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노예가 된 와이프 10

드디어 10화네요..와우 원래 5편만 쓰려고 생각했는데 서사를 쌓고 회원분들의 성원을 보니까 그냥 다 써야겠다 싶어서 쓰는중이네요. 최근 한번에 연속으로 작성하고 새벽 세네시에 자는게 살짝 현타와서 좀 쉬었습니다. 댓글, 추천 하나하나 다 봅니다. 정말 힘이 많이 됩니다. 능욕 댓글 더 달아주셔도 되고요. 추천도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분량이 적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저번에 대량으로 썼다가 다 잘려서 수정하느라 애를 먹어가지고....차츰차츰 올릴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 남자의 노예가 된 와이프 10
한참을 두 남자에게 유린당한 아내는 진이 다 빠진듯 입을 벌리고 숨을 헐떡이며 엎어져 있었다.
“하아..하아…..하앙…”
형은 그런 아내의 다리를 벌리곤 박사장에게 재밌는걸 보여주겠다며 집중시켰다.
아내의 다리를 벌린 형은 곧바로 하얗게 더럽혀진 아내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으며 시오후키 자세를 잡았다.
“찰박…찰박…..찌걱찌걱..찌걱찌걱……”
“하으으응….아앙…..하아아…..”
“여기서…아랫배를 같이 눌러주면…?”
“챡챡챡챡…촤아아아…”
“아흨….아..흨……꺄악….하으아앙……..휴….”
“부르르르……”
“흐흐흐 이렇게 잘 터지는 개보지년이랍니다ㅋㅋㅋ”
“오오…물 개 많이 나오네잉 ㅋㅋㅋㅋ 이년 이거 볼거리가 많아 ㅋㅋㅋ”
아내는 형의 스킬에 정신을 못 차리는듯 보였고, 아내의 보지는 보짓물로 잔뜩 더렵혀져 벌렁거리며 움찔 거리고 있었다. 아내의 발가락은 꼬인지 오래였다.
아내의 보지 공략 후 형은 나에게 슬며시 다가와 잠깐 나오라는 신호를 보냈다. 나는 형을 따라 문 밖으로 나갔다.
형은 나에게 관전 가능한 시간은 여기까지고, 이제는 안대를 벗겨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아무래도 몇시간 동안 안대를 씌운 상태로 섹스하기도 했고, 사장님이 특별히 하고싶은 것들이 있다고 하여 준비를 따로 했다고 말하였다.
아내를 볼 수 있는 시간을 형이 정한다는 것에 나는 살짝 서운하면서도 이렇게 본인 마음대로 조율 할 수 있는 형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였다.
나는 형에게 아내를 집에 잘 보내 달라는 말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잊지 말아달라는 말을 하곤 아쉬움을 가득 안고 돌아섰다.
나는 광란의 밤에 함께 있었던 당사자로..집에 들어오자마자 엄청난 피로가 몰려왔다. 내 아내에게 나는 손 한번 못 대봤는데 왜이리 피곤하지 모를 지경이었다. 아마 사정을 두번이나 해서 그런가 싶었다.
그리곤 형의 연락과 아내를 기다리다 잠에 들어버렸다.
몇시간 뒤 새벽..4시쯤 연속으로 울리는 진동 소리에 나는 살짝 반쯤 눈을 떴다. 반쯤 눈을 뜬 나에게 잠을 확 깨게 만드는 연락이 와있었다.
아내는 아직도 들어오지 않았고, 형이 보낸 연락에는 안대를 벗은 아내의 모습들과 동영상이 있었다.
사진에는 아내가 안대를 벗고 눈이 까뒤집혀진 상태로 혀를 내밀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내의 얼굴에 두 남자의 좃물을 싸질러서 잔뜩 절여진 모습..
또 다른 사진은 잔뜩 찢어진 검스를 신은 아내가 두 손이 뒤로 묶여 있고, 재갈을 입에 물린 상태로 목줄을 뒤에서 잡아당기며 뒤치기를 시전하는 사장의 모습이 함께 있었다.
진짜 존나 야한 사진들이었다……
그리고 동영상에는 박사장이 하고 싶어했던 것처럼 보이는 아내의 오컨 영상이었다.
아내의 손과 발은 함께 결박 되어있었고, 보지는 얼마나 따먹혔는지 모를 정도로 빨개져 있었다.
그런 아내의 보지를 향해 박사장은 신이 난듯 히히덕 거리며 주먹 반만한 크기의 진동기를 아내의 보지에 대다 말다 반복을 한 뒤 아내가 발버둥 치는 순간에 보지속으로 진동기를 넣었다.
“푸우우욱…! 위이잉…위잉..위잉…위잉…”
“아흑…..아아…..하아아…….안돼…너무 깊어요…….자궁 이상해져요……빼주세요 제발….”
“크크 와 허리 들리는거봐라잉 씨발 존나 야하네 이거”
“다시 입에 재갈 물리기 전에 닥치고 보지나 계속 벌려라??”
“하으으응….하앙…..네에….”
그렇게 짧은 영상은 끝이 났고, 시간은 어느덧 아침 6시였다.
아내는 점심 전에 들어왔고, 내가 뭘 물어볼 틈도 없이 오자마자 샤워를 하고는 곧바로 침대에 얼굴을 파뭍고 잠이 들었다.
나는 그런 아내에게 살짝 화가 났지만, 아내가 어제 저녁부터 형의 말대로 밤새 따먹히며 잠따도 당하였을 것이고, 그랬을걸 생각하면..기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며 이해를 해보았다.
그리고 오후 시간쯤 되어, 형이 잠깐 할말이 있다며 나오라는 전화를 해왔다.
형은 집 앞에서 담배를 피우며 나를 기다렸고, 나는 할말이 뭔지 물었다.
“어, 그래 어제는 잘 들어갔지? 와이프 너무 늦게 보내서 미안하다”
“나도 너무 피곤해서 빨리 좀 보내고 싶었는데...사장님이 자꾸 포기를 안해서..아휴..쓰흐읍 하..”
“하여튼 너 와이프 덕분에 나 중요한 거래 하나 잘 될거 같아 ㅋㅋ 고맙다야”
“사장님이 니 와이프 존나 만족해가지고 연락처 따간다는거 내가 간신히 말렸어;; 다른년들 챙겨주겠다고 하면서..휴…..”
“진짜 어제 존나 맛있긴 했는데 너 와이프….”
“내가 조교를 잘 시킨 건지 너 와이프가 원래부터 걸레인건지 구별이 잘 안가 ㅋㅋ”
형은 내 아내를 자신의 거래처 사람에게 상납시키고 본인의 실적을 쌓은 이야기를 자랑처럼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는 나를 또 한번 흥분하게 만드는 자신의 계획을 이야기했다.
“너 와이프 아마 다음달에 3일정도 친구들이랑 여행 간다고 할거야, 그거 내가 저번에 한번 말했지? 내 진짜 지인들이랑 갱뱅 돌리겠다고? 그거 가는거니까 미리 알고있어”
“걔네도 나처럼 그런 쪽에서 많이 놀던 애들이라 아마..좀 위험한 애들도 있긴 한데 내가 알아서 심하다 싶은 것들은 쳐낼게. 그러니까 안심하고, 이게 좀 메인이벤트 급이라 여기저기서 관전자들도 좀 모집 할거거든? 너도 그 중 하나로 오면돼”
“이번에는 내가 아는 펜션으로 가는 거라 어제처럼 시간 제한은 없고, 관전자들은 얼굴 가려지는 복면이나 동물 모자 쓰고 맘 편하게 보면 돼, 자세한건 따로 연락 줄게 간다”
형은 나에게 내 아내를 본인의 지인들과 함께 펜션에서 3일동안 갱뱅 돌리겠다며 상상만 했던..야동에서 보기만 했던 그 계획을…통보식으로 하고는 밝게 웃으며 차를 타고 떠났다.
며칠이 지나고 아내는 나에게 형이 말했던 것처럼 다음달 그 날짜에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했다며 나에게 통보하였다.
와이프는 자신이 갱뱅 당하러 가는 것을 친한 친구의 이름까지 말하며 가고자 하였다.
나는 이 상황에 대해 살짝 답답함이 느껴졌다. 어차피 다 아는데 모르는척 하는게 더 힘들어 지고 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일단 당장에는 그 마음을 내려놓고, 와이프 갱뱅 여행이 끝난 후, 형에게 얘기하기로 다짐했다.
나는 와이프에게 다녀오라고 말했고, 와이프는 고맙다며 나를 안고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내가 펜션에 다녀오기로 한 날이 되었다.
-11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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