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13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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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7:26
우리 회사는 규모가 작아도 내수 자체는 짭짭해서, 세금 좀 아끼려는 명목으로 몇 년에 한 번씩 전 직원 해외로 여행을 다녀오곤 했어요.
코로나로 한동안 꽁꽁 묶여 있다가 상황이 풀리자마자 그 보상으로
연말에 4박 6일 동남아 패키지를 잡았어요.
진짜 오랜만의 해외라 다들 미친 듯이 들떠 있었어요. 이번엔 필리핀 휴양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코를 찌르는 그 동남아 특유의 습하고 꿉꿉한 공기가 확 들어오니 여행 왔다는 실감이 팍팍 들었어요. 호텔은 해변이 바로 붙은 최고급 리조트였는데, 방 문만 열면 야자수 사이로 파도 소리가 들리고, 모래사장까지 걸어서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였죠. 첫날 밤, 다들 로컬 마사지숍으로 몰려가서 2시간 풀코스 받고 나왔어요.
타이 마사지라서 온몸 관절이 다 풀린 상태로 근처 노점에서 망고 스무디 한 잔씩 들이키고, 산미겔 한잔씩 까면서 리조트로 돌아와서 또 로비 바에 들어와서 칵테일 한 잔씩 더 마시니까 비행 피로가 몰려오면서 슬슬 눈꺼풀이 무거워지더라고요.
현지 시간으로 겨우 밤 11시쯤이었는데, 다들 “피곤해서 먼저 올라간다” 하면서 방으로 흩어졌어요. 근데 저랑 선배는 서로 눈빛만 살짝 주고받은뒤,
숙소 올라가는 척하면서 해변 쪽으로 방향을 틀었죠.
리조트 앞바다를 따라 천천히 걷기 시작했는데,
달빛 빼고는 조명 하나 없어서 사람들 윤곽만 어렴풋이 보일 정도였어요.
관광객이 워낙 많아서 해변 여기저기 실루엣들이 움직이고 있었죠.
그러다 리조트 구석 쪽까지 왔다가 다시 돌아오는데, 솔솔 부는 바닷바람이 피부에 닿으면서 온몸이 간질간질해지더라고요. 듬성듬성 놓인 나무 비치베드 하나를 발견하고 나란히 앉았어요.
“여기 진짜 깜깜하네… 우리 누가 봐도 못 알아보겠는데?” 하면서 선배가 웃었죠.
그러다 슬쩍 다가가 연인인 척 나란히 누웠어요.
같이 누우니까 혈액이 아래로 쏠리면서 좆이 서서히 껄덕이는게 게 느껴지더라고요.
선배 숨소리가 바로 귓가에 닿으니까 더는 못 참겠어서,
두르고 있던 얇은 가디건을 우리 몸 위로 살짝 덮었어요. 그 상태로 손을 슬쩍 선배 반바지 안쪽으로 밀어 넣었죠.
팬티 옆선을 따라 손가락을 넣어 보지를 건드리니까 이미 살짝 축축한 게 손끝에 묻어나더라고요.
“뭐야, 여기서 미쳤어…?” 하면서 선배가 속삭이는데, 목소리에 당황은 섞여 있지만 웃음기가 분명히 묻어 있었어요.
“아무도 못 봐, 조용히 해” 하면서 팬티를 살짝 옆으로 젖히고, 젖은 보지살을 따라 손가락으로 천천히 문질렀죠.
보지에서 흘러 나온 씹물을 손끝에 묻혀서 클리토리스를 살살 원을 그리듯 건드리니까 닿자마자 숨을 헐떡거리는게 이미 좆걸레가 되었죠 ㅋㅋ
손가락 두 개를 질 입구에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더니, 뜨거운 내벽이 손가락을 꽉 조이면서 빨아들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철썩거리는 소리가 작게 나도 파도 소리에 거의 묻혀서 리듬을 타기 좋았죠
선배가 입술을 깨물면서 몸을 살짝 비틀더니 “너 진짜 미쳤어… 들키면 어떡해…” 말은 그지랄 떨면서도 다리를 조금 더 벌려주더라고요.
씨발년.... 그 모습에 더 흥분해서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였어요.
질 윗벽을 계속 건드려주니까 선배가 작게 “으응…” 하면서 허리를 들썩이는 게 보였죠.
그러다 선배가 갑자기 “나도… 만질래” 하더라고요. ㅋㅋ
바로 제 반바지를 벌려서 바지 밑으로 좆을 꺼내줬어요. ㅋㅋㅋㅋ
바지와 허벅지 사이에 끼인 채로 좆이 튀어나오니까 그 압박감 자체가 쾌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선배 손끝으로 좆을 톡톡 슥슥 건들면서 옷 위로 제 젖꼭지를 빨면서 뜨거운 김을 불어주니 좆이 바지에 껴서 부러질것 같았네요 ㅋㅋ 자지가 너무 아파서 바지를 내리고 좆을 불알까지 다 꺼냈어요 선배년의 혓바닥의 뜨거운 열기와 손가락의 부드러운 마찰이 동남아의 해변의 운치와 함께하니 바로 쌀거 같더라구요 ㅋㅋ 그러다 제가 “입으로 해줘” 했더니 선배가 “여기서 미쳤냐 진짜…” 하면서도 주변을 한 번 훑어보더라고요.
머리채를 잡고 밑으로 누르니 결국 가디건 밑으로 고개를 숙여서 좆을 입에 물었어요.
시원한 밤공기 속에서 뜨겁고 축축한 입 안으로 들어가니까 온몸에 전기가 오르는 기분이었죠.
선배는 내 배를 베고 옆으로 누운자세를 하고 바다를 감상하는 척 하며 가디건 위로 좆 대가리만 살짝 꺼내서 혀로 좆구멍을 계속 핧았죠 쿠퍼액이 넘치게 나와서 선배가 한번씩 빨아먹기 위해 좆을 입에 물면 온몸이 녹아내릴정도로 따뜻했죠
상상이 되시라고 자세히 적어봤는데.... 이건 경험을 해야 느껴지는 좆쾌감이에요 ㅋㅋㅋ 혀가 귀두 밑을 따라 길게 훑고, 입술로 좆을 꽉 조였다가 풀었다가를 반복하면서 온몸이 후끈하고 나른해지는 천국을 느끼다가 또 목구멍 깊숙이까지 밀어 넣었다가 빼면서
혀로 귀두를 집중적으로 핥아대는걸 반복하니까, 쾌감이 머리끝까지 치솟더라고요.
이제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입에 싼다” 했더니 선배가 살짝 고개 끄덕이면서 좆을 더 세게 빨면서 불알을 잡아서 밑으로 잡아 당겼어요. 불알은 땅으로 좆은 하늘로 스트레칭 되면서 오는 그 말로 설명 안되는
쾌감을 느끼며 그 상태를 지속하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입 안 가득 좆물을 싸줬죠
전위시간이 오래 되니 좆물이 끝도 없이 나오더군요
아... 씨발 유부녀의 스킬 경험해보세요 업소가서도 못받아본 스킬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선배가 좆물을 다 받아내면서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쪽쪽 빨아내는 걸 느끼면서. 입가에 살짝 흘러내린 정액이 달빛에 반짝이는 걸 보니까 진짜 존나
좆걸레 씨발년 이라고 욕해주고 싶을 정도로 음란해 보였어요. “맛있어?” 했더니 선배가 삼키고 남은 걸 바닥에 쭉~ 늘어뜨려 흘리면서 “너 때문에 내가 진짜 미치겠어…” 하더라고요. 그런 순종적인 모습이 너무 좋아서, 회사 사람들 다 모아 놓고 이 장면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스쳤지만… 그럴 방법은 없으니 그냥 아쉬웠죠.
사실 이 선배년은 평소 회사에서 털털한 척, 선배인 척하면서도 남자들 꼬시는 데는 도가 튼년이에요
회사 일을 할때도 항상 “힘들다고” 투덜되면서 남직원들 옆에 털썩 붙어서 가슴을 부비적 거리죠 ㅋㅋ
남편이 있는 유부녀인데도 이렇게 걸레처럼 굴러다니는 걸 보면 남편 거시기가 작은가 싶기도 하고....
요즘은 살이 좀 붙어서 엉덩이 살집이 손에 착 감기는데,
뒤에서 손가락으로 보지 쑤시면 질 안에서 미끄러지면서 씹물이 튀는 게 더 중독적이었어요.
해외 여행기는 여기까지만 쓸까 했지만.... ㅋㅋ
4박중 2일째 되던날 에피소드만 짧게 풀고 하나 더 풀고 마무리 할게요
이튿날 아침, 다들 리조트 수영장에서 게으르게 시간을 때우다 보니 점심때가 됐어요.
전날 밤 해변에서의 그 짜릿한 기억이 아직도 좆을 꿈틀거리게 해서
선배를 슬쩍 훔쳐보는데 이 년이 수영복 차림으로 물장구 치는 게 또 꼴려서 죽을 뻔했죠 ㅎㅎㅎ.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비키니 톱 때문에 물에 젖은 살이 반짝반짝 빛나는데,
주변 관광객들 눈길이 쏠리는 게 느껴지니까 네토 심리가 슬슬 고개를 들더라고요.
"이 좆걸레가, 또 남자들 꼬시네" 싶어서 속으로 웃었어요.
오후에 자유시간이 되자, 다들 일정에 따라 현지 관광 스팟 돌다가
저녁쯤 한국인이 운영하는 노래방에 들르기로 했어요.
총 인원이 공동 대표 2명, 임원급 2명, 그리고 우리(선배, 나, 유부남 선배, 후배남, 여후배 1, 신입여 1, 신입남 1)
포함해서 10명 가까이 됐죠. 근데 대표랑 임원급 새끼들은 노래방 갈 때쯤 슬쩍 빠지더라고요.
"내일 새벽 골프 치러 가야 해서 일찍 쉬어야겠다" 하면서 핑계 대고 사라졌어요.
씨발, 골프는 개뿔. 동남아 여행 오면 으레 그렇듯 지들끼리 좆 꼽으러(현지 마사지나 클럽 쪽으로)
튄 거 같았죠 ㅎㅎㅎ. 그 색... 분들 ㅋㅋ 빠지니까 분위기가 좀 풀어지긴 했지만,
나머지 인원들이 노래방 갈 사람 모집하는데 MZ 새끼들(후배여 1, 신입 2)이
특유의 "에...네? 아... 저희는...." 이짓거리 하면서 빠지기 시작했어요.
신입 여자 하나가 "에... 저희는... 피곤해서... 호텔에서 쉬고 싶어요..." 하면서 눈치 보더니,
다른년도 "아... 네? 저도... 같이 갈게요..." 이러고, 신입 남자 새끼도 "저희는..." 이러면서 같이 빠지더군요
평소에도 계집년 같은 놈이라 별로 관심도 안주긴 했지만, 역시나 밉상이에요 ㅋㅋㅋ
지들끼리 어울리고 싶어서 그런 핑계 대는 거 뻔히 보이는데, 솔직히 전 더 좋았어요 ㅎㅎㅎ.
결국 남은 건 나, 유부남 선배, 후배남, 그리고 선배(여자) 이렇게 남자 3명에 만취 직전인
여자 하나뿐이었어요. 뭐 이후에는 어떨지 예상이 다들 가시겠지만.......
선배는 언제나 그렇듯이 오후 관광 중에 맥주랑 칵테일 섞어 먹고 이미 얼굴이 발그레한 상태였죠.
"야, 너희들만 가냐? 나도 갈래~" 하면서 붙는데, 그 털털한 척 웃는 모습이 또 꼴렸어요.
노래방에 도착하니 동남아 특유의 존나 크고 천장 존나 높고 하얀 벽의 룸방? 같은 모습이 나름 또 익숙했어요.
노래도 부르기 전에 벌써 소주랑 맥주 섞어 쏘맥 돌리기 시작했죠.
불을 끄니 또 아늑한 룸방처럼 존나 어둡더군요 ㅋㅋㅋ
유부남 선배가 평소처럼 분위기 띄우는 스타일로 "자, 한 잔씩 쭉!" 하면서 잔 채우고,
후배남도 "형님들, 오늘 밤새서 놀아요!" 하며 맞장구 치더라고요.
선배년은 이미 저녁 먹으면서 먹은 술때문에 얼굴이 발그레한 상태로 가운데 앉아 치마를 옆으로 걷어서
다리를 꼬고 앉아 허벅지까지 살을 드러내고 있었어요
"아, 진짜 못 마셔..." 이지랄을 하면서도... 그런데 또 홀짝 홀짝 마시더라구요 ㅎㅎㅎ
완전 풀린 모드였어요. 이대로라면 떼씹도 가능하겠다 싶은 날이었죠 ㅋㅋ
선배가 또 노래 하면 빼는 성격이 아니라 가창력 폭발하는 옛날 댄스곡을
부르다 말고 춤추기 시작하니까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는 게 보이는데,
유부남 선배가 "와~춤 잘 추시네!" 하면서 가까이 붙어서 엉덩이 쪽으로 손을 대며 장난 치더라고요.
그런 손을 선배가 피하지 않고 웃으니까, 속으로는 "이 암캐가, 또 남자 꼬시네" 싶어서 좆이 꿈틀거렸어요.ㅋㅋ
노래방에서 신이 났던지 한두 잔 더 돌리다 보니 선배가 완전 만취됐어요.
소파에 기대서 "아, 더 못 마셔... 머리 빙빙 도네..." 하면서 눈 감는데,
후배남이 "괜찮아요? 물 좀 드릴까요?" 하면서 또 가까이 붙더라고요. 이 새끼는
예전 워크숍 때처럼 또 은근히 스킨십 시도하는 게 하는게 참 안쓰럽기도 하고 ㅋㅋㅋ
네토 심리가 폭발할 뻔했어요. 그러다 후배남이 노래를 부르러 앞으로 나갔고
자리로 들어온 유부남 선배도 "이야~ 00부장님 취하셨네. 물 좀 마셔요?"
하면서 선배 옆에 바짝 붙어서 잔 들이밀더니, 손이 슬쩍 선배 허벅지 위로 올라가더라고요.
선배가 정신을 차리며 "물~ " 하면서 물잔을 받아 테이블에 기대는데
그 새끼 손이 허벅지 안쪽에 닿아 있는게 내 눈에 딱 들어왔어요. 씨발,
한참을 둘이서 무슨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듯이 그 상태로 계속 얘기를 나누는데
귓속말도 하고 기대기도 하는게 그 꼬라지가 존나 음흉해 보여서 속이 타들어갔지만,
동시에 "더 만져봐라, 오늘 나 몰래 다 따먹어라 이새끼야" 싶은 변태 흥분이 치솟았죠.
선배년이 취해서 몸이 흐물흐물해진 채로 그 손길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마치 회사 사람들 앞에 벌거벗고 보지 벌리고 있는 거 같아서 좆이 빳빳해지기 시작했어요.
씨발, 그 모습이 내 해석으로는 "더 만져줘" 신호처럼 보이니까,
질투로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좆에서 쿠퍼액이 흘러나오는 게 느껴졌죠.
이 좆걸레가, 취했다고 다른 놈들 손에 몸을 맡기고 흐트러지는 게 존나 꼴였어요
마치 내 눈앞에서 강간당하는 기분이었죠.
1시간 쯤 놀았나 싶을때 분위기가 좀 쳐지다 보니
유부남 선배가 옛날 댄스곡 매들리를 틀어놓고 "부장님, 춤 한 번 더 춰요!" 하면서 선배를 일으켜 세우더라고요.
선배도 빼는척 하면서 비틀거리면서 또 일어나서 몸 흔들기 시작했죠,
유부 선배남이 "와, 잘한다!" 이지랄 흥을 계속 돋구면서 선배 허리에 팔 두르고 춤추는 척 하더니,
엉덩이 쪽으로 손이 내려가서 살짝 쥐는 게 보였어요.
사실 거기 있는 사람 모두 다 개씹 만취 상태였죠. 나를 제외한 모두는... 이라는게 맞긴 했어요 ㅋㅋ
저는 일부러 취한척 자는척 눈을 반쯤 감고 아무런 의욕 없는 사람 처럼
그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거든요 ㅋㅋㅋ
후배가 잠시 화장실로 나간 사이 내가 자고 있다 생각들었는지
불꺼진 어두운 룸에서유부 선배남이 이번에는 존나 과감하게 선배를 껴안은 자세로 춤을 추더군요
팔짱을 끼고 그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는데 유부남의 어깨 옆으로 선배 얼굴이 보였어요
입모양만 보였는데 인상을 찌푸리며 "나와 빨리" 하는 모양이더군요 ㅋㅋㅋ
저는 그냥 취한 척 계속 졸린척 상황을 보고 있었죠
선배는 못 이기는척 또 받아주고...
유부남 선배가 그 상태를 즐겼고, 선배는 많이 취해서 안 되겠는지
결국 둘 다 비틀거리면서 자리로 돌아와 앉았어요.
소파에 앉으니 모니터와 멀어져서 그런지 주변이 더 어두웠죠
유부남 선배가 선배 옆에 바짝 붙어서 앉더라고요.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팔을 소파 등받이에 걸치면서 선배 어깨 쪽으로 손을 올리고,
다른 손은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서 선배 치마 갈라진 틈새로 슬쩍 들어가는 게 보였어요.
나는 여전히 자는 척, 눈을 반쯤 감고 머리를 살짝 기울인 채로 그쪽을 흘겨보고 있었죠.
유부남 선배가 뭔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척 낮은 목소리로 중얼중얼 말하는데,
선배는 머리가 아픈지 머리를 한손으로 쥐고 피식 웃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전 '진짜 좆도 웃기네... ㅎㅎㅎ' 하면서 보고 있었죠.
이제 부터는 제 상상이긴 하지만 대화를 이어가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조금씩 미끄러져 들어갔겠죠
처음엔 그냥 허벅지 바깥쪽을 쓸듯이 문지르는 정도였는데,
선배가 웃음소리를 내며 몸을 살짝 흔들 때마다 손가락이 더 깊이 파고들어서
이제는 치마 속으로 팬티 위 젖은 보지에 손가락이 닿았겠죠. 씨발, ㅋㅋㅋ
내 상상 속으로는 그 손이 이미 팬티 라인까지 닿아서 살짝 천 위로 문지르는 거 같았죠.
선배가 웃으면서도 꼬고 있던 다리를 풀었어요 ㅋㅋ
그 새끼는 오히려 손을 더 세게 밀어넣는 식으로 움직이며 대화를 이어가더라고요.
계속 말하면서도 손은 멈추지 않고, 허벅지 안쪽 살을 살살 쓸어 올리다 내려가는 동작을 반복하는 게 보였어요.
선배는 취해서인지 제대로 저항도 안 하고, 그냥 웃음으로 받아치면서 고개만 끄덕이다가 고개를 들어 눈을 마주치고
또 다시 고개를 숙이고..... 그 모습이 내 눈엔 완전 묵인하는 거처럼 느껴졌어요.
유부남 선배 손이 점점 위로 올라가서 팬티를 벌려 보지에 닿았을 거라는 상상이 들더라고요.
손가락 끝이 클리 쪽을 스치듯 문지르거나 ㅋㅋㅋ
그 미세한 움직임 하나하나가 룸 어둠 속에서 존나 설레면서도 위험하게
느껴져서 좆이 팬티 안에서 꿈틀거렸어요.
선배가 중간중간 고개를 들면서 "하.." 하는 한숨과 함께 또 눈을 마주치고 하면서 작게 웃거나
숨을 헐떡이듯 내뱉을 때마다, 내 머릿속으로는
"이 년이 씹물 존나 싸고 보지 다 벌리고 있네" 싶은 변태적인 해석이 쏟아졌죠.
그러다 갑자기 문이 열리고 후배가 화장실에서 돌아오면서
"뭐해들?" 하며 들어오니까 유부남 선배가 재빨리 손을 빼고 테이블 위로 올리더라고요.
선배도 살짝 몸을 고쳐 세우고
유부남이 "아, 왔어? 빨리 앉아~" 하면서 웃는데, 그 순간 손이 빠져나온 치마는 이미 흐트러진 상태였죠.
후배가 아무것도 모른 채 다시 앉으니까 분위기가 다시 평범한 술자리로 돌아갔지만,
내 머릿속엔 방금 그 장면이 계속 맴돌았죠. 씨발,
그 손이 어디까지 갔을까... 팬티 안으로 들어갔을까...
아니면 그냥 허벅지 살 만지작거린 걸로 끝났을까... 상상만으로도 좆이 터질 것 같았어요. ㅋㅋㅋ
얼마 못가 다들 힘들어서 택시 타고 리조트로 돌아왔어요.
뒷좌석에 후배, 유부남 선배, 선배 순으로 앉았는데, 유부남이 역시 또 옆자리에 앉으니....
택시가 출발하자마자 어두운 차 안에서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죠.
유부남 선배가 선배 어깨에 팔 걸치고 "오늘 진짜 재밌지 않았어요?" 하면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내 앞좌석에서 뒤를 흘겨보니 선배가 살짝 기대듯 앉아 있고, 후배는 눈을 감은듯 보이고
유부남 선배 손이 또 다시 허벅지 쪽으로 내려가는 상상이 들더군요.
씨발, 저 새끼가 차 안에서 또 손을 넣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난무했어요.
선배년이 "아... 피곤해..." 하면서 작게 한숨을 쉬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 손이 치마 속으로 들어가서 살짝 문지르고 있을 거라는 생각에 질투와 흥분이 뒤섞여서 숨이 막혔죠.
결국 리조트 도착해서 다들 방으로 흩어졌고, 방에 들어와 샤워를 하며 한발 뽑았네요.
해외 여행이라 스릴이 배가 돼서, 선배년이 다른 놈 손에 은근슬쩍 만져지는 게 이렇게 꼴릴 줄이야...
내 해석으로는 이 년이 취한 척하면서도 은근히 즐기는 거 같아서, 더 중독되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ㅎㅎ.
간단하게 쓰려고 시작했는데 씨발 갑자기 기억이 살아 나서 너무 길게 썼네요
ps. 그때 사진은 아닌데
그 자태를 한번 느껴보시라고 몇장 없는 야... 섹시 정도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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