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나의 그녀 이야기 20부
나의 그녀 이야기 20편.
2025년 1월 어느날 데이트 이야기 입니다
늘 그렇듯 서로 이런 때론 유치한? 사진도
사진은 그녀가 마음담아 보내준 ^^
매주 월요일 얼죽아 (어러주거도아이스 ㅋ)
인 그녀 커피용돈도 보내주며 꽁냥꽁냥 ㅋ^^
1월 11일 토요일 4시까지 시간된다고
반나절 데이트 하자고 전화와서
올해 첫 신년 데이트한 날이기도 한 ~^^
전날 약속시간 톡으로 리컨펌?하고
집근처에서 그녀를 만나 날도 춥고 그런이유로 ㅋ
우린 늘 가던 내집같이 편안한 무인텔로 ㅋㅋ
뭐 사실 만나자마자 모텔가기로 했지만요 큭큭
그녀 집근처도착후
도착뿅♡ 라고 톡을 보내니
오빠 잠깐만 나 머리좀 말리공 ㅋ^^
10분정도 지난후
반갑게 오빠 많이 기다렸죠? 하며 저의 차를타곤 입마춤을 해주네요. 그리곤 제가 미리 준비한 아아를 호록거리며 내집같은?무인텔로 ㄱㄱㅅ ㅋ ^^
결제를 하려는데 오늘은 내가 오빠부른거니
내가 낼거얌~~하며 그녀가 결제후
입실성공 ㅋ
정말 편안한 공간이 되버렷죠 아주 오랫동안요 ㅋ
모텔 들어가자마자 옷벋고 간단한 샤워하고 아이좋당~~하고선 알몸으로 저에게 안기며 입마춤을 해주는 예쁜그녀 늘 이시간은 설레이죠 ㅋㅋㅎㅎㅎ
키스를 해주다 잠시 뭔가 말할까 말까 고민하는듯
보이더니 말을 꺼냅니다
그녀 여보야 나 나아 있지 3일전에 산부인과 가서
루푸 교체했오. 근데 루프하면 2주정도 성관계 하지말라는데 이거 첨해본거두 아니고 여보랑 하고 싶은뎅 괜찮겟쥐? 하고선 제 가슴을 쓰다듬으며 물어보네요
전 두눈 똥그래지며 아냐아냐 여보야 병원말 듣구~~ 오늘은 맛난거 시켜먹구 그냥 놀자~~~
병원에서 섹스하지 말라는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야 그러니 웅웅??
오늘은 그냥 쉬다가자 나 관찮오 예쁜 여보얼굴 만지며 한숨 자구가쟈 웅? 나 정말 자기랑 있는 이시간도
너무 좋아 하며 그녀 얼굴을 쓰다듬어 주었죠 ^^
진짜로 그냥 우리꼬맹이 예쁜얼굴보며 알몸으로 포옹만 하고 있어도 너무 좋아 여보야 해줫네요 진짜로 걱정된 마음에 진심담아서...
팔벼개 해주고 누워 도란도란 소소한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의 몸을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키스를..
이놈의 몹쓸손?이 정말 자동반응으로 벌어진 다리사이 질구쪽으로 나도모르게 가데요 ㅋㅡ ㅡㅋ
순간 아차 싶어서 손을 질구에서 모른척 후퇴시킨후 까슬거리는 음모가 있는 둔덕만 계속 만지고 있으니 그녀가 빙긋 웃으며 오빠 루프는 자궁에 하는 시술이라 내 거기에 손가락 넣어도 되지롱~ 우리오빠 내걱정해주는거 보니 나 너무 행복하당 히힛 하고 진한 입맞춤을 해주며 사랑스럽게 웃어줍니다 ^^ 얼마나 속마음도 예쁜여자인지 ㅜ ㅜ
그녀의 말에. 전 진짜?? 진짜야? 아니지?
하니 으긍 오빠 잠만 하더니 검색해서 보여주는데
진짜 질구 깊은 자궁안에 아주 작은 장치스러운걸
샆입하는 것이더군요 그녀말이 맞음을 알고 저의
손은 슬금슬금 아래로 아래로 ....손끝으로 그녀의 질구를 어루만지며 쓰다듬다 손가락이 반정도나 질속에 들어갔을겁니다 전 그녀의 말을듯고 안심은 했ㅉ만 평소처럼 손가락 끝까지 넣지안고 애무를 해주니
그녀가 내 귓볼을 빨면서 귀에 자기야 깊이 넣어두 되 라고 그말을 들으며 일종의 안도감으로 손가락 두개를 그녀보지속에 끝까지 넣고 손가락을 질속에서 움직이며 자극해주니 그녀는 으으음~~아아 아학 낮은 신음을 내며 엉덩이를 들석거리네요
순간 러브젤이 떠올라
전 소연이에게 여보야 오늘은 내가 여보를위해 풀서비스 해줄래 나에게 맞겨요 잠깐만 하고 모텔 화장대에 비치된
파우치속 1회용 러브젤을 가져와 그녀의 질구와 음핵에 몽땅 짜서 러브젤을 충분히 손으로 발라준후 두다리를 활작 벌리고 그녀 옆에 무릅꿇고 앉아 러브젤의 도움?으로 흥분으로 살짝 돌출된 음핵을 브드럽게 누르며 압박해주고 오른손가락두개는 새로방향으로 손끝을 좌우로 살작살작 움직이며 그녀 질구에 내손가락이 들어가는 장면을 보면 정말 미치겟더라 손가락 두마디 정도 질속에 넣고 손가락을 가로방향으로 돌려 질속에 들어간 손가락 끝을 차력사가 손가락으로 커다란 차를 당기는것처럼 질속에 넣고 손가락을 앞쪽으로 구부려 살짝 손끝으로 누르먀 당겨주니 아예 죽어가듯 신음을 내는 그녀 브드럽게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해주기 시작했죠 흡사 섹스동작 처럼요 빠르게 느리게 빠르게 꾸륵꾸륵 청량한 물소리를 내는 그녀의 예쁘게 갈라진 보지속을요 으흑 후우~~ 미칠듯 아름답다는 말박에 후~~
손가락애무를 해주며 혀로 음핵을 할아주다 손가락을 빼고 질구 전체를 입속에 담을듯 벌려 흡입해주니
거의 미쳐가던 그녀 양손가락으로 그녀의 질구를 최대한벌려 혀를 새워 넣어주니 참...그순간만큼은 세상부러울게 없을만큼 짜릿했네요
저의 축복받은 손가락은 다시 그녀의 질속으로 들어가계속 반복하며 그녀 보지에 넣엇다 뺏다를 반복하니 질구에선 투명한 애액이 꾸물꾸물 손가락 사이로 흘러 나오고 꾸륵 꾸르륵 찌걱찌걱 음탕하면서 청아한 소리가 저의 청각을 자극하고 어느순간 그녀는 부르르 떨면서 양팔을 허공에 휘저어가며 거의 비명을 지르네요
오빠 --아아악
오빠 ~~으흐음~
아앙 아아악~~
나 할거같아 오빠 으흑 아악 아흐흑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 순간 질구는 저의 손가락을 미친듯이 조여옵니다
너무도 예쁜 그녀의 눈으로 보면서 성기를 손으로 애무해주는 이순간도 저의 뇌리엔 비현실같은 쾨감이 오는데 으흐흐 저도 사정할뻔했다면 믿으시려나요?^^
그정도로 시각적 자극과 쾌감은 대단했던 후~~
가쁜숨을 내쉬며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며
이잉~~오빠 나 죽는줄알아쏘~~이이잉
전 옆에누워 그녀를 쓰담쓰담 해주면서
나 여보 애무해주면서 여보 예쁜보지보고 쌀뻔^^
하니 피 사정못한거잖아 나만 느끼거 하구우 이잉
하며 어린아이마냥 투정어린 귀여운애교를 부립니다
난 정말 자기 거기보면서 예쁜얼굴보면서 애무 해줄수있어서 얼마나 흥분되고 좋았는뎅 나두 완전 짜릿했으 여봉봉~~
그러고 한 5분쯤 지난나
그녀의 손이 저의 곧휴로. 물론 저의 곧휴는 풀발기상태 ㅡ ㅡ;;
그녀가 오빠꺼 빨아줄래 나만 느끼고 시져시져 귀여운 앙탈?을 부리더니 제 다리를 벌리고 다리사이로 가서 발딱슨 제 곧휴를 정성껏 빨아주네요. 뭐 솔직히 69는 자주 하는 편이지만 흥분이 미쳐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그녀가 오물오물 물고 빨아주니. 5분도 안되 쌀거 같더군요 그녀의 오럴로 사정직전 전
여보야 나 쌀거같아 아 으으..
입에서 빼라고 말하기도 전에 그녀의 입속에 ㅡ ㅡ;;
남자들은 이해하실거예요 사정이 시작되면 내 의지컨트롤이 거의 불가능하단걸요 ^^;;;;;;
정말 10년넘게 사귀면서 처음으로 입속사정을 ...
입속에 가득찬 정액을 보고 여보 언능 뱉으라 햇지만
방끗 웃으며 오빠 나 다 먹어버렷오~~
난 이긍 그냥 뱉지 으그 하니
그녀는 오빠도 내꺼 빨면서 나온물 다 먹으면서 뭘~~이잉
참 너무 저에게 하는 행동이나 그 무엇이던 전부다 이쁘고 행복하던 ...
참 기억에 다시 각인된 2025년 그녀와의 사랑놀이
였네요
Ps 이글 쓰는 내내 그녀의 꽃향기 같은 체취와 향긋하고 소중한 질구맛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ㅋ
우리둘 정말 너무 서로 사랑하나요?^^
2012년 6월 그녀와의 첫섹스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섹스가 아닌 애무로 그녀를 사정시키고 저도 생에 처음 그녀의 입속에 사정한 소중하고 짜릿한 기억을 끄적여보네요^^
아래 사진은 글쓴 바로 오늘 무역관련회사 근무하는 그녀라 월마감으로 힘들다고 투정부려 소소한 기쁨조 노릇을 ^^
요건 2024년 8월 그녀와 데이트중
읽으시는 분들 이해를 돕고자?
그녀 질구 애무 영상 캡처 입니다^^
은밀한 부위는자연스럽게 가렷으니 안짤리긋죠?^^

아마 그녀와 전 곱게 나이먹는 그 이후까지 만남을 이어갈듯 합니다 너무 서로 사랑하니까요 ^^
다음편은 2019년 9월 셋째주 첫 해외 여행기 올려보겟습니다 ^^
[출처] (실화) 나의 그녀 이야기 20부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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