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에게 내 고추 잡힌썰(2)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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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많은분들이 후속 썰을 풀어 달라고 하셔서 써봅니다.
아래는 야한 장면은 별로 없으니 확끈한것 좋아하시는분은 pass 하시면 됩니다.
1회를 조회하는 기능이 (아이디로 쓴글조회)가 지금 기능이 막혀있어. 찾기힘들어서
아래쪽에 1,2회 연달아서 올립니다.
* 아래 이야기는 저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것입니다
ㅡㅡㅡㅡㅡ 이전 이야기 1회 ㅡㅡㅡㅡ
(시간이 좀 지난 오래전 시절이다)
내가 20대 중후반쯤 되었을 때,
라면을 많이 먹던 시절의 이야기다.
라면에 들어있는 소금 성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그게 요로결석을 만든다고 했다.
어느 날 새벽 4시쯤, 갑자기 허리 뒤쪽에 엄청난
고통이 찾아왔다.
지옥이 있다면 그런 고통이 아닐까 싶었다.
20~30분 정도 참아보려 했지만,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었다.
그래서 병원 응급실에 갔다.
의사가 내 상태를 보고 이것저것 내 행동을 살피더니
"요로결석 같네요. X-ray 찍으시고 소변도 담아주세요.
잠시 기다려주세요."라고 했다.
그래서 X-ray를 찍고
소변통을 받아 소변을 보려고 했지만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오줌은 너무나 마려워서
나는 침대에서 대굴대굴 굴며
의사에게 "오줌이 안 나와요, 오줌 마려워 죽겠어요"라고 하니,
의사는 "상황에 따라 조치가 다른데,
우선 소변량 검사를 해보겠다"고 했다.
그러더니 간호사가 젤을 발라 내 아랫배를 문지르며
소변량을 체크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 간호사가 바로 내 여사친이었다.
나는 깜짝 놀라서 쳐다보니,
"오빠... 오빠가 여기 어떻게 왔어?"라고 묻는 것이었다.
"몰라, 뒷배를 잡고 여기 아파 죽겠는데
의사는 요로결석 같다 하고,
X-ray 찍고 기다리는 중이야.
근데 오줌이 안 나오네..." 하면서
대굴대굴~~ ㅋㅋ
그 여사친 간호사는
내 여자친구의 친구였고, 예전부터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 내 여자친구도 간호사였다.
그때 여사친이 내 배에 젤을 바르고 체크한 뒤
의사에게 수치를 보고하니,
의사가 나에게 말했다.
"요로결석이 맞습니다.
충격파로 돌을 깨려면
1~3시간 정도 걸릴 텐데,
그동안 최대 소변을 3시간 정도 참아야 합니다.
소변량을 보니, 빼내지 않으면 방광염이 걸릴 정도로
방광이 부풀어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무엇을 드셨나요?"
라고 묻기에,
"어제 회식하면서 맥주를 2~3병 마신 것 같아요"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의사가
"어쩐지 소변량이 엄청나네요.
긴급하게 빼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라고 했다.
나는 오줌이 마려워 죽을 지경이라 얼른 빼달라고 했고,
의사는 알겠다며 잠시 침대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누워서 기다리는데,
잠시 후 그 여사친 간호사가 들어왔다.
거의 1m 정도 되는 호스를 쇄석기 위에 올려
가져왔는데, 호스 앞부분 25~30cm 정도에 무슨 젤을
바르고 있었다.
나는 그때도 고통이 너무 심해서 대굴대굴 굴고 있었는데,
여사친이 "오빠, 오줌 빼려면 바지를 벗어야 해"라고 했다.
순간 부끄러웠지만,
고통이 너무 커서 "알았어" 하고는
바지를 다 벗고 이불을 덮었다.
그런데 여사친이 이불을 확 걷어내더니,
내 성기 옆에 쇄석기를 올려놓고
내 성기를 오른손으로 잡은 뒤,
요도 구멍에 젤을 바른 호스를 집어넣는 것이 아닌가.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결석 통증이 너무 커서 고통이 수치심을 앞섰다.
3~4분 정도 지났을까.
호스를 다 넣었다고 했는데,
그것도 엄청 찌릿찌릿 아팠다.
요로결석이 아니었다면 맨정신에 하기 힘들 정도였다.
호스를 다 넣자,
옆에 비닐팩으로 소변이 줄줄 나오기 시작했다.
여사친은 내 성기를 손으로 잡고
각도를 조절하며 오줌이 잘 빠지게 해주었고,
소변이 300~400ml 정도 충분히 빠진 것 같았다.
일단 소변을 다 빼내고 나서,
이제 호스를 빼고 충격파 시술을 받으러 이동해야 했다.
여사친이 "호스를 뺄게요"라고 말하며
살살 빼내는데, 뺄 때는 큰 고통은 없었다.
다 빼고 나서는 내 요도 구멍을 손으로 벌려
상처가 없는지 확인했다.
그렇게 10~15분 동안 여사친에게 내 성기가 잡혀 있었다.
나중에 충격파 시술을 다 받고 나가기 전,
의사 선생님이
"급하게 요로 삽입을 했으니 상처가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하며
의사는 내 바지를 내렸다.
옆에 있던 그 여사친은 다시
내 성기를 다 보게 되었고,
그때는 정말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모른다.
여사친에게는
내 여자친구에게 오늘 일은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니,
여사친은 웃으며 맨입으로 라고 하기에
"오빠가 밥 한 끼 살게" 하면서 일단락되었다.
의사는 내 바지를 내렸다.
옆에 있던 그 여사친은 다시 내 성기를 다 보게 되었고, 그때는 정말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모른다.
ㅡㅡㅡㅡㅡ 2회 시작 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2회 시작 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2회 시작 ㅡㅡㅡㅡㅡㅡ
며칠 뒤 주말, 여사친에게 밥을 사주기로
한것에 약속을 지켰다.
왜 밥을 사주는지 그 이유를 알면 안 되기에,
여자친구에게는 절대 비밀로 하고 금요일 저녁 초밥집에서 보기로 했다.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이 좀 많았지만,
미리 예약해 둔 덕분에 조용한 룸에서
먹을 수 있었다.
여사친이 들어왔다.
큰키(168cm정도) 에 B~C컵 정도 되는 완벽한 몸매였다.
여자친구를 먼저 만난 이후,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여사친 중 한 명이었다.
처음 본 순간부터 알 수 없는 떨림이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 도덕적으로 그녀의 친구에게 무언가 하기엔 양심이 허락되지 않았다.
여자친구는 키가 크지는 않았지만,
발랄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안한 사이가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였다.
그런데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여사친은,
그냥 처음 볼 때부터
이상하게 끌리는 ~~~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케이스 었다.
이전에 여자친구와 여사친 2~3명이 함께 있을 때는 가볍게 장난도 쳤지만,
오늘 걸어오는 여사친은 평소와는 달라 보였다.
내 고추를 보고 만진 여사친이다 보니,
그녀가 앞에 왔을 때 뭔가 모를 수줍음 같은 어색함이 감돌았다.
그날 여사친은 약간 검은색 계통의
이쁜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그전까지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던 모습만
봐 오다가 꾸민 모습을 보니 심장이 콩닥거리는 게 느껴졌다.
나도 그날 옷에 신경 써서 나갔다.
내 걸 본 여자에게 볼품없이 보이고 싶지 않아 최대한 멋진 옷을 골라 입었다.
여사친이 내 앞에 앉았다.
"안녕" 하고 인사하는데, 미소를 짓고 눈에 살짝 힘을 준 듯했다.
그녀 머릿속에는 분명 내 얼굴을 보며 다른 생각도 하고 있는 게 틀림없었다.
나는 어색하게 인사를 하고는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다른 곳을 보았다.
그러자 여사친이 웃으며 말했다.
"오빠, 내 눈을 봐야지. 왜 먼 산만 보는 거야?"
나는 "응, 알았어" 하면서도,
잠시 그녀의 눈을 보다가 다시 중간중간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부끄러운 느낌이 자꾸만 밀려왔다.
잠시 후, 초밥과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가 물었다.
"지금 여친이랑은 어디까지 진도 나갔어?"
"엉~~~ 그렇게 야한 거
물어보면 안 되지. 비밀이야."
라고 하자,
여사친은 폰을 들며 웃더니 말했다.
"봐봐, 오빠... 이 문자 봐."
화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야, 나 니 오빠 고추 다 봤다."
나는 "헐~~!" 하고 깜짝 놀랐다.
그런데 여사친은 답변을 안 하면 보내겠다고 하는 게 아닌가.
어쩔 수 없이 사실대로 말했다.
"키스까지만 했고, 아직은 안 했어.
이번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랑 얘기해서 해볼까 생각 중이야.
나도 아직 이런 일엔 서툴러서 잘 몰라."
그렇게 말하니, 여사친은 순순히 웃으며 말했다.
"그럼 내가 먼저 본 거네? 오빠 거."
그 말에 다시 나는 여사친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쑥스러운 듯 다른 곳을 바라보며 시선을 피했다.
여사친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 시간을 마쳤다.
그러자 그녀가 바로 위층에 맥주집이 있으니 한 잔 하고 가자고 했다.
내가 잠시 망설이자,
그녀는 아까 저장해 둔 문자를
다시 보여주며 협박했다.
나는 말없이 2층 호프집으로 올라갔다.
ㅡㅡ 계속 ㅡㅡ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30 | 여사친에게 내 고추 잡힌 썰(3) (11) |
| 2 | 2026.06.30 | 현재글 여사친에게 내 고추 잡힌썰(2) (15) |
| 3 | 2026.06.28 | 여사친에게 내 고추 잡힌 썰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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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06.26
+87
leedaeun2 |
06.26
+51
leedaeun2 |
06.26
+77
Nikki |
06.22
+153
전마아내 |
06.13
+70
민정이7 |
06.02
+313
FDJY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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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8월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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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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