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16)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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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21:48
"아내분은 정말 아름다운 여성이시군요.
제가 느낀 최고의 섹스였고, 최고의 여성이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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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직 흥분이 덜 가셨는지 누워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아내에게 다가가, 누워 있는 그녀의 이마에 뽀뽀를 했다.
내 물건은 아직까지 완전히 발기되어 있었고,
본능적으로 아내의 질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사라졌다.
아내는 편안하게 내 물건을 받아들이며 미소 지었고,
서로 키스를 나누며 내 허리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다시 그녀의 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천천히 삽입한 뒤, 나중에는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했다.
나는 평소보다 빠르게 사정하고 말았다.
그 전에 이미 완전 발기된 상태라, 들어갈 때부터 사정이 곧 이루어질 듯 보였다.
마지막 사정을 할 때는 가장 빠르게 피스톤 운동으로
두 번째 오르가즘에 이르게 해주었다.
그렇게 첫 번째 초대남과의 섹스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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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 세 번째는 쉽다.
그 후로는 커플끼리 만나서 스와핑도 해보고, 초대남도 다시 해보았지만
첫 번째 만났던 초대남 같은 섹스잘하는
남자는 없었다.
아내는 처음에 자기만 즐긴 것 같아서,
두 번째는 커플끼리 만나 방 두 개를 잡고 각자 섹스한 뒤 다시 만나기도 했다.
장단점이 있었는데,
내 눈에 아내가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니 확실히 흥분도는 떨어졌다.
커플녀와 하는 상대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였는데,
오피녀 20대 초반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굳이 30대 여성과 섹스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아내만큼 사랑하는 사람은 아닌데 몸만 썩어야 한다는 생각에 크게 즐겁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후 주말에 심심하면 자극적인 걸
정기적으로 찾게 되었다.
우리 부부는 어떤 성향인지 정의를 내려 보았다.
우리 부부보다는 내 성향이겠지만,
나는 아내의 노출된 모습을 누군가가 보거나
초대남과 섹스하는 것에 엄청난 흥분을
느낀다는 게 확실했다.
아내는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다른 초대남과 섹스하는 것을 즐기게 되었고,
노출된 상태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게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타인의 시선 자체가 흥분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녹화해서 인터넷에 영상을 공유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능욕하는 듯한 반응을 보는 것에 이상한 쾌감이 생긴다고도 했다.
해외에 나갔을 때,
한국에서는 접속이 안 되는 성인 사이트에서
웹캠을 키고 가면을 쓴 채
실시간으로 섹스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 보여주며 호텔에서 섹스하는 라이브도 보여주기도 했다.
실시간 시청자가 약 1만 명 정도였고,
반응이 올라오는 걸 보는 것도 꽤 재미있었다.
대략 9:1 정도로 대부분 남자였지만 여자 시청자도 있었고,
여자들도 "너 고추 빨고 싶다", "내 보지 속에 넣고 흔들고 싶다" 같은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는 긴 마무리하려 합니다.
그동안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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