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네토의 아내 008
sameplay
35
3418
10
2024.12.24 09:44
아침 늦게 까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멍 때리고 침대에 누워 있다가,
겨우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맡으려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본다.
아내가 처음으로 他男과의 성교를 한 다음 날 숙소에서 출발한다.
지금도 그 때 아내가 나에게 한 말이 귀에 야릇하게 남는다. “여보 고마워요.”
고맙다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그리고 모텔에서 출발하기 전 사진 찍으라고 차 안에서 하얀 팬티를 내려준다.
유출 위험 때문에 얼굴 부분을 편집했는데 그때의 아내 표정이 다 나오지 못해 못 내 아쉽다.
대표적인 아내 사진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01.01 | (실화) 네토의 아내 018 (59) |
| 2 | 2024.12.28 | (실화) 네토의 아네 013 (54) |
| 3 | 2024.12.27 | (실화) 네토의 아내 - side 01 (47) |
| 4 | 2024.12.25 | (실화) 네토의 아내 012 (48) |
| 5 | 2024.12.25 | (실화) 네토의 아내 010 (39) |
| 7 | 2024.12.24 | 현재글 (실화) 네토의 아내 008 (3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70
밍쮸 |
01.11
+24
유이여자에요 |
01.09
+25
이니니 |
01.07
+9
소심소심 |
01.05
+43
Comments
35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1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9,687건

윤지
유녀
진수만세
신선한잡초
비틀자
쫑쫑
고도리40
박은언덕
나르
하하호호2024
아마르
변태호랑이
asvh
오케
djhfkhihj
포철제항
리어카대왕
꿀똘이
크렉
땅굴
장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