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에게 내 고추 잡힌 썰(3)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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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음 이야기를 빨리 올려달라고 해서 우선 빨리 써서 올립니다. 다음 이야기 계속 올리겠습니다.)
* 아래 이야기는 저의 옛날 실화를 바탕으로 쓴것입니다.
ㅡㅡ 3회 시작 ㅡㅡ
2층 호프집에 올라가서는 구석진 칸막이(사각형 블록) 쪽으로 자리를 잡았어.
맥주와 안주를 시키고, 술과 안주를 먹으며 이야기를 시작했지..
여사친은 앞에 앉아서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물었다.
“오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나는 바로 대답하기가 힘들었어.
사실대로 말하면 현 여친을 욕하는 꼴이었고,
그래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사실대로 말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
지금 이 만남은 현 여친에게 절대 비밀인 만큼,
그래서 솔직하게 여사친에게 말했어.
“사실 처음 너를 볼 때부터 말하기 힘든 어떤 끌림? 같은 게 있었거든, 그게 뭔지는 모르겠어.”
여사친은 눈에 힘을 주며 말했다.
“속마음을 다 털어놔 봐. 나는 보면 알아.
“오빠~~~ 나는 느끼거든,
나는 술이 약해서 500cc 정도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취기가 올라온다.
글은 짧게 썼지만, 거의 1시간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속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해 봐”라고 하면서
옆에 붙어 자기 가슴을 살짝 갖다 대며 이야기하는데,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지.
나는 여사친에게 말했어.
“사실 너를 처음 본 순간, 현 여친은 편안한 느낌인데
그렇지만 도덕적으로 여자친구의 친구를 꼬시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참고 있었어.”
그렇게 말하니 여사친이 말했다.
“참지 않아도 돼, 오빠.
어느 순간 말이 끊기더니 여사친과 내 얼굴이 서서히 가까워 지더니.
“나 사실 여자 가슴 만져본 적이 없어.
지금이라면 키스할 때 이미 가슴을 다 만졌겠지만,
“오빠, 만져 봐봐.”
나는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옷 아래쪽에 손을 넣어 위로 올라갔어.
엄청나게 물컹하면서도 부드러운
가운데 젖꼭지를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넣은 채로 오른쪽 가슴을 만져보고, 왼쪽 가슴도 살살 만져보니 마치 따뜻한 큰 찹쌀떡을 만지는 듯했어.
내가 자기 가슴을 만지며
“오호~~~ 엄청 크고 부드럽다.”
나는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니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야. 너무 좋은데.”
그렇게 말하면서 여사친 입술에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여사친의 손은 내 허벅지 사이를 왔다 갔다 했고,
그 건물은 1층 식당, 2~4층 호프집과 고깃집 등 상가, 7~8층 모텔이었지.
그 이후 건물을 자세히 보면 꼭 저런 식으로 한 건물에 식당, 술집, 모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아무튼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
맥주와 안주를 시키고, 술과 안주를 먹으며 이야기를 시작했지..
여사친은 앞에 앉아서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물었다.
“오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나는 바로 대답하기가 힘들었어.
사실대로 말하면 현 여친을 욕하는 꼴이었고,
거짓말을 하기에는 그동안의 행동과 앞뒤가 맞지 않았고.
그래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사실대로 말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
지금 이 만남은 현 여친에게 절대 비밀인 만큼,
지금 이야기가 새나가지는 않을 것 같았어.
그래서 솔직하게 여사친에게 말했어.
“사실 처음 너를 볼 때부터 말하기 힘든 어떤 끌림? 같은 게 있었거든, 그게 뭔지는 모르겠어.”
여사친은 눈에 힘을 주며 말했다.
“속마음을 다 털어놔 봐. 나는 보면 알아.
아직 덜 이야기한 것 같은데...”
그러면서 자리를 내 옆으로 옮기더니, 내 옆자리에 딱 붙어 앉았다.
그러면서 자리를 내 옆으로 옮기더니, 내 옆자리에 딱 붙어 앉았다.
“오빠~~~ 나는 느끼거든,
오빠의 눈빛. 더 숨기지 말고 다 이야기해 봐봐.”
그렇게 내 옆에 붙어서 술을 계속 따라 주며, 이야기를 다 털어놓게 만들었다.
그렇게 내 옆에 붙어서 술을 계속 따라 주며, 이야기를 다 털어놓게 만들었다.
나는 술이 약해서 500cc 정도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취기가 올라온다.
글은 짧게 썼지만, 거의 1시간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속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해 봐”라고 하면서
옆에 붙어 자기 가슴을 살짝 갖다 대며 이야기하는데,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지.
나는 여사친에게 말했어.
“사실 너를 처음 본 순간, 현 여친은 편안한 느낌인데
너는 이상하게 볼 때마다 설레는 마음이 생겼어.
그렇지만 도덕적으로 여자친구의 친구를 꼬시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참고 있었어.”
그렇게 말하니 여사친이 말했다.
“참지 않아도 돼, 오빠.
나도 오빠 처음 볼 때부터 설렜거든.
지금도 설레고...”
여사친이그렇게 말하는 순간
여사친이그렇게 말하는 순간
자신감이 막 생기기 시작했는데,
여사친이 오른쪽에 앉아 있었고,
이야기하다가 눈이 마주친다는 것이 딱 그런 뜻이라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지.
오른쪽 여사친과 눈을 보며 이야기하던 중,
오른쪽 여사친과 눈을 보며 이야기하던 중,
어느 순간 말이 끊기더니 여사친과 내 얼굴이 서서히 가까워 지더니.
자연스럽게 입술이 부딪히기 시작했고, 그동안 서로 참아왔던 행위였는지 한동안 격정적으로 키스를 했어.
키스하고 난 뒤 얼굴을 보니 서로 얼굴에 침이 다 튀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웃었어.
나는 그때까지 여자 가슴을 만져본 적이 없었는데, 무슨 용기가 났는지 여사친에게 말했어.
키스하고 난 뒤 얼굴을 보니 서로 얼굴에 침이 다 튀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웃었어.
나는 그때까지 여자 가슴을 만져본 적이 없었는데, 무슨 용기가 났는지 여사친에게 말했어.
“나 사실 여자 가슴 만져본 적이 없어.
너 가슴 만져보고 싶어.”
그러자 여사친이 얼마나 웃던지.
그러자 여사친이 얼마나 웃던지.
지금이라면 키스할 때 이미 가슴을 다 만졌겠지만,
그때는 어려서 여자 가슴을 만지는 것도 허락을 받고 만져야 하는 줄 알았다.
아무튼 여사친은 한참 웃다가, 자기 브래지어 뒤쪽 끈을 풀어놓고 아래에서 손을 넣어 만질 수 있게 해주었다.
아무튼 여사친은 한참 웃다가, 자기 브래지어 뒤쪽 끈을 풀어놓고 아래에서 손을 넣어 만질 수 있게 해주었다.
“오빠, 만져 봐봐.”
나는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옷 아래쪽에 손을 넣어 위로 올라갔어.
엄청나게 물컹하면서도 부드러운
무언가가 잡히는데.
가운데 젖꼭지를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넣은 채로 오른쪽 가슴을 만져보고, 왼쪽 가슴도 살살 만져보니 마치 따뜻한 큰 찹쌀떡을 만지는 듯했어.
내가 자기 가슴을 만지며
“오호~~~ 엄청 크고 부드럽다.”
나는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니
여사친이 물었어.
“좋아?”
나는 말했다.
나는 말했다.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야. 너무 좋은데.”
그렇게 말하면서 여사친 입술에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여사친의 손은 내 허벅지 사이를 왔다 갔다 했고,
얼마나 흥분되던지 내 물건은 힘이 들어가서 바지가 터질 것 같았어.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능에 이끌려 서로를 탐닉하다가, 우리는 호프집을 나가기로 했다.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서 서로 말없이 7층을 눌렀어.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능에 이끌려 서로를 탐닉하다가, 우리는 호프집을 나가기로 했다.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서 서로 말없이 7층을 눌렀어.
그 건물은 1층 식당, 2~4층 호프집과 고깃집 등 상가, 7~8층 모텔이었지.
그 이후 건물을 자세히 보면 꼭 저런 식으로 한 건물에 식당, 술집, 모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아무튼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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