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뜨겁게 한 썰 25 최근 이야기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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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마음이 답답~하여 근황을 남깁니다.
한주전 까지 글 써놓고 뭔 근황이냐고 하실수 있는데, 지금까지 제가 썻던 이야기들..
그러니까 [장모랑 뜨겁게 한썰]은 제가 예전에 썼던 일기를 야하게 수정해서 올린거였지만,
지금 올리는 얘기는 3일전 일을 올리는 생생한 최근 일 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올린 이야기가 설날까지 이야기였으니..이후 상황을 설명드릴께요..중요한것만 짧게!
처남이 결혼했었습니다. 베트남인가..필리핀인가..하여간 동남아 외국인이랑…
초여름 즈음에 했으니까 벌써 몇달 됬죠.
당연히 결혼식때도 우리 가족들 아무도 참석 안했습니다..
장인혼자 혼주석을 지켰다고 하네요.
장인이 울면서 결혼식 이야기를 전했는데, 두딸들에게 같은 씨 받은 형제자매인데 섭섭하다고..
뭐 장인은 [그 사건] 자체를 모르니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야 뭐..장모님이나 따먹으면 되니까 신경안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인이 자기 아들 도와준다고 처형이 살고 있는 아파트를 처분해버렸습니다.
빌라 반지하에 살아서 별볼일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빌라 한동이 전부다 장인꺼였더라구요..
몇세대는 전세고 몇개는 월세나오고 있고..그냥 제일싼 반지하에 살고 있는것뿐..
그리고 처형네가 사는 아파트도 장인명의였고..
시발 결혼한지 4년이 넘었는데 나한텐 이야기도 안해주나…
“내집 내가 판다는데 니가 왜 난리야! 벌써 복덕방에 집 내놓았으니까 알아서 준비해!”
불같이 화내는 처형에게 장인이 갈! 하니 처형이 주저 앉아서 울더라구요.. 섭섭하겠죠..
당연히 본인 집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을테니..구축이긴 해도 거의 7~8억정도 하던데..
거기에다가 처형에게 마가꼈는지 이혼까지 진행중입니다.
이혼사유가 어이없게도 처형의 잦은 폭언과 인격모독..
원래부터 처형이 집안에선 폭군이었는데, 아파트 일때문에 사이가 더틀어진듯..
솔직히 지금까지 동서가 불쌍하긴 했습니다.
결국 뭐 나중에 기회봐서 다른집으로 옴기기로 하고 당장은 갈때가 없으니 처갓집 작은방에 조카랑 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형이 집안의 가장이자, 장모님의 베프이자, 큰딸인데 너무 힘들어하고 우울해 하자 장모님도 엄청 힘들어하셨습니다.
저랑 섹스를 안하는 정도가 아니라 몸에 손대는것도 싫어할만큼..
저도 장모님이 거부하니까 자존심이 상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식은 상태였죠..
대충 이때쯤 그리운 과거를 회상하며 썰게에 글을 올리기 시작..
그렇게 우울한 시간들이 흘러 추석때 처갓집에 가보니 처남네 부부가 와있더라구요…
다시는 눈에 안띄겠다고 약속해 놓고선..
저희 부부는 본가 갔다가 추석 당일 저녁식사 시간 맞춰서 처갓집에 갔는데,
이미 동남아 요리들로 저녁상 차려져있고ㅋㅋ 으…냄새..
장인 빼면 다들 떨떠름 하죠 뭐..장인만 며느리 왔다고 엄청 좋아하고..
시아버지에겐 술선물 시누이랑 시어머니에겐 화장품 선물사오고..
그래도 며느리라고 나름 분위기도 띄울려고 고생하더라구요..
나쁜사람 같진 않은데.. 남편이
그렇게 이미 간이 망가진 장인은 며느리가 따라주는 술 석잔에 기절해서 잠드시고..
‘’어머니 저희 결혼 사진 보여드릴까요?’’
새댁은 나름 친해지려고, 좋은 의도로 사진을 보여주려고 했겠죠..
근데 사진을 보여주자마자 일동 말이 없어지고 뒤늦게 처남이 폰을 휙 낚아채 더라구요?
분명 혼주석에 장인 혼자 있었다고 했는데, 왠 여성분이 있어서 전 하객알바 같은건가 했습니다.
나중에 와이프가 얘기 해줬는데 그여자가 처남 친모라고 ㅋㅋ..
에휴 언제부터 연락하고 지냈는지 장인은 내연녀랑 아들 결혼식에 참석ㅋㅋ…
이러니 지 와이프가 바람나지..
암튼 분위기 싸..해지니 처남은 눈치보다가 일찍 일어나고..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2차 술상이 시작되었죠
그래도 힘든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고, 또 고맙게도 조카가 밝은 모습을 보여주니까 몇달동안 우울했던 집안에 다시 웃음이 보이더라구요..
확실히 가정에는 아이가 있어야해..
두 자매가 술마시며 뒷담화 하는 사이에 부엌에서 뒷 정리하는 장모님 엉덩이를 살짝 쥐어봤는데,
제가 주무르는대로 가만히 있으시더니 치마속에 손을 넣으니까 다리를 살짝 벌려 주시더라구요.
‘아! 오늘밤이다!’ 이생각 딱 들자 자지가 쑤욱 커지는데,
그걸 보곤 장모님이 ‘풋!’ 웃으시면서 제 바지에 손을 넣고 자지를 꽉 쥐어주시며 입술에 쪽! 하고 가시더라구요.ㅋㅋㅋ
술자리가 끝나고 아내랑 처형이 작은방에서 자고, 저는 거실 소파에 자기로 해서 거기서 팬티만 입고 이불로 가린 채 장모님을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잠결에 묘한 느낌이 나서 살짝 눈을 떠보니 장모님이 제 사타구니랑 불알에 코를 바짝 대고 냄새를 맡으면서 자지를 만지시더라구요ㅋㅋ
진짜 오랜만에 장모님께서 흥분하는 모습보니 반갑고.. 귀엽기도 해서 흐믓한 마음에,
제 자지로 하고 싶은 대로 가지고 놀수있게 냅두고 저는 눈감고 그 느낌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엄마! 미쳤어!?’
그렇게 장모님이 발기한 자지를 가지고 놀며 쿠퍼액을 귀두에 펴바르면서 장난치고 있는데 언제 왔는지 처형이 장모님을 보고 깜짝놀란겁니다.
저는 그때 눈감고 있어서 장모님은 한순간에 사위가 잠 자는사이에 사위 자지 만지는 이상한 장모가 되버린거죠ㅋㅋㅋ
장모님은 뭐 말도 못하고 어버버하다가 안방으로 도망가버리고…
저는 ‘이제 처형이 처갓집 살아서 여기서 하는 스릴 섹스는 끝이 구나..’ 싶어서 속으론 짜증이 났었습니다.
‘하.. 진짜 미쳤나봐 어쩌려고..’
한참을 안가고 서있길래 뭐하나 했더니 제 자지를 보고 있더라구요.
1분전만 해도 장모님하고 섹스 못해서 짜증났는데, 처형이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자지가 다시 고개를 들더라구요ㅋㅋ
그렇게 제 자지를 보던 처형이 제 팬티를 올려주려고 낑낑 거리는거에요 ㅋㅋ
아마 첨부터 어떻게 하면 팬티를 입힐 수 있을까 고민했던거 같아요ㅋㅋㅋ
근데 제가 일어나지 않게 살살하면서 팬티를 어떻게 올리겠어요..엉덩이에 걸리지ㅋㅋ
어거지로 쪼금 올라간 팬티에 자지를 넣으려고 하는데, 아니 바짝 발기한 자지가 고개숙이고 들어가겠냐고ㅋㅋ
근데 또 웃긴게 이 처형이 귀두를 살짝 잡고 조심스럽게 팬티안에 넣으려다가 이게 안되니까
자지 기둥을 쥐고는 이리저리 움직이는데ㅋㅋ 이게 또 꼴려가지고 제 자지가 꺼떡꺼떡..
‘어머..어머!’
제 자지가 불끈불끈 하니 처형이 놀라서 두손으로 자지를 움켜 잡는데..
그 순간 와 이거 되겠다.. 다른글 댓글에서 봤던 처형도 따먹으라는 거 보고 진짜 말같지도 않는 소리이라고 생각했는데…섹스 각이다!
이 생각에 더 바짝 발기하면서 쿠퍼액까지 나오는것 같고...
제 자지를 배꼽쪽으로 눕혔다가 왼쪽으로 했다가 하며 만지작 거리다가 귀두를 잡는데,
’으흑..!’
하 이때 하필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ㅠㅜ 나란 놈은 흥분하면 신음소리 내는 하남자..ㅜ
‘처형 뭐하는거에요..?’
더이상 자는척 하는건 이상해서 제 자지를 잡고있는 처형손을 잡았어요!
그리곤 제 자지를 음란하게 바라보는 얼굴을 잡아당겨 처형의 입속에 자지를 넣고 빨게 하려고 하는게 목표였는데!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처형은 제 손을 확 뿌리치고, 제 뺨을 후려치곤 방으로 도망가 버리더라고요..
소파에 똑바로 앉았어요.
성욕도 다 식어버리고 그냥 좃같더라구요..
내가 아무리 그래도 어디가서 여자 따먹는걸로는 망신 당한 적이 없는데, 저 아줌마 상대로 시발 뭐냐 이거..
‘’씨발 개같네..’’
장모님도 못따먹고.. 좃같은 상황에 쌍욕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아니 씨발 뺨을 때려도 내가 때려야지 지가 뭔데..?
좆같아서 주섬주섬 바지 입고 밖으로 나가는데 등뒤에서 처형이 ‘’제부..미안해요’’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냥 한번 째려보고 나와서 차에서 쇼츠보다가 새벽에 들어왔습니다..추워서ㅋㅋ
‘’오빠 더 잘 거면 방에 들어가서 자~!’’
와이프가 아침 발기로 단단해진 자지를 무슨 조이스틱 마냥 흔들면서 저를 깨웠습니다..
‘그래.. 봐라 시발..아무나 쪼물딱 거리는 내 자지..다 구경해라..’
이 생각에 아침식사 준비하는 여자들 사이에서 팬티만 입고 텐트친 채 천~천히 물한잔 마시면서 아줌마들 뒤태나 감상했습니다.
누가봐도 2+1으로 산 레깅스들 ㅋㅋ
사실 자다 깼을땐 다 좆같았는데 엉덩이들 보니까 또 맘이 흐믓해지더군요 ㅋㅋ
결국 딸들 몰래 장모님 엉덩이를 콱 움켜 쥐었다가 와이프 엉덩이 콱 움켜쥐고, 이후 작은 방에서 늘어지게 잤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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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이야기가 길어서 두화로 쪼갰습니다. 빠르게 다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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