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8
jil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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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3:31
침대에 무방비 상태로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나는 스스로 이성의 끈을 끊어버리고 뒷일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
’이렇게 날 만든 사람은 엄마야‘라고 억지로 자기 합리화를 한 뒤에 제대로 된 첫 근친 시작.
먼저 침대 대각선으로 엎드려서 누워있는 엄마를 침대 정중앙으로 바로 눕혔어.
나름 정자세로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오늘밤을 기점으로 엄마랑 나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널거야‘라고 혼자서 중얼거린 뒤 엄마 옆에 앉아서 천천히 엄마의 볼을 훑고 손을 잡아봤어.
그렇게 잠깐의 연인모드처럼 엄마를 대하고…내 손은 엄마의 블라우스와 브래지어로 가려져 있는 가슴에 올렸음.
심장은 내 귀 안쪽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크게 들려왔고, 체온이 올라갔는지 이제 옷 위로 가슴에 손을 올린 것 밖에 안 했는데도 등에 땀이 흐르는 게 느껴졌어…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브래지어 때문에 말캉한 느낌보다는 두꺼운 스펀지를 만진다라고 하는 게 맞을 정도였어.(역시나 A컵….ㅎㅎ;;)
하지만 브래지어 위로 누워서 그런지 살짝 가슴살이 삐져나와서 그쪽 부근은 푸딩을 만지는 느낌에 내 자지는 바지를 찢고 나올 정도로 발기되어 아프더라.
아픈 통증에 바로 가슴에서 손떼고 얼른 내 소중이를 자유롭게 해방시켜주기 위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린 뒤 다시 엄마 옆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가슴을 주물럭 거렸어.
얼마나 주물럭 거렸을까….다시 한 번 엄마의 숨소리와 표정을 살펴보며 맨살 가슴을 만져보기 위해 블라우스와 안에 입은 끈나시를 살짝 들어 내 손을 쑥 넣었음.
엄마는 여전히 살짝씩 코골고 눈감고 잘 자고 있는 걸 확인했고 누워있어서 마이와 블라우스, 끈나시, 브래지어를 다 벗겨내기엔 힘들 것 같아 그냥 브래지어를 옷 안에서 위로 걷어 올림.
드디어 엄마의 완두콩만한 젖꼭지와 말캉한 살덩이가 잡혔음.
내 손안에서 촉감놀이 하듯이 쥐어짜고, 꼬집기도 하고 손바닥으로 쓸어보기도 했을 때 내 소중이는 기쁨의 눈물인 쿠퍼액이 줄줄줄줄 새어나와 침대 시트에 떨어지고 있더라ㅎ
그렇게 엄마의 가슴은 한동안 내 장난감이 되었고, 내 본능은 상체는 어느정도 만족감이 들었는지 엄마의 하체로 눈이 슬슬 가기 시작했어.
바지를 자세히 보니 허리는 고무줄이고 스판으로 된 기능성 회색 정장바지더라고.
난 그때 처음 알았어…..여자들이 누워 있으면 보지 부분이 생각보다 살짝 허벅지살보다 위로 튀어나와 있다는 걸….남자들처럼 울퉁불퉁하게 노골적으로 튀어나왔다기보다 완만한 제주도 오름 마냥 은은?하게 올라와 있는 걸 알게됐어.
난 서서히 가슴에서 손떼고 윗도리 마저 더워서 마저 벗어버렸음. 엄마 앞에서 나는 나체가 되었고 엄마 옆에서 다리 사이로 자리를 옮겨 앉았어.
이제 메인메뉴를 맛보기 전에 침 한번 삼킨 뒤 엄마의 둔덕에 손을 올려 살짝 힘줘서 주물럭 거려봤음.
‘어? 이건 또 뭐지?’라고 생각이 들만큼 생각보다 단단?한거야ㅋㅋㅋ
여자경험이 전혀 없었던 당시에는 여자들 보지 부분이 말랑말랑 할 것 같았는데 생각한 것과 너무 달라서 처음엔 흥분보다는 ‘내가 엉뚱한 곳을 만지고 있는 건가?’라는 의구심이 들정도였어.
나중에 여자경험이 생기고 나서야 삽입되는 부분 위로 털난 부분은 뼈 때문에 좀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고 단단한 느낌인 걸 알게 됨…..
암튼 엄마의 정장바지 위로 Y존을 이리저리 쓰다듬고 엄지손가락으로 습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눌러보며 탐색을 했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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