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줌마썰1
난 27 직장인이고 안산에 살고 있음.
원래 여기 살던건 아니고 부모님이랑 서울에서 살다가 취직하고 나서 자취함.
자취하면 여친 만들어서 밤새도록 붕가붕가의 꿈을 펼쳤으나 모솔은 자취해도 모쏠이더라.
그렇게 딸딸이 마스터가 되어가고 있는데 회식하고 집에 가는길에 아줌마 둘이 걸어오는걸 봤음.
헌팅술집가도 여자한테 말도 먼저 못하는 성격인데 술취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남자친구 있으세요?하고 물어봤음.
아줌마 둘이 막 웃으면서 결혼했어요 하면서 가고 아 제가 조금 늦었네요 하니까 빵 터지면서 가더라.
그래서 술만 먹고 집에가면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들한테 남자친구 있냐고 자연스럽게 물어봄.
외모 얼굴 안보고 그냥 내 옆을 지나가면 인사처럼 물어보게 됬는데 어차피 안될꺼 알고 하는거라 상처도 안받고 아줌마들은 엄청 좋아함.
가끔 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는데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지나가버림.
그렇게 일년이 지났음 ㅋㅋㅋㅋ
역시나 일년동안 여친도 안생기고 아무일도 없음.
그러다가 퇴근하고 간단하게 술한잔 먹고나서 슈퍼에서 담배하나 사고 집에가는데 아줌마 한명이 걸어오더라.
습관성으로 남자친구 있으세요?하고 물어봤는데 저 결혼했는데 왜요?하더라.
그래서 똑같이 아쉽네요 제가 한발 늦었군요 하고 지나가는데 남친있는지 왜 물어보냐고 하더라.
이야기가 여기까지 해본적 없어서 당황해가지고 아 맥주라도 한잔 같이 마시려고 했죠 하고 웃었는데 아줌마 웃음을 터뜨리더니 가자고 하더라.
엥..?진짜로? 하며 맥주집에 갔는데 막 무서워서 어쩌지 싶었음. 진짜 갈 줄 몰랐거든..
거기 호프집이 룸은 아닌데 내림막 같은게 있어서 발쪽만 보이는 그런 곳에 들어가니 사람들 소리는 들려도 둘만있으니 떨리더라.
아줌마가 뭐먹을래요? 하길래 아 그냥 맥주랑 간단한거 먹자고 해서 맥주를 먹게 됨.
내가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니까 같이 술먹자더니 왜 아무말도 안하냐고 웃길래 진짜 먹을줄 몰랏다고 솔직히 말함.
뭐 내가 말할필요도 없더라. 아줌마 혼자 엄청 떠들고 나는 그냥 들어만주고 대답만 해줘도 충분.
근데 결국 마지막은 남편욕을 엄청하더라.
딸도 한명있다고 함.
그리고 아줌마가 화장실 갔다가 왔는데 내 옆자리에 앉았음.
가까이서 보니까 나이가 있어 보이긴 하더라 40초쯤? 뚱뚱한건 아니고 엉덩이가 커서 그런가 날씬해보이는 착시가 좀 있었음.
머리는 진한 갈색에 웨이브 들어갔고 어깨까지 왔음. 얼굴은 뭐 그냥 아줌마임. 이쁘지도 못생기지도 그냥 지나가는 동네 아줌마.
아무튼 내 옆에와서는 근데 몇살이야?하고 묻길래 그때는 내가 26살이라 말하니까 완전 애기네 하더라. 그러면서 자기는 몇살처럼 보이냐길래 29?이러니까 하하하하 하더니 지랄.. 이러더라..ㅋ 성격이 좀 쎈가 싶었는데 말하거나 행동은 또 안그러고 근데 욕하는건 또 잘 어울리고 찰짐.
아무튼 내 허벅지 문질하면서 아까는 뭐 대단한거처럼 꼬시더니 완전 쑥맥이라고 하더라.
맥주집와서 계획이 뭐였냐고 하길래 진짜 올 줄 몰라서 오긴 했는데 계획 없다니까 겁나 웃음.
쪼금 자존심 상해서 가슴한번 만저봐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태어나서 가슴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고 만진사람이 내가 처음이라고 또 쳐웃음.
아줌마가 가슴 쭉 내밀길래 주물러봤는데 말랑말랑해서 기분 좋더라.
아줌마가 이제 슬슬 가야된다고 하길래 가슴에서 손 땟는데 아쉬워?하길래 끄덕이니까 씨익 웃더니 내 지퍼 내리고 물건 쏙 빼서 만져줌.
그리고 빨아주는데 와 이 좋은걸 난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싶더라. 내 손이랑은 상대가 안됨..
옷이라서 아쉬웠지만 맥주집이라서 벗기지는 못하고 가슴 주무르고 아줌마는 내꺼 막 빨아재낌.
손이랑 입이랑 같이 흔드니까 그냥 싸버리게 되더라. 쌀때 진짜 하체가 찌릿찌릿하면서 똥꼬 힘 빡들어가고 영혼이 고추에서 아줌마 입으로 빨려들어가는거 같은 그 희열 캬 ...ㅜ
아줌마가 입에 내 정액 물고 뱉을 곳 찾다가 맥주랑 같이 그냥 삼켜버리더라.
뭐이리 많이 나오냐고 인상쓰고 내 물건 톡톡 치면서 집어 넣으라고 함.
번호따고 집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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