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13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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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 근처, 화진포 쪽으로 이어지는 해맞이봉 산림욕장 인근 소나무 숲. 차가운 동해 바람이 소나무 바늘 사이를 뚫고 스며들어 피부를 찌르는 늦은 오후였다. 나와 형수는 이미 완전히 타락의 늪에 빠져 있었다. 그녀는 내 형의 아내였지만, 이제 그녀의 몸은 내 손에, 영혼은 내 욕망에 완전히 종속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를 거친 소나무 줄기에 등을 기대게 하고, 원피스를 걷어 올려 팬티를 한쪽으로 밀어냈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흥건히 젖어 빛나고 있었다.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올라 핑크빛으로 부어 있었고, 투명한 애액이 허벅지 안쪽으로 길게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바지를 내리고, 단단하게 선 좆을 그녀의 입구에 대고 한 번에 쑤셔 넣었다. “꽉…!” 그녀의 입에서 날카로운 신음이 터져 나왔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움켜쥐고,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짝! 짝! 짝!” 손바닥이 그녀의 살을 때릴 때마다 붉은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 그녀의 보지 안벽이 내 성기를 조여오며 빨아들이는 느낌이 미칠 듯했다.
“형수… 이제 나랑 섹스하는 게 제일 좋지? 처음엔 아프다고 울던 게… 이제는 넣어달라고 조르는 개년이 됐네?” 내가 그녀의 귀에 뜨겁게 속삭이며 더 깊이 찔렀다. 그녀의 목소리가 갈라지며 흘러나왔다. “네… 삼촌… 아… 너무 좋아요… 이젠… 이게 없으면… 못 살아요… 사랑해요… 날… 버리지 마요… 제발… 아아악!” 그녀의 다리가 후들거리며 무너지려 했지만,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더 세게 밀어붙였다. 그녀의 가슴이 원피스 안에서 출렁였고,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서 천을 뚫을 듯했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다른 손으로 클리를 세게 문질렀다.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 가… 가요… 삼촌…!” 그녀의 보지가 경련하듯 조여오며 뜨거운 액체가 흘러넘쳤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 안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자궁을 때리는 느낌이 생생했다.
우리는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그녀를 나무에 기대 세운 채 다리를 벌리고, 내 정액이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클로즈업. 그녀가 무릎 꿇고 내 좆을 빨아대는 샷. 셔터 소리가 울릴 때마다 그녀의 몸이 다시 떨렸다.
저녁이 깔리자 우리는 거진항 방파제로 내려왔다. 검은 바다 위로 등불을 켠 고깃배들이 점점이 떠 있고, 파도가 콘크리트에 부서지며 하얀 거품을 뿜어냈다. 차가운 바람이 그녀의 원피스를 들추어 올려, 젖은 팬티가 드러났다. 나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차갑게 말했다. “날 사랑하지 마. 나는 형수를 완전히 망가뜨리려고 작정한 새끼야. 첫 달은 잘해주고, 다음 달부터는 지옥으로 몰아넣는 악덕놈이야. 지금까지 분위기 타면서 형수를 개처럼 조련한 거라고.” 그녀가 웃었다. 미소 속에 광기와 애원이 뒤섞여 있었다. “네… 알아요… 근데… 삼촌 없인 못 살아요… 마음이 가는 걸 어쩌라고요… 날 샀으니까… 맘대로 해요… 버리지만 말아요… 가지고 놀고 싶으면… 잔인하게 놀아요… 제가… 다 할게요…”
나는 분위기를 바꿨다. “뭐 할까?” “뭐든… 여기서 발가벗고 춤추라고 해도 할게요… 삼촌 좆 빨아달라고 하면… 바로 무릎 꿇고… 목구멍까지 삼킬게요… 뭐든지…”
그 말에 내 안에 검은 욕망이 폭발했다. “그럼… 딴 남자랑 해봐. 내 앞에서. 제대로, 음란하게 보여줘.” 그녀의 눈이 도발적으로 빛났다. “원하세요? 네… 할게요… 누구든… 고르세요.” 오다가 본 거진항 근처 농협 하나로마트의 젊은 남자 직원이 떠올랐다. 20대 후반, 단단한 몸에 외로움이 배인 눈빛의 그놈. “그래. 같이 가자.”
마트 안에서 그에게 다가가 낮게 말했다. “퇴근 후… 우리 랑 놀래?” 그는 얼굴이 새빨개지며 손을 떨었다. “진… 정말요…? 퇴근까지… 두 시간 남았는데…” “퇴근하면 바로 전화 줘.” 번호를 주고 나왔다. 형수는 오가는 길에 내 팔을 붙잡고 속삭였다. “삼촌… 제가 질투 나게… 세게 해줄게요… 그놈 좆도… 제대로 빨아줄게요…”
모텔 방으로 돌아와 나는 그녀에게 명령했다. “샤워해. 구석구석, 보지도 깨끗이 씻고 나와. 오늘 밤은 더러워질 테니까.” 그녀가 천천히 옷을 벗었다. 브라를 풀자 풍만한 가슴이 툭 튀어나왔고, 젖꼭지가 이미 딱딱하게 서 있었다. 팬티를 내리자 애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졌다. 그녀는 욕실로 들어가 뜨거운 물을 틀었다. 물소리 사이로 그녀가 손가락으로 클리를 문지르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밤 10시 5분, 전화가 왔다. 나는 그를 데리러 갔다. 그는 추위에 떨며 차에 올랐다. 모텔 방에 들어서자 공기가 끈적하게 내려앉았다. 내가 말했다. “가서 씻고 와.” 그는 10분 후 수건 하나만 두르고 나왔다. 그의 성기는 이미 반쯤 발기해 있었다.
나는 형수에게 지시했다. “가서 흥분시켜. 네 보지로 삼켜.” 그녀는 수건을 벗고 다가갔다. 그의 수건을 풀자 굵고 핏줄 불거진 좆이 툭 튀어나왔다. 그녀는 무릎 꿇고 손으로 감싸 쥐었다. 혀로 머리를 핥아대고, 불알까지 천천히 빨아들였다. “으음… 아… 씨발… 너무… 좋아…” 그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그녀가 구역질 소리를 내며도 멈추지 않았다. 눈물이 고였지만, 그녀는 더 깊이 삼켰다. 5분쯤 지나 그의 좆이 완전히 단단해지자, 그녀는 침대에 벌렁 누워 다리를 M자로 벌렸다. 보지가 흥건히 젖어 빛나고, 클리가 부풀어 있었다.
그는 괴성을 지르며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덮쳤다. 혀가 클리를 세게 핥고, 손가락 세 개를 넣어 휘저었다. “아…! 더… 세게… 손가락으로… 찔러…!” 그녀가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했다. 그는 참지 못하고 그녀 안으로 밀어 넣었다. “꽉… 미친 듯이 조이네…” 피스톤이 시작되자 방 안이 찰싹찰싹 소리, 젖은 육중한 소리, 신음으로 가득 찼다. 그는 그녀의 가슴을 세게 주무르고 젖꼭지를 꼬집었다. “아…! 아파… 좋아… 더 세게…!” 그녀가 몸을 비틀며 또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그는 10분 가까이 세게 박아대다 그녀의 배와 가슴 위에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피부에 길게 흘러내렸다. 그는 헐떡이며 말했다. “사장님… 진짜… 미치겠네요… 이렇게 예쁜 사모님하고… 매일…”
나는 물었다. “결혼은?” 그는 우물쭈물했다. “이혼했어요… 어느 날 갑자기 가출해서 서류만… 바람피운 건지… 도장 찍어줬죠. 오늘… 거의 2년 만에…”
형수는 누워 숨을 고르며 나를 바라봤다. 그녀의 눈에 애원과 욕망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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