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21
익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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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4시간전
엄마랑 근친중인 SSUL 글쓴이임
핫썰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엄마가 무사히 내 딸을 순산하셨음ㅋㅋㅋ
엄마랑 출산일 당일 새벽 1시 넘어서까지 모텔가서 질내사정섹스를 했음.
엄마 출산일이 가까워지면 질수록 엄마의 만삭 임신배와 한껏 부풀어오른 빨통을 더이상 못볼 거라고 생각하니
너무나 아쉬웠고 그 마음에 엄마가 임신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더욱더 섹스를 해댔음ㅋㅋ
게다가 출산 직전까지 커진 뱃속의 아이로 인해 엄마의 자궁은 완전히 내려왔고,
임신 전에는 귀두 끝에 거의 닿지 않던 엄마의 자궁입구가 임신주수가 지나면서 서서히 귀두 끝에 살짝씩 닿는게 느껴졌고
26~8주 이후에는 자지의 92~3% 정도만 박아도 자궁입구에 귀두가 완전히 닿는게 느껴졌음.
그리고 완전히 30주 중반이 넘어간 이후로는 자지의 80% 안팎만 밀어넣어도 귀두가 자궁구에 닿았고 귀두로 엄마 자궁을 어느정도 찔러올리는게 가능했음.
그리고 출산이 한달 이내로 들어오자 그때까지는 손등처럼 어느정도 딱딱했던 엄마의 자궁구가 조금씩 말랑말랑?? 해지더니
출산이 열흘정도로 가까워오자 엄마의 자궁입구가 엄마의 부풀어오른 가슴마냥 말랑말랑해졌음.
그 전까진 손등보다 조금 말랑한 돌출구에 귀두를 찔러대는 느낌이었다면, 이때는 거의 엄마 가슴에다가 귀두를 찌른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음
예정일은 4~5일 정도 남았었고 실제 출산일 전날 저녁 10시 30분쯤 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 엄마가 저녁먹이고 나 데려온다고 하고 나오셔서
엄마 차 타고 바로 모텔로 들어감ㅋㅋ
모텔 들어와서 둘이 아빠한테 전화해서 잘 만났고 저녁먹고 산책좀 하다 들어갈거라고 함.
전화 끊자마자 엄마랑 나는 키스하고 혀빨면서 손으로는 서로의 자지와 보지, 빨통을 옷위로 주물러댔음.
키스하면서 내 풀발기 자지를 엄마 만삭 임신배에 ㅈㄴ 비벼가면서 키스함ㅋㅋ
그리고 서로의 옷을 벗겼고 완전히 빨개벗은 상태가 됨.
빨개벗고 마주서서 다시 서로의 혀를 빨면서 엄마를 바라보았는데 엄마의 나체는 너무 아름다웠음.
금방이라도 모유를 분수처럼 뿜어낼거같이 부풀어오른 유방(근데 짜면 네다섯방울 조금 나오는 정도였고 모유가 터지진 않음ㅋㅋ),
아들의 정자를 받아 근 10개월간 키워낸 딸이 있는 만삭 임신배와 자궁, 아들의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살이오른 엉덩이와 둔덕, 그리고 꾸준히 관리된 체형까지.
바로 얼마 전까지는 범접할 수 없었던 엄마가 지금은 내 애를 임신당한 채 완전히 출산 직전 여자의 모습으로 내 앞에 서있었음.
원래 발기되 있던 내 자지는 고개를 꺼떡거리며 엄마한테 인사를 했고, 그걸 본 엄마는
'누구완 다르게 얘는 예절이 바른데?'
이러심ㅋㅋ
그래서 나는 내 자지를 만지며
'예절은 나도 엄마한테 배웠고 얘도 엄마한테 배운거야ㅋㅋ'
이러니까 ㅈㄴ웃으심ㅋㅋ
그러시곤 서 있는 내 앞에 바로 쪼그리고 앉아서 내 자지를 입으로 빨아주심
빨개벗은 채 만삭의 몸으로 쪼그려 앉아서 아들 자지를 빠는 엄마를 위에서 올려다 보는데 정복감이 물밀듯이 휘몰아침
그렇게 2분정도 입으로 아들 자지를 빠시다가 오른손으로 내 불알을 살살 주무르면서 입으로 빠심
그리곤 아들 자지를 입에 물고 손으로는 아들 부랄을 주무르면서
'좋아..??' 하고 물어보시면서 눈으로 나를 힐끗힐끗 올려다보시는데
임신당한 채로 쪼그려앉아서 아들 자지랑 부랄 애무하는 채 올려다보는게 내 눈치를 보는게(엄마랑 공식적으로 섹스 처음 틀때 비슷한 장면이 있어서 더 감회?? 가 새로웠음ㅋㅋ )
예전에 내가 좋아했지만 넘볼수 없었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았음.
나는 바로 엄마를 일으켜 세운다음 테이블에 엄마 손을 짚고 선 채 뒤치기 자세로 만든다음 엄마 만삭 임신배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뒤에서 엄마보지에 자지를 밀어넣었음.
애무 없이 밀어넣었지만 살짝 젖어있던 엄마 보지는 내 자지를 부드럽게 받아들여 주었고, 엄마도 살짝 비음을 내심.
자지를 80% 정도? 밀어넣자 예전에 비해 완전히 말캉말캉해진 자궁구가 내 귀두에 닿았고 그러자 엄마는 으흐으응~ 하는 긴 비음을 내심
엄마 배를 부여잡고 살살 뒤치기를 시작하자 엄마도 여기에 호응해 살짝씩 몸을 앞뒤로 움직여 주셨음
그렇게 살살 3분가량 피스톤질 하다가 서서히 자지를 보지속에 깊게 밀어붙이기 시작하자 말랑해진 엄마의 자궁입구는 내 귀두에 의해 살짝씩 밀려올라갔고
엄마는 짧고 높게
'윽! 으흑!! 으윽!! 흑!'
이런 신음을 연신 내셨고 나중에는
'윽! 으읔! 조.. 조금만 살살...'
이러셨고 나는 살짝 피치를 낮추고 엄마 배를 잡고 있던 양 손으로 엄마의 두 빨통을 잡고 주무르면서 뒤치기를 계속했음.
그러자 엄마 유두에서 옅은 노란색의 모유가 서너방을 뿜어져나왔고 내 손가락과 손등을 타고 흘러내리기 시작했음.
'아 엄마 모유나와'
이렇게 말하곤 나는 내 손가락과 손등의 모유를 핥아먹었음.
엄마는 살짝 웃으시며
'엄마 모유 맛있어?'
이렇게 물어보셨고 나는
'어 엄마 모유 ㅈㄴ 맛있는데 너무 적어 더 많이줘 ㅋㅋ' 이랬음ㅋㅋ
그러자 엄마가
'뱃속에 니 딸 태어나면 모유 많이나올거야 그때 많이 먹어~' 이러심ㅎ
그래서 나는
'아 빨리 내 딸 출산해줘 엄마. 내 딸 빨리 낳아줘'
'엄마가 우리 아들 애 낳아줄게, 다음주면 건강하고 이쁜 딸 낳아줄게 '
'빨랑 내 딸 낳아서 엄마 가슴에서 모유 터트려줘'
'니 애 낳으면 모유 터질거야, 그럼 니 딸이랑 엄마 가슴 하나씩 모유 빨아마셔'
'아 ㅈㄴ좋아 엄마 내 딸이랑 엄마 모유 같이 빨아마실거야'
'으흥~~ 엄마가 가슴에서 모유 많이 많들어야겠네?'
'아 모유 ㅈㄴ많이 만들어줘 내가 다 빨아마실게'
이러면서 점점 피스톤의 속도와 깊이를 빠르고 깊게 했음.
'아 엄마 자궁에 닿았어 내 귀두 닿았어'
'느껴져. 니 딸 들어있는 자궁에 아들 자지 닿고있어'
'아 엄마 자궁 ㅈㄴ 말랑말랑해졌어'
이렇게 말하면서 엄마의 말랑해진 자궁구를 귀두로 살살 찔러올리자 엄마는 '아윽... 어윽....' 이런 낮은 신음을 연신 토해내심
나는 만삭의 엄마 임신배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말했음
'아아 엄마 ㅈㄴ대단해, 이 안에 내가 임신시킨 아기가'
'맞아 아들때문에 엄마 임신해버렸어, 몇번이고 아들 정자 보지에 질내사정 당해서 아들 애기 임신한거야'
'엄마 임신몸매 ㅈㄴ 꼴려 임신보지도 ㅈㄴ 맛있어
'어흑 아흐응 아들도 이제 어린애 아니야 이제 애기아빠 되는거야, 엄마 애기의 아빠 되는거야'
엄마의 저 미묘한 말에 나는 더욱더 정복감을 느끼고 피스톤질에 속도를 높였음
'나도 다 컸지? 엄마 나도 이제 어린애 아닌거지?
'아흐.. 우리 아들 다 컸어, 아들 자지로 엄마 임신당할만큼 컸어 이제 어린애 아니야'
'엄마. 엄마 애기아빠 누구야? 엄마 뱃속의 엄마 딸 아빠가 누구야??'
'아들이야. 아들이 엄마 딸 아빠야, 아들이 엄마 뱃속 아기 아빠야'
이 배덕적인 대화에 나는 사정감이 치밀어 올랐음
'아 엄마 쌀거같아 엄마 자궁에 아아'
'싸, 안에다 싸, 깊숙히 싸줘, 니 아기 있는곳에 싸'
나는 서서 뒤치기하는 자세로 엄마 골반과 임신배를 붙잡고 내쪽으로 끌어당기며 귀두로 엄마의 말랑해진 자궁입구를 찔러올리며 정액을 터트렸음
'아아 엄마!'
'아 아들 정자 들어와 들어오고 있어 임신보지에 아들정자 들어와'
엄마는 까치발을 드신 채로 아들의 질내사정을 받아들이고 계셨음
사정을 끝내고 모텔로 배달시킨다음 엄마랑 애무하면서 놀다가 엄마 빨통에서 다시 살짝 모유가 몇방울 나왔음
그러자 엄마는
'누구 덕분에 십몇년만에 다시 모유가 나오네' 라고 하시며 살짝 눈을 흘기심
'ㅋㅋ 그러고 보니 따지고보면 둘다 나때문인건 아니야? ㅋㅋㅋ'
'무슨말?'
'십몇년 전에는 나를 임신해서 모유나온 거고 지금은 내가 임신시켜서 모유나온거고 ㅋㅋ'
'어 진짜 그렇게 되네?' 하고 까르르 웃으심
그러자 엄마 웃음에 맞춰 엄마 보지에서 질내사정 한 내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왔고 엄마는 왼손으로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내 정액을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만졌음
'엄마를 임신시킨 정자, 엄마를 임신시킨 아들정자네' 이렇게 중얼거리심
나는 엄마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내 정자의 비현실적인 모습에 다시 눈을 떼지 못했음
엄마는 계속 왼손 손가락으로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만지고 또 살짝 손가락을 한마디 정도 넣어 보지속에 있는 내 정액을 손가락 끝으로 만져보시더니 살짝 웃으시며
'아들이 엄마로 만들었네'
'어?' 순간 이해를 못해서 난 다시 되물었음
'아들이 엄마를 여자로 만들었다가 다시 엄마로 만들었어' 이러시면서 다시 씩 웃으심
'ㅋㅋ그렇긴 하네 엄마도 다시 엄마되니까 좋지?'
'글쎄 너가 더 좋아하는거 같은데??' 엄마는 살짝 눈을 흘기며 다시 역질문을 해왔음ㅋㅋ
'그건 맞는데 엄마도 딸 가지고싶어했잖아'
'그건 그렇지' 하며 엄마도 어느정도 인정해버림ㅋㅋㅋ
엄마랑 이런 대화를 나누며 나도 한가지 개똥철학을 깨우침.
특히 엄마의 '아들이 엄마를 여자로 만들었다가 다시 엄마로 만들었어' 이 말이 결정적이었는데
엄마와 나도 오랫동안 기존의 전형적인 엄마 아들의 관계였던걸 떠올렸고, 우연한 일을 계기로 그 관계를 넘겨버린 후
엄마 말대로 엄마와 아들의 관계에서, 여자와 남자의 관계가 됨. 아무리 원래 엄마와 아들이었어도 여자랑 남자의 관계로 바뀌어버린 이상
아무리 엄마 아들이었어도 결국은 남자와 여자였고, 엄마 난자라고 아들 정자를 못들어오게 거부하는게 아니고, 아들 정자라고 엄마 난자를 안뚫고 들어가는게 아니었구나.
이렇게 여자 남자가 관계가 된 이상, 엄마와 내가 임신시켜서 아기를 만들어버린건 순리? 필연?? 이었던건가? 이런생각 플러스
엄마가 아들과 여자가 되고 다시 엄마가 되는 그 과정 과정마다 그 당시에는 온갖 수많은 걱정+고민+갈등 같은게 있었지만 지금 엄마와 난 모텔에서 서로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 만삭 임산부 몸으로 섹스하고 엄마도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게 아들인 나와 '아들이 엄마를 여자로 만들었다가 다시 엄마로 만들었어' 이런 얘기 하는걸 깨달으니
결국 갈등+고민+걱정 이런건 그 순간에는 대단해보였지만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건가?? 세상사가 이런가??
이런 개똥철학을 깨우침
아무튼 이런식으로 엄마랑 서로 놀다가 배달음식 먹고 티비보면서 잠깐 쉬다가 본격적으로 2차전 3차전을 연속으로 함ㅋㅋ
엄마의 출산일이 가까워 오면서 엄마와 나의 섹스중 대화의 주제 대부분은 엄마의 만삭 임신배와 뱃속의 아기, 출산 등등이 차지했고 이때도 마찬가지였음
'아들 애 임신한 엄마 몸매 너무 꼴려'
엄마는 바로 내 자지를 다시 입에 물었음
'아들 자지 냄새, 엄마가 좋아하는 아들 냄새 쪽 쪼옥...읍 으읍'
'아 엄마 ㅈㄴ 잘빨아'
'아들 자지, 엄마를 임신시킨 아들자지야 맛있게 빨아줄게'
'아 엄마, 엄마 임신시킨 아들자지 빠는거야?'
'할짝... 할짝... 쪼옥....어 맞아 엄마가 엄마한테 딸 임신시킨 아들자지 빠는거야'
'어흐 엄마, 엄마 임신시킨 아들자지 맛있어?'
'맛있어서 아들 자지로 딸 임신한거잖아, 아흐 이제 아들 자지로 엄마 임신보지 찔러줘'
나는 바로 다시 정상위 자세로 엄마의 보지에 발기 자지를 찔러넣었고 아까 싼 정액들이 주륵 밀려나왔음
'아아아앙 좋아 아들자지 너무 좋아 아흐으응'
'엄마 아들자지 기분좋아?'
'아흥 기분좋아 아들자지 기분좋아 니 딸 들어있는 엄마 임신보지에 더 쎄게 박아'
1차전때와 다르게 완전히 달아오른 엄마는 몸 사리는거 없이 바로 파워 피스톤질을 요구하셨음
나는 바로 엄마의 요구에 80%의 속도로 엄마를 보지를 쑤시며 귀두로 엄마의 자궁구를 두드려댔음
'앗 아윽 자지 안쪽까지, 아들 자지 자궁까지 왔어'
'아 ㅈㄴ좋아 엄마 임신보지 최고로 기분좋아'
'아흑 아앙 앗 아응'
푹 푹 퍼억 퍼억 퍽
피스톤질을 하자 엄마 뱃속의 아기가 태동을 부리기 시작했음
난 양손으로 엄마 배를 쓰다듬으며 아기 태동을 느끼며 피스톤질을 계속했음
'아으윽 뱃속의 아기 아들 자지로 깼어'
'누가 진짜 아빠인지 OO이한테 알려줄거야'
'아응 하응 너가 OO이 아빠야, 우리 아들이 OO이 아빠야'
'OO이 태어나면 아기 이름은 어떻게 할거야?' (임신 마지막 달 들어 엄마랑 이름 후보군 몇개 추려놓은 상태였음ㅋㅋ)
'아들이 정해줘, 너가 아빠니까 너가 애기 이름 만들어줘'
'엄마 애기 이름 아들이 만든 이름으로 할거야?'
'어 아들이 만든 이름이 우리 애기 이름이야 어흑'
나는 더욱 가열차게 엄마 보지에 피스톤질 하면 외쳐댔음
'아 빨랑 출산해, 내 딸 낳아줘 엄마, 엄마 보지로 아들 애기 빨랑 출산해'
'어흑 어흑 오옥 낳아줄게 엄마 보지로 엄마 닮은 니 딸 낳아줄게 아흐으으응'
나는 더욱 귀두로 자궁입구를 찔러대면서 피스톤질을 해댔고 엄마는 한참 하이톤으료 교성을 내지르셨는데
갑자기 엄마가 표정을 살짝 찡그리며 말했음
'어윽 아 배... 배속이 이상해 아흑'
나는 피스톤질을 잠깐 멈추고 엄마한테 물었음
'아 아니야 계속 해. 대신 조금만 살살, 아니 엄마가 위로 올라갈게'
그러시고는 정상위 자세에서 나를 똑바로 눕게 하고 엄마가 내 위로 올라가서 천천히 말타기를 하시는데
귀두 끝에 자궁구가 살짝 닿을정도로만 조절해서 여성상위로 말타심
내 애를 밴 만삭의 엄마가 내 위에서 말타기하는걸 아래에서 지켜보는것도 정복감이 상당했음
'그렇게 만삭인데 아들 위에서 말타는거야?'
'괜찮아 아들자지라 괜찮아'
'아 엄마 엄마... 엄마 만삭 여성상위 아'
천천히 여성상위 하던 엄마는 결국 다시 내 자지뿌리까지 박으면서 진심 말타기를 하셨고
엄마는 스스로 자궁입구를 내 귀두에 밀어붙이면서 외쳤음
'아 아들 어흑 니 딸 들어있는 자궁에 아들 정자 싸, 아들 정자 가득 싸줘'
'어흑 엄마, 출산 얼마 안남았는데 내 딸있는 자궁에 싸도 돼??'
'싸도 돼 아빠 정액이라 괜찮아, 자궁 안까지 싸'
엄마와 나는 서로 함께 말타기 자세에서 귀두와 자궁을 밀어붙여댔음
'거기 건너편에 니 딸 있어 다음주면 만나게 해줄거야 아흐응'
'다음주에 이 귀두 건너편에 있는 딸 나한테 보여주는거야?'
'보여줄거야 제일먼저 보여줄게, 건강하고 이쁜 딸 만나게 해줄게'
'아 엄마 내 딸 빨리 보여줘'
'보여줄게, 만나기전에 자궁속 딸한테 아들 정액 뿌려줘'
나는 엄마 자궁입구에 귀두를 비비고 밀어올려대며
'아 엄마 쌀게, 엄마 자궁속 딸한테 정자 뿌릴거 으으윽'
이러고 2차로 엄마 보지와 자궁구에 내 정액을 터트림
'아 닿고있어, 자궁구에 직접 아들정액 닿고있어'
이렇게 2차전을 끝내고 연이어 3차전을 했고
3차전 중후반부부터 뱃속 느낌 이상하다고 말로는 계속 하시면서
괜찮다고 계속하라고 깊게하라고 하셔서 나도 엄마 보지와 자궁에 거진 풀파워로 박아대면서 3번째 정액을 터트림
시계보니 1시 좀 넘어서였고 가볍게 씻고 집에오면서 계속 뱃속 느낌 살살 이상하다고 하시더니
그날 오후 예정일보다 4~5일 빠르게 출산하셨음.
사진은 저날은 아니고 엄마랑 둘이 여행갔을때 사진임

| 이 썰의 시리즈 (총 2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7 | 현재글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1 (25) |
| 2 | 2026.04.15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0 (146) |
| 3 | 2026.03.21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9 (199) |
| 4 | 2026.02.27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8 (242) |
| 5 | 2026.02.18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7 (29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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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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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닝 |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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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46
소심소심 |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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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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