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노예가 된 와이프 11

한 남자의 노예가 된 와이프 11
와이프가 펜션으로 떠나기 전, 형이 자세한 내용은 따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는데 그 연락은 상당히 놀라웠다.
어떤 단톡방이 만들어 지더니 제목은 <00 펜션 유부녀 갱뱅 모임방> 이라고 되어있었다. 아내는 이 방에 초대되지 않았다. 남자들만 있는 방이었다.
그리고 형은 이런 상황이 익숙한듯 공지글을 상세하게 적어놓았다. 바로 내 아내의 관한 내용과 모임에 참석하는 초대남들의 정보들이 적혀있었다.
<31살 리얼 찐 걸레 유부녀, 결혼한지 3년차 조교 된지 2달>
<남편과도 전부 합의되었음, 뒷탈 없음. 성병검사 완료, 피임약 항시 대기>
<질싸, 입싸, 얼싸, 좃물 삼키기, 후장, 부카케, 스팽 모두 가능>
<기구플, 야외플, 노예플, SM, 모두 가능>
<키 166cm 몸무게 40kg 긴 생머리>
<관전자 혜택 : 입싸, 얼싸 가능>
<사진, 동영상 촬영 절대 금지>
내 아내는 정말로 형의 노예처럼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있었다.
<초대남 인원 : 6명, 관전자 4명 총 10명>
<초대남 나이 : 20살 2명, 33살 3명, 40살 1명>
초대남들의 나이는 20살부터 40살까지 다양했다. 형의 실친들은 형 포함 33살 3명이다. 워낙에 인맥이 많다보니 다양한 연령대를 일부러 고른 듯 보였다.
초대남들은 채팅방에 들어오자마자 온갖 환호성을 지르며 채팅을 치고 있었다.
“우와아앗 이 방에 초대되다니….진짜 너무 가고싶었는데 ㅋㅋㅋㅋ”
“.프로필 지렸네요 주최 형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유부녀는 처음인데…진짜 해도 괜찮은거죠?..”
“유부녀 존나 맛있겠다 진짜…와…”
“제가 나이가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젊은 분들과 함께 파이팅 해서 유부녀 맛있게 한번 먹어보죠ㅎ”
“관전자로 당첨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정말…혜택까지 챙겨주시니…진짜 최고십니다..”
“사랑합니다 주최자 형님”
초대남들은 아내를 하루라도 빨리 따먹고 싶은 생각에 다들 미쳐 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아내는 지방의 어느 한 펜션으로 출발했다. 나도 똑같이 3일 휴가를 내고 아내가 떠난 뒤 곧바로 차를 타고 펜션으로 향했다.
형이 내 차는 특별히 안 보이는 곳에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알려주었다.
그렇게 나도 펜션에 도착하자 형은 남자들을 야외로 따로 불러 어떻게 진행 할 것인지 이야기 했고, 관전자들은 동물 모자를 지금부터 계속 써야 한다며 모자를 씌우게 하였다.
나는 가슴이 요동치듯 두근거렸고, 남자들은 함께 펜션 안으로 들어갔다.
펜션의 안은 꽤 컸고, 여러 방들, 그리고 여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큰 침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 침대 위엔..저번 달에 봤던 아내의 모습과 비슷한 느낌으로 아니..더 야한 모습으로 아내가 상품처럼 준비 되어있었다..
“하아..하아아앗….우움,,,”
아내는 찢어진 검은 스타킹에 검은 안대, 재갈, 목줄, 그리고 두 손 두 발은 딱 붙어 결박 되어있는 상태였다.
아내의 보지는 이미 형이 손가락으로 장난질을 한듯 잔뜩 벌어져 있었고, 재갈을 물린 입에서는 침을 잔뜩 흘리고 있었다. 아내는 남자들을 느끼는지 보지가 대신 인사를 하듯 번들 번들하며 벌렁거리고 있었다.
아내의 세팅 된 모습을 본 초대남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저마다 한마디씩 던졌다.
“와..씨발 이거 실화냐?....” (35살)
“개 미쳤네 와…..아니 유부녀라고 이게?” (35살)
“존나 걸레년인가보다 얘…좆된다 와…..” (20살)
“허헣….이거 생각한 것보다 더 하드하게 보낼 것 같네요 3일동안ㅋㅋㅋ” (40살)
“우와……저게 유부녀 보지에요?..와….” (20살)
“와 진짜 너무 꼴리는데….무조건 3일동안 쥐어짜내서 입싸 존나게 해야겠다..” (관전)
“자자자..여러분 진정하시고..시간 졸라 많습니다. 오늘부터 3일동안 여러분들이 마음껏 플레이 하시고, 돌려 먹으시면 됩니다. 서로 싸우지 마시고, 사이좋게 나눠먹으세요ㅋㅋㅋ 저도 당연히 합류합니다 ㅋㅋㅋ”
“그럼 뭐 씻으실 분들은 씻으시고 안 씻고 그냥 하실 분들은 시작하셔도 돼요 ㅋㅋ”
형은 남자들에게 아내를 따먹어도 된다고 허락하였고, 형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남자들은 너도나도 옷을 벗고 아내에게 붙었다.
40살 아저씨는 왠지 모를 여유로움이 느껴졌고, 35살 형의 실친 2명과 20살 1명이 가장 적극적으로 아내를 만지고 주물렀는데, 20살 한명은 한발짝 뒤에서 머뭇거림이 느껴졌다.
관전자들은 준비된 의자에 동그랗게 앉아 입을 다물지 못한 채로 관전을 시작했다. 형은 머뭇거리는 20살에게 다가가 왜 머뭇거리냐며 이유를 물었다.
“왜 여기서 머리 긁고 있어, 가서 너도 만지고 빨고 하고싶은거 해”
“아….저는 사실 경험이 없어서요…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요…ㅠㅠ”
“에?...너 여자랑 섹스 한번도 안해봤어? 아다구나?ㅋㅋㅋㅋ”
“네…여친은 사겨봤는데 항상 그건 못해봤어요….”
“와….이샛기 ㅋㅋ 너 오늘 계탔네 ㅋㅋㅋ 아니지 얘가 계탄건가 저년이 영계 먹어서 계탄건가..모르겠지만 뭐 ㅋㅋㅋ 너 이런 기회 잘 없다 형들이 많이 알려줄 테니까 따라만 해”
“헉..정말요?ㅠㅠ 감사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형은 몰랐다는 식으로 대답하였지만, 사실 아다 친구를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아마 아다를 섭외한 이유는 이제 막 고등학생 딱지가 떼어진 젊은 남자로 아내를 더욱 걸레처럼 다루고 싶어서 데려온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형을 제외한 5명의 초대남들은 모두 아내에게 붙어 저항하지 못하는 아내의 몸을 마음껏 유린했다.
아내의 입에 있던 재갈을 풀어 양 옆, 그리고 머리 위에서 삼각형으로 번갈아가며 좆을 빨게 하였고, 가슴과 보지도 남김없이 빨고 스팽을 치며 아내를 정신 못 차리게 만들었다.
관전자들은 이미 다들 자지를 꺼내 자위를 하고 있었고, 나도 한껏 발기된 내 자지를 잡고만 있었다.
“슈루룹…츄릅…츕츕…캬하아…보지 존나 맛있다..와…..이게 유부녀 보진가….” (20살 1)
“아흨….하아아…웁…웁….후웁….”
“어, 저도 좀 빨아봐도 될까요 ㅋㅋㅋ” (35살 2)
“오우 네네 아 근데 그전에 잠깐만요 제가 더 맛있게 해드릴게요” (20살 1)
“찌걱..찌걱…찌걱…찌걱….챡챡챡챡……챡챡챡……촤아아아아…투두툭....찰싹 찰싹..”
“아흨….하아아아…하으아아앙…..우움….우우웁….!!!”
“부들부들….부르르르…….”
“와…보짓물 존나 많이 나오네….씨발 개보지년이다 이거…” (20살 1)
“와아아 하하하 제대로 터졌네 ㅋㅋㅋㅋ 이제 시작인데 벌써 터진다고?ㅋㅋㅋ 이 친구 능력있네 ㅋㅋㅋㅋ” (35살 2)
“하핫…저도 섹파가 있어가지고 ㅋㅋㅋ 맛있게 드십시요 ㅋㅋㅋ”
“오케이 굳굳굳 존나 맛있겠네 씨발련 ㅋㅋㅋㅋ”
“후우움…하아…후움…웁…..쭙….쭈웁…..하아….”
“야이 걸레년아 남자 다섯명이 이뻐해주니까 기분이 어때? 존나 흥분되고 좋지? 엉?” (35살 3)
“후웁..쯉…쯉…파하….네에…지금 너무 흥분되고 좋아요…미칠 것 같아요…..하아…”
“햐아…누나 입보지 진짜 죤나 맛있네요ㅋㅋㅋ 이래서 유부녀 먹는거구나 ㅋㅋ 와 ㅋㅋ” (20살 1)
가장 신나보이는건 35살들과 20살 한넘이었다. 40살 아저씨는 상황을 지켜보는듯, 별다른 멘트 없이 순서에 맞게 자신의 성난 자지를 목구멍까지 넣고 빠지고만 있었다. 20살 아다친구는 가슴만 만지고 빨며 아다 생색을 겁나게 내고 있었다.
형은 그런 아다 친구를 보곤 도와주려는듯, 다가가 자신의 친구에게 잠깐 양보 좀 해달라며 아다친구의 발기된 자지를 아내에게 물리게 하였다.
“야야 잠시만 너 가슴 한쪽 빨고 있어봐, 그리고 넌 이리와보고, 이년 입에 너 좆 물려봐바”
“엇…네네..!......후아아…..이잌…”
“파하….후우웁…..쭈걱쭈걱…..쯉…쯉….츄웁……”
“잘 봐바, 입에 물렸지? 그리고 저기 빨통 한쪽 비지? 저런건 한번씩 스팽 해줘야돼, 그래야 이런 걸레년들은 반응한다고, 한번씩 목도 좀 잡고”
“찰싹…..찰싹…꽈아악..
“하앙…하아악…후웁…우우움….움…웁…..퍄하…..후아….”
“오옷…와아…..너무 조여요…쌀거 같아요…” (20살 2)
“아유 씨 야 쌀 것 같으면 빨리 넘겨 옆사람한테 ㅋㅋ”
“으앗 네네 ㅎ 근데 아직 괜찮아요 ㅎㅎ”
형은 아다친구에게 아내를 더욱 걸레처럼 다룰 수 있는 방법을 기초부터 알려주고 있는듯 보였다.
아내는 몇분 동안 세남자의 자지를 반복해서 빠느라 얼굴은 초대남들의 애액과 자신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형은 그런 아내에게 모두가 흥분되는 말을 했다.
“야 니가 지금 물고 있는 자지, 졸업한지 몇 달 안된 스무살 아다 자지야. 3일동안 니년 몸뚱아리로 이 친구 아다 떼고 실습 많이 시켜줄거니까 정성스럽게 봉사해라 ㅋㅋㅋ이 참에 너도 몸보신 좀 하고 ㅋㅋㅋㅋ”
“쮸윱..츕…쭙…네 주인님…정성스럽게 봉사하겠습니댜….하아암….춥…춥…”
남자들은 아내의 대답에 다들 함박 웃음을 지으며 더욱 더 흥분된 몸짓으로 아내를 따먹었다. 관전자들도 걸레처럼 다뤄지는 아내의 모습에 넋이 나간듯 보였다.
초대남들은 아내 입에 계속해서 쉴 틈 없이 자지를 물렸고, 아내의 보지도 번갈아가며 빨았다. 그때 40살 초대남이 아내의 벌려진 보지 앞에 자신의 자지를 올려두며 모두에게 보란듯이 있었다.
자세히 보니 40살 초대남의 자지는 다마 자지였다..저런 크기는 처음 보는거라…나를 포함 모두가 상당히 놀란듯 했다. 하지만 아내는 안대를 쓰고있기에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형이 그 사람에 대하여 설명했다.
“아 이분은 현재 룸쌀롱 운영하고 계시고, 노래방 몇군데 운영하고 계신 형님이셔”
“나도 형님 룸 다니면서 많이 배워가지고 ㅋㅋ 오늘 형님이 유부녀 따먹는거 많이들 배우세요 ㅋㅋ”
나를 포함 모두가 그 형님의 자지를 보고는 형의 소개를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그렇게 우리는 40살 큰 형님에게 스타트를 넘겼다.
나머지 인원들은 아내 얼굴 위로 자신들의 좆을 올려둔 채 다음 순번을 정하려 가위바위보를 하고있었다.
그 장면은 나에게 너무 야한 모습이었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모른채 그저 엄청난 흥분으로 다가왔다.
-12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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