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와 근친 7
익명
53
3036
20
2025.10.28 16:45
2번 글 1:1 문의로 빨리 풀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아직도 안보심...
어떤 구간이였는지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내가 계속 말하는 엄마놀이가 뭐냐
- 누나가 제일 처음 하자고 함(아마 빅픽쳐)
- 나 : 아빠, 누나 : 엄마, 여동생 : 딸, 사촌동생 : 멍멍이
- 3부터 계속 말하는 멍멍이 산책이 진짜 멍멍이가 아니라 내 동생이 사촌동생 데리고 개산책하는 것처럼 집 밖으로 나가는거였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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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에서 슬슬 대범해졌다라고 말했는데 이건 할머니 댁 마지막즈음부터 그랬어.
원래는 작은방에서만 놀던 누나랑 나였는데 이제는 거실에서도 그랬었어. 할머니 집 거실에 티비가 있었는데 좀 크다보니 맨날 엄마놀이 할 수 없으니 티비보는 시간이 슬슬 많아졌거든.
내가 티비를 바라보고 벽에 기대 앉아있으면 누나가 내 허벅지 배고 누웠고 누나 앞에 여동생이 누웠어. 누나는 춥다는 핑계대고 이불 덮으면 나는 누나 겨드랑이 사이로 손넣어서 가슴 만진다거나,,
진짜 가끔 상황 나올때가 있는데 ㅂㅈ 만지기.. 물론 옷 위로 만졌어 ㅎㅎ 할머니댁 시즌 막바지 되니까 대범해져서 이렇게 놀기 시작해버리니 누나집으로 장소가 넘어가도 안 쫄리더라...
누구 왔다 금방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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