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남자 물받이 아내 (조카와 조카친구의 3s)10편
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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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15:09
우리가 맥주를 마시며
과거 아내와 내가 경험했던
이야기와 영상을 보면서
첫 경한 조카 친구의 기분과 감정을 들으며
조카 이야기 등등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을때
아내가 그들의 팬션으로 가고 2시간 이상 지났을 쯤.....
조카: 숙모 전화 해봐야 되는거 아니에요??
나: 그래 좀....
할때 발걸음 소리가 들리며
팬션 으로 들어오는 아내가 보였다
머리는 자다 일어난 것 처럼 보였는데
머리에 끈적한 이물질도 있었고
화장은 다 지워 졌으며 ..립스틱이 쌀짝 번져 보이는 티는 크게 안났지만 ....
여튼 영상 통화를 하기로 했지만 조카랑 조카 친구와 술 마실때
잠시 화장실 가서 듣다가 웃고 떠드는 소리만 들려서
전화끄고 맥주 마시러 돌아가 기다리는 중이었다.
아내: 와....나 빼고 술 마시네.....치사하게 ㅋㅋㅋㅋ
혼자 바람쐬고 돌아온 아내가
혀가 꼬인 말투로 말하자
조카와 친구는 이상하다 생각하며
아내를 부추겼고 난 대충 상황 파악을 해서
아내를 침대 눕히고 조카와 친구에게 양주 마시자 하고
아내를 혼자 방에 쉬게 하였다
조카: 삼촌 숙모 많이 취해 보이던데요?? 아까는 저 정도 까지는 아니 었는데....
나: ..아냐 ...아까도 꾀 취해서 술 깨려고 혼자 바람 쐬러 간거야...
내가 생각 해도 혼자 술 깨려고 갔다고 거짓말 한게 이상하긴 했지만
다행이 크게 의심 받지 않고 다들 양주 마시며 팬션의 첫날 밤을 즐기고 있었다
새벽까지 마시다가 조카 녀석은 숙모 한번더 를 외치며
아내가 자고 있는 침대로 갔으며 잠시뒤 신음 소리가
들리기 시작 하다가 비명에 가까운 아내의 신음이 들리고는
이내 조카가 돌아 왔고
연이어 조카 친구가 다시 아내를 품으러 갔다
조카: 와 숙모 자고 있는데 제가 들이 데니까 ...다시 느끼 시는게 대단 하네요...정말 숙모 같은 여자 만나서 결혼 하고 싶어요 삼촌 ㅋㅋㅋ
나:...힘들껄... ㅋㅋㅋ숙모같은 여자 만나려면.... 운동 열심히 해야됨 ㅋㅋㅋㅋ
그렇게 다시 방에서는 아내와 함께
조카 친구의 신음 소리가 섹스럽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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