나닮아서 배고픈건 못참네 ㅋㅋ
엄마 : 진짜 ㅋㅋ 너 어릴때랑 똑같네
아들 : ㅋㅋㅋ 그럼 엄마랑 내 딸인데
아 난 여기서 싸버림
신혼부부같은 대화속의 모자간의 대화가 너무 리얼했고
이내 쫍쫍거리며 맛있게 젖을 빠는 아기의 아기자기한 소리만 들려왔음
아들 : xx이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네. 엄마가 고생이네
엄마 : 고생은 무슨. 잘 먹어주니까 고맙지 뭐.
아들 : 근데 엄마 xx이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나도 목마르네
엄마 : 무슨소리 하는거야 니 애 먹이는데
아들 : 그냥 우리 엄마 오늘따라 더 예쁘다고. 내 애 젖먹이는 엄마 너무 예뻐
엄마 : 엄마닮았지?
아들 : ㅋㅋ 우리딸인데 그럼 누굴닮아. 딸 있으니까 좋아?
엄마 : 어 딸 있으니까 귀엽고 좋다.
아들 : ㅋㅋ 내가 딸 임신시켜 준다고 했지?
엄마 : (여기서 살짝 터지며)그러게 이럴줄 알았으면 직작 임신시키라고 할걸
아들 : 그니까 ㅋㅋㅋ 그러게 내가 애 빨리 갖자고 했지
엄마 : 그럴걸 그랬네
그러더니 작가님도 엄마의 한쪽 모유를 빠는 듯 아기가 빠는것과는 다른
강하게 빠는 소리가 났음
엄마 : 어흑 아아...
아들 : 아 엄마 모유 ㅈㄴ 맛있어 내 딸이랑 같이 엄마 모유 빨거야
엄마 : 어흑 아아 아... 아들
아들 : xx이가 먹던 거 나도 먹을거야
엄마 : 넌 어렸을때 먹었잖아
아들 : 다시 빨아먹을거야. 내 애 낳고 나오는 모유 빨아마실거야
엄마 : 니 애랑 다 빨아마셔 아흑
아들 : 엄마 모유 ㅈㄴ 달아
엄마와 아들, 그 사이의 딸이 같은 엄마의 모유를 빠는 소리를 들으니
싼지 얼마 안됀 내 자지도 다시 빳빳해짐
아들 : 아들 애 낳고 아들이랑 아들 딸한테 동시에 모유 빨리는거야?
엄마 : 어 맞아. 둘다 내 애잖아. 내 애들
아들 : 아 엄마 보지에 박을거야.
엄마 : 잠깐만 xx이 좀 더 먹이고
그러더니 두 남매이자 부녀의 모유빠는 소리와 엄마의 신음이 이어짐
그러다 엄마의 삽입허가가 떨어짐
엄마 : 이제 넣어줘 박아
아들 : 엄마 보지 ㅈㄴ 젖었는데 아들 애기 모유먹이면서 젖었어?
엄마 : 어 맞아 엄마 보지 젖었어
아들 : 아 엄마 들어갔어 엄마 보지에 박았어
엄마 : 어흑 아들
본격적으로 시작된 섹스 아흥 하앙 허억하는 신음소리와 피스톤질 소리가 찰지게 남
아들 : xx이 옆에서 아들한테 박히는거야? xx이 모유먹이면서 아들한테 박히는거야?
엄마 : 어 맞아 니 애 모유먹이면서 내 새끼 자지 들어와 아아아....
아들 : 아 엄마. xx이 듣게 더 말해줘. 애기한테 아들이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줘
엄마 : 아흑 부끄러워
아들 : 괜찮아 엄마 말해줘
엄마 : 하으응 아들이 xx이 옆에서 이렇게 박아주는 거 너무 좋아, 너무 찌릿찌릿해
아들 : 아들 딸 모유먹이면서 박히니까 좋아?
엄마 : 너무좋아 아들 아흐 완벽한 자지야. 아들 자지가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어
아들 : 아 엄마 그렇게 xx이 먹이면서 내 자지 받아들이니까 미칠 것 같아
엄마 : 어흑 아아 어때 뜨겁지? 아히..아후
아들 : 엄마 보지 ㅈㄴ 뜨거워
엄마 : 아 아들 좋아 더 쎄게 더 깊게
아들 : 아 엄마 모유흘러
엄마 : 모유 빨아마시면서 박아 어흑
아들 : 아 엄마 보지 ㅈㄴ 쪼여 xx이 옆에서 하니까 더 쪼이는데?
엄마 : 어흐 맞아 xx이가 오빠가 엄마를 어떻게 예뻐해 주는지 똑똑히 봐야 해
아들 : 아 엄마 뒤로 돌아
그러더니 다시 격정적인 뒤치기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엄마의 하이톤 신음이 터져나옴
엄마 : 아응 아흥 아아아앙 아들 뒷치기가 가장 깊게 들어와~
아들 : 참지 마 엄마. xx이 들을 수 있게 더 크게 내줘.
엄마 : 아 아들. xx이 임신시킨 아들 자지 깊게들어와
아들 : 아들 정자 어디로 받을거야
엄마 : 자궁에 받을거야 보지안에 싸
아들 : 자궁에 받을거야? 보지에 싸줘?
엄마 : 어흑.. 아직 괜찮아 의사도 괜찮대잖아 보지안에 싸
아들 : 아 엄마 노콘 질싸할거야. xx이 옆에서 엄마 자궁이랑 보지에 쌀거야
엄마 : 어 싸줘 엄마 보지안에 싸. 아들 올챙이들 자궁에 받을거야
아들 : 아 싼다 엄마 싸
이러곤 피스톤 소리가 멈추고 모자의 긴 신음과 함께 소리가 잦아듬
그러곤 서로 키스하는듯 쪽쪽소리가 나고
아들 : 내 올챙이들 엄마 자궁에 풀어놨어. 엄마 자궁 내 올챙이 파도풀장됐어
이러자 엄마의 자지러지는 웃음소리를 끝으로 통화가 종료됐고
후기를 적자면 진짜 엄마 아들간의 현실 대화 속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모자근친 대화가 너무 흥분됐고 이게 동시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게 믿기지 않았음
작가님은 6시까지 3번을 더 달리셨고 엄마는 거의 녹초가 돼셨다고 ㅋㅋㅋ
너무 흥분되고 어중이 떠중이 야동이랑 썰이랑은 비교가 안됐음. 용과 지렁이
진짜 상상만 하던걸 현실로 들어서 너무 좋았고 기회를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작가님께 일중이라 중간에 끊을수도 있다고 양해 구했는데
10시 40분경부터 듣기 시작해서 거진 12시 20분까지 끝까지 들었고
오전 미팅이랑 납품가는 도중 산옆에 차대고 들어서 차안에서 3번싸고
오전 납품이랑 미팅 펑크낸건 안비밀. 거래처에 사고났다고 거짓말하고 계속들음ㅋ
일하는 중이라 작성이 늦어진 점 작가님께 사과드리며
평소 회의록 작성담당으로 차안에서 옆에 노트북 켜놓고 메모해가면서 들음
들은것과 제가 적은게 일치율 95%이상이라고 보장합니다.
가입은 오래전에 했지만 주로 눈팅으로 이런저런 썰을 읽었는데
그러다가 엄마랑 근친중인 SSUL을 알게되었고 이번에 작가님의 은총을 받아
오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음. 다른분 한명도 오셨는데 아무래도 평일이라서 그런지
회사 급한 일이 생겼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거듭 사과하며 아쉽다고 나가셨고
우연치 않게 저의 독점 이벤트가 되었음. 작가님은 10시쯤 일어나서 씻으셨다고 하셨고
심장이 쿵쾅대는 마음으로 작가님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침식사 얼추 끝나가는 상황부터 통화 시작(26년 8월 14일 10시 40분경부터)
통화가 연결되고 작가님과 엄마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림
아들 : 국이 너무 많은데
엄마 : 국도 다 마셔
아들 : 미역국 너무 자주먹는거 아니야?
엄마 : ㅋㅋ 애 낳은집은 어쩔수 없지
아들 : 왜 애낳고 미역국 먹어?
엄마 : 전통이지? 그리고 미역 성분이 산후조리에 좋다나봐
아들 : 그런가. 근데 엄마는 아들 애기 낳고 미역국먹는거네? ㅋㅋ
엄마 : (크게 웃으심) 니 애때문이니까 불만말고 다 먹어
아들 : ㅋㅋ 다 마셔야겠네
엄마 : 니 딸낳고 미역국 먹을 줄이야
아들 : 많이먹어 ㅋㅋ
엄마 : 으이그
여기서 이미 내 자지에서 쿠퍼액 줄줄 흐르기 시작
본인 스스로 말하는 아들 애기 낳고 미역국 먹는 엄마라니..!!
그리고는 평범하게 학원얘기, 학교얘기, 공부얘기등을 서로 하기 시작함
작가님 신상과도 관련된 얘기라 자세하게 적진 않지만
앞에 미역국얘기가 없었다면 그냥 진짜 모르는사람이 들어도
평범한 엄마아들 모자간의 얘기였음.
근데 앞의 비현실적인 미역국 얘기와 이런 평범한 얘기가 섞이니
더 미칠거같았음. 그것도 한국어로
아들 : 싱크대로 옮겨줄게
엄마 : 이거랑 저거도 같이. 식탁도 닦고
아들 : 아빠 몇시에 나갔어.
엄마 : 원래 가는시간에 갔지.
식사를 다 끝낸듯 정리하는 소리가 들리고
냉장고 여닫는 소리와 싱크대에서 설거지하는 듯 물소리가 들림
아들 : 도와줄까?
엄마 : 괜찮아. 책보고있어
아들 : 잠깐만
엄마 : 아 도와준다매
아들 : 설거지도와준다고 안했는데?ㅋㅋ
엄마 : 하아..어흑
싱크대 물소리와 그륵 달그락대는 소리 사이로
옷이 바스락대는 소리와 엄마의 신음소리가 간간히 이어짐
달그락 달그락 하악.... 아흐 아흥
아들 : 엄마 팬티 젖었어
엄마 : 아흐 잠깐만 으흥
그렇게 3~4분간 싱크대에서 애무하다가 물소리가 꺼지고
엄마 : 지금 설거지 못하겠네
아들 : 설거지는 저녁때 해
그리고는 고무장갑 찌익 늘어나며 벗는 소리가 리얼하게 나고
엄마 : 아들 자지부터 해결해야겠네
아들 : 어 내 자지부터. 내 아침발기자지
엄마 : 아침발기자지야?
아들 : 어 아침발기야. 완전 섯어
엄마 : (살짝 웃으며) 아들자지 건강하네
아들 : 어 이 자지로 엄마 한번에 임신시켰잖아
엄마 : 맞아. 우리 건강한 아들자지
그리고는 서로 키스하듯 쪽쪽대는 소리가 나고
아들 : 아 엄마 혀
쪽 쪼옥
아들 : 엄마 혀 내밀어봐
엄마가 혀 내민듯 다시 서로 입술과 혀를 핥는 소리가 나고
엄마 : 자지빨아줄까?
아들 : 어 자지빨아줘
엄마 : 이러려고 팬티만입고있었네
아들 : 어 맞아 ㅋㅋ
그러더니 쪼옥...쪽쪽쫍.. 아들의 좆을 빨아대는 엄마
아들 : 아 싱크대앞에서 쪼그려앉아서 아들 자지빠는 엄마 존나 섹시해
작가님은 저 들으라는 듯 말로 묘사해주시고 ㅋㅋ
엄마는 아는지 모르는지 호응해주시고 ㅋㅋ
엄마 : 섹시해? 엄마가 자지빨아주니까 좋아
아들 : ㅈㄴ 좋아 엄마
쪽쪽쪼옥쪽
아들 : 아 엄마 부랄도 빨아줘
엄마 : 할짝 할짝... 좋아?
아들 : 아 부랄 좋아
엄마 : 아흐 아들 부랄이 묵직해
아들 : 내 부랄 묵직해?
엄마 : 부랄에 정액이 꽉찼네~ 부랄이 묵직해
아들 : 엄마한테 싸려고 모아놨어. 어제도 못했잖아
엄마 : 어흐 묵직한 아들 부랄. 부랄속 정액이 꿈틀대는게 느껴져~
아들 : 이거 다 엄마 자궁에 쌀거야
엄마 : 아 엄마 자궁에 싸. 아들 부랄속 올챙이들 엄마 자궁에 싸
아들 : 쌀거야 엄마 보지랑 자궁에 내 부랄속 정자 쌀거야
엄마 : 아흥~~엄마 보지도 빨아줘
아들 : 아 엄마보지 빨고싶어
서로 옷을 벗는지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고
아들 : 보지 꼼질꼼질 움직이는거 좋아
엄마 : 클리토리스도 빨아줘~
아들 : 당연히 정성을 다해서 빨아줘야지
엄마 : 어흑~ 아흑~
엄마랑 아들이 서로 자지와 보지를 빠는 듯 주방엔 물고빠는 소리가 흘러넘침
아들 : 엄마보지 뜨거워
엄마 : 앙~~
아들 : 손가락으로 싸게해줄게
엄마 : 아들 자지랑 부랄도 빨거야
아들 : 아 엄마 부랄 더 쎄게 빨아줘
엄마 : 할짝 할짝 아프지않아?
아들 : 아니 괜찮아 더 쎄게
할짝~~ 할짝~~ 쪽~~~ 아들 자지랑 부랄을 빨아대는 엄마에
섹스는 시작도 안했는데 내 자지는 싸기 직전까지 발기해버림
엄마 : 아들자지 겉물 나왔어
아들 : 더 빨아줘 엄마 어흑 내 겉물 더 빨아줘
엄마 : 아흥 아들자지 겉물도 진해. 엄청 진해
아들 : 엄마를 임신 출산시킨 정액이야
엄마 : 아들 부랄속 정자 완전 꿈틀대고 있어
아들 : 엄마 손으로 부랄 더 주물러줘
엄마 : 이렇게? 아프지 않아?
아들 : 괜찮아 더 쎄게
엄마는 아들 좆과 불알을 입과 손으로 열심히 애무해주는듯 아...
아들 : 엄마 클리토리스 완전 발딱 섰어
엄마 : 아들이 빨아줘서 커졌어
아들 : 엄마 보지 질척질척해
엄마 : 어흑 아흑~~
모자가 서로 69자세로 ㅈㄴ 빨아제끼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러는 와중에 갑자기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ㅋㅋㅋ
아기 울음소리를 배경으로 모자의 애무소리는 3~4분가량 계속됐지만
역시 안돼겠는지 엄마가 ㅋㅋ
엄마 : 너 일어나기 전에 xx이 밥 줬는데 배고픈가
아들 : 기저귀 아냐?
엄마 : 아닐걸? 너 밥차려주기 직전에 갈아줬는데 벌써?
아들 : 한번 확인해바
다른 방으로 이동하는 소리가 들리고 작가님도 핸드폰들고 따라가는게 느껴짐
아기 울음소리가 엄청 가까이 들리고 기저귀 푸는듯한 소리가 남
아들 : 아니네 기저귀는 깨끗해. 배고픈건가?
엄마 : 맞네, 배고플 시간이네. 아까 젖먹인게 아침 8시 전이니까
아들 : 여자애인데도 나닮아서 배고픈건 못참네 ㅋㅋ
엄마 : 진짜 ㅋㅋ 너 어릴때랑 똑같네
아들 : ㅋㅋㅋ 그럼 엄마랑 내 딸인데
아 난 여기서 싸버림
신혼부부같은 대화속의 모자간의 대화가 너무 리얼했고
이내 쫍쫍거리며 맛있게 젖을 빠는 아기의 아기자기한 소리만 들려왔음
아들 : xx이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네. 엄마가 고생이네
엄마 : 고생은 무슨. 잘 먹어주니까 고맙지 뭐.
아들 : 근데 엄마 xx이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나도 목마르네
엄마 : 무슨소리 하는거야 니 애 먹이는데
아들 : 그냥 우리 엄마 오늘따라 더 예쁘다고. 내 애 젖먹이는 엄마 너무 예뻐
엄마 : 엄마닮았지?
아들 : ㅋㅋ 우리딸인데 그럼 누굴닮아. 딸 있으니까 좋아?
엄마 : 어 딸 있으니까 귀엽고 좋다.
아들 : ㅋㅋ 내가 딸 임신시켜 준다고 했지?
엄마 : (여기서 살짝 터지며)그러게 이럴줄 알았으면 직작 임신시키라고 할걸
아들 : 그니까 ㅋㅋㅋ 그러게 내가 애 빨리 갖자고 했지
엄마 : 그럴걸 그랬네
그러더니 작가님도 엄마의 한쪽 모유를 빠는 듯 아기가 빠는것과는 다른
강하게 빠는 소리가 났음
엄마 : 어흑 아아...
아들 : 아 엄마 모유 ㅈㄴ 맛있어 내 딸이랑 같이 엄마 모유 빨거야
엄마 : 어흑 아아 아... 아들
아들 : xx이가 먹던 거 나도 먹을거야
엄마 : 넌 어렸을때 먹었잖아
아들 : 다시 빨아먹을거야. 내 애 낳고 나오는 모유 빨아마실거야
엄마 : 니 애랑 다 빨아마셔 아흑
아들 : 엄마 모유 ㅈㄴ 달아
엄마와 아들, 그 사이의 딸이 같은 엄마의 모유를 빠는 소리를 들으니
싼지 얼마 안됀 내 자지도 다시 빳빳해짐
아들 : 아들 애 낳고 아들이랑 아들 딸한테 동시에 모유 빨리는거야?
엄마 : 어 맞아. 둘다 내 애잖아. 내 애들
아들 : 아 엄마 보지에 박을거야.
엄마 : 잠깐만 xx이 좀 더 먹이고
그러더니 두 남매이자 부녀의 모유빠는 소리와 엄마의 신음이 이어짐
그러다 엄마의 삽입허가가 떨어짐
엄마 : 이제 넣어줘 박아
아들 : 엄마 보지 ㅈㄴ 젖었는데 아들 애기 모유먹이면서 젖었어?
엄마 : 어 맞아 엄마 보지 젖었어
아들 : 아 엄마 들어갔어 엄마 보지에 박았어
엄마 : 어흑 아들
본격적으로 시작된 섹스 아흥 하앙 허억하는 신음소리와 피스톤질 소리가 찰지게 남
아들 : xx이 옆에서 아들한테 박히는거야? xx이 모유먹이면서 아들한테 박히는거야?
엄마 : 어 맞아 니 애 모유먹이면서 내 새끼 자지 들어와 아아아....
아들 : 아 엄마. xx이 듣게 더 말해줘. 애기한테 아들이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줘
엄마 : 아흑 부끄러워
아들 : 괜찮아 엄마 말해줘
엄마 : 하으응 아들이 xx이 옆에서 이렇게 박아주는 거 너무 좋아, 너무 찌릿찌릿해
아들 : 아들 딸 모유먹이면서 박히니까 좋아?
엄마 : 너무좋아 아들 아흐 완벽한 자지야. 아들 자지가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어
아들 : 아 엄마 그렇게 xx이 먹이면서 내 자지 받아들이니까 미칠 것 같아
엄마 : 어흑 아아 어때 뜨겁지? 아히..아후
아들 : 엄마 보지 ㅈㄴ 뜨거워
엄마 : 아 아들 좋아 더 쎄게 더 깊게
아들 : 아 엄마 모유흘러
엄마 : 모유 빨아마시면서 박아 어흑
아들 : 아 엄마 보지 ㅈㄴ 쪼여 xx이 옆에서 하니까 더 쪼이는데?
엄마 : 어흐 맞아 xx이가 오빠가 엄마를 어떻게 예뻐해 주는지 똑똑히 봐야 해
아들 : 아 엄마 뒤로 돌아
그러더니 다시 격정적인 뒤치기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엄마의 하이톤 신음이 터져나옴
엄마 : 아응 아흥 아아아앙 아들 뒷치기가 가장 깊게 들어와~
아들 : 참지 마 엄마. xx이 들을 수 있게 더 크게 내줘.
엄마 : 아 아들. xx이 임신시킨 아들 자지 깊게들어와
아들 : 아들 정자 어디로 받을거야
엄마 : 자궁에 받을거야 보지안에 싸
아들 : 자궁에 받을거야? 보지에 싸줘?
엄마 : 어흑.. 아직 괜찮아 의사도 괜찮대잖아 보지안에 싸
아들 : 아 엄마 노콘 질싸할거야. xx이 옆에서 엄마 자궁이랑 보지에 쌀거야
엄마 : 어 싸줘 엄마 보지안에 싸. 아들 올챙이들 자궁에 받을거야
아들 : 아 싼다 엄마 싸
이러곤 피스톤 소리가 멈추고 모자의 긴 신음과 함께 소리가 잦아듬
그러곤 서로 키스하는듯 쪽쪽소리가 나고
아들 : 내 올챙이들 엄마 자궁에 풀어놨어. 엄마 자궁 내 올챙이 파도풀장됐어
이러자 엄마의 자지러지는 웃음소리를 끝으로 통화가 종료됐고
후기를 적자면 진짜 엄마 아들간의 현실 대화 속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모자근친 대화가 너무 흥분됐고 이게 동시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게 믿기지 않았음
작가님은 6시까지 3번을 더 달리셨고 엄마는 거의 녹초가 돼셨다고 ㅋㅋㅋ
너무 흥분되고 어중이 떠중이 야동이랑 썰이랑은 비교가 안됐음. 용과 지렁이
진짜 상상만 하던걸 현실로 들어서 너무 좋았고 기회를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작가님께 일중이라 중간에 끊을수도 있다고 양해 구했는데
10시 40분경부터 듣기 시작해서 거진 12시 20분까지 끝까지 들었고
오전 미팅이랑 납품가는 도중 산옆에 차대고 들어서 차안에서 3번싸고
오전 납품이랑 미팅 펑크낸건 안비밀. 거래처에 사고났다고 거짓말하고 계속들음ㅋ
일하는 중이라 작성이 늦어진 점 작가님께 사과드리며
평소 회의록 작성담당으로 차안에서 옆에 노트북 켜놓고 메모해가면서 들음
들은것과 제가 적은게 일치율 95%이상이라고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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