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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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지난 돌씽녀1 무흣하게 따먹고 일단 병원가서 검사부터했어. 동남아 것들 알수 없는거잖어. 그리고 간염예방주사 빡세게 맞아뒀지. 아무래도 보빨하려면... 그뒤로 떡치러 한국오갔고 . 무슨 베트남 투자 어쩌고 하길래 나도 함 해보고 싶은참에 또 앱에서30살 하나 건졌지. 호치민서 의류회사 사무직인데 한국어 가능하더라고. 채팅중에 베 만지는게 느껴져서 오래 굶은걸 알았지. 이들은 응옥하 애가 둘이드만. 빠는거는 극혐이지만 뒷치기 가능하다더라고. 내가 투자 좀하면 유아식/분유 지점한다해서 투자하기로하고 일단 만났어. 키는 좀작은데 빨통이 c사이즈 되더라고. 호텔서 일단 빨통빨고 주무르다 삽입했는데 헐겁더라고. 기분 좀그래서 일단 중단하고 한잔 하는데, 이여자 혼자 존장 혼자서 문지르더라고 ㅎ. 알고보니 셋째애 친정에 맞겼더라고. 조용히 사업건 담보 문의했더니 10년전 과부된 언니(34살)를 제공하겠대서 일단 만나서 맛보기로하고 하노이로 이동후 버스타고 타이빈 이라는 농촌도시로 갔지. 첫날 소개받고 저녁먹고 지다음날 바로 내호텔로 방문하더라고. 키스하다가 빨통빨고 바로 먹었지. 언니도 c사이즈 되더라고 일부러 키스와 빨통빠는거로 공략하고 ㅂㅈ는 냅뒀어. 바지 벗기며 보니까 팬티가 흠뻑 젖었더라고. 열씸히 빨통도 빨고 빳빳해진 유두 빨아주니 쌔큰거리며 허리꼬는데 ㅂㅈ속 구멍이 부풀어 오르며 벌름거리더라고. 살짝 손가락 넣어주니 자지러지대. 천천히 베 벌리고 빨아주니까 벗어던진 팬티를 입에 물고 악쓰는거야. 허리는 혼자서 들썩이고. 바야흐로 삽입하려고 다리 벌리니까 갑자기 콘돔끼라며 다리를 꼬더라고. 김샜지만 암튼 콘돔 한박스를 이틀에 걸쳐서 썼지. 물 존장 싸드라고, 입에다 팬티물고 억악대면서. 잔정시키려 요거트까지 싸지른거 항문에 문지르다 손가락 넣어줬지. 2개까지 항문에 들어가드만. 그런데 애널은 거부하드라고. 남편 사별후 10년만에 첨했다고 썰풀드만. 하이고 ㅂㅈ 출혈도 있고 부었다면서도 다음날 공장 반나절 결근하고 떡치러 오드만 ㅎ 2-3번 떡치고 나체로 잠들어 버리더라고. 어기적 거리며 버스터미널까지 겨우 나를 바래다 주었지. 버스타고 하노이에 도착하여 돌씽녀1 퇴근시간 맞춰서 떡치러 갔었다.
베트남 돌쌍녀 전쟁 굶고 있더라고 ㅎㅎ
베트남녀 엉덩짝 너무 작으면 얼라 같아서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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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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